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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당곡천 일원 원동습지 생태공원 8월 착공
양산시, 당곡천 일원 원동습지 생태공원 8월 착공
[AANEWS] 양산시는 당곡천에 서식하는 희귀식물인 서울개발나물, 선제비꽃의 보호와 생태습지현장 체험시설 설치를 위한 원동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8월 착공한다.
총 사업비가 19억인 원동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착공이 일시 지연됐으나 당초 계획에 따라 2023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원동습지는 총 면적 38만974㎡이며 낙동강 배후 습지로 멸종위기종 및 억새 군락지 등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해, 생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이 우수한 곳이나, 낚시행위와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되어 몸살을 앓아 왔다.
이번 생태공원 조성은 전체 원동습지 중 13만㎡ 부지의 훼손된 습지를 복원하고 멸종위기종 자생지 지역 내 보호시설을 설치해 서식지 보존이 최우선이며 생태체험공간 및 학습장, 생태탐방로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습지 생태교육의 현장학습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홍진주 수질관리과장은 “원동습지 생태공원이 준공되면 2021년 9월에 개관한 양산 당곡생태학습관과 함께 시민들에게 생태계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원동습지의 아름다운 사계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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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화학물질 사고 제로에 도전한다
양산시, 화학물질 사고 제로에 도전한다
[AANEWS] 양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공동으로 지난 20일 양산 관내 270여개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양산시 관내 업체들에게 화학물질관리법 준수사항 등에 대한 설명, 화학물질 관련 위반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관내 사업장의 화학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해 위반율을 감소시키고 화학사고를 적극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영업자 인허가 서류 접수를 위한 현장데스크도 운영해 인허가 관련 서류를 접수하고 관련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도 실시해 설명회의 만족도를 높였다.
홍진주 수질관리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들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사업장을 운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함께 화학사고 위반율을 감소시키고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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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전통예술회관, 방학특별 야간 기획공연 개최
진주시전통예술회관, 방학특별 야간 기획공연 개최
[AANEWS] 진주시는 오는 8월 5일 8월 19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방학특별 야간 기획공연을 2회에 걸쳐 개최한다.
8월 5일 저녁 7시 30분에는 삶의 지혜를 담은 내용으로 인형극, 어린이 연극, 뮤지컬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뚝딱하니 어흥’을 진행한다.
또한 조선시대를 주름잡던 진주의 재주꾼 한량 허선달과 교방 기녀 매향이 시간 여행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에 나타나 펼치게 되는 퓨전 전통 거리극 형태의 마술 공연 ‘조선에서 온 마술사’은 오는 8월 19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말마다 찾아오는 비 소식으로 인해 바깥 활동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답답함이 쌓였을 것이다”며 “우리 시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흥미로운 공연을 관람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공연의 사전 관람 신청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1회 공연에 180명씩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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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AAV 생산기지 조성 위해‘바쁜 행보’
진주시청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21일 인천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이대성 항공안전기술원장,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장을 만나 진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AAV 생산기지 조성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은 진주시가 추진하는 ‘AAV 실증센터’ 건립과 연계해 가산산단 일원을 AAV 생산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업해 기획하고 있는 AAV 부품 관련 인증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규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주시가 AAV 생산기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KAI 회전익 비행센터 건립’, ‘AAV 실증센터 구축사업’ 등 여러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와 연계해 AAV 소재 부품 인증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진주시는 가산산단 일원에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 AAV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 비행시험 등 운용체계 전반에 대한 검증이 가능한 ‘AAV 실증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테스트베드, 실증 및 시험시설 등을 집약해 진주를 국내 유일의 AAM 산업생태계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AV 부품에 대한 인증을 포함한 종합적인 정책·기술연구를 수행하는 센터를 구축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AAV 생산기지로 자림매김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AAV 기체인증 분야 공공기관, 기체 평가 시설과 테스트베드 등 관련 기관 과 시설 등을 다각적으로 집약해 부품 및 소재 인증, 기체 생산, 실증시험, 비행시험, 기체 인증까지 일련의 과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험시설·공공기관 등을 집약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가산산단 일원에 AAV 기체 생산기업을 유치하고 관련 부품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진주의 미래항공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진주시는 AAM 산업육성을 위해 UAM 관련 국제 콘퍼런스 개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UAM진주’ 협의체 결성, ‘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수립 용역’등을 추진했으며 경남도·사천시·경상국립대학교·KAI와 함께 ‘UAM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경상국립대·경상국립대병원·KAI·GS건설·GS칼텍스·LG유플러스와 함께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기관 기업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진주시는 현재 경남도와 함께 ‘경남형 미래항공기체 시제기 개발사업’, ‘경남형 미래항공모빌리티 항로발굴 실증사업’등 미래항공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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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진주시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AANEWS] 진주시는 지난 19일 진주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진주시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가 통과돼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과 관련해 관련기관, 연구기관 등을 유치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진주시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항공우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항공우주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항공우주산업 관련 기술 개발 지원 및 기술교류, 전시회·박람회, 전문 인력 양성 등 지원사업 사업 추진 기관 및 단체에 대한 사업비 지원 진주시 항공우주산업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을 담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조례 제정으로 항공우주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통해 항공우주산업이 안정화될 수 있으며 향후 항공우주 관련 기관은 물론 공공기관 2차 이전유치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항공우주 분야를 진주 미래 100년을 책임질 분야로 인식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항공분야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UAM 관련 국제 콘퍼런스를 매년 개최해왔으며 2019년에는 항공우주 부품 및 소재를 특화분야로 하는 ‘강소특구’에 지정됐다.
