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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2026-04-06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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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3회 사천문화재 야행
2023년 제3회 사천문화재 야행
[AANEWS] 사천의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관광콘텐츠 사업인 ‘2023년 제3회 사천문화재야행’이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사천읍성 수양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사천문화재 야행은 ‘사천읍성 명월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꽃무릇을 품은 9월의 사천읍성에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과 함께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사천문화재 야행은 야경, 밤에 걷는 거리 야로 공연이야기 야설, 음식이야기 야식, 진상품 장사이야기 야시 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
또한, 사천읍성 성곽둘레길을 따라 걷는 산책길 투어, 국가무형문화재 농약 보유단체의 공연 및 게릴라 공연, 무형문화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지난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개인 소원을 적은 배 띄우기 체험은 올해도 진행한다.
읍성 연못과 침오정 주변 수로에서 진행하는데,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밖에도 전통놀이, 군것질거리 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자 버클 만들기, 사천특산물 판매장, 푸드트럭 운영 등 장터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이번 2023년 제3회 사천문화재 야행은 사천시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가 주관한다.
사천시 관계자는 “사천의 도심 속 공원에서 500년을 지켜온 숲의 힐링을 만끽하며 국가무형문화재 농악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잔치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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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진주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AANEWS]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에 중위소득별로 추가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보육, 놀이활동, 보육시설 및 학교 등·하교, 급·간식 챙겨주기, 안전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추가 지원 내용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의 경우, 도 추가 지원금을 이용 금액의 10~35%까지 확대 지원하고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가정에 대해서도 이용 금액의 40%를 지원한다.
‘가형' 가구의 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은 기존 1662원에서 554원으로 경감되며 ‘라형' 가구의 경우에도 본인부담금 1만 1080원에서 6648원으로 부담이 완화된다.
이를 통해 정부지원금 부담으로 이용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다·라형 가정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편 진주시가족센터에는 145명의 아이돌보미가 돌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 35명의 신규 아이돌보미를 추가 선발했다.
전문 양성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매년 보수교육을 통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 정부지원금을 신청한 후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본인부담금 추가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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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AANEWS] 진주시립도서관은 ‘치유의 인문학, 몸-철학, 의학, 심리학으로 읽는 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을 오는 9월 연암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진주시립도서관은 지난 7월 1차 프로그램을 마쳤다.
9월에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 전미양 교수가 맡아 ‘몸, 마음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진주시민 30명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의학 및 간호학의 관점에서 몸을 고찰하고 스스로의 몸을 확인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몸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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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국배영농조합법인‘햇배’캐나다 수출 선적
진주 한국배영농조합법인‘햇배’캐나다 수출 선적
[AANEWS] 진주시는 16일 농산물 수출단지 중 하나인 문산읍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에서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햇배를 캐나다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한국배영농조합에서 개최된 이날 선적식에서 13.6t의 햇배가 캐나다 토론토로 수출됐다.
지난 7일 올해 전국 최초 캐나다 벤쿠버 수출 이후 태국, 호주 2회, 홍콩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 배 수출 선적이다.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배는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UAE, 태국 등 16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 생산과 수출을 직접 하는 법인이다.
조규일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현지 소비 시장의 위축, 그리고 항공 및 선박운임의 상승 등 어려운 수출 여건에서도 매년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수출농업 중심지로서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 진주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수출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황근 장관은 수출 선과장과 인근 배 과수원을 둘러보고 수출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며 “세계 시장에서 한국배는 맛과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지와 희망을 갖고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내며 국내 시장의 가격안정뿐만 아니라 우리 농업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는 큰 역할을 해온 수출농가에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농식품이 세계시장을 누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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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 금연아파트 내 ‘금연길라잡이’ 패찰 설치
진주시 보건소, 금연아파트 내 ‘금연길라잡이’ 패찰 설치
[AANEWS] 진주시 보건소가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지정 금연아파트에 ‘금연길라잡이’사업을 추진한다.
