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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속가능경영 자문위원회’ 출범, 정책 내실화 도모
경남도, ‘지속가능경영 자문위원회’ 출범, 정책 내실화 도모
[AANEWS] 경상남도는 31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 지속가능경영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속가능경영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경상남도의회 한상현 의원, 경남대학교 김은실 교수, 한국생산성본부 이광근 창원사무소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현우 ESG진단기술처장, ㈜나이스디앤비 이다흰 프로 오션커뮤니케이션즈 장경국 대표, 로만시스 박인숙 사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정책 동향과 이슈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과 경남의 지속가능경영 지원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탄소중립,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주요 국가 및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정보공시를 제도화하고 있으며 대기업에서도 공급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진단과 실사를 확대하고 있어 도내 기업의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경남도는 도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 ‘경남형 지속가능경영 플랫폼 확산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에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장에는 이광근 한국생산성본부 창원사무소장이 호선됐다.
이후 열린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방향과 경남의 지속가능경영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 질의답변에 이어 하반기에 개최될 정책 포럼의 주제와 발제자 추천 등의 안건을 진행했다.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위원들의 지식과 경험에서 나오는 자문과 조언이 경남의 지속가능경영 정책 발전에 큰 밑그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남의 지속가능경영 지원 정책 내실화와 생태계 확산에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21년부터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국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지원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82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진단 의견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는 1차 컨설팅 참여기업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심층 컨설팅과 인증 지원, 생산공정개선 지원 등을 신규로 추가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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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개최
경남문화예술회관,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개최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은 9월 8일과 9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희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종합무대예술이라고 불리는 오페라의 저변확대와 균형적인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노블아트오페라단이 뜻을 모아, 함께 제작했다.
조아키노 로시니가 작곡한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로지나를 사랑하는 알마비바 백작과 로지나의 재산을 노리는 후견인 바르톨로 박사를 둘러싼 이야기이다.
기발하고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마을의 만능 재주꾼인 이발사 피가로의 도움을 받아, 로지나를 얻기 위한 알마비바 백작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시대를 풍자하는 유쾌한 스토리, 빠른 전개와 경쾌한 멜로디는 물론, ‘나는 이 마을의 만능 재주꾼’, ‘방금 들려온 그대 음성’과 같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리아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피가로’ 역에는 바리톤 김종표와 김성결, ‘로지나’ 역에는 소프라노 김순영과 김신혜, ‘알마비바’ 역에는 테너 정제윤과 김재민이 맡아 열연할 예정이며 성승민, 전태현, 박준혁, 윤희섭, 황혜재, 김정현, 박은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2019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전막 공연이다”며 “풍자 코미디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 오페라는 우리네 삶을 유쾌하고 즐겁게 그려내고 있다.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와 함께 가을의 시작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07년 창단한 노블아트오페라단은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 형식을 도입해 대중에게 보다 즐겁고 친숙한 오페라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신선한 발상으로 형식의 변화를 꾀하면서 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호평받고 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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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 개최
제16회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제16회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 실시 결과 양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 유스포커스팀과 김해서부소방서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한 대회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청소년과 소방공무원 2개의 부로 나뉘어 29팀이 참여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자유 주제로 진행됐다.
언론 전문가 등 3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평가한 결과, 청소년부에는 ‘야외 사고 발생시 신고법’이라는 영상을 만든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유스포커스팀과 ‘알고 대피해요. 압사사고’ 영상을 만든 거창 대성일고등학교 엔젤 인 널스 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공무원부에서는 ‘화재가 났을 때 방화셔터가 내려와서 갇혔다면?’의 영상을 만든 김해서부소방서 박규태 소방사와 ‘벌 쏘임 안전행동요령’의 영상을 만든 창녕소방서 정재호 소방교의 119안전뉴스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소년부 작품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두 팀은 오늘 9월 소방청 주관으로 열리는 ‘제16회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과 직원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쌓은 경험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풍부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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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서점 및 출판문화 활성화 지원. 하반기 각종 행사 열려
경남도, 지역서점 및 출판문화 활성화 지원. 하반기 각종 행사 열려
[AANEWS]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도내 지역서점의 문화복합공간 조성 및 출판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2023년 경남 지역서점 및 출판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서점을 중심으로 한 문화슬세권 조성과 경남의 특색있는 문화콘텐츠의 출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점과 출판 2개 분야에 8천만원 예산을 지원해 문화활동 프로그램과 우수 콘텐츠 출판제작을 추진한다.
