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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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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통영시문학상 시상식 개최
통영시, 2023년 통영시문학상 시상식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2023년 통영시문학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문학상은 한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통영출신 작가 청마 유치환, 대여 김춘수, 초정 김상옥, 김용익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유능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시상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 된 상이다.
통영시문학상은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선정·위촉 된 예심과 본심 위원으로 구성 된 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 4명이 선정 됐다.
청마문학상은 박라연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안하는 애인’, 김춘수시문학상은 김상혁 시인의 시집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옥시조문학상은 김미정 시인의 시조집 ‘슬픔의 뒤편’, 김용익소설문학상은 정지돈 소설가의 소설집 ‘인생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청마문학상 2,000만원, 나머지 3개 부문은 각 1,0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시상식에서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우리시는 통영 출신 문학인들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문학발전을 위해 통영시문학상을 제정해 많은 문인들의 성과에 보답해 왔다” 며 “앞으로도 통영시문학상이 미래가 촉망되고 치열한 작업을 하는 문학인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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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원자력 전문가 특강 및 원전기업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원자력 전문가 특강 및 원전기업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원자력산업 미래 시장 대비와 지역 원전기업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별 강연은 정범진 한국원자력학회장과 박홍준 사용후핵연료핵심기술개발사업단 본부장을 초청해, 소형모듈 원자로와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스템 분야의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기업들이 신시장 대비 전략 수립과 연구개발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관내 원전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와 원자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원 원전기업 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
창원시는 원전기업 협의체를 바탕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지역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기 위한 의사소통 채널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는 원전 관련 제조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원자력산업은 창원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10년, 20년 후에도 창원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투자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정책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창원 원자력산업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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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나로금속과 투자협약 체결
거창군, ㈜하나로금속과 투자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김지형·김효중 ㈜하나로금속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나로금속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하나로금속은 거창군에 투자 금액 32억원, 고용 인원 15명으로 공장을 확장 투자해 금속 난간대, 안전난간 등을 제조·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적으로 공장을 시공하고 거창군에 거주하는 구직자를 우선 채용할 예정이다.
㈜하나로금속은 경기 군포시에 본사가 있고 경기 안산시에 공장이 있는 기업으로 각도 조정이 용이한 조립식 난간구조, 난간연결구조제에 대한 특허 보유, 난간의 디자인등록 특허가 등록돼 있고 안전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대규모 건축물뿐만 아니라 일반 건축물과 안전시설물에도 안전난간 설치가 일반화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형 ㈜하나로금속 대표는 “수도권 이외 영남권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에서 경상남도 거창으로 이전을 결정했고 거창에서 기업이 더 확장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하나로금속은 앞으로 큰 발전과 성공이 더욱더 기대되는 전도유망한 기업이다”며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산업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금액 20억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경우 공장입지 기준 면적 범위 내 분양가 70%까지 입지보조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투자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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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공동육아 사천시 자녀돌봄 품앗이 알뜰장터
이웃과 함께 공동육아 사천시 자녀돌봄 품앗이 알뜰장터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14일 초전공원에서 하반기 자녀돌봄 품앗이 전체모임으로 지역사회 판매자와 함께하는 알뜰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알뜰장터에 일일 판매자로 참여한 자녀돌봄 품앗이 24가족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던 장난감, 의류, 책, 생활용품 등을 무료 나눔하거나 최대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특히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알뜰장터 참여한 시민들에게 솜사탕 및 에코백을 증정했다.
참여 가족들은 “아이들이 직접 가격 책정 및 상품 기획을 하며 시장경제의 원리를 깨닫게 돼 좋은 경험을 했다 특히 이웃과의 나눔과 자원재활용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공동육아나눔터는 저출산 시대에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지역내 가족들과 함께 공동육아를 하며 이웃들과 함께 아이들을 키워나가고 있다.
매년 자녀돌봄 품앗이 가정을 확대 모집하고 있으며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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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3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 방안모색 포럼” 개최
사천문화재단, “2023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 방안모색 포럼” 개최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자생적 발전이 가능한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을 위해 ‘2023 방안모색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며 담쟁이 연구소가 협력 운영한다.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인 ‘담쟁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26일 오후 2시, 27일 오후 3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첫째 날인 26일은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조례 제정의 중요성 및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순천향대학교 오세곤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허지현 문화예술교육팀장의 모두발언과 무안문화원 이용식 사무국장, 문화예술연구소 점·선·면 황윤동 대표의 발제로 이어진다.
그리고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지원조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지정 토론자로는 사천문인협회 윤덕점 회장, 극단 장자번덕 이훈호 대표가 참여한다.
27일은 ‘사천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의 필요성 및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열리고 좌장은 순천향대학교 오세곤 명예교수가 맡는다.
이날 문화예술 플랜비 박진수 지식공유실 팀장, 인디 053 이창원 대표, 문화예술연구소 점·선·면 황윤동 대표의 발제와 함께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지정 토론자로는 사천시민 문화예술위원회 임동열 위원장과 서포초등학교 정정남 교감이 참여한다.
