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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조부모 정서지원 프로그램 ‘시대를 잇다’ 진행
창녕군, 조부모 정서지원 프로그램 ‘시대를 잇다’ 진행
[AANEWS]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사회복지타운 강당에서 30여명의 조부모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조부모 정서지원 프로그램 ‘시대를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손주 돌봄에 직면한 조부모가 자녀와의 갈등 및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자신과 자녀 세대 이해 교육’, ‘푸드 아트테라피’, ‘웃음치료 레크레이션’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자녀 세대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공감할 수 있게 됐다”며 “오늘 배운 스트레스 해소법은 기분전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자녀를 위해 노후에도 손주를 보살피는 조부모들을 위해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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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갈릭 소이소스’출시 및 입점 기념행사 개최
‘창녕갈릭 소이소스’출시 및 입점 기념행사 개최
[AANEWS] 창녕군은 농협경제지주, 창녕군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오뚜기와 협력해‘창녕갈릭 소이소스'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기념해 지난 13일 서울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입점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들에게 창녕갈릭 소이소스를 선보이고 동시에 창녕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사에는 창녕군 조현홍 부군수를 비롯해 ㈜농협유통과 ㈜오뚜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제품의 출시를 축하해 줬다.
창녕갈릭 소이소스는 창녕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20% 함유해 풍미와 감칠맛이 뛰어난 제품으로 치킨과 삼겹살 등 고기 요리와 함께 먹으면 좋다.
이 제품은 창녕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해 상품 공동기획 및 개발 원재료 조달 및 공급 등 4개 기관이 유기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식품업계가 지역농산물의 판매촉진을 위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방식은 최근 트렌드로 기업과 지역 농가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창녕갈릭 소이소스는 알싸하고 달짝지근한 창녕마늘로 만들어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품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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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원 자격취득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원 자격취득
[AANEWS]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수강한 청소년 6명이 전원 해당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강한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총 12회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에서 커피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
이후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바리스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커피에 관심이 생겨 자격증까지 도전하게 됐다”며 “바리스타라는 진로 체험의 기회가 매우 좋았고 자격증을 취득하니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박원희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와 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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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 개최
창녕군,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3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천분소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재배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마늘 생산의 최고 점유율을 점하고 있는 창녕군은 주력 작목 마늘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정부 정책 마늘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으로 마늘재배의 전 과정 일관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계화가 가장 미진한 파종작업의 생력화 기술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연시회에는 현재 도입된 트랙터부착형, 승용관리기부착형, 보행자주형 총 3개 유형의 파종기를 선보였다.
최근 변화되고 있는 마늘 기계 파종 방식에도 이목이 쏠렸다.
과거의 종구를 한 알씩 집어 직립 형태로 파종하는 방식에서 최근에는 두둑 내 4~5cm 정도의 파종할 고랑을 짓고 자연낙하식으로 떨어뜨려 뉘어파종하는 방식으로 개선된 것이다.
논 마늘이 대부분인 창녕군의 품종, 토양특성, 재배 기술 수준 등을 고려해 조파식 파종 + 무멀칭 + 관수의 기계화 재배모델로 흐름이 변하고 있다.
마늘 기계 파종작업을 지켜본 한 농업인은 “현장 연시회를 통한 기계화 활용 기술이 소개되고 체감도가 높아진다면 머지않아 대부분의 현장에서 마늘을 기계로 파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정부 밭작물 기계화율 정책에 발맞춰 마늘 기계화 기술 보급과 인프라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기계화가 미진한 마늘 기계 파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술 보급 확대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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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분 재산세 ‘토지분·주택2기분’ 부과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2023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9천건, 609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49억여원 줄어든 액수로 부동산 보유세 부담 완화를 위한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공시가격의 하향 조정과 1세대 1주택 소유자에게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가격별로 차등 적용해 재산세 부담이 일부 경감된 영향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토지에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이,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10월 4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 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로납부, 양산시 지방세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지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기 내 미납 시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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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AANEWS]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서 개관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독립기념관의 역사적 개관을 기념하고 개관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퓨전국악팀, 후브라스콰이어 양산시립합창단이 출연해 국악과 금관악기 앙상블 및 코러컬 우산 윤현진의 주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음악회는 총 3부로 1부는 나라사랑을 다룬 희망의 노래로‘홀로 아리랑’,‘내나라 대한’,‘아름다운 나라’를 퓨전국악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조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다.