올해 선정된 서점과 출판분야 11개 단체는 하반기에 북페어·작가초청 강연회·출판기념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서점분야에서 남해 지역서점 ‘아마도책방’은 지역의 자연경관을 담은 야외 공간에서 관광과 연계한 북 마켓 2023 남쪽바다책잔치를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남해 두모마을 팜프라촌 일대에서 개최한다.
약 20팀의 셀러가 참여하는 행사로 작가초청 북토크, 아티스트 공연 외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모임과 작가초청 프로그램도 개최한다.
진주지역서점 ‘보틀북스’는 작가가 하루동안 직접 서점을 운영하고 북토크를 진행하는 일일 책방지기 프로그램을 매달 1~2회 개최할 예정이다.
양산 지역서점 ‘안녕고래야’는 10월까지 매달 그림책과 연계한 숲체험, 북콘서트 등을 운영한다.
창원 지역서점 ‘오누이북앤샵’은 오는 10월~11월경 큐레이션 전시 및 독서모임 아카이빙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출판분야에서 화인디앤피 경전선 폐역을 가다, 뜻있는 도서출판 남명 조식의 유두류록 번역도서 이모조모 우리지역 숨은그림 찾기 그림책 - 워크북, 도서출판 실천 신비한 고성여행-잊혀진 공룡을 찾아서 카카카 우리가소멸하는 방법 4호, 새쁨북스 당신의 위험한 식탁, 상추쌈출판사 농사 연장 이야기도 각각 출판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마케팅 및 연계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와 진흥원은 작년에 처음 10개소를 지원했다.
특히 서점분야에서 보틀북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출판분야에서 남해의 봄날은 ‘이상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촌 라이프’를 출간해 신간 베스트 2위를 달성했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유출 등 지방소멸이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청년이 원하는 것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양질의 문화활동”이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서점에서 양질의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자산을 출판 지원해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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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산림·수자원 분야 내년도 신규시책 외부전문가 자문회의
경남도, 환경·산림·수자원 분야 내년도 신규시책 외부전문가 자문회의
[AANEWS] 경남도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 일간, 도청 서부청사에서 2024년도 환경, 산림, 수자원 분야의 신규 시책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지난 28일에 개최한 환경산림국 소관 도·시군 부서장의 신규시책 발굴 토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내년도 신규시책으로 완성도 있게 보완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남도는 이번 자문회의를 위해 도내 각 대학 교수, 분야별 전문가 등 총 22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자문회의에서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제안 공모 추진’ 등 경남도의 신규시책과 ‘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유지관리 용역’ 등 시군의 신규시책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사업비는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등을 논의하고 심도있는 검토를 했다.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군 간부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선정된 내년도 신규사업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성 있는 자문을 거치고 정책으로 구체화 되는 과정을 통해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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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재구성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9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새로이 위촉하고 명단을 도 누리집에 공개했다.
위원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며 도로 수자원, 건축, 환경, 건설안전 등 건설사업과 관련되는 21개 전문분야의 248명의 전문가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등을 포함한 250명으로 구성했다.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조에 따라 도 및 도 산하기관, 시군에서 추진하는 건설공사 및 건설엔지니어링 등의 건설기술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를 담당하는 법정 위원회다.
위원회에서는 총 공사비 100억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한 설계 타당성 공사기간의 적정성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선정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 기준과 기술평가방법의 적정성 건설사업관리계획 수립 적정성 등에 대해 심의하고 대형건설공사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수행한다.
김영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한 엄정하고 공정한 심의로 지역건설의 기술향상과 품질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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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남의 책 전국 독후감·북트레일러 공모전 개최
2023 경남의 책 전국 독후감·북트레일러 공모전 개최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은 9월 30일까지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 독후감·북트레일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3 경남의 책’의 독서를 유도하고 독후감 및 영상으로 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책을 둘러싼 창의적인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남대표도서관은 2019년부터 매년 ‘경남의 책’을 선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규모의 독후감 및 북트레일러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북트레일러란 책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참가자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책과 예고편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콘텐츠이다.
