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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농협, 자활생산품‘햇살 바른 김’매출 증대
장승포농협, 자활생산품‘햇살 바른 김’매출 증대
[AANEWS] 장승포농협 본점과 경남거제지역자활센터가 계약을 체결해 지난 6월부터 하나로마트에서 전시, 판매하고 있는 자활생산품‘햇살 바른 김’의 판매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햇살 바른 김’은 경남도 내 4개 시·군지역자활센터에서 공동 개발한 김 브랜드로 거제시 동부면 소재 작업장에서 생산과 동시에 하나로마트에 전시, 판매되고 있어 신선도 측면에서 탁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장승포농협 관계자는 “판매를 시작한 6월 초 대비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앞으로도 우리 농협을 통해 자활생산품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자활생산품 판로를 지원하고 매출이 점차 증대되도록 힘써 주신 장승포농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의욕 고취 및 자립 능력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거제지역자활센터는‘햇살 바른 김’제품 뿐만 아니라 건강도시락, 라탄바구니, 세탁비누, 각종 농산물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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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제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8월 3일 농업개발원 교육관에서 농업관광과 소속 근로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김윤규 직업환경의학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여름철 폭염 정도 따라 발생하는 사고 사례와 온열질환의 종류와 치료 및 예방법 등 상세히 교육했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효될 경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15~20분 간격으로 물을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하도록 당부했다.
더불어 여름철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을 이행하도록 현장순회 점검을 통한 홍보와 보건관리자의 건강상담을 통해 종사자들의 건강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폭염으로 연일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옥외작업 근로자의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안전수칙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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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 성료 및 8월 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 성료 및 8월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아로마방향제&캔들, 레진아트 공예, 캘리그라피, 천연화장품&비누, 네 개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관내 청년들의 문화체험 및 취미소양 함양에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한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에는 35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수업은 활기를 띠었다.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및 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년 문화특강은 8월에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 2회차로 구성되어 같은 날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 문화특강 신청 방법은 QR코드 또는 링크주소로 간편신청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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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 ‘눈길’
합천군,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 ‘눈길’
[AANEWS] 합천군이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서비스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합천군에 따르면 군은 민원실을 적극 활용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군민 감동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바쁜 농사일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과 평일 관공서 방문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은 매주 화요일 저녁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야간민원실은 지난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군청 1층 민원지적과에서 운영하고 있다.
7월 기준 야간민원실 운영을 통해 여권 발급 등 43건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야간민원실 외에도 군청 밖 24시 옥외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에는 민원안내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창구 안내를 돕는 등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장애인·교통약자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고령의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에 ‘찾아가는 토지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 마을을 순회하면서 분할,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도로명주소 등 각종 토지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고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처리까지 완료해 준다.
올해 상반기 묘산면 상나곡마을을 시작으로 9개 마을을 방문해 합병·지목변경 토지이동 신청 등 53건 102필지를 접수 처리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소관의 민원은 해당 부서에 이관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토지현장민원실은 군청에서 원거리 마을을 우선적으로 추천 받아 시행하며 희망마을은 언제든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해 방문한다.
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군민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토지 28만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및 합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8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라 토지의 특성 등을 조사해 공시하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말한다.
국세·지방세 등의 세금과 건강보험료,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어 군민들의 관심도가 높다.
군은 부동산가격의 현실화 방침에 따라 매년 공시지가가 상승했으나, 올해는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량 감소와 실거래가 하락 등을 반영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6.95% 하락해 토지소유자의 세금부담을 완화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 마을회관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확인하거나 합천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이용한 인터넷 열람 또는 민원지적과 토지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민원편람 정비, 군 베스트친절공무원 선발, 취약계층 민원편의용품 제공, 찾아가는 여권 무료 배달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민원 행정을 통해 달라지는 군정의 모습을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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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면에 ‘중규모 LPG배관망’ 들어선다
함양군, 안의면에 ‘중규모 LPG배관망’ 들어선다
[AANEWS] 함양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읍면단위 중규모 LPG배관망 구축사업이 지난 7월20일 예비타당성 심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안의면 소재지에 도시가스 수준의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 진다고 밝혔다.
