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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집중호우 피해 대비 선제적 대피
화개장터 집중호우 피해 대비 선제적 대피
[AANEWS] 3년 전 섬진강 및 화개천 범람 등으로 엄청난 침수피해를 본 화개장터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피를 단행했다.
하동군은 지난 18일 화개장터 주변 섬진강에 낮 12시부터 시작된 상류댐 방류량 증가와 야간 11시 만조 및 예보된 호우특보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호우피해에 대비해 선제적 재난대응에 돌입했다.
군은 경찰서·소방서 등 5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화개장터 내 상가 70호의 침수 피해에 대비해 상가물품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상인들의 대피를 유도했으며 화개장터 주차장에 있던 각종 차량도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군 관계자는 “2020년 8월 섬진강 상류댐 방류와 집중호우 등으로 화개장터가 큰 침수 피해를 본 전례를 거울삼아 이번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예방과 상인들이 또 따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 대처했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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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철원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양산시, 철원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AANEWS] 양산시는 지난 18일 강원 철원군에 소재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긴급방역 대응에 나섰다.
시는 관내 양돈농가·관계시설·차량 등에 발생 상황과 일시이동중지, 방역 조치사항을 즉시 전파하고 시 광역방제기와 축협 공동방제단, 농식품부 지원 차량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양돈농장 및 관계시설 종사자, 차량 등에 대해 19일 0시부터 20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철원군을 비롯한 북부지역 9개 시군에 발령됐다.
시는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농장 내 오염원 유입과 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고자 방역시설 재정비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여름철 장마, 폭염 등으로 인해 저하된 관내 돼지 면역력 증강과 우천 후 소독 강화 등을 위해 면역증강제와 소독약품을 긴급 배부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장 및 관련 종사자 등께서는 훼손된 시설은 조속히 수리하고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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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
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
[AANEWS] 양산시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19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준비위원장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체육인 등 239명의 준비위원으로 구성됐다.
준비위는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따른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 내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추진상황 보고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대축전 성공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 함께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파이팅 성공개최 파이팅 양산 파이팅’을 외치며 성공 기원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와 함께 대회 개최가 양산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중요한 행사임을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6년 만에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의꿈 경남의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3일간 경기가 열린다.
대회에는 경남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1만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성공적 생활체육대축전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축전이 경남 18개 시·군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 등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당초 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카운트 다운 제막식을 시작으로 발대식도 대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장마철 호우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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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소강국면에도 “방심 않고 계속 대비할 것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집중호우 소강국면에도 “방심 않고 계속 대비할 것 ”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집중호우가 지나가고 소강상태에 들어감에 따라 피해 시설물 보강과 우려 지역 예찰 등 오는 주말 예보된 호우 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16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어진 장마로 강우량 219.7mm를 기록했다.
이 기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의창구 용추계곡 주차장 일원 도로 침수,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 산1번지 일원 토사유실, 성산구 신촌동 창곡일반산단 내 옹벽 사면 붕괴 등 25개소의 시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지난 18일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의 진전천 제방 20m가량이 유실되는 피해도 있었다.
시는 즉시 피해시설 응급복구에 들어갔으며 19일 오후 3시 기준 대부분의 응급상황은 마무리된 상태다.
또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현재 통행이 통제된 곳도 있다.
진해구 웅동2동 가주터널 양방향은 18일 오후 6시부터 통행에 전면 통제된 상황이다.
이곳은 계속된 호우로 인해 터널 입구 사면 유실과 대형 암반 등 추가 유실이 우려된다.
이곳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통제가 해제될 때까지 우회도로를 활용해야 한다.
창원시는 지속된 호우로 인해 토양 속 함수율이 높아져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고 오는 주말에도 호우가 예보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도 평소보다 깊은 주의가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호우과 관련해 창원시는 지난 16일부터 24시간 상황대비 근무를 실시하며 대비와 대응을 해왔다.
산사태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41개소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이곳들의 인근 주민 등 155명을 마을회관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토록 했다.
또 하천변 산책로 하천범람 우려지역 등 29개소에 대해 사전통제를 실시하고 대형공사장과 주요 관리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시는 우수저류시설과 배수펌프시설 가동 준비도 완료했다.
침수우려도로 지하차도, 우수측구 등 배수로의 이물질 제거 작업과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도심지 저지대 침수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도 했다.
아울러 시는 호우가 며칠간 소강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피해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응급조치했던 곳은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해 2차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도로나 생활주변에 있을 위험 요소와 호우로 인한 쓰레기 등 방치물을 찾아 정리하고 도로 곳곳에 발생한 포트홀 정비, 지장물 철거 등으로 이번 주말 예보된 호우 대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시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방심하지 않고 만반의 준비로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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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연극 보고 예뻐지세요~
밀양에서 연극 보고 예뻐지세요~
[AANEWS] 밀양시는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 행사와 연계해 내이동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한 ‘원도심 뷰티할인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밀양공연예술축제 연극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벤트다.
