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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15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2023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를 개최한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축구협회와 합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합천군·합천군의회·합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고등부 축구 72개 팀 총 2,500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는 고학년 40개팀이 25일까지 조별 리그로 예선을 진행하고 결승까지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특히 이번대회는 작년 우승, 준우승 팀인 서울중경고 경기포천시민축구단U18 팀이 영광의 순간을 올해도 재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신생팀이 이번대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번 2023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기간동안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21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합천군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합천하면 축구메카로 전국축구인들의 인식에 남을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스포츠명품도시 합천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다른대회에 나가서도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다고 한다”며 “이번 추계전국고등축구대회에도 모든 선수들이 힘껏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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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인 창원’창원의 가을, 국화에 빠지다
‘폴 인 창원’창원의 가을, 국화에 빠지다
[AANEWS] 가을 하늘 아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13만 송이 국화가 일제히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마산국화축제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창원특례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3·15 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창원을 비롯해 전국을 들썩이게 한 제61회 진해군항제 속 벚꽃 향기의 여운을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에도 이어간다.
‘제23회 마산국화축제’는 국내 첫 국화 상업재배지인 마산의 우수한 국화로 제작된 작품 전시를 비롯해 이색 체험 행사, 연령별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화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가을 시즌 행사를 연계해 축제의 매력을 더한다.
한국의 차 문화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제24회 대한민국 다향축전’을 비롯해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별빛 바다 축제’, ‘마금산온천축제’, ‘창원단감축제’, ‘창원홍합축제’ 등 창원 전역에서 도심 속 가을 축제의 향연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는 관광객 교통 편의를 위해 연계 행사장 및 다구간 연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으로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마산국화축제를 중심으로 가을 시즌 행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이 창원의 가을을 빈틈없이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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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분기 현업근로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거창군, 3분기 현업근로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거창문화센터에서 군 소속 현업종사자 47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3분기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틀간 2회 차로 구성해 1차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교육담당 백진주 소방교를 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2차 교육은 거창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담당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 개념 및 주요 취급물질 주의사항 군 사업장 산재 사고 사례공유 등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현업종사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8월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현업종사자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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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예술교육센터 시범운영 프로그램 교육 수강 접수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팔용동 35-8 창원시외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조성해, 9월 시범운영 프로그램 교육을 위한 수강생 접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는 2021년 11월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 된 이후 올해 6월 준공을 거쳐 시범프로그램 강사 모집 이후 9월에서 12월 시범프로그램 운영을 할 예정이다.
시설규모는 1,767㎡으로 미디어아트팩토리, 미디어가든, 메타가든, 어린이예술놀이터, 몸짓창작마루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고 음악, 미술, 공예, 무용, 3D웹툰, 미디어아트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 연령이 강의료 무료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후 예술강사 발굴 및 관리, 예술강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문화 예술 강의 프로그램교재 출판, 편집, 우수프로그램 유투버 등 온라인 강의 콘텐츠 개발, 교육청, 경찰청, 사회복지시설,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등 외부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는 ART & TECH 융합교육을 지향하며 문화예술을 위한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가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범운영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많은 접수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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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하얀햇살㈜ 떡볶이떡 태국으로 수출
함양 하얀햇살㈜ 떡볶이떡 태국으로 수출
[AANEWS] 함양군은 20일 오전 함양읍 이은농공단지 내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에서 떡볶이떡 9.4톤을 태국으로 수출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은농공단지내 생산공장에서 20ft 컨테이너에 1만1,000달러 상당의 제품을 선적했으며 이번 태국 수출은 지난 4월 동남아 시장개척단으로 참여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에 따른 성과로 수출 판로가 개척 됐다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은 간편식 떡볶이 브랜드인 굿볶이 제품을 상온에서 12개월까지 유통할 수 있도록 개발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K푸드 열풍 등 다변화하는 해외수출 시장 대응을 위해 수출박람회, 라이스쇼, 수출상담회 등 행사에 적극 참가하며 끊임없는 소비 트렌드 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향후 이슬람 국가 맞춤형 할랄 제품, 유럽 시장을 겨냥한 비건 제품과 글루텐프리 제품 등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해 수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하얀햇살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로 세계 각국에 K푸드 떡볶이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계 수출시장 다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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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상택시, 친환경 자율운항 시스템 탑재하다
부산 해상택시, 친환경 자율운항 시스템 탑재하다
[AANEWS] 부산시는 부산 해상택시 운항사업자로 친환경 선박건조 및 해양레저장비 개발 등을 하는 KMCP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출퇴근 도심 교통 체증과 해안가 주변 번잡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원도심 권역에 부산 해상택시 운항사업자 공모를 진행했다.
