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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식품 미국시장 수출 확대 노력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7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미국 LA 현지에서 경남 우수 농식품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도내 22개 업체에서 생산한 94개 품목을 대상으로 홈쇼핑월드 LA지점과 부에나파크지점에서 개최된다.
특히 LA지점에서는 야외에도 판매 부스를 설치해 도내 수출업체 관계자가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직접 대면 판촉 활동을 함과 동시에 라디오 공개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 특성과 장점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서부지역에 집중된 경남도 농식품 수출을 동부지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도내 가공식품 수출업체들이 메릴랜드, 워싱턴DC, 뉴욕지역 현지 식품 유통업체와 바이어를 방문해 제품을 소개하고 샘플을 제공하는 등 시장개척 활동 및 신규 수출선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연상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올해 도내 농식품 수출은 6월 말 기준 전년보다 10%가량 늘면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미국 홍보판촉행사와 함께 하반기에도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수출 증가 추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6월 말 현재 도내에서 생산된 쌀, 딸기, 버섯 등 신선농산물과 김치, 각종 소스, 커피 등 가공식품 6,900만 불을 미국 시장으로 수출했으며 이는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액 6억 9,900만 불의 약 10% 수준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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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피해 없도록 진료 복귀 당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현재 일부 병원에서 현장 파업 유지에 따른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여 노조에서는 파업을 중단하고 현장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7월 13일부터 전국보건의료노조의 파업 예고에 따라 도에서는 7월 11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 상황 파악 및 현장 점검, 응급·비상진료체계 유지 홈페이지·콜센터를 통한 파업 정보 제공 등 도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후 전국보건의료노조는 “총파업은 7월 14일 종료하고 지부별 현장 교섭 또는 파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경남에서는 현재 병원 1개소가 현장 파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도완 복지보건국장은 “해당 의료기관은 지난 코로나19 유행기간 중증환자 격리입원 및 치료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했고 지금도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크게 감사하고 있다”며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등으로 많은 도민이 피해를 입었고 파업이 장기화되면 도민이 의료 이용에도 어려움이 커지는 이중고를 겪을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조는 먼저 파업을 중단하고 의료현장으로 복귀해 환자들을 돌보고 노사가 충분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합리적으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보건의료노조의 현장 파업이 끝날 때까지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 도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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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점포 공제료 지원 확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화재공제료 지원을 60%에서 80%로 확대해 추진 중이다.
도내 전통시장 대부분은 70~80년대에 건립된 복합 건축물이며 시설이 노후하고 밀집형 구조로 되어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난 2019년부터 전통시장 화재 공제료를 지원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고 도와 시군이 공제료 일부를 지원해 민간화재 보험보다 저렴하게 가입하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상품은 ‘가입기간’이 1년, 2년, 3년, ‘보장금액’은 알뜰형, 일반형, 확장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만을 위한 전용 상품으로 공제료가 저렴하고 점포·집기·상품까지 모두 보장이 가능하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화재공제 가입률은 높이고자 지원비를 80%로 올리고 자부담은 20%로 내렸다.
예를 들어 화재공제 주계약 B급 일반형 건물/동산 각 2천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할 경우, 최대 16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에서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개별 점포이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화재공제 가입 후 공제 증권을 첨부해 시장 소재지 시군의 전통시장 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전통시장 화재공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제 가입이 완료되면 전통시장이 위치한 각 시군 전통시장 담당부서에 지원신청서와 가입증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여부가 결정되면 보험료 지원금은 해당 상인의 계좌로 환급된다.
성흥택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대형화재 발생가능성이 상존해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공제 상품으로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이 화재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화재공제에 적극 가입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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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역대 최대규모 500대 보급
경남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역대 최대규모 500대 보급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를 역대 최대인 50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9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규모는 지난해 364대 대비해 136대 증가한 것으로 최근 3년간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받는 도민이 2021년 215명, 2022년 364명, 올해 500명으로 132.5% 증가했다.
올해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자 784명 중 최종 500명에게 보급하며 신청자 3명 중 약 2명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받게 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를 보조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전자기기로 점자 활용 의사소통, 글자 확대, 읽어주기, 음성 증폭 등의 역할을 한다.
보급제품은 62종으로 장애 유형별로 시각장애를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27종 지체·뇌병변 장애를 위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7종 청각·언어 장애를 위한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음성증폭기 등 28종이다.
