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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첫 대회 출전 입상‘쾌거’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첫 대회 출전 입상‘쾌거’
[AANEWS]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 소속 한채윤 학생이 지난 10월 29일 고령군에서 열린 ‘제7회 대가야 국제 기마무사 승마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한 이래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한 것이어서 앞으로 승마단의 발전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고령군, 한국마사회 등이 후원한 ‘제7회 대가야 국제 기마무사 승마대회’에는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을 포함해 8개국에서 총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승마대회에서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에서는 8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권승경기 부문에서 한채윤 학생이 3위를 차지했다.
권승경기는 제한시간안에 안전고깔 6개를 통과한 후 장애물 회전을 하고 횡목을 넘어 결승지점으로 들어오는 경기다.
이 경기에서 하지민 학생도 장려상으로 입상했다.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은 2023년 창단했으며 남해군은 유소년 승마단 창단지원사업으로 교육비용, 대회 참가비용, 말 관리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남해군 유소년 승마단의 승마 스포츠에 대한 강한 열정과 관심이 높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승마를 통한 정서함양과 체력증진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보물섬 승마랜드는 2019년에 개장해 현재 말 14필을 활용, 연간 2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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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국민행복IT 경진대회‘은상’수상
남해군, 2023년 국민행복IT 경진대회‘은상’수상
[AANEWS] 남해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이형모 씨가 ‘고령자 1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고령층, 장년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참여하는 경진대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광역자치단체 주관으로 지역예선과 전국대회가 치러진다.
고령자 1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이형모 씨는 남해군 무료 군민정보화 교육에 참여해 실력을 닦아 왔으며 현재 컴퓨터봉사회 어르신 I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31일 남해군청에서 상장 수여식이 개최됐으며 이 자리에서 장충남 군수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해 주셨고 남해군의 군민 정보화 교육의 질적 향상을 확인시켜주는 좋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IT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디지털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에서 추진하는 무료 군민정보화 교육은 종합사회복지관 전산교육장과 읍면 정보이용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77개 과정이 841명이 참여했다.
매월 교육과정은 남해군 누리집 교육강좌 메뉴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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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4년 전선로 지중화 사업 국비지원’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2024년 그린뉴딜 및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남해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해당 사업의 총 사업비는 27억 1600만원으로 국비 5억 4300만원, 군비 8억 5800만원, 한천 및 통신사 부담비 12억 64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경남에서는 남해군을 포함해 총 7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남해군의 사업 구간은 남해초등학교 정문을 포함한 군청을 둘러싼 4면 도로다.
남해군은 그동안 한국전력 남해지사와 긴밀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한전이 주최한 지중화 사업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남해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 사업’ 성사를 위해 의욕적으로 나섰다.
특히 지중화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평가 점수가 낮게 책정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600m 길이의 지중화 사업계획을 제출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남해군 관계자는 “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거리의 풍경을 깨끗이 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지중화 구역 확장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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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을 행락철 전세관광버스 안전점검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나서
김해시, 가을 행락철 전세관광버스 안전점검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나서
[AANEWS] 김해시는 가을 나들이객이 붐비는 행락철을 맞아 오는 11월 17일까지 전세버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발생업체 4개소를 대상으로 차고지 점검을 통해차량 내 운행기록증, 면허 기준대수 등 등록기준과 사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좌석 안전띠, 비상망치, 소화기 등 안전장치 구비 여부를 점검한다.
한편 경상남도, 김해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김해시의 주요 관광지인 가야테마파크에서 전세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해 운행기록증 미비치, 전조등 불량사항 등을 점검 후 미흡한 부분에 대해 차량5대를 현장지도와 시정조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전세버스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수단이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동희 교통혁신과 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전세버스 사고를 예방하고 운송사업자, 운수종사자 및 이용 승객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겁고 안전한 가을 여행이 되도록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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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울림, 작은 모임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김해시 어울림, 작은 모임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오는 18일과 25일 어울림 3층 세미나실에서 작은 모임 리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리더들이 지역의 특수성과 실정에 맞게 문제를 분석하고 비전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18일 부산연구원 윤지영 책임연구위원의 ‘글로컬 시대 지역문화 정책의 방향’과 25일 문화예술공동체 재미난사람들 김서운 대표의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 블랜딩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생활문화 동아리 운영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날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누리집 또는 SNS를 참고하거나 어울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어울림이 활기 있는 생활문화시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이 필수적이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행복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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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녹색소비 함께해요
지구를 지키는 녹색소비 함께해요
[AANEWS] 김해시는 친환경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 롯데마트 김해점, 롯데마트 장유점, 메가마트 김해점, 이마트 김해점과 녹색제품 판매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가 전 부서 녹색제품 우선구매와 공무원 대상 교육을 연중 시행하며 공공 분야 녹색소비에 노력해 왔던 것에서 나아가 민간 영역인 지역 대표 대형마트 4곳과 시민 소비생활 현장에서 녹색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으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인증한 환경표지제품(), 우수재활용제품(), 저탄소인증제품()이 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녹색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시민 환경교육, 녹색소비자 양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하고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는 녹색제품 판매사업장 신규 발굴과 친환경제품 홍보, 모니터링을 추진하며 녹색제품 판매사업장은 시민들의 녹색제품 접근성을 높이는 매장환경 조성과 포장 폐기물 줄이기 등 친환경 매장을 실현한다.
