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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함양군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제31회 함양군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는 19일 오전 연암체육관에서 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장진수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남연합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농업경영인 가족 등이 참석해 농업경영인 회원간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경영인회의 화합과 함양농업 발전을 결의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경영인 단체의 화합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 회원과 회원 자녀들에게 표창장과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함양군과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가 자매결연을 맺은지 30주년이 되는해로서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씩 상호 기탁해 이날의 기쁨이 배가 됐다.
오후에는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체육대회와 가족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어울림 한마당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를 통해 “날로 부족해져만 가는 영농인력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어제까지 내린 많은 비와 같은 이상기후로 항상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운 농촌현실이지만 농업·농촌을 지켜온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성연 회장은 “힘든 농촌 현실 속에서도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업을 지키며 많은 어려움을 해쳐나왔으며 앞으로 더욱 더 하나되어 많은 어려움이 새로 닥쳐온다해도,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현실을 극복해 더 나은 삶을 다 같이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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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한전 경남본부 방문.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 협의
박종우 거제시장, 한전 경남본부 방문.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 협의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9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를 방문해 조남기 본부장과 남부건설본부 관계자를 만나 상문동 도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지중화와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여기에서 상문동의 송전선로 지중화는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미관 저해, 중앙도서관 건립예정지를 지나는 문제해소, 지역주민들의 요구 등으로 사업추진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또, 거제시의 적지 않은 재정 부담으로 장기화 우려가 있으므로 한전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사업비 부담률을 협의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남기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장도 거제시에서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지만, 지중화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므로 사업추진을 위해 우리 한전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다만, 현재는 내부경영여건 등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요청자 전액부담 사업 위주로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박종우 시장은 수년간 지속되어 온 상문동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더불어 도심지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에도 한전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한전에서 추진중인 통영‒아주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2025년 12월에 마무리 되면 아주지역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아주동 거제중·고등학교 위를 지나가는 송전선로도 산 위쪽으로 이설되어 주민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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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마을기업 토바기협동조합과 함께하는 가족체험활동 진행
거제시가족센터, 마을기업 토바기협동조합과 함께하는 가족체험활동 진행
[AANEWS]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 마을기업 토바기협동조합과 연계한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 가족체험활동를 진행했다.
사례관리 중인 9가정 28명이 참여해‘술빵&천연비누 만들기’와 ‘손막걸리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가족들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즐거운 가족관계를 촉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마을기업 토바기협동조합은 100년 전통 장승포막걸리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지역 전통주 '막걸리'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단체로써, 천연재료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성영 센터장은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은 지역의 취약·위기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가족해체 예방, 가족의 자립적인 생활 지원 등을 목표로 올해부터 새롭게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취약 위기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3월 9일부터 거제시가족센터는 거제시가정행복지원센터 2층으로 이전해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가족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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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농작물 관리 및 병해충 방제 지도
장마철, 농작물 관리 및 병해충 방제 지도
[AANEWS] 함양군은 최근 계속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병해충 발생과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논, 밭, 과원 등 배수로 관리를 철저히 해 침수, 산사태 등 토사유출의 피해가 없도록 하고 병해충 방제에 철저를 당부했다.
우선 벼는 장마철 일조부족으로 웃자라 연약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잎도열병 등 병해충과 시비 관리를 한다.
과수농가에서는 외부에서 물이 과원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병해충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제한다.
고추는 장마철 많이 발생되는 탄저병이나 역병 방제를 위해 예방위주로 약액이 잘 묻도록 밑에서 위로 뿌려주고 비가 온 후에는 반드시 방제할 수 있도록 한다.
함양군은 병해충 방제를 위해 벼, 과수, 원예 등 작목별 맞춤형으로 농작물관리와 병해충관리를 지도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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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 7월 월례회 개최
함양군,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 7월 월례회 개최
[AANEWS]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출진흥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운영실태 점검 계획 등 당면 현안사항 안내와 미국LA 현지 수출상담과 특판행사 개최 관련해 논의하고 최근 유럽 수출 경험을 공유했다.