읍면단위 중규모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LPG공동저장탱크를 설치 후 각 세대에 가스배관, 보일러, 안전장치, 계량기 등을 연결해 도시가스 수준으로 LPG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5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2018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000곳이 넘는 사업대상지를 조사해 전국 70여개 읍면 단위 농어촌지역에 LPG배관망을 보급하는 기본계획을 세웠으며 함양군은 현실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안의면 소재지가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에 따라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며 함양군 안의면 소재지는 사업비 약 84억원으로 2026~2027년 840여세대 공급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LPG배관망 구축이 완료되면 가스 집단공급방식으로 전환되어 기존 개별 용기 사용대비 가스요금이 30~40%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가스시설의 현대화로 미관개선 외에 가스사고 예방 등 안전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일자리경제과 에너지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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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기저상버스 개통식 개최
통영시 전기저상버스 개통식 개최
[AANEWS] 통영교통은 지난 3일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의장, 김정태 신흥여객자동차 이사 등 20명을 초대해 ‘통영시 전기저상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통영교통에서는 상반기에 온실가스 감축과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부 및 환경부, 경상남도, 통영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고 자부담을 투입해 전기저상버스를 10대를 구입했다.
지난 6월 26일부터 시내버스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신흥여객자동차에서도 전기저상버스 2대를 구입할 예정에 있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함으로써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에 동참할 예정이다.
전기저상버스는 경유버스와 비교해 배기가스 배출이 없어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효과가 있고 낮은 소음·진동으로 쾌적함을 제공하며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경사판이 설치되어 교통약자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다.
조옥한 통영교통 대표는 “전기저상버스 첫 도입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친절과 안전운행에도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앞으로 계속해서 운수업체와 함께 시내버스를 전기·수소 저상버스로 전환해 버스에서 배출되는 오염을 줄여 탄소중립 도시 및 교통약자 친화도시 통영 건설하고자 전기·수소 저상버스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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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경남이 통영 한산대첩축제에서 만나다
전남과 경남이 통영 한산대첩축제에서 만나다
[AANEWS] 통영시는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타 시군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는 축제 교류를 위해 4월 통영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전남 축제 담당 공무원 워크샵을 8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는 임진왜란 3대 대첩 도시 고양시, 진주시는 물론이고 남원시, 아산시, 과천시, 이천시, 명량대첩문화재단, 진주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과천문화재단 등에서 참여해 축제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주무대인 강구안에 3대 대첩도시 유등이 달과 함께 전시되어 있고 신기전 만들기 체험, 개별 도시 축제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통영 통제영부터 데파트 라코스테 구간과 강구안 충무김밥 앞 개막식 무대 인근도로는 통제될 계획이다.
한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4일부터 12일 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4일 오후 6시부터 삼도수군 사열식, 행차, 미디어 아트, 축하 드론쇼, 불꽃놀이 등이 통제영, 강구안에서 축제의 서막을 알릴 예정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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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원동면에서 하계 의료봉사
양산시청
[AANEWS]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소속 교수진과 동제의료봉사단 학생들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원동문화체육센터 1층 대강당에서 하계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봉사활동은 교수, 학생, 동문 한의사 등 62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료는 침치료 및 한의약 처방으로 진행된다.
모든 활동은 원동면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되며 초진환자에게는 한방파스, 한방소화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관계자는 “좋은 의도의 의료봉사이기 때문에 많은 주민분들께서 이번 기회에 무료로 진료를 받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생동 원동면장은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의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원동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을방송, 마을별 홍보물 전달 등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동면에 오시는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소속 교수진과 동제의료봉사단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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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의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에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 건강관리 교육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방문간호사 8명을 투입해 독거노인, 저소득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 3900여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보건소는 전화상담, 문자 및 현장 방문을 통해 폭염예방 교육과 안부확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폭염 예방물품 제공을 통해 폭염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시에는 수분 섭취를 자주 할 것을 권장하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어지러움, 구토, 두통, 의식저하 등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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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폭염대비 경로당 방문 안전 확인
중앙동, 폭염대비 경로당 방문 안전 확인
[AANEWS] 양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폭염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으로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이용되고 있는 경로당의 냉방기기 가동상태 및 무더위쉼터 개방사항, 주기적인 환기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폭염대비 안전수칙 전달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수정 중앙동장은 “올 여름은 평년보다 폭염일수가 늘어나고 최고기온도 높을 것으로 예보되는 등 폭염대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하는 등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건강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신경써 준 동장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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