포럼 참여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포럼은 지역환경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거점형성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우주항공청 개청을 위한 지역 혁신화와 인구유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정주 요건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극단 장자번덕 김종필 사무국장은 “이번 포럼이 문화예술교육 거점형성이 취약계층, 아동, 여성, 이주민 등은 물론 모든 시민을 문화적 삶에 참여시키는 교두보가 됐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문화적 성취를 실현함으로써 매력 있는 도시로 변화해 갈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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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최치원 역사공원 ‘고운 인문학 강의’ 수강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최치원 선생의 문학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그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고운 인문학 강의” 수강생을 이번 달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2개월간 주1회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최치원 역사공원 상림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분야별 정보’교육/강좌’평생학습센터’프로그램 신청 탭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함양군 문화시설사업 관계자는 “최치원 선생의 다양한 문학작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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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0회 함양예총제 성료
함양군, 제20회 함양예총제 성료
[AANEWS] 함양군에서는 지난 10월 13일~15일 삼일간 함양읍 상림공원 일원에서 제20회 함양예총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제20회 함양예총제제에서는 동아리 경연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콘서트 휴, 사진, 시회, 미술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선보였다.
세부행사로는 13일 상림공원 야외무대에서 도민예술단-선유풍물연구소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11개 예술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어 다볕풍물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정현철 군의회 부의장, 권대근 의원, 양인호 의원, 정광석 의원, 김윤택 의원, 임채숙 의원, 서영재 의원, 이용권 의원, 배우진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막식에서 진막순 함양국악협회 회장이 문화예술분야 군수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어 함양음악협회, 함양남성합창단, 함양국악협회, 함양연예예술인협회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둘째날인 14일에는 오후 7시에 상림공원 야외무대에서 경남예총에서 주최하는 콘서트 “휴”가 개최됐으며 이날 공연에는 가수 홍지윤, 장하은 등 인기가수들과 경남과 함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에 800여명의 주민들이 관람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제20회 함양예총제가 문화예술인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군민들에게 많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한 것 같다” 며 “내년에도 군민들의 문화예술 수준 향상을 위한 예술인들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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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간의 아픔 거창사건희생자 추모식, 10월 26일 봉행
72년간의 아픔 거창사건희생자 추모식, 10월 26일 봉행
[AANEWS] 거창군은 오는 26일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72주기 거창사건희생자 제35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봉행한다.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거창군이 주관하는 이번 추모식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등 각계 주요 인사, 유가족,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아픔을 함께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719위 영령들을 모신 위패봉안각에서 제례를 올리는 합동 위령제를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는 위령탑 앞 참배광장에서 헌화와 분향, 경과보고 추모사, 유족대표 인사, 추모시 낭송, 추모공연, 위령의 노래 합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되며 추모식 이후에는 거창사건 관련자 배상입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성열 유족회장은 “거창사건은 국가가 위법행위임을 명백히 인정한 사건임에도 7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뜻있는 많은 분이 추모식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공비토벌 과정에서 주민 719명을 집단학살한 사건으로 1996년 특별법 제정으로 유족들의 명예는 일부 회복했으나, 실질적인 배상은 없었고 현재도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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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성료
소통과 화합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성료
[AANEWS] 함양군민들의 화합과 체력증진의 장인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함양군에 따르면 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단체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에서 3,000여명의 군민과 선수, 재외향우 등이 참가해 육상과 축구, 배구, 씨름, 줄다리기 등 14개 종목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13일 함양읍 천령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앞에 안치된 후 14일 주무대인 공설운동장 성화대에 점화함으로써 본격적인 군민체육대회의 막이 올랐다.
올해로 62회를 맞은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은 읍면선수단 입장, 성화점화, 군민헌장낭독, 군민상 시상, 진병영 함양군수 격려사, 축사, 우승기 반환, 대표선수 선서에 이어 참가 선수 모두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며 즐거운 체육한마당이 진행됐다.
특히 11개 읍면의 특색을 살린 입장식과 안의실버체조팀의 공연뿐만 아니라 읍면 대표 선수들이 지역을 대표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군민으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읍·면별 종합시상은 폐지하고 종목별 시상만 진행했다.
모범선수단상의 경우 화합상은 함양읍·유림면·병곡면, 응원상은 수동면·서하면·서상면이, 질서상은 마천면·휴천면 백전면, 우정상은 지곡면·안의면이 받았다.
최우수선수상은 함양읍 그라운드골프선수 전영숙 선수가 받았다.
진병영 군수는 개회사에서 “오늘 군민체육대회는 승부보다는 소통하고 화합하며 함양인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며 “오늘 하루 바쁜 일과는 잠시 접어두시고 힘차게 도약하는 우리 함양의 밝은 미래를 그리며 함께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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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명예군민 초청 행사 첫 개최
함양군, 명예군민 초청 행사 첫 개최
[AANEWS] 함양군은 관계 인구와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더하고자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명예군민 초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예군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2시 환영식을 시작으로 상림, 지리산 조망공원, 서암정사, 개평마을, 남계서원 선비문화 등 관내 문화탐방 일정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장에서 도시민의 함양 정착 유도를 위한 귀농귀촌정책 보고와 함께 참석한 명예군민에게 휴대용 명예군민증을 전달해 관내 유료 관광시설 일부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환영식에 참석해 “명예군민 또한 군민이라는 마음으로 함양 군민의 날인 오늘, 처음으로 명예군민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며 “오늘을 계기로 마음의 고향으로 함양을 더 깊이 새기고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청행사에 참석한 명예군민 A씨는 “그동안 함양을 방문한 것과는 다르게 더 깊이 함양을 알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명예군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며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함양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올해 4월 명예군민 관련 조례를 개정해 군 기념행사, 축제 등 관내 주요행사 등에 초청하고 대봉산 모노레일 관내 자연휴양림 등 관내 유료시설에 할인혜택을 부여하는 등 예우와 혜택을 구체화해명예군민의 위상 제고와 교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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