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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수서 간 SRT 첫차 출발 기념행사 개최
진주시, 진주~수서 간 SRT 첫차 출발 기념행사 개최
[AANEWS] 진주시는 9월 1일 오전 6시 30분 경전선 수서행 고속철도 신설 운행에 따른 첫차 출발 기념행사를 진주역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SR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유등 사인, 손 피켓 홍보, 홍보영상 촬영 등이 진행됐다.
수서행 SRT는 기점인 진주역에서 출발해 마산역과 창원역을 거쳐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운행된다.
진주역에서 출발하는 SRT는 1일 총 4회로 오전 7시 8분, 낮 12시 4분, 오후 4시 47분, 오후 7시 25분에 운행된다.
운임비용은 KTX에 비해 SRT가 약 12% 저렴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용 부담을 덜게 된다.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 등을 통해 2021년부터 경전선 SRT 신설 운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그 결과 9월 1일부터 진주역 출발 서울 수서역 SRT가 신설 운행하게 됐으며 진주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동대구역에서 SRT로 환승하거나 KTX로 광명역 또는 서울역에서 내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한편 향후 2027년에 남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진주에서 수서까지는 2시간 10분 만에 도달하게 되고 진주를 포한한 서부경남 지역과 수도권 간 접근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수도권과 경제·문화·관광 등에서 밀접한 생활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수서행 SRT 운행으로 지역 간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을 일부 해소하고 경전선 SRT 추가 증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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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 주영태 회장 임명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 주영태 회장 임명돼
[AANEWS] 거창군은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에 주영태 회장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9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자문위원 총 2만 1,000명이 위촉됐으며 이 가운데 273명이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주영태 회장을 비롯한 4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주영태 신임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지만, 한반도 평화와 지역 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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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달리는 국민신문고’성황리 종료
합천군‘달리는 국민신문고’성황리 종료
[AANEWS] 합천군은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다.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지 않은 군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 및 협업기관 상담관 총 20명이 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사전 상담 접수 16건과 현장 방문 13건, 총 29건의 민원 상담이 접수됐다.
이 중 26건은 합의·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해결 또는 해소 했다.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3건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별도 접수해 해결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 사항 및 고충이 해소됐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군민들의 고충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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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푸른 하늘 주간’ 다양한 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31일부터 9월 7일까지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한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대기오염 경각심을 높이고 청정대기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날이다.
시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미세먼지 줄이기와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행사,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는 9월 2일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과 생활 속 실천사항을 홍보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다짐을 적은 나뭇잎을 대형 현수막에 붙여 실천 다짐을 하고 미세먼지 바로 알기 원판 돌리기 퀴즈 정답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푸른 하늘의 날 당일은 시와 출자·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한다.
시는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과 함께 시청 사거리에서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와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동참을 유도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한다.
또 홈플러스 김해점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과 생활 속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서약하기, 미세먼지 바로 알기 원판 돌리기 퀴즈 정답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9월 6일은 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경상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현대자동차서부산하이테크센터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과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31일부터 9월 7일까지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내가 먼저,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미세먼지 줄이기 인증사진 올리기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실천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미세먼지 줄이기를 실천하고 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을 올리고 댓글을 달면 36명을 추첨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세먼지 줄이기와 탄소중립 실천이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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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 개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 개최
[AANEWS]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31일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 수료식 및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제2기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지난 5월부터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15주간 주1회 3시간씩 도자기 관련 기초 이론 및 실습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해시가 분청도자기로 대표되는 지역인 만큼 분청도자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기법을 적용한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한, 교육 기간동안 수강생이 직접 만든 도자 작품 200여 점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9월 7일까지 전시한다.
지역 도예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해 처음 개설한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올해까지 총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강생 중 한 명은 “김해에 살면서 늘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은 지역 도자에 대한 깊이를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향후 단계별 교육 과정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기초과정 도예대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중급과정 교육을 개설해 도자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도예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작년 5월 재개관 이후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불지피기, 어린이 도예교실, 도.시.락.;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시민과 함께하는 분청愛 등 다양한 행사로 지역민과 정서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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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1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 10만원씩 20만원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만기금 960만원과 이자를 청년 근로자에게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18~39세 중소기업 재직자로 연간 총급여 3,240만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130% 이하인 청년이 해당되며 선정심사를 거쳐 10월 말 대상자를 선발한다.
올해 김해시 모집인원은 66명이며 매년 신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정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유사사업과 중복가입을 허용하지 않지만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과는 중복가입이 가능하다.
또 중도이탈자 방지를 위해 사유에 관계없이 3개월간 납입 중지할 수 있고 1회에 한해 중도 인출을 허용해 청년이 중도해지 없이 만기 적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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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수확철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탠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에다 인건비까지 상승하면서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하동지역 농업인들은 일손 부족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대비해 1일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66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단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4일부터 배·감 수확 딸기 정식 작업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내 근로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07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달 중 추가로 52명과 다음달 59명이 차례로 입국할 예정이어서 가을 수확철 농촌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하승철 군수는 “계절근로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가을철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인이 걱정없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주거 안정화와 인권보호에도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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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AANEWS] 하동군은 2023년 가을철 및 2024년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운영을 위해 산불감시원 10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상세한 모집 기준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2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군청 산림녹지과, 산불감시원은 해당 읍·면 산업경제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근무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이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채용되면 산불 예방활동, 주·야간 산불 진화, 각종 산림사업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불감시원은 해당 읍·면 담당구역에서 산불예방 홍보, 초동 감시, 진화작업, 산불방지를 위한 인화물질 제거작업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채용할 계획이며 산불방지대책기간 산불예방·홍보, 진화, 소각행위단속 등 산불방지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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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한옥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오픈
고품격 한옥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오픈
[AANEWS] 하동군은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전통문화체험형의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을 오는 4일 재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은 2020년 3월∼2023년 5월 민간에 위탁 운영됐으나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감안해 직영으로 재개장을 하게 됐다.
평사리 풍경을 그대로 담은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은 6동 10실로 이뤄졌으며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침구, 방·거실·주방 등을 두루 갖춰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날부터 네이버에서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을 검색해 선착순 예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참판댁 일원의 숙박시설은 2008년 5월 개관한 한옥체험관과, 2019년 9월 개관한 한옥문화관으로 구성돼 총 6동 10실 42명 수용 규모로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최참판댁 일원이 한옥숙박시설을 통해 하동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전통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로컬문화 체험공간으로 차별화해 고품격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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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운동재활연구소, 이동면 어르신 기초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경북대 운동재활연구소, 이동면 어르신 기초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20일간 이동면어울림문화센터에서 면 관내 만65세 이상 어르신 61명을 대상으로 노인 기초체력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SFT를 실시한 후 20일간 상하지근력, 평행성, 유연성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체력 운동을 한 후 다시 SFT를 통한 신체 변화를 비교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 씨는 “근력운동이나 유연성 운동은 혼자 하면 재미가 없는데 여럿이 모여서 함께 하니 재미도 있고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건강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운동을 지도한 경북대 박기덕 박사는 “작년과 올해 초에 이어 이동면 어르신들의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함을 느낀다”며 “매일 조금씩 스트레칭만 잘 해도 퇴행성 질환을 늦출 수 있으니 꾸준히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주 이동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는 경북대 관계자분과 박기덕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대 레저스포츠학과 박기덕 교수는 재활운동 전문가이자 이동면 향우로 시간이 나는 대로 고향을 찾아 어르신 건강을 위해 각종 봉사를 하고 있으며 공공 스포츠재활 저변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개인별 검사 결과지는 9월 중순 경 받아볼 수 있을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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