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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엄마 모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교육장에서 ‘엄마 모임’을 운영한다.
‘엄마 모임’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비슷한 연력대의 아이를 둔 엄마들이 상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정서적 지지체가 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엄마 모임’은 총 5회차로 서로 알기와 엄마되기 아기음식 알기 아이와 놀이 스스로 돌보기 – 신체활동 일상생활 속 안전관리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엄마 모임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을 높이고 다른 가족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엄마와 아기가 지역 사회의 지지망 속에서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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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초~서외오거리간 가로등 설치
고성군, 고성초~서외오거리간 가로등 설치
[AANEWS] 고성군은 고성초~서외오거리 구간 가로등 17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성초 어린이보호구역에는 가로등주와 등기구를 노란색으로 제작 및 설치해 해당 구간 통행 시 누구나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어린이보호구역에 위치한 신호등 색깔과 동일한 노란색 가로등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향후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로등 설치 시 노란색 가로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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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개장식 가져
거창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개장식 가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별바람언덕 일원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이홍희 군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개장식을 개최하고 12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먼저, 참석자들은 식전 행사로 거창 악우회 아림 신나고 장구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거창별바람언덕의 과거부터 미래를 보여주는 영상을 감상했다.
이후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추진에 기여한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책임연구원 최만수 박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퍼포먼스로 아스타 국화로 준비된 간판에 화분을 채우며 축제의 개장을 축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악산 해발 900m 황무지에 아스타 국화를 심으면서 풍력기와 어우러진 경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려지며 관광객이 모이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포브스 코리아 발표 전국명산 핫플레이스 TOP 9에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사진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무장애 나눔길, 숲속 야영장, 치유의 숲 조성 등을 통해 거창별바람언덕을 사계절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 개장 행사 전 추석 연휴 기간에만 10만여명의 방문객이 감악산을 다녀갔으며 행사 기간에는 ‘꽃밭으로 떠나는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돗자리, 보드게임 무료 대여, 버블매직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로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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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운대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고성군, ‘해운대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AANEWS] 고성군은 9월 22일 23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원에서 개최된 ‘해운대 자매결연·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공룡나라 쇼핑몰 입점 농가 9개소가 참가해 1천 3백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고성, 밀양, 하동, 함양군, 해운대구의 30여 농가가 참가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했고 고성군에서는 워터젤리 참기름 백향과청 건나물 아피오스 등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재부고성군향우회 회원 30여명이 방문해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지역 정보를 교류하는 등 고성 사랑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해운대 주최 직거래장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고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관내 농업인의 판로를 개척해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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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참여자 모집
고성군,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참여자 모집
[AANEWS] 고성군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문화확산사업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참여자를 모집한다.
‘함께하는 육아, 놀아주는 아빠’ 프로그램은 아빠와 영유아가 함께 도시락 케이크, 컵케이크 등 간식을 만들어 보고 부모 교육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방안으로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영유아 1인, 아빠 1인으로 구성된 10팀으로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생활하는 영유아와 아빠이다.
신청 기간은 10월 5일부터 10월 13일 오후 4시까지로 고성군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홍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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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개최
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에서 ‘제3회 고성군 전국 우수중학교 엘리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도내 남자 중등부 16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예선 조별 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연습 경기를 포함해 약 80경기를 거쳐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농구선수의 실력 향상과 종목의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수의 경기를 진행하는 만큼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11월에도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유소년 인재 발굴과 농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개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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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치법규 49건 일괄 개정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자치법규 제·개정 이후 상위법령과 현장에 맞지 않는 조례 및 규칙 49건을 일괄 정비했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자치법규는 8월 30일 조례규칙심의회 및 제285회 고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7일 10월 4일 각각 공포됐다.
주요 유형으로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 정비를 위한 조례 및 규칙 33건, 사문화 자치법규 폐지 조례 2건,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조례 개정 14건 등이다.
법령의 제·개정, 인용 조문 및 용어 변경 사항 등을 현행 법령에 맞게 정비한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 정비를 위한 조례 및 규칙 주요 개정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예산 및 기금의 회계관리에 관한 규칙’을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으로 개정하는 등 상위법령 개정 내용이 미반영 된 부분이나 인용이 잘못된 부분 정비 “보건소장”을 “건강증진과장”으로 개정하는 내용과 같이 조직개편에 따른 위원회 재구성 및 누락된 부분 정비 그 밖에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용어 정비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및 보완하기 위한 정비이다.
상위법령의 개정 및 행정변화 등에 따라 적용 대상이 사라져 사문화되었거나 유명무실하게 된 조례를 일괄 폐지하는 사항은 ‘고성군 마스코트‘고룡이’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 ‘고성군 교육발전위원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조례 주요 개정 내용은 만 나이 원칙 및 기준의 확립을 위한 ‘민법’ 및 ‘행정기본법’이 2023년 6월 28일에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군 자치법규의 만 나이 규정을 일괄 정비함으로써 법체계의 통일성과 법적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조례 내용 중 “만” 표시를 삭제하는 조례 14건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상위법령 제·개정 및 현실에 맞지 않거나 타당성을 상실한 자치법규는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하므로 각종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신속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체 점검하고 발굴해 행정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정책 집행의 합법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자치법규 일괄 개정은 2023년 자치법규 일제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월 일제정비 추진계획 수립 후 전수조사를 통해 개별정비 대상과 일괄정비 대상을 분류하고 공통된 원인에 근거한 자치법규를 유형별로 발굴해 해당 부서의 검토의견을 거쳐 정비했다.
