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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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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거창군, 고독사 예방 교육 실시
- 창녕군, 공무원 사칭 사기 막는 ‘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 개시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 창녕군,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본격 추진
- 밀양문화관광재단, 김세화 한국화전 ‘밀양, 수묵으로 그리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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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어버이날 ‘사랑의 위문품’ 전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오전 노인복지시설인 상락원에서 ‘어버이날 독거노인 위문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진주시의 여성단체 공익활동 지원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봉사대원들은 카네이션과 떡, 과일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정성껏 포장하고 독거노인 3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서신애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대원들의 마음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988년 창단한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현재 460여명의 회원이 △상락원 △급식 봉사 △독거노인 동행 나들이 △추석 명절 음식 나눔 등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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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원녹지 근로자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원녹지과 현업근로자 196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원녹지를 이용하는 시민과 현업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현장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작업 유형별 안전 수칙 △보호장비 착용의 중요성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봄철을 맞아 공원녹지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교육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장비를 확충하는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으로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공원녹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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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서 ‘통일문화 체험 홍보부스’ 운영
진주논개제서 ‘통일문화 체험 홍보부스’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주시협의회는 ‘제25회 진주논개제’를 맞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홍보부스에서는 북한 가정식 음식 모형, 북한 교복, 교과서 등을 전시했다.특히 통일 타투, 통일 염원 풍선 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함께 북한 교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진주논개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는 시민들이 북한 문화를 좀 더 친근하게 접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을 ‘우리 이웃’ 으로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에 적응하고 정착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설치됐으며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고용센터, 경남하나센터 등 관련기관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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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2026년 저소득층 어르신에 노인활동보조기 116대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복지재단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의 이동 편의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2026년 저소득층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중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하며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보행 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품목과 수량을 결정했다.올해 재단은 실버카 91대, 보행보조기 2대, 어깨보행보조기 6대, 다발지팡이 17대 등 총 116대의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한다.지원 품목인 실버카는 외출과 보행을 돕는 활동보조기이며 워커와 어깨보행보조기, 다발지팡이는 보행 안정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공공 복지용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기기를 제공함으로써 이동권 보장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이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2022년 실버카 71대를 시작으로 2023년 105대, 2024년 108대, 2025년 108대의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해 왔으며 매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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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극단 벅수골‘봄이 오면’ 공연 개최
통영시, 극단 벅수골‘봄이 오면’ 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시민문화회관 상주단체인 ‘극단 벅수골’의 창작 레퍼토리 공연 ‘봄이 오면’ 이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과 16일 오후 3시 30분, 양일간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2026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분홍매화 설화인 조선 선비와 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전통 설화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지역 특화 공연예술 콘텐츠로서 향후 국내 연극 축제 초청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레퍼토리 공연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연극 ‘봄이 오면’은 폐업을 앞둔 책방 주인 ‘경호’ 와 그에게 ‘매화’라는 책을 건네며 다가오는 ‘두향’의 만남으로 시작된다.두 사람은 두향이 쓴 책을 함께 읽으며 첫 만남부터 사랑, 이별, 그리고 가족의 기억을 추적해 나간다.특히 기억이 흐릿해지는 치매를 앓는 노부부의 시선을 통해 삶과 사랑, 기억의 의미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연출을 맡은 장창석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아픔과 상처 또한 결국 치유되고 희망으로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차디찬 시간을 견뎌낸 홍매화처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예매 문의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또는 극단 벅수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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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운영
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주최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내 남망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는 도립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가득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작가 4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인국 부시장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10여 년 만에 다시 통영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방문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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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일손부족 해소 기대
통영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일손부족 해소 기대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20개 마을에서 5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영농 참여 확대와 작업 집중도를 높여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삶의 질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마을 단위 공동급식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마을 공동 급식시설을 구비한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조리원을 두고 공동급식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동급식 운영이 어려운 경우 도시락 배달 방식도 병행될 예정이다.올해 자체급식, 반찬·도시락을 희망하는 2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당 250만원씩 총5000만원의 급식비를 지원한다.지난해에도 20개 마을에 지원해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으로서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번기 영농활동 부담을 완화하고 마을 간 농사 정보 공유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이 밖에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경영 안정에 적극 힘쓰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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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인파 몰린 강구안, ‘투나잇 통영 즐거울 ’ 대성황
연휴 인파 몰린 강구안, ‘투나잇 통영 즐거울 ’ 대성황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두 번째 공연이 연휴 기간을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대성황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JTBC 슈퍼밴드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듀오 ‘첼로가야금’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첼로와 가야금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연주는 강구안의 밤바다와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동서양 악기가 만들어낸 조화로운 선율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공연 이후 이어진 음악분수 공연에서는 관람객들이 음악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현장 전반에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된 스마트 관광 체험 프로그램부터 행사 종료 시각까지 끊임없이 인파가 몰렸으며 강구안을 찾은 관광객 대부분이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행사 전반을 만끽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청년포차, 로컬마켓,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은 준비된 물량이 대부분 조기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인근 상가 또한 재료 소진과 매진이 잇따르며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더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 두드러졌다.어린이날을 맞아 운영된 디지털 사이니지 라이브 스케치 체험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포토존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연출됐다.이와 함께 스마트 관광 게임형 미션투어, 영수증 이벤트, 시간을 잡아라 및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활발히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더욱 늘렸다.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오랜만에 통영을 찾았는데, 공연과 조명,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강구안의 모습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말했다.이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통영의 밤이 이렇게 즐거운 공간이라는 것을 다시 인식했다”며 “다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한편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은 오는 6월 13일 ‘팬텀 포 테너스’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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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안전한 벼 육묘 공급으로 풍년 첫걸음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벼 이앙 작업을 본격 개시하며 지난 4일 도산면 수월마을을 첫 대상으로 고령농업인 벼 육묘 공급에 나섰다.2017년부터 시작된 고령농 벼 육묘 지원사업은 육묘장에서 키운 건전한 모를 적기에 공급해 고령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올해는 34개 마을, 224명의 고령농업인에게 육묘장에서 균일하게 키운 우량묘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앙 후 활착과 초기 생육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공급되는 모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올해 벼 이앙은 모의 활착률을 높이고 초기 생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다소 늦게 진행됐다.이는 저온 피해 예방과 균일한 생육 유도를 위해 이앙 시기를 신중히 조정한 것으로 안전육묘를 최우선에 둔 결정이다.무리한 조기 이앙은 모의 활착 불량과 생육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충실한 모가 확보된 시점에 맞춰 이앙 작업을 개시하도록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해 왔다.현재 도산면, 한산면 등 주요 들녘에서는 이앙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적기 이앙과 함께 병해충 예방 및 초기 관리 요령에 대한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있다.또한 이상기상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정보를 문자·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속히 전파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이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한 육묘와 적기 이앙으로 올해 풍년 농사의 기반을 든든히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벼 재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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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5월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특강 성료
하동아카데미, 5월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특강 성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아카데미는 지난 5월 2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직접 꽃바구니를 제작하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세대별 맞춤형으로 운영됐다.유아부는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체험형으로 10가족이 참여했으며 초등부는 학생 15명이 스스로 꽃바구니를 디자인하고 완성해보는 과정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과 보람을 경험했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카네이션과 다채로운 꽃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꽃바구니를 완성하며 가족 사랑을 직접 표현했다.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꽃을 만지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초등부 참가 학생은 “직접 만든 예쁜 꽃바구니를 부모님께 선물해 드릴 생각을 하니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하동아카데미 관계자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5월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아카데미는 올해 하반기 평생학습관 개관을 기점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평생학습관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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