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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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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과 교류 활동 진행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과 교류 활동 진행
[AANEWS]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10월 1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이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 ‘다리美’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활동은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 ‘다리美’가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 방문해 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본 따르기하고 각 기관 별 청소년운영위원회 소개 운영위원회 활동 공유 관계 형성 활동 시설 라운딩 청소년 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인 ‘오늘의 바리스타, 나야 나’를 체험했다.
특히 군을 방문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홍보하고 지난 9월 자치기구 워크숍 ‘고성지구오락실’을 통해 제작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 영상으로 고성군을 알렸다.
또한 창원시봉림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센터“온”과의 교류 활동 후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방문해 고성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채윤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타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갖게 됐다”며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고성군을 홍보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교류 활동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을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 청소년들이 직접 센터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자문하고 평가하며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된 청소년 시설을 만들기 위한 자치기구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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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업진흥원 ‘바이바이플라스틱캠페인’ 동참
창원산업진흥원 ‘바이바이플라스틱캠페인’ 동참
[AANEWS] 창원산업진흥원은 16일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캠페인’ 에 동참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UN이 지정한 올해의 주제 ‘플라스틱 오염 퇴출’로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소비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으며 도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동화 원장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추천으로 도전에 참여했으며 진흥원 홈페이지등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플라스틱 제로화를 실천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장동화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 대응 친환경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날로 높아져 가는 만큼, 진흥원 임직원도 플라스틱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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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간부 공무원 PM 교육으로 “리더 역량 강화에 힘써”
창원시, 간부 공무원 PM 교육으로 “리더 역량 강화에 힘써”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본청 및 사업소 4·5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능력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공공부문에 PM 개념을 접목해 관리자로서 거시적·종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 사업 및 조직 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으로 10~11월 중 90명의 본청 및 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3기수로 나누어 하루 동안 프로젝트 관리에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PM 전문 강사가 프로젝트 관리의 이해·필요성, 프로젝트 성공·실패 요인, 관련 법 제정과 정책, 팀 빌딩과 지도력 강화 등을 강의하면서 공공부문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의 개념을 기본적인 주제부터 지도력 강화까지 사례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행정수요의 복잡·다양화로 프로젝트 단위 정책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부문에서도 프로젝트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스피치 능력 강화 교육을 충분히 해왔고 올해부터는 프로젝트뿐 아니라 조직 관리 능력 전반을 향상할 수 있는 훈련으로 조직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교육 목적을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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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회복지사 5만명 나눔을 말하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16일 오후 2시,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제25회 경상남도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복지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최만림 행정부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김재웅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신종철 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전기풍·정재욱 도의원,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신정찬 한국아동복지시설연합회장, 박성욱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18개 시·군지회 사회복지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노래대회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나눔활동을 담은 영상상영,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46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격려사, 축사, 사회복지사 선서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자존감과 긍지를 함양시켰다.
이어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참석한 사회복지사들이 각 가정에서 한글이 적힌 수건을 가져와 나눔상자에 담았고 내빈들은 ‘나눔이 행복한 경남을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수건을 담았다.
차곡차곡 모아진 수건은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원가족이 있는 외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 건네주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1997년 12월 창립되어 사회복지사 자격관리,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도내 5만여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위상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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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격려
경남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격려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6일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정 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과 성과급 우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시행하고 있다.
9월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3명이다.
전략산업과 안재명 주무관은 취업비자 발급제도 개선 건의 반영으로 외국인력 도입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도내 조선업 수주확대를 위해 관계부처에 선수금 환급보증 발급 확대 등을 지속 건의해 경남은행의 ㈜케이조선 선수금 환급보증 발급을 이끌어 내 지역 조선산업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축주택과 강춘모 주무관은 2023년도 국토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경남도가 신청한 3개소 모두 선정되어 국비 등 907억원을 확보했다, 경남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41호, 청년 매입임대주택 10호를 공급하고 청년월세 지원을 확대하는 등 도내 근로자와 청년 주거안정에도 기여했다.
물류공항철도과 강병욱 주무관은 경전선 수서행 직통 SRT 운행으로 수도권과 경남 간의 접근성 확대 등 도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최종 선정에도 일익을 담당했고 ‘경상남도 교통망 종합구상용역’ 시행으로 국토부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추진 등 부울경 1시간 생활권 교통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수상한 강병욱 주무관은 “도민들의 철도이용 불편해소를 위해서는 수서행 SRT 운행 횟수 증편,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사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많다”며 “객관성과 타당성 있는 논리를 개발해 정부·관련기관 등과 지속 협의하고 설득해, 경남의 철도교통 서비스가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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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2023 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공유회’ 개최
남해대학, ‘2023 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공유회’ 개최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올해 국가재정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 성과를 홍보하고 공유하기 위해 ‘2023 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공유회’를 개최했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원형광장에서 열린 공유회는 남해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협약업체, 지역민, 고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됐다.