특히 다수의 자치법규를 하나의 개정 자치법규안에 포함해 함께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정비함으로써 법적합성과 함께 입법경제를 도모했다.
개별정비 대상은 소관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정비 절차에 따라 추진 중이며 사전절차 이행을 위해 이번 일괄개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특별회계 존속기한 일괄 연장을 위한 조례 8건은 고성군의회 의결을 앞두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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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2023년 부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는 지역사회 보장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강화와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복지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단위와 시·도 단위 콘퍼런스로 나눠 개최되며 지역사회 내 공공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다.
부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해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이날 행사는 ‘이음과 북돋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한다’를 표어로 주관기관인 사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개회선언 대회사 환영사·격려사·축사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발대식 기조 및 정책 강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고 지역복지를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인 16개 구·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날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발대식을 통해 16개 구·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의 긴밀한 협조·전달 체계를 갖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형 민관협력의 한 축으로서 본격적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조 및 정책 강연에서는 경성대학교 김영종 교수가 ‘약자복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기조 강연하고 부경대학교 김은정 교수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에 대해 정책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북구와 사상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협의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소통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될 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조·전달 체계가 마련돼 협의체 운영 성과와 정보 공유를 통한 지역 간 협의체의 운영 격차 완화와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컨퍼런스를 계기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실공히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돼 지역복지 분야의 체계적 발전에 앞장서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부산형 민관협력의 한 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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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3’ 개막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3’ 개막
[AANEWS] 부산시는 부산 최대의 창업 행사인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3’이 오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플라이 아시아 2023’은 오늘부터 8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창업기업 관계자 1천여명, 투자자 400여명, 예비창업가 등 1만명 이상이 참여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플라이 아시아는 ‘도시에서 스타트업으로’를 주제로 아시아 창업도시와의 연결과 협력을 통한 혁신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공식적인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늘 오후 3시에 개최되며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창업 유관기관장, 아시아 대표 창업도시 정책 관계자와 창업기업 대표, 투자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오후 2시 30분 이날치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와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그리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영상 축사로 행사의 막을 올리며 이후 스타트업 경연대회인 '플라이 아시아 어워즈'에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참가하는 플라이 50 선정기업을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은 개막식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개막식 직후인 오후 3시 30분에는 전자영주권을 도입해 에스토니아를 창업 강국으로 만든 마르구스 매기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마르구스 매기는 에스토니아의 전자정부 고문으로 참석 아시아 창업도시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에스토니아가 스타트업 강국이 된 배경과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도시의 역할 등을 설명하며 혁신의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후 4시 10분에는 상하이, 선전, 홍콩, 싱가포르, 후쿠오카, 자카르타 등 아시아 9개 도시의 창업정책 관계자와 투자자가 모여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하는 ‘창업도시 관계자 회담’이 개최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도시 간 창업기업의 상호 교류 프로그램 추진과 유망 창업기업의 공동발굴을 위한 ‘도시 간 공동협력’을 선언하고 ‘아시아 연결을 통한 세계무대 진출’을 주제로 토의하는 등 도시 간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보다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등 초청 인사를 대폭 확대해 이번 공동선언이 이들 도시와의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 창업중심대학인 부산대학교와의 협업프로그램도 이날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는 8일까지 세계 창업생태계의 주요 경향을 논의하는 '학술행사' 최신 투자 동향 공유와 기업, 투자자 등 관계자 간 관계망 형성 등을 위한 '투자자 회담'과 '투자자 토의' 비즈니스 연계를 위한 '일대일간담회' 유망 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경진대회 '플라이 아시아 어워즈' 대기업과 창업기업이 협력하는 '개방형 혁신' 우수 창업기업의 기업투자설명을 볼 수 있는 '스케일업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과 협업해 영화·영상·콘텐츠 분야를 특화한 ‘씨네 플라이’와 부산 창업기업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부산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그리고 구직자 취업 상담회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플라이 아시아 2023'이 혁신적인 창업도시와의 공동선언을 통해 도시 간 창업기업의 교류를 정례화하고 혁신적인 기업의 공동 발굴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우리시는 앞으로 플라이 아시아를 아시아의 창업관계자, 투자사와 함께 기업의 성장을 돕고 투자유치와 해외진출 기회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성장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플라이 아시아를 통해 우리 창업기업이 세계적 창업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며 "중기부도 혁신 기업들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의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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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AANEWS] 부산시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오는 10월 11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어제 오후 2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부산시, 부산교통공사, 부산경찰청, 양산시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대책으로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파업할 시 대체인력을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도시철도 1·2·3호선을 평소처럼 정상 운행하고 나머지 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을 10분에서 최대 33분으로 늘려, 평시 대비 50% 수준으로 운행해 평균 68.3% 운행률을 유지한다.
무인으로 운행하는 도시철도 4호선은 평소처럼 100% 정상 운행한다.
시는 평시에 비해 68.3% 수준으로 운행이 줄어들게 되는 도시철도의 수요에 대비해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한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운행 수요에 대응해 해운대 심야 노선을 일부 증차한다.
파업이 장기화되면 도시철도 1~3호선 구간에 대한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해 임시 운행하고 시 공무원 현장 투입 등 대체교통수단을 확보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교통공사 노사 양측이 최종교섭에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부산시는 만약을 대비해 대체교통수단 확보 등 철저한 준비로 파업 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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