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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음악창작소, 도내 음악공연 지원한다
경남음악창작소, 도내 음악공연 지원한다
[AANEWS]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뮤지션의 활동 및 음악공연 활성화를 위해 ‘2023 경남음악창작소 도내공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공연 지원사업’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6개의 문화기획단체가 선정됐으며 올해 10월까지 창원, 진주 등 경남 곳곳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거리 두기가 해제된 만큼 경남 뮤지션과의 토크쇼, 체험 부스,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다가오는 6일에는 ‘튜나레이블’의 ‘2023 통영사운즈 쇼케이스’를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서 개최한다.
‘현재의 경남 음악, 새로운 관객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엉클밥’, ‘잔물결’, ‘ddbb’ 등 지역 뮤지션의 공연이 펼쳐진다.
‘2023 통영사운즈 쇼케이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튜나레이블 누리집 또는 튜나레이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9월에는 ‘제8회 경남인디뮤직페스티벌여기스테이지’와 ‘라스트백혜이션 Vol.3-대화와 몸짓의 난장’이 창원과 진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월에는 창원 호계초등학교에서‘제나탱고’의 ‘제나 학교에 가다, 안녕, 월드뮤직’이, ‘제6회 티페스타통영’이 통영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도내공연 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 시작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지원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마련 및 경남 음악산업계의 활력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남도, 김해시의 지원을 받아 음반제작 지원사업, 경남뮤지션 스트리밍 활성화 지원사업, 대중음악 아카데미 등 뮤지션 육성과 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도내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뮤지션들이 다양한 음악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음악 시장의 발전과 뮤지션들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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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지역 인재양성 위한 장학기금 기탁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로부터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 종합건설업체 46개가 참가해 건설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사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최금식 도림종합건설 대표이사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밀양시지회장, 밀양 동강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왔고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최금식 회장은 “관내 학교를 졸업한 수많은 인재들이 나라의 각계각층에 진출해 시를 빛내고 있다.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밀양 교육 발전에 도움이 돼 선배님들이 이끌어온 밀양시를 더 빛나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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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 샤인머스캣 재배기술교육 시작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수요일마다 샤인머스캣 재배과정을 세분화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샤인머스캣 과정은 지난 6월 28일부터 신청받아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샤인머스캣 토양관리 개화전 수세조절 및 생장조절제 처리 과방 및 성숙기 관리 병해충 생리장애 내용으로 오후 4시간 진행된다.
한편 샤인머스캣은 청포도의 일종으로 당도가 일반거봉 보다 높고 씨가 없어 먹기 편리해 1인 가구 중심으로 유행한 대표적인 여름 과일이다.
최용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포도 재배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포도 전문지도사를 강사로 초빙했다.고품질 포도 생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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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AANEWS] 경남 밀양시가 영남의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나며 영남권 허브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
밀양은 지리적으로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내륙도시로서 부산, 대구, 울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하며 대도시인 김해, 창원, 양산과도 인접해 있다.
또한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대구~부산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교차하고 있어 영남권 지역들을 연결하고 있다.
과거에는 경부선, 경전선 철도가 통과하며 도내에서 처음으로 KTX가 정차해 철도 중심의 교통 요충지였다면, 향후 수년 내 완공될 고속도로 국도, 국가지원지방도, 지방도 노선 건설 이후에는 도로 교통의 중심지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역 간의 원활한 연계성으로 지역발전과 인구유입 측면에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창녕~밀양 고속도로 건설창녕~밀양 고속도로 건설은 함양~울산 고속도로 144.6km 구간 중 대구~부산 고속도로 밀양분기점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분기점을 연결하는 28.5km의 4차로 신설사업이다.
1조 5,367억원의 예산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하며 2016년 10월 착공해 2024년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구간은 무안면에 양방향 밀양휴게소가 설치되고 서밀양나들목이 개통돼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물류 연계와 시내 및 서부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밀양에서 창녕까지 주행거리는 8km, 주행시간은 18분 단축돼 창녕군과의 상생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의령군, 합천군, 거창군, 함양군을 경유하는 함양~울산 고속도로 전구간 개통 시 밀양시에서 서부경남권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은 상남면 대구~부산 고속도로 남밀양나들목과 김해시 진례면 남해고속도로 진례나들목을 연결하는 18.8km, 1조 241억원이 투입되는 4차로 신설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의 제1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됐지만,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시 경제성 부족으로 추진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9월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존속됐으며 2022년 2월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중점사업으로 반영돼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의 타당성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과 연계해 부산신항과의 연결성이 크게 강화될 것이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5개 사업은 도로 신설 및 확장, 시설개량 사업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082억원이 투입된다.
