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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몰’특별할인판매 행사 실시
‘사천몰’특별할인판매 행사 실시
[AANEWS] 경남 사천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22일간 사천시 공식 쇼핑몰 ‘사천몰, 특산물 할인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이벤트는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며 사천시 우수 특산물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사천몰’첫 구매 회원 2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30%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쿠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권상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할인행사 이벤트 행사와 함께 지역 우수 농·수·축·임산물 및 가공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홍보를 확대하고‘사천몰’의 인지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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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실시와 함께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차량 번호판 영치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차량,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및 자동차 검사 지연 등의 과태료 체납액 30만원 이상이며 체납 발생 60일 이상 지난 차량이다.
차량 번호판이 영치되면 해당 차량은 운행이 금지되며 영치 번호판은 체납된 지방세 및 과태료를 납부한 후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 관련 과태료 납부는 농협 가상계좌, 은행 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납부를 유도해 납부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이번 집중단속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읍면동 지역에 현수막을 게재하고 지방세 체납 차량 및 과태료 체납자에게 문자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실 납부 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다수 시민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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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개최
부산시,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개최
[AANEWS] 부산에서 준비한,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를 앞두고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부산의 우수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산물 직거래장터 수산물 시식회 수산물 안전성 홍보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고등어, 삼치, 붕장어, 아귀, 미역, 다시마, 김, 오징어 등 부산의 우수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낮은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부산 수산물 생산·가공·유통업체 등에서 20곳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장터를 찾은 시민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2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해 시민들이 더욱 저렴하게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산물 시식회는 27일 오후 4시 녹음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안전하고 싱싱한 부산 수산물을 선착순 200명에 한해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부산 소재 해양 관련 기관장 등도 이 자리에 참석해 직접 부산 수산물을 시식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아울러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깨끗한 우리바다, 안전한 우리수산물’, ‘꼼꼼 검사 촘촘 감시’ 등을 표어로 하는 부산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포토존 인증 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참석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보냉백 등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에게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좋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를 앞두고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6월에도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행사와 연계한 ‘수산특별전’과 ‘수산물 회 시식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부산 수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한 바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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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엔 참전국 대표단 환영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정전협정 70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부산을 방문한 22개 유엔참전국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과 27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환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엔 참전국 정부대표단은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참전국 보훈 장관 회의, 유엔기념공원 헌화 및 참배, 유엔군 참전의 날·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
국가보훈부에서는 ‘위대한 헌신으로 이룬 놀라운 70년’을 주제로 참전용사의 ‘위대한 헌신’에 감사 ‘자유의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 놀라운 성공의 역사를 ‘미래세대’로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함께 지켜낸 유엔참전국의 공헌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를 위한 환영오찬과 해양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는 요트 투어를 추진한다.
먼저, 26일 정오 12시 10분에는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환영오찬’이 개최된다.
호주 보훈부 장관, 프랑스 보훈담당 국무장관, 국가보훈부 차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홍보영상 상영, 환영사, 어린이 응원단의 환영 공연, 기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2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투어에는 룩셈부르크 총리, 필리핀 국방부 차관 등 80여명이 요트투어를 체험한다.
더베이 101을 출발해서 동백섬 누리마루, 해운대, 광안대교를 지나 더베이 101에 도착하는 투어로 해양도시 부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을 찾은 22개 유엔참전국 정부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표단에게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의 평화도시 이미지를 강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세계 각국이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기후·식량 위기는 물론 의료·교육·디지털 격차 등을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 연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는 유엔이 한국에 보여줬던 따뜻한 인류애를 승화해 전 세계에 보답하는 ‘보은 프로젝트’라는 점을 참전국 대표단에 강조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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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AANEWS]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사천시의회 윤형근 의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서희영 회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희영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안승권 연암공과대학 총장과 서석기 사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서희영 회장은 “최근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마약퇴치를 위해 예방교육, 홍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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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남일대 해안산책로 정비공사 준공
사천시 남일대 해안산책로 정비공사 준공
[AANEWS] 사천시는 2018년 태풍 ‘콩레이’에 의해 파손된 남일대 해수욕장 해안산책로 복구를 완료하고 4년만에 정상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일대 해수욕장 내 위치한 코끼리바위는 사천을 대표하는 사천 9경 중의 하나로 2018년 태풍 ‘콩레이’에 의해 산책로가 파손돼 관광객들의 관광 및 통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남일대 해수욕장 해안산책로 복구사업을 진행, 2020~2021년에 걸쳐 안전사고 방지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1차 복구를 했으며 나머지 잔여구간은 이번에 복구 완료했다.
