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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부산연구원 별관에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전 공공기관, 부산시, 구·군, 부산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내용으로 혁신도시 발전 방향과 추진전략, 주요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사항 이번 보고회 때 다룬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5년 단위 계획으로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발전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비전은 해양, 금융, 영화·영상과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을 통한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목표는 혁신지구 내 기업 입주 270개, 일자리 창출 3,096개, 지역인재 채용률 37.2%, 정주환경 만족도 76%이다.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은 지역경제활성화 정주여건개선 스마트시티 구축 지역인재 양성 상생발전 등 5개 분야 3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으로는 2차 이전공공기관 케이디비 산업은행 등 혁신지구별 금융, 해양과학, 첨단 영화·영상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기능을 강화해 아시아 창업도시로 육성한다.
‘정주환경 조성’에는 15분도시 부산 목표에 맞춰 혁신지구별 15분 생활권 조성을 통해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및 부산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복합혁신센터, 두드림 E-빌리지 등을 건립한다.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으로는 기존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고도화 및 혁신도시로 확대 적용해 부산시 7대 전략 산업과 연계한 혁신지구별 스마트시티를 구축한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역량·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제 등을 추진해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주변지역과의 상생발전’ 방안으로는 이전공공기관이 지역의 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혁신을 주요 주체로 활약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원해 기관별로 매년 1기관 1스타트업 발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오는 9월 초 부산혁신도시 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산혁신도시 발전계획을 국토교통부로 제출해, 정부의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성장거점과 지속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추가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지구 분야별 기업 유치로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발굴된 핵심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부산혁시도시 발전 및 지역 전체의 혁신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혁신도시는 13개 공공기관이 동삼지구, 문현지구, 센텀지구로 구성돼 있다.
시는 3개혁신지구 협의체와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2년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실적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고 2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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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SRT 운행축소에도 부산시, 국토부와 협의해 예매 좌석 수 증대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경부선 SRT 주중 운행이 축소됨에 따라 부산시민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예매 좌석 수 증대를 국토교통부와 SR사에 요청한 결과, 최근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SR사는 SRT 운행 횟수 축소에도 부산↔수서 간 예매 좌석 할당 비율을 상향 조정해 오히려 부산시민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수는 기존보다 일 평균 391석이 증가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 SRT 좌석은 왕복 40회 운행 시 부산↔수서 간 주중 일 평균 13,001석 예매 할당됐다.
9월 1일 이후 왕복 35회로 축소 운행하더라도 오히려 13,392석이 예매 할당돼 일평균 391석 예매 좌석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부산↔수서 간 이용객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부산-서울 간 KTX를 일 3회 증편해 SRT, KTX 공용구간의 운행 횟수를 보완했고 부산-서울 간의 고속열차의 운영 횟수를 늘려 부산시민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KTX의 경우 주중 왕복 50회, 주말 62회 운행 중이나 주중, 주말 왕복 3회가 증편되면서 부산~서울 고속철도 이용자의 좌석예매 편의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SRT 축소운행에 따른 우려가 큰 상황에서 부산시민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SRT의 예매 할당 좌석 수의 확대 운영과 KTX 증편 운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다소 덜게 됐다”며 “수서발 고속열차의 운행증편도 계속해서 국토부에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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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양성평등을 향한 부산의 담대한 상상 빅 이퀄리티’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내 여성리더, 여성단체,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토크 '빅 보이스'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은 총 3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부산여성상 2명, 양성평등유공 18명, 고용평등모범 2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양성평등 토크 ‘빅 보이스’에서는 10대부터 50대까지의 아동, 청년, 중장년 세대가 참여해, 양성평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구군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특강, 캠페인,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산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성평등멀티공모전 여권통문페스타인 부산 양성평등 웹툰 페스티벌 양성평등 연극 등이 진행된다.
한편 여성가족부에서는 기관 및 단체, 공무원, 일반국민 대상으로 양성평등 촉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발굴해 여성가족부 주관‘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12명 및 5개 단체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부산광역시는 국무총리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된 공연, 전시회 등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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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AANEWS] 부산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4일에 개최되는 ‘제18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좌석을 오늘 오후 2시부터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는 지난 2005년 에이펙 정상회의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후 매년 100만여명이 찾는 명실상부 부산 대표 축제이자 부산 특화 관광상품으로 올해 18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을 앞둔 시점에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유치 염원을 담아 화려하게 막을 열 예정이다.
불꽃축제 유료좌석은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과 의자만 제공하는 S석으로 구분된다.
R석은 1천 석, S석은 5천 석이 배정됐으며 티켓 비용은 각각 10만원, 7만원이다.
티켓 구입은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24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는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이 경우 S석만 구매할 수 있다.
앞서 8월 23일에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의 경우 약 5분 만에 매진돼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는 특히 인바운드 여행사 문의가 급증해 해외 관광객 비율이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불꽃축제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꽃 연출 확대,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 그리고 행사 경호 및 안내 인력 신규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투입돼 축제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매년 많은 인파에 대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고 작년 역시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며 “올해도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11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최종 발표를 앞두고 그간 유치 노력의 대미를 장식할 부산불꽃축제를 통해 부산의 뜨거운 유치 열망을 전 세계에 알려 부산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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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6호 고액 기부자 류학렬 대표, 2차 기부로 고향사랑 이어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6호 고액 기부자 류학렬 대표, 2차 기부로 고향사랑 이어가
[AANEWS]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자가 또다시 고액 기부를 하는 등 특별한 고향사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한 제6호 고액 기부자인 ‘동문지게차’ 류학렬 대표가 지난 30일 100만원을 기부했다.