금연길라잡이는 금연아파트 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 패찰을 설치해 보건소 금연사업 흡연의 위험성 금연 성공비법 등 다양한 정보지를 게시해 흡연자의 금연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도록 이끌어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캠페인, 금연지도원 위촉, 금연클리닉 및 이동금연클리닉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금연클리닉 등록 시에는 개인별 맞춤 상담 후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강화 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17년부터 2023년 8월 현재까지 진주시 금연아파트는 총 15개 지정됐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 또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은 진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길라잡이 운영이 주민 스스로 금연을 결심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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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8월 정례회의 개최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8월 정례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6일 오후 5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김점근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협의회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된 이날 회의는 회무보고 안건상정 및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 군 주민자치 관련 행정사항을 전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군수는 인사말에서 “10월 5일 6일 양일간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많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는 10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협의체로 참된 의미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창립된 단체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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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함안군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함안군,‘ 2023년 함안군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AANEWS] 함안군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20명의 학생들은 지난 7월 24일에 출국해 8월 11일에 10명, 12일에 10명이 안전하게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연수는 현지학교 수업 참여와 문화체험으로 나눠 진행됐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현지가정에서 숙식하는 홈스테이 방식으로 주중에는 파사데나 공립 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주말에는 오클랜드 박물관, 오클랜드 대학교, 바이덕트 하버 등을 방문하며 뉴질랜드 역사와 문화를 접하고 글로벌 사회에 걸맞게 견문을 넓혔다.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이번 연수를 통해 원어민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영어를 많이 활용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외국 문화와 생활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 우리 군의 청소년들이 해외 문화를 체험하며 영어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길러오길 바라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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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 진주서 개최
‘제17회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 진주서 개최
[AANEWS] ‘제17회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가 ‘나라의 뿌리 농업, 식량을 책임지는 농업인에게 밝은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16일부터 3일간 역사·문화·교육의 도시 진주에서 개최되고 있다.
16일 오후 7시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이학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회장, 각 시·군 연합회장 및 회원,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한농연 경상남도연합회 주관, 진주시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비롯해 농업법률 강의, 토론회 등 농업 정보 교류를 위한 세미나와 회원 간 화합을 위한 체육행사, 화합의 장 등도 함께 진행된다.
그리고 농기계, 지역 우수농산물 홍보·전시와 승마체험 등 각종 체험활동도 펼쳐진다.
개막식에서 강호용 한농연 진주시연합회장은 “경남농업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는 농업경영인들이 영농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회원 간 화합과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에도 화합하고 단결해 희망찬 우리농업의 미래를 한농연의 힘으로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진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우리 농업이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농업경영인들의 열정 덕분이었으며 앞으로도 경남농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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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실시
함안군,‘함안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실시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민 20명을 대상으로 ‘함안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좌는 향토식문화 전문역량 개발교육의 일환으로 강사료·재료비를 지원하며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전통주에 대한 역사와 이해, 발효의 원리 등 이론교육과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전통주를 제조하고 더 나아가 함안 농산물을 활용해 과일 탁주를 만들어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첫날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평소 즐기던 막걸리를 내 손으로 직접 빚어 감회가 남다르고 무엇보다 알코올 도수를 측정하는 등의 과학적 접근 방식이 흥미로웠다”며 “과일 탁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3회차 수업이 특히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 소비 활성화와 더불어 전통식문화 계승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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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5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5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7월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의 신청·접수를 마치고 융자신청 업체 적격 여부 등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16일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5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5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대상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융자승인 금액 결정 등을 심의했다.
이번 5차 융자 신청업체는 16개 업체, 신청 금액은 59억7800만원이고 심의위원회에서 16개 업체, 58억 5800만원 승인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4차 회의 결과와 동일하게 2023년 신규 신청 및 최근 10년간 1∼2회 대출기업은 신청금액의 100% 승인, 3회 이상 기 대출기업은 신청금액의 60%로 조정 결정했다.
또한 202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액을 소진해 접수를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제5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승인을 끝으로 총 1000억원의 융자 지원으로 기업의 부도와 폐업 등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영안정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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