먼저 부북~상동 국도 건설은 부북면과 상동면의 국도 58호선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2차로 신설사업으로 올해 12월 설계 완료 예정이다.
부북~상남 국도 건설 및 무안~부북 국도 건설은 지난해 7월 설계 착수했다.
오례~운전 국도 건설 및 삼랑진 삼랑 국도 건설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5개 구간이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및 사포일반산업단지 등 지역 내 조성된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로가 완벽히 확보될 것으로 보여 향후 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기업유치에도 호재가 뒤따를 전망이다.
국지도 30호선 봉강~무안, 무안~신법, 신법~동산 건설봉강~무안 국지도 건설은 무안면 성덕리와 창원시 동읍을 연결하는 8.98km, 886억원이 투입되는 2·4차로 시설개량사업이다.
무안~신법 국지도 건설은 무안면 성덕리와 신법리를 연결하는 5.9km의 2차로 시설개량사업이며 총사업비는 237억원이다.
신법~동산 국지도 건설은 무안면 신법리와 동산리를 연결하는 7.2km의 2차로 시설개량사업으로 340억원이 투입된다.
전 구간 경남도에서 시행하며 동읍~봉강 구간은 올해 2월 준공 후 개통했다.
봉강~무안 구간은 지난해 6월 착공해 2026년 9월 준공 예정이며 무안~신법 구간은 지난 5월 착공했다.
신법~동산 구간은 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계 중으로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협소한 기존 도로를 개량하는 사업이다.
무안면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인근 창원시 및 창녕군과도 상생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
지방도 1080호선 무안~내이 건설지방도 1080호선 무안~내이 건설은 부북면 제대리 한골교차로에서 무안면 신법리 구간 7.24km에 추진되는 4차로 확장 사업으로 사업비는 1,205억원이다.
나노융합 국가산단 조성과 함양~울산 고속도로 서밀양나들목 신설에 따른 교통량 해소 및 교통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구간별로 나노국가산단 진입도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정곡~마흘 구간은 경남도, 서밀양IC 진입도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하며 지난 2016년 착공해 오는 2024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법~정곡 구간은 2021년 완공됐다.
기존 산악지 굴곡도로에 터널을 신설해 개량하며 국가지원지방도 30호선 건설과 연계해 무안면과 시내 생활권과의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권 허브도시를 목표로 하는 밀양시는 현재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 인프라 건설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2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총사업비 1조 241억원 규모의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이 반영됐으며 2021년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 5개년 건설계획’에 총사업비 2,082억원 규모의 국도 5개 노선 사업이 반영되면서 추진 동력을 얻었다.
시는 영남권 전체를 막힘없이 뚫으며 역점사업인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스마트팜혁신밸리, 국립등산학교, 경남진로교육원, 연극교육체험관 등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에 큰 탄력을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대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밀양시의 지리적 강점을 살리고 도시를 역동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도로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밀양이 영남권 물류의 중심이 되면서 더욱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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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실시
밀양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친환경인증 갱신 농가와 신규 취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2년마다 1회 2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친환경협회 주관, 밀양시친환경농업협회 및 밀양시 협조로 개최됐으며 송창범 녹색친환경농산물인증센터 심사위원이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인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인이 계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친환경 농업인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친환경농업의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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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역대급 폭염 전망에 건강한 여름나기 총력 대응
밀양시, 역대급 폭염 전망에 건강한 여름나기 총력 대응
[AANEWS] 전국 대부분 지역에 40도를 육박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밀양시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폭염 대책 추진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2023년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폭염대책기간 동안 폭염 대응 체계 구축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폭염 취약 분야별 관리 추진 폭염 예방 집중 홍보 4개 분야, 16개 중점 과제별 예방대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복합쉼터 17개소, 무더위쉼터 303곳, 무더위 그늘막 62개소, 시가지 도로 살수차량 운영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더위를 식히고 있다.