부산 해상택시 운항사업자로 선정된 KMCP는 친환경 선박 4대를 원도심 권역 구간에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 17일 KMCP는 HD현대의 선박자율운항 전문회사인 아비커스와 ‘친환경 자율운항 시스템’이 탑재된 부산 해상택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친환경 자율운항 해상택시에 특화된 플랫폼과 운영 전반에 걸친 사업자 역할 수행 특화된 자율운항 시스템인 ‘NeuBoat’ 솔루션 제공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시스템인 ‘NeuBoat’는 인공지능 기술로 해상택시의 최적 경로를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며 장애물이 있을 때 자동으로 회피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해상택시에 자율운항 기술 적용 사례는 이번이 세계 최초이다.
시는 이 기술이 적용되면, 해상택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산해상택시 운항사업자인 KMCP는 친환경 선박 규정이 마련 되는대로 현재 개발 중인 해상택시 플랫폼에 추가로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한 다양한 친환경 첨단 스마트선박을 단계별로 투입할 계획이다.
친환경 첨단 스마트선박으로는 수중익 자율운항 해상택시, 액화수소 추진 중소형 해상택시 등이 있다.
부산의 미래 해상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해상택시가 운항되면 육상교통을 분산시키고 승선장별 거점 상권이 형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도심 권역 해상택시 도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점차 권역을 확대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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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11개 읍면 이장회의 직접 찾아가 소통
진병영 함양군수, 11개 읍면 이장회의 직접 찾아가 소통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읍·면 이장회의 개최 시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8일 병곡면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주민 소통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문지인 병곡면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마을별 피해상황을 살피며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을 격려했고 주요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진 군수는‘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실거주자 전입 홍보 등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이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소규모 건설사업 선정위원회’ 운영 등 공정한 군정추진을 위한 메시지도 전달했다.
진병영 군수는 회의를 통해 “행정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하는 일들을 도와주시는 이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양군의 도약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공정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7월, 8월 두 달간 진행될 ‘찾아가는 주민 소통의 날’은 진병영 함양군수의 군정 철학 중 하나인 ‘소통하는 공정행정’의 실천과 함께,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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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단감연구회 재배기술교육’ 실시
창녕군, ‘창녕단감연구회 재배기술교육’ 실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창녕단감연구회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단감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감 신품종 특성과 재배기술 올바른 시비관리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창녕단감은 대외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창녕군의 대표 특산물이다.
특히 온난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아삭해 소비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교육은 재배기술, 과원 관리요령 등 실제 단감재배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교육을 통해 어려운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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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함양군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제31회 함양군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는 19일 오전 연암체육관에서 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장진수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남연합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농업경영인 가족 등이 참석해 농업경영인 회원간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경영인회의 화합과 함양농업 발전을 결의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경영인 단체의 화합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 회원과 회원 자녀들에게 표창장과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함양군과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가 자매결연을 맺은지 30주년이 되는해로서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씩 상호 기탁해 이날의 기쁨이 배가 됐다.
오후에는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체육대회와 가족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어울림 한마당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를 통해 “날로 부족해져만 가는 영농인력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어제까지 내린 많은 비와 같은 이상기후로 항상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운 농촌현실이지만 농업·농촌을 지켜온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성연 회장은 “힘든 농촌 현실 속에서도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업을 지키며 많은 어려움을 해쳐나왔으며 앞으로 더욱 더 하나되어 많은 어려움이 새로 닥쳐온다해도,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현실을 극복해 더 나은 삶을 다 같이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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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한전 경남본부 방문.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 협의
박종우 거제시장, 한전 경남본부 방문.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 협의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9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를 방문해 조남기 본부장과 남부건설본부 관계자를 만나 상문동 도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지중화와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여기에서 상문동의 송전선로 지중화는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미관 저해, 중앙도서관 건립예정지를 지나는 문제해소, 지역주민들의 요구 등으로 사업추진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또, 거제시의 적지 않은 재정 부담으로 장기화 우려가 있으므로 한전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사업비 부담률을 협의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남기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장도 거제시에서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지만, 지중화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므로 사업추진을 위해 우리 한전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다만, 현재는 내부경영여건 등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요청자 전액부담 사업 위주로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박종우 시장은 수년간 지속되어 온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더불어 도심지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에도 한전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한전에서 추진중인 통영‒아주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2025년 12월에 마무리 되면 아주지역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아주동 거제중·고등학교 위를 지나가는 송전선로도 산 위쪽으로 이설되어 주민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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