2부는 후브라스콰이어의 연주 축제의 들뜬 분위기와 즐거움을 표현한 곡인 '왕궁의 불꽃놀이', 심금을 울리는 우리 민요 '아리랑', 작곡가를 행진곡의 왕으로 불리게 한 경쾌한 행진곡‘워싱턴 포스트 마치’등 명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독립운동가 윤현진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양산시립합창단의 특별기획공연‘코러컬 우산 윤현진’중 주요 장면을 갈무리해 관객들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과 희생, 독립기념관 개관의 의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절절한 무대를 펼친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의 개관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지역의 독립운동가들과 그들의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는 기념관의 출발을 다시 한번 힘차게 알리는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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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동원과기대, ‘고등직업교육혁신위’ 회의
양산시-동원과기대, ‘고등직업교육혁신위’ 회의
[AANEWS] 양산시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13일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의 정착을 위해 지자체와 전문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방향 및 사업계획, 사업비 집행에 관한 주요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거버넌스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5월 공모에 선정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계획에 대해 최종 심의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지역특화분야 연계학과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인재양성, 평생직업 교육과정의 운영, 지역사회공헌 자율과제 수행 및 예산집행 계획 등에 대한 내용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양산시에서는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투자 확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기업 규제완화 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손영우 총장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통해 제조업·안전·사회복지 분야를 특화한 학과를 운영해 지역의 직업교육 거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으로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부터 2년간 총 40억의 사업비를 교육부와 양산시에서 지원받게 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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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AANEWS] 아라가야의 찬란한 600년 역사를 상징하는 보고 함안의 말이산 고분군이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함안군 대표단은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을 앞두고 15일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출국한다.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1개 세계유산위원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세계유산 등재 심사 과정을 참관하고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홍보할 계획이다.
말이산 고분군 등 7개의 연속유산으로 구성된 ‘가야고분군’은 당초 2022년 6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당시 의장국이었던 러시아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잠정연기 통보하면서 등재 발표가 미뤄졌다.
2023년 러시아가 의장국 지위를 사퇴하고 사우디아라비아가 후임 의장국으로 결정되면서 올해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는 유네스코 본부에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 권고’ 의견을 전달했다.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문화유산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자연유산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평가는 등재 신청서 검토와 전문가 현지 조사로 이뤄지며 이를 바탕으로 ‘등재 권고’와 ‘보류’, ‘반려’, ‘등재 불가’의 평가 결과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 제출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볼 때 자문기구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등재가 이루어져 왔다.
이변이 없는 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은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우리 함안의 문화유산이 국가와 민족을 넘어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유산으로 인정받는 일”이라며 “말이산 고분군의 경관 보존과 주변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등 연계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세계유산 등재가 함안 발전의 원동력이자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50건의 세계유산 등재후보 목록 중 12번째 심사 순서를 배정받았으며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에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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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9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진주시, 9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AANEWS] 진주시는 관내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총 13928건, 6억 6600만원을 부과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에 정기분이 부과된다.
이번 2기분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이 기간 내에 차량이 말소되었거나 소유권이 이전된 경우에는 소유기간 만큼만 일할 계산된다.
납부는 오는 10월 4일까지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은행 현금입출금기, 가상계좌 이체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미납 시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간 내에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징수된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사업비 지원,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비 지원 등 환경개선사업 투자재원으로 사용되므로 납기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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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대대적 홍보 나선다
일본 도쿄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대대적 홍보 나선다
[AANEWS] 진주시는 일본 한류 중심가인 도쿄 신오쿠보 거리에서 10월 말까지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고 밝혔다.
도쿄 신오쿠보 거리에는 지난 3월 조규일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일본교류도시 방문단의 성과로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진주의 관광·문화·축제·음식 등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이 무료로 상영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10월 축제 홍보 영상인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을 10월 말까지 대형 전광판을 통해 무료로 상영한다.
진주시를 알리고 있는 신주쿠 상인연합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형 전광판은 신오쿠보역에서 코리아타운으로 이어지는 중심대로 및 신주쿠와 신오쿠보를 잇는 길목에 있는 한류문화의 중심지에 위치, 유동인구가 많아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그동안 진주시 홍보영상 상영의 성과도 나오고 있다.
10월 개최되는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일본 교류도시 및 재일본 진주향우회, 나카츠 한일친선협회 회원 등 50여명의 국제교류단이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진주시의 파트너시티인 교토시에서 시청 국제교류 담당자를 처음으로 파견해 국제사회에서 세계축제도시 진주시의 달라진 위상을 엿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일본과의 우호 교류를 바탕으로 진주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10월 축제에 더 많은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토시는 1868년 메이지유신이 발발해 도쿄로 수도를 이전하기 전까지 천년 동안 일본 수도로서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제문화관광도시이다.
경상국립대학교와 교토조형예술대학 간의 교류를 바탕으로 1999년 4월 27일 진주시와 파트너시티 협정을 체결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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