시는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코끼리바위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 해안데크를 조성하고 산책로 구간 내 안전난간 정비 및 경관조명을 조성했다.
특히 주·야간 구별없이 사계절 방문이 가능한 해수욕장 조성이라는 관광 트랜드에 맞춰 사천스카이워크, 남일대해수욕장과 연계해 경관조명을 조성해 여름철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복구를 완료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남녘 제일의 절경이라는 의미의 남일대에 걸맞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담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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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가져
진주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가져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올해 2월부터 추진한 ‘10월 축제 안전관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시는 매년 200만명 이상이 모이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경남연구원 하경준 팀장, 금오공과대학교 박준영 교수, 10월 축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자료 조사를 토대로 10월 축제의 안전진단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하경준 팀장은 초혼점등식장 등 축제장의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개선점 등을 보고했으며 박준영 교수는 인파가 가장 많이 밀집되는 촉석문 입구 등에 대한 ‘인파 밀집 시뮬레이션’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안전관리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여러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점을 올해 10월 축제에 잘 반영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10월 축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10월 8~22일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10월 13~22일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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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읍면지역 복합할증 앱미터기 자동화 조속 추진
창원특례시, 읍면지역 복합할증 앱미터기 자동화 조속 추진
[AANEWS] 창원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앱미터기 제작업체 및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 지역에서 읍면지역으로 택시 승차 시 적용되는 복합할증 요금이 일부 앱미터기의 수동작동으로 자칫 과다 청구될 수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시행됐다.
참석자들은 일부 수동작동 기능이 적용된 앱미터기의 과다요금 청구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랜 논의 끝에 복합할증 앱미터기의 자동화 추진에 의견이 모였다.
간담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는 시민 우려 불식과 과다 청구를 막기 위해 앱미터기 제작업체에 앱미터기의 수동기능을 폐지하고 시스템 자동화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택시업계도 법인이나 개인택시 3,500여명을 대상으로 앱미터기 시스템 자동화 추진 기간 중에 올바른 수동버튼 적용기준에 대한 종사자 특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자체 자정 결의를 통해 단 한 건의 과다비용 청구 사례도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성실히 일하는 택시 기사님들에 대한 일부 불필요한 오해 소지를 사전차단하고 신뢰받는 창원시 택시 행정 구현을 위해 앱미터기 제작업체와의 자동화 추진 결정을 끌어내게 됐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를 받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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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추가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경유차량을 LPG차로 전환하는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지원 대수는 1대이다.
또, 지원대상은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면서 주소지가 거제시로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 소유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고 사업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려면 지원신청서를 작성·지참해 거제시청 기후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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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밀양 방문의 해’ 하반기에도 선전 예상
‘2023 밀양 방문의 해’ 하반기에도 선전 예상
[AANEWS]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밀양시는 하반기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 랩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밀양시를 찾은 외부방문객과 관광소비지출액, T맵을 통한 지역검색량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42만 7,224명이 찾은 외부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5.58% 증가했다.
관광소비액 지출액도 210억원을 웃도는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8.26% 증가했다.
또한 지역검색량에 있어서도 49만 6,000여 건으로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21%로 크게 증가했다.
외부방문객 1,600만명 달성이라는 방문의 해 목표를 달성하고 밀양관광 브랜드 인지도 및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각종 관광 인센티브 및 이벤트를 진행 중인 밀양시는 하반기에도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한 각종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밀양 방문의 해 대표 관광콘텐츠로 혹서기에 일시 중단됐던 ‘밀양선비풍류공연’이 9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됐던 선비풍류공연은 앞선 기간 동안 약 3,400여명이 관람했으며 관람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밀양향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방문의 해 대표 콘텐츠를 넘어 밀양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 중이다.
그리고 밀양시에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계속 이어진다.
여름철 대표 행사인 밀양공연예술축제를 시작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진다.
해바라기, 코스모스, 가우라 등 마을별로 조성돼 있는 꽃길을 활용한 지역축제와 얼음골 냉랭한 축제, 밀양 최고의 절경인 영남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인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등 12월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끊임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하반기 중 조성이 완료된다.
국제웰니스토리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생태관광센터, 고산습지센터 등 각종 시설들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광역시티투어와 숙박할인 이벤트 ‘투어 패스’ 등 관광객들을 위한 인프라 및 각종 혜택도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밀양 방문의 해는 계속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밀양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즐거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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