공유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 남해대학이 운영 중인 국가재정지원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사업단별 성과물 전시, 학과별 부스 운영, 협약산업체 인사와 함께하는 직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각 재정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및 사업설명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려졌다.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은 각 사업단과 학과에서 운영하는 부스를 돌며 드론 조종 및 가상현실 체험 글라이더 제작 및 비행 체험 압화 소품 만들기 나만의 정원 꾸미기 커피 바리스타 체험 칵테일 조주 체험 샌드위치 만들기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수시 1차 면접에 참여하기 위해 대학을 방문한 입시생들도 성과확산공유회에 함께 참석, 남해대학에서 운영 중인 국가재정지원사업의 면면을 살펴보고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대학에서는 해마다 지역민과 재학생, 협약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가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공유회를 개최해 왔다.
현재 남해대학에서 운영 중인 국가재정사업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이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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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로 경상남도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주도할 ‘경상남도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병규 행정부지사 주재로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위촉장 수여, 민간 공동위원장 지명,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추진상황 보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에너지·산업, 수송·교통, 도시건물, 산림·환경, 농축수산 등 5개 분과와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 구성에 있어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동·청년·여성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회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조영손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지명됐으며 위원회는 경남도의 탄소중립 정책의 기본방향, 탄소중립 비전과 감축목표 설정,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과 이행평가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정책의 심의·의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병행해 향후 경남도가 나아가야 할 탄소중립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이행대책 등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을 포괄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난 4월 국가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내년 4월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화두로 어려운 길이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위원회가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전환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경상남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경상남도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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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경남에서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제44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16일 오전 창원 3·15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부마민주항쟁’은 시민과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발생해 10월 18일 마산 지역으로 확산한 유신독재 반대운동으로 우리나라 현대사 4대 민주화운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시월의 부마, 민주주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구수경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시 항쟁 참여자와 계엄군의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고 부산대, 경남대 재학생의 경과보고에 이어 부마민주항쟁 상황을 재현하는 연극이 펼쳐졌다.
특히 창원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과 오월소나무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부마헌정곡 연주 및 가수 이영현의 노래공연은 참석자들로 해금 부마항쟁 당시 민주화를 쟁취하고자 했던 시민들의 담대한 용기와 정신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부마민주항쟁은 지난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경남과 부산에서 격년으로 기념식을 교차 개최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매년 부마민주항쟁 기념 전국백일장, 찾아가는 부마민주시민음악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 지원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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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외국인 노동자 300명에 안전 보호구 지원 완료
경남도, 외국인 노동자 300명에 안전 보호구 지원 완료
[AANEWS] 경남도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자체 최초로 도내 외국인 노동자 300명에게 안전 보호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전보건공단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7월 창원, 김해, 양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50인 미만 제조·건설·조선업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 300명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총 4회 안전 보호구를 지급였다.
이번에 지급한 안전보호구는 작업 시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6종 세트로 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산업용 방진마스크 발목보호밴드 작업용 장갑이 제공되어 외국인 노동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남도에서 이미 추진하고 있는 ‘원어민 안전보건통역강사 양성 사업’과 연계, 보호구 지급 시 착용 방법에 관한 나라별 모국어 교육도 함께 진행해 정책 효과성을 높였다.
강순익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외국인 노동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보호구 지원과 원어민 강사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며 “경남도는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 보호구 착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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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수서행 SRT 개통 후 5주간 경남도민 5만여명 이용
진주~수서행 SRT 개통 후 5주간 경남도민 5만여명 이용
[AANEWS] 경남도는 지난 9월 1일 개통한 진주~수서행 SRT의 경남 6개 경유역 이용객 수가 10월 9일까지 39일간 5만 3,241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이용객이 1,366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경전선에 하루 4편성 운행되는 SRT의 총 좌석수가 1,640개인 점을 감안하면, 경상남도 내에서만 이용률이 83%로 높은 편이다.
특히 주말 이용객은 일평균 1,523명으로 이용률이 93%에 달하는 상황이다.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가 포함된 7일간은 1만 1,563명이 이용해 이용률 101%로 대부분 좌석이 매진됐다.
일자별로는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7일 이용객이 1,84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8일 1,797명, 10월 1일 1,719명 등의 순이었다.
명절 연휴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좌석 예매가 어려워 미리 다수 좌석을 예매했다가 출발일이 임박해 취소하는 사례가 많아 실수요자가 불편을 겪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에스알 측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도개선을 통해 노쇼 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실수요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그간 우리 도에서 경전선 내 수서행 SRT 도입을 위해 노력했다면 이제는 지역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열차 증편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열차 증편을 위한 여유차량이 발생하면 우리 지역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에스알 측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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