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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불로장생 특화거리 버스킹 공연 개최
함양군, 불로장생 특화거리 버스킹 공연 개최
[AANEWS]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회는 지난 8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불로장생특화거리에서 불로장생특화거리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버스킹 공연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현철 의원, 권대근 의원, 이용권 의원, 임채숙 의원, 배우진 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 공연, 초청가수 공연, 아코디언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지역 가수와 군민들이 음악공연을 통해 문화적 소통을 나누고 장날 공연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버스킹 공연은 문체부 공모사업인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중 주민문화활동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연은 8월 12일 시작으로 9월 2일과 10월 7일 등 모두 3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전통시장의 장날에 열린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면서 “남은 공연도 오늘처럼 군민들에게 재미있고 의미있는 공연을 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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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 성료
함안군, 2023년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 성료
[AANEWS] 함안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스스로 그리는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2023년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초등 진로 아카데미’와 ‘중학생 자기주도학습 캠프’를 함안군 평생학습관에서 실시했다.
‘중학생 자기주도학습 캠프’는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중학생 12명이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력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초등 진로 아카데미’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초등학교 5~6학년 24명이 다양한 직업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체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만족스러운 결과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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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진주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1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국·소·부서장, 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3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을지연습 시작 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8962부대 1대대 순으로 을지연습 주요사항을 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추진되며 국가총력전 수행 태세 확립과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민관군 통합대응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실제훈련 및 안보의식 고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이 경남도 대표훈련으로 선정되어 민·관·군·경·소방이 전시대비 훈련을 강도 높게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최근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 등 안보위협은 날로 증가함에 따라 국가적 위기 상황 시 즉각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어 실질적인 대응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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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쿨~~생수 나눔냉장고’운영
합천군,‘쿨~~생수 나눔냉장고’운영
[AANEWS] 합천군은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본관 및 별관에 ‘쿨~~생수 나눔냉장고’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시설이용자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및 별관에 매일 500㎖ 생수를 100개씩 비치한다.
이를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잠시나마 휴식을 통한 힐링을 제공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군민 누구라도 복지관에 들르셔서 시원한 물 한잔 드시고 더위를 식히시기 바란다”며 “폭염과 코로나19재확산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으신 군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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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농어업인수당 지급 완료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2023년 농어업인수당’을 지급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은 2022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경영체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농협 채움카드포인트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3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다만 2021년 농외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지급 제외된다.
군은 3월부터 4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7월중 대상자를 확정했다.
7월 24일부터 농협채움카드 소지자에 대한 채움포인트 사용을 시작했으며 8월 14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선불카드 대상자에게 카드를 교부하고 사용하도록 했다.
지급된 농어업인수당는 올해 12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골프장, 온라인 전자상거래, 노래방, 유흥업소, 세금·공공요금, 보험업 등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대상자는 10월까지 농어업·농어촌 관련 공익기능 증진교육 이수 및 마을 공동체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환수되기 때문에 대상자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농어업인수당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반드시 이번 연말까지 사용하시고 의무사항도 꼭 이행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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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 기억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 기억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과 피해자의 명예 회복을 위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를 8월 14일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김병규 경제부지사, 최학범 도의회 부의장, 위안부 관련 단체, 여성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월 14일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 12월 대만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됐다.
경상남도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6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8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2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해금 연주 등 기념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위안부’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기억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노란색 나비모양 카드를 함께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이번 기림일 행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지난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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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초생활수급자 문턱은 낮추고 지원은 늘린다
경남도, 기초생활수급자 문턱은 낮추고 지원은 늘린다
[AANEWS] 경상남도는 저소득계층의 생활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내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의 문턱은 낮추고 지원은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31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09% 인상하고 생계급여 선정기준도 30%에서 32%까지 확대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대상자의 경우, 4인 가구 기준으로 13.16% 인상해, 21만원이 인상된 매월 최대 18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중위소득의 32%까지 확대되어 약 6천여명의 신규 수급자를 지원할 수 있다.
현재 경남도에는 10만 7천 명이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기초수급자로 지정되어 있으며 내년에는 약 11만 3천 명이 인상된 생계급여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중위소득 인상과 선정기준 확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된 지 24년 만에 최대폭이며 이를 통해 경남도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사회 안전망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더욱 든든해진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8월 말부터 전 시군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배너와 포스터를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협의체, 각 기관 누리집, 사회관계망,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한다.