또 협약 기관 간 협업으로 시 자체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하고 녹색소비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이 일상적인 소비에서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녹색제품에 대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녹색제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녹색소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더 나은 김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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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부산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시청 1층에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엑스포’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해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우수일자리 발굴 및 해외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9~10월, ‘해외취업 엑스포’ 참가 해외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입사 지원자를 모집한 바 있다.
행사는 채용면접 부스 운영 해외취업 설명회 주요 국가별 해외취업 상담관 부대행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참가 해외기업들은 '입사 지원자' 대상으로 채용 면접 등을 통해 총 11개국 43개 사에서 근무할 3백여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일본 23개 사, 미국 6개 사, 유럽 3개 사, 기타 아시아 7개 사 등 11개국 43개 기업이 참가해 300여명의 지역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해외취업 설명회는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일본 취업특강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영어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초심자를 위한 해외취업 주요 국가 특강이 진행된다.
해외취업 상담관은 1:1 면접 컨설팅 영어·일본어 면접 컨설팅 상담관 국가별 취업 상담관 해외취업 연수 상담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탬프투어를 통한 다양한 경품 지급 퍼스널컬러 증명사진 촬영관 4컷 포토부스 스트레스 척도검사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 다양한 체험 부대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수호천사 캐릭터 ‘이루미’가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응원하며 현장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해외취업 엑스포를 통해 해외 우수기업들의 좋은 일자리가 많이 알려져 부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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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운영
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운영
[AANEWS]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내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부산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인 부산' 나이트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집중권역인 용두산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방문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팝업을 야간에 운영함으로써 야경이 아름다운 용두산공원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인 '도구리'는 엠지세대의 애환을 귀엽게 녹여낸 신입사원 캐릭터로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팝업을 열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용두산공원에서 열리는 '도구리' 팝업은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운영된다.
전체 기획 및 시공, 운영 총괄에는 팝업스토어 전문 플랫폼 가치공간이 함께 한다.
이번 나이트 팝업은 거대 도구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시작으로 도구리 오피스 인생네컷 스토어 등 총 6개의 메인 테마존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부산타워를 배경으로 5미터 대형 도구리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팝업 입구에 자리한다.
그 뒤로 귀여운 도구리 캐릭터로 꾸며진 도구리 오피스 도구리 인생네컷 도구리 스토어 도구리 포춘살롱 도구리 라운지 ❻도구리 푸드존이 펼쳐진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 등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방문자에게 푸짐한 선물도 증정하며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부산소통캐릭터 부기와 도구리의 만남의 시간과 참가자들 대상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2022년 야간관광 실태조사 결과 야간관광 경험·희망·만족도 부분에서 국내 관광객이 뽑은 최고의 야간 관광도시로 부산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 야간 시간대에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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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세 미만 소아·영유아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만성폐·심장·간·신질환자 면역저하자 당뇨, 비만 등 접종 권고대상인 12세 미만 고위험군이 오늘부터 내년 3월까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접종기준과 대한소아감염학회의 의견을 토대로 소아청소년 분야 전문가 자문,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세 미만 고위험군 접종계획을 수립함에 따른 것이다.
접종 백신은 현재 도입된 XBB.1.5 모더나 백신의 성인 절반 용량이다.
소아는 이전 접종 이력·백신과 관계없이 신규백신을 1회 접종해야 접종이 완료된다.
영유아는 기초접종을 해야 접종이 완료되며 최소 1회 이상을 신규백신으로 접종해야 한다.
단, 영유아의 경우 화이자 백신과 모더나 백신 간 교차 접종을 허용하지 않아, 화이자 접종 이력이 있는 영유아는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이 도입될 12월에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어도 확진일과 관계없이 접종할 수 있으며 소아는 이전 접종 최소 3개월 이후에 가능하고 영유아는 이전 접종 8주 이후 또는 미접종자의 경우 바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기관은 전국 위탁의료기관 1천여 곳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 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 문의 후 당일 방문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늘부터 접종을 희망하는 영유아·소아·청소년·성인 등 일반 시민들도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 노출 경험이 적은 1세 미만의 영유아와 기저질환이 있는 12세 미만의 고위험군은 코로나19 감염 시 입원 위험과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고위험군 자녀를 둔 보호자 분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로 소아·영유아에 대한 두터운 보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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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 개최
부산시,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 개최
[AANEWS] 부산시는 부산우수식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활용 방안을 다각화하고자 오늘 11월 30일까지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우수식품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식품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된 식품이다.
19개 사의 48개 식품이 부산우수식품으로 인증돼 있다.
공모주제는 부산우수식품으로 인증받은 48개 식품을 활용해 만든 단체급식용 요리레시피로 집단급식소 소속 영양사, 조리사, 종사자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집단급식소 소속 영양사, 조리사 또는 종사자로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레시피를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단체급식 활용성, 창의성, 기술성, 실용성 등을 평가해 최종 5개 레시피를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대상 1점에는 부산시장상이, 우수상 1점에는 부산교육감상이, 장려상 3점에는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수상한 레시피는 향후 부산우수식품 레시피 자료집에 수록하고 급식소에 배포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 대표 식품브랜드인 부산우수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부산우수식품으로 구성된 레시피 개발로 부산우수식품 제조업체 간의 협업 효과도 기대되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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