2021년에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수행과 ‘UAM진주’협의체 결성 등을 추진했고 올해에는 ‘항공우주산업 집중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구축 등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할 예정이다.
우주분야에는 올해 10월에 기초지자체 최초로 초소형위성 ‘진주샛원’을 발사할 예정이며 진주샛원의 3배 크기 위성을 개발하기 위해 2단계 사업에도 착수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과기부의 우주산업협력지구 위성특화지구에 지정됐으며 현재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단에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을 위한 과기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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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어촌진흥기금·농업발전자금 융자지원 시행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 및 관내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 대상으로 농어촌진흥기금 및 농업발전자금 특별회계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융자규모는 경상남도 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농어촌진흥기금 7억 1,700만원과 거창군 자체 기금으로 운영되는 농업발전자금 1억 4,000만원 등 모두 8억 5,700만원이다.
농업생산에 필요한 종자, 농약, 비료 등 재료구입비 등 생산자금으로 개인별 최대 지원 한도는 3,000만원까지, 융자금 상환기간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황 조건이며 대출금리는 연 1%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8월 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군 자체심사와 도 대상자 확정을 거쳐 9월부터 농협을 통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낮은 이자로 경영자금이 필요한 농가에 융자금을 지원해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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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최초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경남 도내 최초로 보건복지부에서 2024년까지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3월 공모신청을 하고 5월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7월 사업 추진에 적합한 기관을 심사해 ‘거창군 삶의 쉼터’를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시설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경로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모형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2년 10개 지자체에서 2023년 17개 지자체로 확대 시행됐으며 거창군도 장애인거주시설 탈시설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수행기관은 자립 의사를 조사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선정된 자립대상자의 주거전환 지원, 개인별전환 계획 및 지원계획에 따른 개별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설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 경로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모형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탈시설화 지원 방안으로 지난해부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월평빌라 입소자의 사회로의 자립 체험을 위해 시행하는 체험홈 운영비 일부를 군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경남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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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지도위원 2023년도 연수회 실시
사천시 청소년지도위원 2023년도 연수회 실시
[AANEWS] 사천시는 20일 삼천포농협 하나로 뷔페에서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2023년도 청소년지도위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청소년 지도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과 그간 노고에 대한 격려, 그리고 재충전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P&I 교육 코칭 연구소 여순화 대표는 ‘내 마음의 사용법’이라는 주제 특강을 했으며 곤양면·정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청소년 건전육성에 기여한 청소년 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함께 모범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연수회는 청소년 지도 활동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감시 감독하기보단 청소년들과 공감하면서 다가가는 방법들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동식 시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모범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성공적인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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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맞이 청학골 취약계층에 장어국 나눔
중복맞이 청학골 취약계층에 장어국 나눔
[AANEWS]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중복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청암면자원봉사캠프에서 캠프지기와 면내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취약계층 25세대에 장어국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3년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활동지원사업 일환으로 보양식을 통해 여름철 취약계층의 안부를 묻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지기의 주도로 자원봉사자와 장어국 100인분을 만들어 2인분씩 2회 분량으로 소분해 직접 방문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숙희 캠프장은 “봉사자가 정성을 담아 만든 장어국으로 몸보신하고 올 여름 궂은 날씨를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며 “이후로도 종종 방문해 안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암면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주민의 자율성이 보장되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년 개소 아래 지역 특성에 맞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작은 자원봉사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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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헌 옷 수거 운동 전개
새마을부녀회, 헌 옷 수거 운동 전개
[AANEWS]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하동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13개 전 읍면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입을 수 있는 옷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생명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일환으로 주변의 숨은 자원을 수집·재활용하고 천연자원과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등 생명운동과 환경보호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기 위해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실시됐다.
매년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진행하는 다시 입을 수 있는 옷 모으기 경진대회는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 줄이기 실천을 위한 자원 재활용 사업의 하나로 새마을단체의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옷 모으기 행사에서는 읍면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게 되는 옷, 혹은 몸에 맞지 않아 못 입게 된 옷 등을 수집하고 있다.
재활용이 가능한 옷은 한곳에 모아 수거업체로 운반해 매각하고 수익금은 해마다 각 읍면으로 돌려주어 읍면의 지원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헌 옷 10t을 수거해 환경오염을 막고 순환경제에 기여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기후 위기 대탈출 프로젝트로 헌 옷 모으기 외에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장바구니·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하기, 생활 속 물 절약 팁 나누기, 아이스팩 재사용, 폐현수막 장바구니 만들기, 나무심기 운동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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