경남도 이미화 복지정책과장은 “경남도는 생계급여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되는 만큼, 어려운 상황에서 저소득계층의 생활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도내 복지수혜자가 몰라서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도민에게 적극 알리고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완화와 관련된 내용은 복지상담센터나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고 확대된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해당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필요서류를 갖추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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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항공운항과,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캠프 실시
남해대학 항공운항과, 고교생 대상 전공체험캠프 실시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 항공운항과가 지난 5일과 12일 부산·경남 지역 고교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승무원 전공체험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고교생에게 실질적인 전공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목적하에 진행된 이번 전공체험캠프는 부산지역과 경남도 지역 내 고교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직무 소개, 기내서비스 실습, 체크인 카운터·엑스레이 검색대 체험, 화재진압, 응급처치, 비상탈출 훈련 등 항공승무원의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학과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전공체험캠프에는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 30여명이 항공기 기내와 동일하게 꾸며진 A-380 목업 실습실을 방문해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교육을 받는 등 현장감 넘치는 실습을 통해 항공서비스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항공운항과 김주희 학과장은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항공승무원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며 “이번 직무체험캠프를 통해 항공승무원 및 지상직 승무원 지망생들이 해당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직무체험을 계속 실시해 지역 고교생을 위한 교육의 질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국 최초로 구현된 대규모 항공기 목업실습실과 항공어학실습실, 항공안전실습실 등을 둘러보며 타 대학과 차별화되는 남해대학 항공운항과의 실습실 스케일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남해대학 항공운항과는 국공립대 최초 3년제 과정으로 지난 2022년 신설된 학과다.
현재 전국 최고 수준의 실습실을 구비하고 현장미러형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교육환경 혁신을 위해 기자재와 실습실 확보 및 증축 계획을 계속 세워나가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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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음식점에 ‘마약’ 용어 사용 자제 홍보
경남도, 음식점에 ‘마약’ 용어 사용 자제 홍보
[AANEWS] 경상남도는 도민이 주로 이용하는 음식점의 상호와 메뉴명에 ‘마약’이라는 단어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도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를 추진한다.
최근 마약 중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음식점에서는 ‘중독될 만큼 맛있다’는 의미로 식품에 ‘마약’이라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일상화된 마약 용어가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고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지난 5월부터 식품접객업소 768개소를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음식점 24개소가 ‘마약’ 단어가 포함된 메뉴 명칭을 변경했다.
경남도는 신규 식품위생업소가 영업신고를 할 때 마약 단어가 포함된 경우 다른 명칭으로 변경하도록 하고 기존 영업 중인 업소는 현장 지도로 영업자 스스로 마약 단어 사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호와 메뉴에 마약 용어를 사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마약이 생활 곳곳에서 경계심 없이 사용되면 아이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마약 용어가 무분별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사용을 자제하도록 홍보와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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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도내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 실시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야영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수의 적정 처리 여부를 확인하고 물환경 및 공중위생 향상에 기여하고자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일반야영장, 자동차야영장 등 도내 야영장 331개소이며 특히 예년에는 7~9월 기간에만 실시하던 것을 올해는 11월까지 기간을 연장해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야영장의 오수 무단 배출 여부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한 운영·관리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신고 방류수 수질기준, 방류수수질 자가측정, 기술관리인 선임, 개인하수처리시설 내부청소 등 관련 법규 준수 여부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중 1일 처리용량이 50m3 이상으로 규모가 큰 시설은 방류수수질 자가측정을 주기별로 실시하고 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관리인을 두어야 하며 기술관리인 교육도 이수해야 한다.
점검결과 오수 무단방류 행위 등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은 그 경중에 따라 사법기관 고발부터 과태료 부과 등 해당 시군에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전문가 등과 함께 기술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야영장 182개소의 오수처리 실태를 특별점검했으며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24개소, 기타 관리기준 위반 등 26개소를 적발해 고발,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을 조치한 바 있다.
이재기 경상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시설 운영자는 휴가철뿐만 아니라 야영장을 운영하는 동안에는 오수처리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이번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을 통해 야영장의 위생·청결을 더욱 강화해 도민의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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