2023년 선정된 ‘경남의 책’은 어린이분야-'리보와 앤', 일반분야-'나는 미래를 꿈꾸는 이주민이다', 지역분야-'줬으면 그만이지' 3권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참가자들은 2023 경남의 책 중 자신이 선호하는 분야의 도서를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거나 북트레일러를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독후감의 경우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의 '함께읽어요 경남의 책' 게시판에 독후감 공모전 참가 신청서와 독후감을 함께 제출하면 되고 북트레일러의 경우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 양식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수상작은 11월 중에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각 분야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26명을 선정해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봉선 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해 경남의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경험을 해보길 바라며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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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창원특례시 인구위기 해법 논한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은 9월 1일 창원 이슈와 정책을 발간한다.
창원 이슈와 정책은 창원시정연구원이 국내외 주요 정책동향과 분야별 이슈·트렌드 분석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유관기관에 최신 정책 동향을 제공하기 위해 발간하는 계간지이다.
이번 발간되는 창원 이슈와 정책에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창원시의 인구감소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우수 시책 및 사업사례를 검토하고 이를 창원시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창원특례시 인구위기 대응과 해법’을 주제로 다룬다.
창원특례시의 인구는 2010년 통합 시점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인구 10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례시의 기준 인구가 100만명임을 고려할 때 창원특례시의 유지를 위해서는 인구감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및 획기적인 인구정책의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청년 인구 등의 유출방지를 위한 의과대학 유치 등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창원 이슈와 정책은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따라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의 인구정책과 방향을 살펴보고 창원특례시의 도시구조와 인구정책의 방향에 대해 논한다.
창원시정연구원 이자성 사회문화연구실장 등 내부 연구진은 해외 주요국의 인구정책 비교, 장기체류관광 정책과 다문화가족정책의 개선방안 제시를 통한 체류인구의 증가 방안, 그리고 청년인구 유출 문제의 해결책으로 청년마을만들기 정책의 도입을 제시한다.
특히 특별기고에서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 및 체류인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이 제시되어 창원특례시의 인구정책 방향 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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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은 오는 9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Quantum Jump 세미나’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 개최한다.
최근 확정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에어시티 개발, 진해신항 배후지역 조성, 고속철도 중심 연계교통망 구축 등 다양한 정책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창원시정연구원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개발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원특례시로 견인하기 위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창원특례시 도시발전 전략’을 주제로 도시, 교통, 물류 분야별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본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되며 제1부 세션은 부산대학교 정헌영 명예교수가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제2부 세션에서는 서강대학교 박연수 교수, 미래세상 교통물류 4.0 류재영 대표, 창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전상민 실장이 각각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도시 발전전략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물류 발전전략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교통 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제3부 종합토론은 최봉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가덕도신공항과 도시발전’에 대해 김재영 前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안정화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정책안전연구팀장, 표세호 경남도민일보 자치행정1부장, 류효종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 박형준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언론인과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해,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창원특례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지역산업과 도시공간의 혁신수요와 맞물려 창원시의 글로벌 첨단도시 도약에 중요한 계기로 활용되기 위해 연구원의 역량을 앞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표 창원시정연구원장은 “장래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도시·교통·물류 측면에서 창원특례시와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간 의견을 함께 나누는 논의의 장으로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본 세미나를 공동 기획, 개최하게 됐다”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통해 향후 창원특례시가 동남권 거점도시로의 한층 더 수준높은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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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 기술선도와 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31일 경남TP 나노융합본부에서 경남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와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나노융합 기술선도와 국가 나노융합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의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나노융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나노제품 기술규제 해결 관련 전주기 지원 국가 나노기술 발전을 위한 나노안전성 평가기술 개발·보급·표준화 추진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의 발굴·기획·추진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기타 나노융합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시와 경남도, KCL, 경남TP는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나노소재 및 제품의 기술개발 및 안전성 관련 시험인증에 대한 기술 교류와 인프라 공유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2023년부터 5년간 총 3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국가 나노융합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나노소재·제품의 안전성 평가를 위한 시설 건축과 시험·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일호 시장은 “경남도, KCL, 경남TP와 업무협약을 통해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구축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갈 것이며 경남 밀양시가 국가 나노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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