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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사협 아동청소년분과, ‘오늘은 영화보는 날’ 추진
창녕군지사협 아동청소년분과, ‘오늘은 영화보는 날’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8일 창녕군 작은영화관에서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특화사업인 ‘오늘은 영화 보는 날’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명리지역아동센터 아동 32명과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27명 등 59명이 참여했으며 가까운 지역 작은영화관에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었다.조순호 분과장은 “이번 사업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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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 개최
창녕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군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상반기 주요 정책을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추진해 왔다.국·도정 주요 과제를 면밀히 추진한 결과, 다양한 분야의 대외 시책 평가에서 군의 탁월한 행정 역량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군은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또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정성평가 분야에서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도내 군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이와 함께 총 59건, 1449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발굴해 군 재정 건전성 강화에 노력했으며 도민 생활지원금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아울러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부곡온천축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등 대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복지 분야에서는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분산된 장애인 복지 시설을 집적화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창녕형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마련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빈틈없는 복지 체계를 확립했다.군은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적극 보완해 하반기 군정 운영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신속하게 확정하고 실효성 있는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하는 데 전 부서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아울러 예산이 수반되는 주요 투자사업과 신규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재원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이 외에도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창의적 시책 발굴, 첨단 농업 인프라 구축 및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완수해 나갈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상반기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하반기에는 그간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업무를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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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청년의 첫 사회경험 지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행정업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운영되며 기수별 28명씩 총 56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모집에는 총 99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선발된 대학생들은 군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사무소,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또한 야생차문화센터 운영 지원, 노인복지관 업무 지원, 가족센터 학습지원 등 다양한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며 공공행정의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특히 대학생들은 공공기관의 행정업무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한 참여 학생은 “평소 공공기관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 경험을 쌓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첫 사회경험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사회 경험 형성,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지역 애착심 향상을 위해 2014년부터 여름·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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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산불·호우 피해 산림 복구 ‘속도’…복구율 85% 넘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해 발생한 옥종 대형산불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림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산림 재해 예방과 피해지역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옥종 산불은 총 1078ha에 달하는 대규모 피해를 남겼다.이는 축구장 약 1500개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군은 총 69억 1600만원을 투입해 6개 분야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80%를 기록하고 있다.먼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두릅, 밤, 고사리 등 산림작물 피해 농가 62명에 총 10억여 원의 사유시설 피해지원금을 지급해 지원을 완료했다.또한 산불 이후 집중호우에 따른 토석류와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지사방 5개소와 계류보전사업 6개소를 모두 완료했으며 주요 문화재와 주택 주변 생활권의 위험목 1.78ha를 긴급 벌채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산불 피해목 벌채와 조림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주민이 참여하는 산불피해복원 지역협의체를 운영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복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총 180ha 가운데 피해목 벌채는 104ha, 조림은 38ha를 완료했다.군은 피해목 벌채는 오는 9월까지 마무리하고 조림사업은 계절적 여건과 산주 희망 수종 등을 반영해 올해 가을과 내년 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피해 복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총 50개소에 24억 1100만원을 투입한 호우 피해 복구사업은 현재 전체 공정률 98%를 보이고 있다.산사태 분야는 악양·옥종·적량·청암·화개·횡천면 등 26개소 가운데 25개소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횡천면 유평마을은 사방댐과 골막이 설치 등 대규모 복구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번 주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임도 분야는 횡천·화개·옥종면 등 24개소의 복구를 모두 완료해 산림 기반시설 기능을 정상화했다.하동군은 복구사업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250개소를 대상으로 정밀조사와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재해 예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과 호우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본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며 “복구사업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산림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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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연다
함안군,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연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함안연꽃테마파크의 매력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참여형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연꽃테마파크, 여름을 걷다’를 주제로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연꽃테마파크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2026년에 함안연꽃테마파크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원 내 큐알코드 또는 현장 부스로 응모하면 된다.단, 중복 응모는 불가하다.수상작은 현장 방문객 투표로 선정되며 투표는 다음주 금·토·일요일에 진행된다.시상은 1주차와 2주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각 15명씩 총 30명을 선정한다.수상자에게는 함안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수상자는 오는 28일과 8월 4일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함안 연꽃과 연꽃테마파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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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먹거리타운 청년상인 모집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먹거리타운 청년상인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되는 먹거리타운에 입점할 청년상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먹거리타운은 가야읍 말산리 일원에 조성되는 청년 창업공간으로 올해 1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청년상인 점포와 공용공간을 운영해 청년들에게는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가야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이번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함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입점자 선정 최종발표 후 2개월 이내에 함안군에 전입할 수 있는 사람이다.모집 규모는 총 3개 점포이며 모집 분야는 음식점으로 외식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입점 신청은 7월 7일부터 20일까지이며 함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사용료 등 자세한 모집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먹거리타운이 지역 공동체와 상권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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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함안군 칠원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8일 칠원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이 커질 수 있는 위기가구를 미리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위기가구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칠원읍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칠원사거리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신고하는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긴급복지지원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복지멤버십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폭염 행동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아울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고독·고립 위험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과 관찰 관리를 강화하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민간자원,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등을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칠원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주변을 조금만 더 살피면 어려운 이웃에게는 그 관심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위기가구를 미리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결하는 든든한 복지 파수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한 분도 놓치지 않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칠원읍은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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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 건강생활 문화교실 운영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 건강생활 문화교실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8일 (사)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가방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교실은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활력 있는 농촌생활을 도모하고 영농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가방 만들기 체험을 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상자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장은 “이번 문화교실이 여성농업인들의 활력을 높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안문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들이 문화활동으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단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활력 증진과 농촌생활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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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칠원읍,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8일 칠원사거리 일원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일찍 발굴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칠원읍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내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식사, 이동지원,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나 복지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발견하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았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행정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제때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원읍은 앞으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독·고립 예방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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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차석호 함안군수 취임 축하 방문
민선9기 차석호 함안군수 취임 축하 방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8일 재경경남도민회가 함안군청을 방문해 민선9기 차석호 함안군수의 취임을 축하하며 축하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최효석 재경경남도민회장을 비롯해 안병정 재경함안향우회 직전회장, 시군 향우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향우회의 역할, 고향과 출향인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최효석 회장은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축하드리며 더욱 활력 있는 함안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재경경남도민회도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고향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