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새마을회, 공동체 시범마을 ‘1-DAY 환경체험 교육’ 실시
사천시새마을회, 공동체 시범마을 ‘1-DAY 환경체험 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새마을회는 20일 정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1-DAY 환경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로 선정된 반룡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새마을회 주최로 진행됐다.
송영무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장과 이향선 사천시새마을부녀회장도 참여했다.
이날 박수현 가야공예 대표는 리싸이클링 방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커피 찌거기를 이용한 샴푸바와 탄소중립 설거지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특히 실생활에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손쉽고 다양한 방법 등을 공유했다.
한편 올해 시범마을로 선정된 반룡마을공동체는 6월부터 10월까지 마을공동체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어려운 이웃 자장면 나눔 봉사, 홀몸어르신 밑반찬 봉사, 1-DAY녹색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김재연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공동체사업을 통해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7-20
-
밀양시 재해사전예방 선제적 대응 빛을 발하다
밀양시 재해사전예방 선제적 대응 빛을 발하다
[AANEWS] 기상이변으로 지난 18일까지 내린 극한 강우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밀양시는 재난대응에 한 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밀양시는 지난 15일 오후 9시 50분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19일 밤 12시 해제됐다.
호우경보 기간 동안 누적평균강우량 192.1mm, 장마가 시작됐던 지난달 25일부터 19일까지 누적평균강우량 521.3mm를 기록했다.
시는 시민의 불편함이 다소 초래되더라도 시민안전에 있어서는 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목표를 정하고 예상되는 강우량이 적었음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했다.
국가하천인 밀양강과 지방하천인 단장천 등의 수위 상승 전 삼문동, 내이동, 가곡동 강변에 주차 중인 차량을 대피시키고 세월교와 강변산책로 등을 사전통제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및 노후 주택 등 피해가 우려되는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시 신속한 주민대피가 될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박일호 시장은 재난대응에 있어서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의 협업이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했다.
이에 강변산책로 관련부서인 건설과 외 4개 부서는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3개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담당구역별로 사전통제를 추진하고 둔치주차장의 차량을 대피시켰다.
평소 이곳의 강변산책로는 산책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로 사전통제에 따른 불만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임을 홍보하며 주민대피 불응 시 지원을 위해 경찰·소방과 협업체계를 사전 구축했다.
밀양시는 이번 호우로 공공 및 사유시설과 농작물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긴 했지만, 재해사전예방을 위한 빠른 판단과 선제적 대응으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시와 지역주민, 유관기관과의 공조가 빛을 발했다.
한편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동안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재해예방 미담 소식도 전해졌다.
지난 19일 새벽 6시경 산내면 송백리 산52번지 산비탈에 토사가 유실돼 빗물이 쏟아진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미라마을 박문학 이장은 인근의 주민에게 긴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주민 박영석 씨는 2km 정도 포크레인을 직접 운전해 현장에 도착했으며 물길을 돌려 인근 묘지 유실을 막고 마을로 빗물이 쏟아져 농작물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했다.