스마트복합쉼터는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버스정류장으로 오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냉방기 냉방기를 가동해 무더운 낮 시간대 강렬한 햇볕으로부터 시민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시립도서관, 보건소, 문화체육회관, 미리벌초등학교 부근에 폭염저감시설인 물안개 분사장치를 가동중에 있으며 특히 시에서 공급하는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해 다시 한번 정수 후 대기중으로 분사하는 형태로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더위를 잡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는 무더위쉼터는 상시 개방돼 있으며 포털사이트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하면 이용 가능한 쉼터를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 건강도우미 등 예찰 인력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등 수시 안내, 길을 걷다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횡단보도 등 62곳에 그늘막 운영, 읍면동 및 이통장 등 예찰인력이 논밭 작업자에게 생수 배부, 무더위 시간대에 기업체 및 건설사업장 작업 등 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홍보하는 등 다방면으로 시민들의 더위 식히기에 힘쓰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올해 폭염 기간이 평년보다 길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 부처 및 유관기관이 합심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대책을 빈틈없이 선제적으로 실행해 주길 바란다”며 “햇볕이 뜨거운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스마트복합쉼터를 이용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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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2억 7천만원 조기달성
합천군,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2억 7천만원 조기달성
[AANEWS]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7개월여만에 올해 목표 모금액인 2억7천만원을 조기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1,115명, 누적기부금은 2억 7132만원이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1,02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도 70명이나 됐다.
제도 시행 이후 한 달 평균 159명 이상의 기부자들이 고향사랑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답례품은 합천의 특산품인 황토한우, 돼지고기, 영호진미 등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2억 7천만원 조기달성의 주역은 재외합천향우연합회로 지난달 29일 합천바캉스축제에 참여해 200만원을 기부하며 목표액을 달성하게 됐다.
이처럼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을 조기 달성 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전국 각지에 있는 출향인사, 합천군을 응원하는 개인 기부자들의 고향 사랑과 재외합천향우연합회 등 향우회와 관내 학교 총동문회의 기부, 지역 간 상호교차기부 등이 있다.
또한 합천군은 300호 기부자 탄생 기념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와 참여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합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를 추진했다.
이를 이어받아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바캉스축제에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합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제도 활성화를 기원하는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재외합천향우연합회 회원들은 담당공무원과 함께 합천바캉스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도 인식 확산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에 출연하였던 줌바공연팀도 동참해 고향사랑기부제 댄스 공연을 펼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정도 연합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인 합천에 머물고 있다”며 “기부금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게되어 기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합천군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과 출향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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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 운영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대상자와 대상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힐링을 위해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담당자가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미니화분·다육 등 반려식물 키우기 키트를 제공해 재배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보호자들의 돌봄부담분석 및 상담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돌봄 기술과 올바른 복약 관리를 안내할 것이다.
또한 치매 대상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힐링프로그램이 치매 대상자 가족들에게 지친 심신의 치유와 힐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 및 진단검사, 치매치료비관리비 및 위생용품 지원, 치매예방관리 캠페인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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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실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이란 주제로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국비 6,500만원을 지원받아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하고 더불어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직업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번달 9일까지 8회차로 진행되며 VR로 체험하는 메타버스 세상, AI와 함께하는 창작활동을 비롯해 메타버스를 이용해 고흐의 액자 속 탐험과 나만의 3D작품 만들기, NFT로 본인의 그림을 직접 제작해보고 창작된 작품을 직접 전시와 도슨트 체험까지 해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론 중심이 아닌 기술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해 교육의 몰입감 향상과 지속성 있는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확대는 물론 지역 교육여건 개선 및 미래인재양성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1일 2시간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은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미술관/박물관 경영을 전공한 송진아 에듀케이터가 담당을 하고 AI를 이용한 창작활동 등은 서울교대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한 현직 교사인 이주성 에듀테크쌤이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상공간에서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고 색도 자유롭게 입혀볼 수 있어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교육이라 신기하고 재밌다“고 말했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함양군에서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7월 교육 대상자를 공개 모집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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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 대야경로당에 대형TV 기증
제23회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 대야경로당에 대형TV 기증
[AANEWS] 함양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는 8월 1일 지곡면민을 위해 최신형 대형TV를 지곡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TV는 지난 7월 29일 지곡면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지곡 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동문회가 뜻을 모은 것이다.
기증된 TV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휴식과 건강한 문화생활을 즐기도록 지곡면 거평마을 대야경로당에 전달해 설치될 예정이다.
박혜경 지곡면장은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주민들을 위한 나눔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TV를 보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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