참여를 희망하는 밀양시민 또는 관람객은 21일부터 23일까지 밀양아리나 내 이벤트 부스를 방문하면 되며 부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다.
이벤트 기간 내 연극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 1인당 뷰티 1만원 할인권을 교환받을 수 있다.
1일 100명, 총 300명에게 1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할인권은 내이동 원도심에 위치한 이벤트 참여 희망 이미용업소 3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할인권을 분실하거나 기한 내 미사용 시 할인 혜택은 자동 소멸된다.
또한 동가리 가로 일대의 식당 10여 곳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10% 결제 할인 또는 음료서비스 등 동가리상가번영회 자체 이벤트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효경 일자리경제과장은 “밀양공연예술축제와 연계한 지역 상권 소비촉진 이벤트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연극 관람은 물론 뷰티할인도 받고 해천과 의열체험관·기념관 등 원도심 관광명소도 즐기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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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통영시,‘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7일에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담당공무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기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7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15 ~ 25시간 근무하게 되며 64개 사업에 119명을 배치해 주요 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깨끗한 재래시장 조성사업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통영시 박관준 노무사 및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 2명을 초빙해 실제 공공근로 현장에서 발생했던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성인지 감수성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깨끗한 통영을 가꾸는데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 발전할 수 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올해 각종 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함께 힘을 모아서 도와주시고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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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특별한 키즈카페, 도천희망나눔터
통영시청
[AANEWS]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14일 보육교직원 연수를 위해 ‘유네스코 지정 음악창의 도시’ 통영을 방문했다.
이 날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연수 차 통영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나폴리농원과 함께 영 · 유아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인 도천희망나눔터의 키즈카페와 어린이 도서관을 방문했다.
통영시 도천희망나눔터는 예전 도천동이동민원실을 개조해 2021년 재설립 운영 중인 공공형 키즈카페와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결합된 시설로 만2세부터 만9세까지의 아동들에게 장애, 다문화 등의 차별이 없는 통합교육을 제공하는 복합놀이시설 공간이다.
신경미 울주군 국 · 공립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울주군에는 통영시 도천희망나눔터처럼 저렴한 이용료로 영 ·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시설이 없어 아쉽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통영시 도천희망나눔터는 매주 화 ~ 일 10:00 ~ 17:30까지 이용 가능하며 현재 ‘책 읽어주는 할머니’ 및 미술, 체육 등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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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신청 주민설명회 개최 및 현장학습
2024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신청 주민설명회 개최 및 현장학습
[AANEWS] 통영시는 지난 18일 사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량면 진촌마을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체 위원님을 비롯한 업소주, 건물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고 설명회를 마친 후 2022년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우수지역인 사량면 진촌마을 현장학습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별 최대 3억원으로 국비 60%, 시비 40%, 자부담은 없으며 전국 20개소 정도 선정될 예정이다.
간판개선사업은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해 쾌적한 주민생활 공간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주요 내용은 현재 업소에 설치된 간판을 모두 철거하고 벽면이용간판 1개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임석현 도시과장은 “사량면이 더욱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이 될 수 있도록 공모신청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또한 공모사업이 선정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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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BC카드·경남은행과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 MOU 체결
창원시, BC카드·경남은행과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 MOU 체결
[AANEWS] 창원시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BC카드,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업을 통해 창원시 소재 전통시장 3곳에 대한 소비 진작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내용이다.
이날 오전 창원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하종목 제1부시장, 서거정 BC카드 전무, 신태수 경남은행 부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상권 활성화 연계 마케팅 주요 내용은 소비자가 전통시장 3곳에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경남은행 BC카드로 이용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위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하게 되면 일본 오염수 방류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마트·편의점 업종에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골프업종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이 할인금액은 펀딩이 되어 향후 소외계층에 이용될 예정이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현재 집중호우 및 일본 오염수 방류로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협약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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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직원 대상 여성친화도시 교육 시행
창원시, 직원 대상 여성친화도시 교육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시민 홀에서 오후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권희경 강사님을 초청해 ‘구석구석 사례로 살펴보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발전 방향, 외국의 우수사례에 관한 내용을 통해서 직원들의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 방향 설정에 정보를 제공했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된 창원시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각 분야 사업 담당 직원의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통해 시정 전반에 여성 친화적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계획 수립 시 활용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사전점검표’와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지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 단계 더 높은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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