박일호 시장은 “재난재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사전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호우 시 전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막은 데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시민들의 협조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또다시 호우가 예보돼 있어 잠시도 방심하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 기후위기대응 업무협약 체결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 기후위기대응 업무협약 체결
[AANEWS]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와 항공누리어린이집이 지난 19일 기후위기대응 활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항공누리어린이집은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의 해양정화활동을 비롯해 탄소중립 홍보·교육 활동, 환경보전활동 등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각종 활동사업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자연보호 사천시협의회는 ‘자연이 살아야 내가 산다’라는 한마음으로 모인 지역 봉사단체로서 사천시협의회를 주축으로 14개 읍면동 회원 4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관내 환경정화, 특정도서 및 무인도서 정화활동, 해안변 쓰레기 수거, 생태교란식물 제거활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후위기에 맞서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23년 경상남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에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이 선정됨에 따라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구 온난화 등 기후위기 문제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박주태 회장은 “유아기부터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배워야 한다”며 “환경교육을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녹색키즈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
창원특례시,‘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회의 개최
창원특례시,‘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친화사업 추진 부서간 업무 협업과 공유를 위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아동친화사업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18개 관련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 2회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점검과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아동친화 핵심 20개 사업의 담당자가 참석해 실무추진단 역할과 책무 안내 2023년 아동친화 핵심의 추진상황 공유 아동정책영향평가 추진 사항 점검 아동권리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 관련 정책이 아동에게 미칠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분석하는 ‘아동정책영향평가’ 를 내실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전문 강사가 초빙돼 ‘사례로 보는 아동권리 기본교육’ 이라는 주제로 아동관점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유관부서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시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행복한 환경을 위해 전 부서에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2021년 12월 2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아동의 삶을 바꾸는 아동친화 창원특례시’ 를 위해 아동의 4대 권리별 아동친화 13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0
-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역세권개발 밑그림 본격화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역세권개발 밑그림 본격화
[AANEWS] 경남도는 20일 오후 도청에서 지난해 3월 착수한 ‘남부내륙철도 연계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개발 기본 구상용역’의 총괄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한 역세권개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공동 발주기관인 진주, 통영, 거제, 고성, 합천 5개 시·군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경남연구원과 ㈜유신이 중간보고를 하고 용역 추진에 대한 질의·답변 및 개발 방향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의 주요 내용은 지역별 성장잠재력 분석 등을 통한 지역발전전략 제시 역세권별 지역 특성화 방안 및 개발 기본계획 수립 지역별 발전 미래상 및 장기적인 발전 방향 제시 등으로 개발지역 여건분석 및 타 시도의 역세권개발 사례조사, 지역주민 및 수도권 주민 설문조사, 시군별 토론회 등을 거쳐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개발대상지의 개발계획을 포함해 남부내륙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한 연계환승교통체계 구축, 문화·관광 자원개발 및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지역경제 거점으로서의 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서부경남 5개 시·군별 지역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지역별 발전전략 수립이 핵심이다.
경남도와 시군은 역세권개발계획에 대해 남부내륙철도 설계단계에서 우선 반영이 필요한 사항을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역세권개발의 조기 실행을 위해 시군별 예비타당성조사, 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실시계획수립 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역세권개발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민간자본 유치 홍보와 중앙부처의 지원전략 마련에도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은 경남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동력이자 서부경남이 생활, 경제, 문화, 행정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제권을 조성하는 데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철도 건설과 연계한 지역경제·문화·관광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정주환경개선 및 개발여건을 고려한 특색있는 역세권개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이 사업주체가 되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앞으로 이번 용역 중간 결과 보고를 토대로 관계 지자체와 협력함으로써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역세권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 지역공약인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이루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총사업비 4조 9,874억원이 투입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설계에 착수해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2024년 설계완료을 목표로 적극적인 국비 투입을 건의하는 등 사업 가시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
2023-07-20
-
거창군, 공원 속 선진화된 화장시설 벤치마킹
거창군, 공원 속 선진화된 화장시설 벤치마킹
[AANEWS] 거창군은 장례문화 변화에 따른 군민의 화장수요 증가와 관외 화장시설 이용에 따른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진화된 친환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일 거창군 화장시설 설치추진위원회 위원 10명과 거창군의회 의원 6명은 종합장사시설의 선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세종시 은하수공원을 방문해 장사시설 조성 현황, 규모와 배치, 운영 현황 등을 견학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친환경적이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어 선진화된 도심 속 공원형 종합장사시설을 둘러보고 추모와 휴식이 공존하는 또 다른 문화공간의 하나로 인식했다.
특히 자연장지 내 공원은 어린이들에게 특화된 친환경 체험 견학 프로그램인 생태체험 활동 등을 제공해 공원형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사계 사진 전시회, 일상 사진 공모전 등을 개최해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공원과 50m 거리에 18홀 규모의 세종필드GC가 있고 500m 인근에 1,350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가 신축되고 있으며 모두 분양돼 2024년 7월 입주 예정으로 민원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벤치마킹에 참석한 김혜숙 군의원은 “공원으로 조성된 장사시설을 둘러보니 화장시설을 막연한 혐오시설로 생각하는 군민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 중 하나로 인식시킬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김효수 위원장은 “오늘 벤치마킹에 위원회 위원들과 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한마음 한뜻으로 선진화된 친환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견학에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화장시설 건립 전반을 검토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주민 편의성을 최대화한 화장시설 건립 방향을 확정해 후보지 재공개 모집과 타당성 용역을 거쳐 최적의 장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3-07-20
-
창원특례시, 환경실무원 16명 신규 채용 모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환경실무원 16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0일 공고했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계속해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되고 창원시 공무직 및 기간제노동자 관리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남자는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되어야 한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와 체력, 2차 인성, 3차 면접으로 구분 실시한다.