이종상 회장은 미국LA 현지 수출상담 함양농식품수출에 관해 앞으로도 협회가 추진하는 중점사업에 대해 업체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함양군에서는 수출진흥협회 회원사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급변하는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개최, 수출 포장재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홍중근 농산물유통과장은 “올해 함양군은 농식품 수출 3,200만불의 성과를 내는게 목표이다”며 “다변화하는 수출시장에서 수출진흥협회와 함양군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는 함양 농식품 산업의 수출촉진을 통한 고부가가치화와 국내외 시장개척으로 농업인·가공업체의 소득증대를 위해 경제적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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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창우 부군수 군정주요 업무 보고 받아
함양군 서창우 부군수 군정주요 업무 보고 받아
[AANEWS] 함양군 서창우 부군수가 취임 후 부서별 주요사업 등 군정 현안을 청취하고 살피기 위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군에 따르면 19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군수실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3개 부서장 및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군정 주요업무 보고가 이루어진다.
이번 보고회는 군 전체 현황을 빠르게 파악해 향후 민선8기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부군수는 업무보고 첫날인 19일 농산물유통과를 시작으로 당면 현안업무 위주로 보고받고 24일까지 함양군 발전을 이끌 주요사업과 역점시책을 꼼꼼히 짚어보고 향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창우 부군수는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마련된 소중한 시간”이라며 “주요 역점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함양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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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택시기본요금 8월 1일부터 5600원으로 인상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오는 8월 1일 0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700원에서 5,6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지난 18일 함양군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함양군의 실정에 맞게 일부 조정이 이루어졌다.
주요 변경내용으로는 기본요금을 현재 4,700원에서 5,600원으로 900원 인상하고 단위거리는 133m당 150원에서 130m당 150원으로 시간운임은 34초당 150원에서 31초당 150원으로 인상된다.
심야할증 적용시간은 당초 00시 ~ 04시에서 22시 ~ 익일 04시로 2시간 연장되며 그 외 단위금액 150원, 심야할증 20%, 시계외 할증 30%는 현행과 동일하며 호출료 역시 현행대로 미부과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번 인상 이후 4년간 인건비, 유류비를 비롯한 운송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면서도 전반적인 경기침체, 물가상승에 따른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택시 요금을 조정하게 됐다”며 “요금 인상을 통해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승객에 대한 우수한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운임 변경시행 날짜 이전에 인상된 요금을 충분히 홍보하고 택시미터기를 조정해 주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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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유치
창원특례시,‘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유치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B조 예선전이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내년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 예선을 겸하는 이번 예선전은 한국, 카타르, 키르기스스탄, 미얀마가 참가하며 경기는 9월 6일 9일 12일 3일간 6경기가 치러진다.
한국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 올림픽 대표팀이 출전하며 총 3경기로 9월 6일은 카타르, 9일은 키르기스스탄, 12일은 미얀마와 맞붙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창원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유치를 위해 ‘스포츠 친화 도시 창원’을 국내외 널리 홍보했고 대한축구협회와 지역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올해 7월 초 대한축구협회 실무진의 경기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창원시에서 국가대표 경기가 치러지는 것은 지난 2011년 9월 창원축구센터에서 개최된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전 이후 처음으로 12년 만에 이뤄낸 쾌거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2년 만에 우리 시에서 축구 국가대표 경기가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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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관·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사천시, 민·관·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일제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19일 남일대해수욕장, 삼천포대교공원,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등 주요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사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전문탐지 장비인 전파탐지기와 렌즈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 촬영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화장실 환풍기, 콘센트, 조명 주변 등을 구석구석 살피고 점검했다.
또한, 사천시민뿐만 아니라 사천시를 찾은 관광객에게 휴대용 불법촬영탐지카드를 배포하고 사용법 안내와 불법촬영 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홍보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촬영기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불법촬영 피해의 경각심을 높여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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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현업종사자 3분기 안전보건교육 시행
거창사건추모공원 현업종사자 3분기 안전보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3분기를 맞아 거창사건추모공원 역사교육관 내 영상실에서 거창사건추모공원 청사관리와 국화재배 및 조경수 관리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안전보건교육은 분기별 6시간 의무 이수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현업종사자 국화전담 직원, 공원 청사관리 청원경찰과 추모공원 일자리 사업 근로자 21명을 대상으로 거창사건사업소 관리감독자 주관 자체교육을 추가로 진행했으며 ‘안전을 다섯 글자로 말해요’를 직접 적어 보며 안전에 대해 스스로 정의하고 안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안전보건교육에서는 여름 장마철과 폭염을 대비해 위험요인과 대비, 안전수칙 등을 교육하고 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한 눈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주제로 근로자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선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그동안 거창사건 추모공원에 종사하시는 현업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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