동서금동 출신인 류학렬 대표는 고등학교 시절까지 삼천포에서 생활했고 대형건설현장 전문지게차 운용회사인 ‘동문지게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삼천포 e편한세상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 중이다.
한편 친누나의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된 류학렬 대표는 지난 3월 2일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액 기부금인 100만원을 기부하면서 제6호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류학렬 대표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 고향인 사천시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동식 시장은 “큰 금액을 흔쾌히 두 번이나 기부해주신 류학렬 대표의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천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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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금강·장목 농협-진주 남부농협, 상호 고향사랑기부
거제 해금강·장목 농협-진주 남부농협, 상호 고향사랑기부
[AANEWS] 거제시는 지난 31일 해금강농협, 장목농협이 진주남부농협과 상호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행 고향사랑기부금법상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게 돼있어 기관단체간 교차 기부를 통해 자신의 지역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거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김창배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 김철규 진주남부농협 조합장, 박상규 해금강농협 조합장, 김현준 장목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거제 해금강농협, 장목농협 임직원들은 진주시에 430만원을, 진주시 남부농협 임직원들은 거제시에 520만원을 기부하며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
박상규 해금강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지역과 농촌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농협 차원의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양 도시 농협 임직원들이 앞장 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어 인구감소와 경기침체 극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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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4차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4차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3년 제4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공동의장단인 조명래 제2부시장, 이학은, 안병석을 비롯해 당연직인 조성환 기후환경국장, 5개 분과 및 특별위원회의 위원장과 간사, 감사 등 18명의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영호 운영위원장이 진행했다.
협의회 운영위원회는 사업계획 심의, 예산 및 결산 심사, 전체사업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3년 상반기 활동보고와 하반기 예정인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생물다양성 민관산학 활동보고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24년 사업계획에 대해 중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호 운영위원장은 “지난 2월 2년 임기로 출발한 제7기 협의회는 계획된 사업을 모두 잘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은 내년 사업구상을 잘 마무리해서 지속가능한 창원시가 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한다”고 위원들에게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창원·마산·진해시가 각각 운영해 오다가 2010년 3개 시의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의제 기구로 출범했으며 2016년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협의회는 창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창원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설치 및 운영 목적이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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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들대교 하자보수 기술자문단 발족
거창군, 한들대교 하자보수 기술자문단 발족
[AANEWS] 거창군은 거창읍 한들대교의 경미한 부분에서 보수·보강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하자 보수를 위해 시공사와 협업으로 ‘한들대교 하자보수 전담팀과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자보수 전담팀은 이종하 부군수를 총괄팀장으로 시공사와 협업체계로 이뤄지며 기술자문단으로 토목 전문 분야의 교수진, 분야별 기술사 등 분야별 8명을 위촉했다.
또한, 군은 하자보수 실행계획으로 기술자문단을 통한 하자발생 원인분석과 그에 따른 보수·보강 방안을 도출해 하자 보수의 우선순위 및 단계별 보수·보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8월 31일 자문단의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하자원인분석에 착수하며 한들대교의 균열 등 단순 보수작업에 대해서는 9월에 착수해 보수할 계획이다.
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문단을 통한 공학적, 기능적, 사회적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 및 검토를 거쳐 보강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한들대교 하자 발생으로 인한 군민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자문단 운영을 통해 세밀하고 정확한 하자 보수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며 “군에서 추진 중인 대형공사장에 한들대교와 같은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시공을 지시하고 향후 주요교량에 대해서는 교량전담 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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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착수보고회 개최
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운영’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구인모 군수, 관련 부서장, 기관·단체장,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요 설명, 그간 추진사항 보고 축제 운영 대행 용역사의 기반시설 구성 및 세부추진계획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거창한마당대축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및 거창읍 일원에서 열리며 첫날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아림예술제, 군민체육대회,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등 4개의 주요 행사와 전국거창향우연합회체육대회, 다문화가정축제, 거창창포원 자전거 투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재단 자체 부대행사로는 거리퍼레이드, 키즈랜드페스티벌, 거창한야시장, 푸드트럭페스티벌, 웰니스 명상 축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청년들을 위한 청년 주관 행사를 열어 청년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LED 빛 터널을 설치해 요일별 연령층에 맞는 DJ 음악쇼로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도립거창대학교 산업협력단과 공동주최로 웰니스 명상 축제를 추진해 항노화 힐링 중심도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웰니스 명상 6차 산업인 자연치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해 관람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키즈랜드페스티벌, 푸드트럭페스티벌 등은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아쉬움으로 남았던 청소년들의 즐길 거리를 위한 놀이기구 및 체험부스를 설치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거창한 야시장에서는 품바공연, 지역음식관,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구인모 이사장은 “지난해 아쉬웠던 점을 과감히 개선하고 보완해 올해 거창한마당대축제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며 신명 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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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사천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어린이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 사고사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법률적 분쟁에 대해 보육교직원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올바른 대처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신뢰받는 어린이집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날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김광영 강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 안전용품을 활용한 사고 대응법, 어린이집 내 사고 발생시 응급처치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어린이집연합회 진미자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필수 있는 인식을 갖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모두가 존중받는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보육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신뢰받는 어린이집 안심 보육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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