보급대상자에게는 제품가격의 80%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는 90~95%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장애인의 정보화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급을 시작해, 매년 예산을 증액해 왔다.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사업에서 보급하는 보조기기는 장애인이 취업, 교육, 일상생활에 소통하는 데 꼭 필요하다”며 “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활용 편의를 위해 향후에도 필요한 지원을 계속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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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체 탄소중립 생활실천 선도 사업’ 추진
경상남도,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체 탄소중립 생활실천 선도 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역 및 공동체의 기후위기 문제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3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선도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실천 선도 사업’은 공동체 구성원의 주도로 공동체 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적합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동체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펼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탄소중립 생활실천 선도 사업’의 모집규모는 4개소이고 신청대상은 주택, 상가, 종교시설, 교육기관, 기관 등이며 신청자격은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심이 있고 10가구 또는 30인 이상 공동체이다.
신청기간은 2023년 7월 28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경상남도 누리집,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김명용 상임대표는 “공동체별 탄소중립 실천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합의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며 나아가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경남형 탄소중립 생활 문화가 확산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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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생활개선회, 2023년 하계연수 개최
합천군생활개선회, 2023년 하계연수 개최
[AANEWS] 합천군과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20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경남도의원,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군생활개선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계연수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여성지도자들이다.
합천군 생활개선회는 18개회에 350여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다.
이날 사전행사로 이은지 강사와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신나는 이지댄스팀’을 꾸려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소통과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가졌으며 경남 농업안전보건센터장 박기수 교수를 모시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함께 실습했다.
이어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안전한 영농현장 관리를 다짐하는 뜻에서 이날 모인 회원들은 함께 ‘농작업장 안전사고 예방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박숙자 회장은 “농업과 농촌에서 여성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 모두가 농촌의 핵심 인력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하계연수회를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오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즐거웠기를 바라며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생활개선회에서는 농촌지역 발전을 주체적으로 선도한 이윤자 쌍백면 회장, 강점희 전통음식연구회 전임회장은 군수 표창을, 김윤자 대양면 부회장은 합천군의회의장 표창을, 청덕면 안정순 회장은 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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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15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를 개최한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축구협회와 합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합천군·합천군의회·합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고등부 축구 72개 팀 총 2,500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는 고학년 40개팀이 25일까지 조별 리그로 예선을 진행하고 결승까지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특히 이번대회는 작년 우승, 준우승 팀인 서울중경고 경기포천시민축구단U18 팀이 영광의 순간을 올해도 재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신생팀이 이번대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번 2023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기간동안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21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합천군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합천하면 축구메카로 전국축구인들의 인식에 남을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스포츠명품도시 합천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다른대회에 나가서도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다고 한다”며 “이번 추계전국고등축구대회에도 모든 선수들이 힘껏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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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인 창원’창원의 가을, 국화에 빠지다
‘폴 인 창원’창원의 가을, 국화에 빠지다
[AANEWS] 가을 하늘 아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13만 송이 국화가 일제히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마산국화축제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창원특례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3·15 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창원을 비롯해 전국을 들썩이게 한 제61회 진해군항제 속 벚꽃 향기의 여운을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에도 이어간다.
‘제23회 마산국화축제’는 국내 첫 국화 상업재배지인 마산의 우수한 국화로 제작된 작품 전시를 비롯해 이색 체험 행사, 연령별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화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가을 시즌 행사를 연계해 축제의 매력을 더한다.
한국의 차 문화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제24회 대한민국 다향축전’을 비롯해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별빛 바다 축제’, ‘마금산온천축제’, ‘창원단감축제’, ‘창원홍합축제’ 등 창원 전역에서 도심 속 가을 축제의 향연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는 관광객 교통 편의를 위해 연계 행사장 및 다구간 연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으로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마산국화축제를 중심으로 가을 시즌 행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이 창원의 가을을 빈틈없이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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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분기 현업근로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거창군, 3분기 현업근로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거창문화센터에서 군 소속 현업종사자 47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3분기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틀간 2회 차로 구성해 1차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교육담당 백진주 소방교를 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2차 교육은 거창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담당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 개념 및 주요 취급물질 주의사항 군 사업장 산재 사고 사례공유 등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현업종사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8월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현업종사자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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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예술교육센터 시범운영 프로그램 교육 수강 접수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팔용동 35-8 창원시외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조성해, 9월 시범운영 프로그램 교육을 위한 수강생 접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는 2021년 11월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 된 이후 올해 6월 준공을 거쳐 시범프로그램 강사 모집 이후 9월에서 12월 시범프로그램 운영을 할 예정이다.
시설규모는 1,767㎡으로 미디어아트팩토리, 미디어가든, 메타가든, 어린이예술놀이터, 몸짓창작마루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고 음악, 미술, 공예, 무용, 3D웹툰, 미디어아트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 연령이 강의료 무료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후 예술강사 발굴 및 관리, 예술강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문화 예술 강의 프로그램교재 출판, 편집, 우수프로그램 유투버 등 온라인 강의 콘텐츠 개발, 교육청, 경찰청, 사회복지시설,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등 외부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는 ART & TECH 융합교육을 지향하며 문화예술을 위한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가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범운영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많은 접수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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