1차 서류와 체력 성적을 합산해 고득점 순 80명에게 2차 인성검사 자격이 부여되며 2차 인성검사 고득점 순 32명을 선발해 3차 면접에서는 환경실무원으로서 업무수행능력, 업무이해정도 등을 종합평가해, 1차~3차 합산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합격자 16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합격자는 채용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2024년 1월 임용될 예정이며 예비후보자의 임용 유효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응시원서 접수는 인터넷, 우편, 방문 중 선택 접수가능하며 방문접수의 경우 대리접수 가능하나 응시자 본인과 대리자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체력검정은 10.11.~10.12.예정이며 접수인원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응시자별 체력검정 일정은 9월경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2023-07-20
-
창원특례시,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 개최
창원특례시,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남대학교 국제어학관에서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미디어 영상캠프는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해 개최하는 제20회 청소년 영상축제에서 진행되는 과정이다.
캠프에는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30명이 참여한다.
또한 영상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전문적인 영상교육과 실습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한다.
완성된 영상은 제20회 청소년 영상축제 영상공모전에 출품한다.
20일 영상캠프 선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은 영상의 제작과정인 기획, 구성, 촬영, 편집 등 전 과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팀별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Vlog, 광고 등 10분 이내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이번 청소년 영상캠프에 이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영상공모전에서는 전국 만 13세 ~ 18세 청소년이 “지금 우리의 가슴이 뛴다”는 주제로 형식과 장르에 제한없이 10분 이내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영상캠프와 영상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본선 진출작 시사회와 시상식은 2023년 11월 11일 경남대학교 평화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영상공모전 등 제20회 청소년 영상축제 관련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마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지금 우리의 가슴이 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일상을 표현하는 청소년 영상축제가 올해로 20회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영상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이 넓어지고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많은 것을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7-20
-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로 ‘성주사 템플스테이’와 ‘로봇랜드 테마파크’ 무료이용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로 ‘성주사 템플스테이’와 ‘로봇랜드 테마파크’ 무료이용
[AANEWS] 창원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서 ‘성주사 템플스테이’와 ‘로봇랜드 테마파크’, ‘창원 국제 사격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창원특례시의 기부 답례품으로 ‘성주사 템플스테이 체험권’ 과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창원 국제사격장 실탄체험’을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이 외에도 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는 미더덕 단감김치 주남의아침 쌀 파프리카 단감빵 한우벚꽃갈비 등 36개 품목이 있어 창원의 맛과 멋을 알리며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하고 있다.
기부금액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에 투명하게 사용되므로 이번 여름 창원사랑기부를 통해 세액공제로 되돌려 받고 덤으로 답례품도 받아 색다른 체험을 한다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고즈넉한 자연 경관과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성주사에서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한 힐링 체험 ‘템플스테이’ 그리고 256대의 로봇들과 놀이기구, 로봇체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이번 여름에는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을 벗어나 이러한 곳에서 색다른 체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2023-07-20
-
사천시, 경남도청 방문 현안사업 건의
사천시, 경남도청 방문 현안사업 건의
[AANEWS]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20일 2024년도 지방전환사업을 비롯한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별로 예산 관련 현안사항을 건의하기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했다.
이 부시장은 김제홍 해양수산국장,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설화 예산담당관 등을 만나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등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전환보전금과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사천일반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 어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수산시장 시설개선 대포항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 송포~실안지구 연안정비 등이다.
그리고 노산공원과 목섬을 잇는 무지개교 설치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토끼섬과 거북섬 만나러 가는 길 조성 실안 노을빛 카페거리 쉼터 조성 등 총 9건이다.
한편 정부는 재정분권 추진을 위해 단계별로 나눠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로 이양하면서 해당 사업의 국비를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보전하고 있다.
이상훈 부시장은 “이번 건의사업은 관광시설 확충, 어촌·어업 활력 증진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이므로 도비 지원과 함께 전환사업의 보전금 확보가 중요하다”며 “사천시의 역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재원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