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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위기아동 조기 발견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 다해
창원특례시, 위기아동 조기 발견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 다해
[AANEWS] 창원특례시는 위기아동 조기발견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3분기 조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조사는 e아동행복지원사업 시스템을 통해 44종의 사회보장빅데이터를 활용해, 건강검진·예방접종 미실시, 단전, 단가스, 시설입·퇴소, 장애등록, 아동수당 미신청 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18세 미만인 아동 278명의 안전을 확인했다.
안전 확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양육 환경을 점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확인을 통해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13명의 아동을 확인하고 필요한 생필품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아동가정을 빠르게 찾아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지속적인 공공 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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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용인, 창원에서 춤으로 미래를 연다
전국 무용인, 창원에서 춤으로 미래를 연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전국 무용인들의 축제인 ‘제32회 전국무용제’가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춤으로 미래를 열다’란 슬로건을 걸고 창원 성산아트홀과 3·15아트센터에서 23년 만에 막을 올린다고 4일 밝혔다.
제32회 전국무용제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6일부터 13일까지 3·15아트센터와 성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5일 저녁 7시 개막선언과 함께 창원시립무용단, 국립발레단, 서울시무용단의 화려한 개막축하공연을 마련했다.
폐막식은 14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국무용제는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 무용단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무용대제전이다.
경연은 ‘단체 부문’과 ‘Solo&Duet’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단체경연은 6일 대전·강원을 시작으로 13일까지 8일간 매일 저녁 7시 하루 2개 팀씩 펼쳐진다.
Solo&Duet 경연은 11일 12일 오후 4시부터 8개 팀씩 이틀간 진행된다.
6일에는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무용협회, 한국무용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NOW&NEW : 지역 문화도시와 춤의 상생’ 학술심포지엄도 열려 전국무용제에 의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경남무용의 신세계를 개척하고 떠나신 작고 무용가들의 삶과 예술적 업적을 기리는 ‘향토무용가 아카이브전’, 성산아트홀 주변 야외 어울림마당에서 열리는 ‘시민참여 야외붐업’ 프린지 공연 등이 전국무용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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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연구용역’중간보고회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4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박물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관련 부서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합천박물관의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중간보고를 듣고 앞으로 박물관이 나아가야할 운영 방향 및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내년 합천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대비해 방향성을 재점검하고 향후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합천박물관 차원의 능동적·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함과 동시에 타 박물관과 차별화된 브랜드화 전략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옥전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옥전고분군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려는 사람들의 관람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합천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 브랜드를 활용해 ‘관람객을 기다리는 박물관’이 아닌 ‘관람객이 찾아오는 박물관’을 구현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윤철 군수는 “박물관으로서의 기본적인 역할 수행과 함께 분야별로 브랜드화 사업이 조화를 이룬다면 합천박물관만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합천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살려 차별화된 발전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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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합천군지부,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농협 합천군지부는 새단장 기념으로 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노순현 지부장은 “합천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돼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새단장을 기념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눠주신 농협합천군지부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합천군지부는 지난 2022년에도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쌀, 장학금, 학습꾸러미 등 120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 기부 활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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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 주세요
합천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 주세요
[AANEWS] 합천군이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 공모기간을 10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제안사업 공모는 분야별로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군정참여형’ 읍면 단위 지역발전을 위한 ‘읍면 주민주도형’ 범죄예방,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생활안전형’ 총 3개 유형이다.
예산편성 기준에 맞지 않거나, 특정 개인, 단체만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에 따르면 올해 특히 군민 생활밀착형 안전 증진 사업 발굴을 위해 '생활안전형' 분야를 신설해 주민의 안전과 직접 연관된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사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예산편성 시 적극 수용할 계획이다.
합천군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고 제안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하거나, 군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군민이 제안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주민의 관심이 주민참여예산제의 시작”이라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제안사업 공모와 함께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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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신규 공무원 35명 공직 첫 걸음
합천군, 신규 공무원 35명 공직 첫 걸음
[AANEWS] 합천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실무수습 직원 35명에게 신규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된 실무수습 직원은 총 12개 직렬 35명이다.
직렬별 인원은 간호 3, 행정 14, 사회복지 5, 세무 1, 전산 1, 시설 5, 농업 3, 환경 2, 의료기술 1명으로 합천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합천군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인재들이다.
군은 읍면 맞춤형 복지체계 개편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2023년 민선8기 조직개편 후, 정원이 증가된 읍면 결원 충원 및 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 신규·대형사업 추진 등으로 업무가 과중되는 부서에 신규공무원들을 적재적소 배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끊임없는 노력의 담금질로 합천군 공무원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신규 공무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공직자는 항상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모범적인 공직자가 되는 것은 물론, 공직 가치에 대한 소명 의식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합천군의 일꾼으로 성장해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한 미래의 합천을 열어가는 데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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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축제 앞두고 특별 위생 점검 실시
함안군, 축제 앞두고 특별 위생 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오는 8일까지 ‘제2회 함안군 주민자치박람회’와 ‘제35회 아라가야 문화제’를 대비해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제장 주변 숙박업소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및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축제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호객행위 근절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계도 조치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음식점 및 숙박시설 영업주에게 친절한 관광객 응대, 위생관리 및 바가지 요금 근절 등으로 다시 오고 싶은 함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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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성료
함안군보건소,‘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성료
[AANEWS] 함안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개선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9월 1일부터 한달 간 진행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으로 전광판, SNS, 마을회관 TV상영, 전통시장, 이벤트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건강한 혈관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캠페인은 경남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남도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함안소방서 등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건강체험부스 운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검사와 모세혈관 노화도검사, 체성분 분석,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금연, 아토피·천식, 영양·비만, 신체활동, 정신건강 상담 등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큰 증상이 없어 악화될때까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생활습관을 관리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로도 심뇌혈관질환예방 생활수칙을 적극 홍보해 생활 속 행동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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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함안서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함안서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함안군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9년 고성군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다섯 번째를 맞이한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주민자치회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장기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첫째 날 오전 개막식에서는 주민자치를 위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주민자치 및 박람회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도민,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오후에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개최되며 9월 초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이 최종 참가하고 현장에서 팀별 발표 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상할 예정이다.
둘째 날 오전에는 발전하는 주민자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주시 이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우리가 찾은 야생두류, 이현공동체 소득상품으로 키워가기’를 포함해 총 4개 수상작에 대한 발전사례를 소개한다.
오후에는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가 이어지며 15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아울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시군 주민자치 홍보부스를 운영해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 소통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우수사례 학습과 상호교류로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도는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도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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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춤으로 미래를 열다
경남도, 춤으로 미래를 열다
[AANEWS] 경남도는 전국 무용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제32회 전국 무용제 ON 경남 IN 창원’이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창원 성산아트홀, 3.15 아트센터 등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춤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 무용단의 경연이 선보일 예정이며 창원 일원에서 브라질, 필리핀, 코스타리카, 코소보 등 해외무용단의 초청공연 등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 경연대회에 앞서 오는 5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 개막식에서는 서울시 무용단, 창원시립무용단, 국립발레단 축하공연 등 무용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외무용단은 10월 3일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마산해양누리공원, 창원지역 중·고등학교와 진해루 등을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고 지역 유치원,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성산아트홀 야외 어울마당으로 초청해 해외 무용수들의 멋진 춤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본선 경연 우수 단체와 개인에게는 단체 대상인 대통령상과 솔로&듀엣 경연 최우수작인 경상남도지사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14년 만에 경남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무용제는 수도권에 편중된 예술의 지방분권을 실현하는 전국단위 행사로 의미가 깊다”며 “최고의 작품과 최고의 무대를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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