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보건소, 인지기능 강화로 치매없는 거제 만들기 앞장 서
거제시보건소, 인지기능 강화로 치매없는 거제 만들기 앞장 서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거제시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인지교구 체험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인지교구 체험은 전산화 인구교구 등 단계별 교구 체험을 통해서 참여한 어르신이나 보호자에게 다양하고 재밌는 놀이체험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같이 교구를 체험하면서 주의력과 언어능력 향상, 문제해결능력 및 손 근력 강화 등 인지개선 향상에 도움이 되는 체험이다.
인지교구 체험관에 참여한 시민은“평소 치매예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서 다양한 교구를 체험하니 재미도 있고 치매예방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배웠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대상자에게 무료로 교구를 대여하고 있다는 정보를 주변에 많이 알려야겠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치매안심센터는 사회복지박람회 및 면·동 지역행사에 참여해 거제시민에게 인지교구 체험 및 대여사업 등 치매사업 홍보를 위해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인지교구 대여는 고현동 소재 치매안심센터와 거제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대상자의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최대 한 달 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대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지교구 체험관 운영을 통해 인지교구 대여사업과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나선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나선다.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거제시농업개발원 농기계교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자는 20명으로 보조 농기계 구입자, 농업인, 귀농귀촌자, 임대농기계 희망자다.
고장이 잦은 중소형 농업기계 정비기술 실기실습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교육신청은 거주지 면동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임대사업장 중 1곳에 하면 된다.
김성현 거제시 농업관광과장은 “농기계 안전 실무교육이 필요한 농업인 등 관심이 있으신 분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며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 사용으로 농기계 사고율도 줄이고 농업 기계화율도 향상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
다가치보육어린이집 · 경남공공형어린이집함안지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6만원 기탁
다가치보육어린이집 · 경남공공형어린이집함안지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6만원 기탁
[AANEWS] 함안군은 지난 31일 다가치 보육어린이집)과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함안지회)에서 아나바다운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다가치 보육어린이집 대표 배정희 산인어린이집 원장,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함안지회 지회장 박미정 딸기어린이집 원장 외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군내 장애인 및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정희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며 고사리 손으로 조금씩 모았다”며 “아이들의 마음과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미정 지회장은 “아이들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삶의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몸소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니 미래가 매우 밝다”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다가치 보육 협력사업은 4~5개 소규모 어린이집이 유형별로 하나의 그룹을 구성해 공동으로 교재·교구 공유, 물품 구매 및 부모 교육, 교사 학습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영유아에게는 양질의 보육을, 부모에게는 높은 만족을 줄 수 있는 공유·상생·나눔을 목적으로 하며 2023년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은 군에서는 산인어린이집, 은혜어린이집, 자이씨드어린이집, 딸기어린이집이 선정됐다.
2023-11-01
-
함안군,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 구축
함안군,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 구축
[AANEWS] 함안군은 군내 소하천 2개소에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을 실시간으로 계측할 뿐만 아니라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어, 집중호우 발생 시 하천 범람 위험 등을 예측해 소하천 주변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한다.
또한 소하천 수위 계측을 통한 국가·지방하천 수위 예측의 정확성을 제고해 홍수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을 통해 하천 재해예방에 선제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며 “하천 재해로 인해 군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함안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대응
함안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대응
[AANEWS]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지난 30일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건의 사업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리모델링 함안군보건소 리모델링 여항 내곡교 재가설 및 도로 확포장 현안 사업과 법수 내송소하천 정비 칠원 석전소류지 제방 보수 대산 대산천 하천 정비 등 총 6개 사업 58억4000만원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은 세미나, 발표회, 강의 등으로 월 20회 정도 대관되고 있으나, 시설이 노후화되어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행안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법수 내송소하천는 집중호우 시 농경지 및 도로가 침수되는 등 소하천 정비가 절실히 필요해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군내 필요한 주요 현안 사업을 해결하고 재난 사고를 예방하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 설문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 설문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의회 의원연구단체‘기후변화 대응 해양생태계 보전 연구회’는 10월 30일 통영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 설문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10월 16일 설문조사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된 주제와 방향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설문조사 문항을 공유 및 개선시키고자 통영시 환경과, 재단법인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홀가분 연구소가 참석했다.
설문항목의 내용으로는 통영시민들의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통영시가 시행하고 있는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평가, 통영시에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책 등이 포함됐으며 특히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통영시의회가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사항을 묻는 문항을 추가해 통영 시민이 원하는 시의회 역할을 파악하고자 했다.
의원연구단체 배윤주 회장은 “앞으로 진행할 설문조사의 결과가 연구단체와 시의회에서의 활용을 넘어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며 설문조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기후변화 대응 해양생태계 보전 연구회’는 설문조사가 마무리 되면, 이를 바탕으로 11월 22일 세자트라숲 강당에서 최종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2023-11-01
-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본격 추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본격 추진
[AANEWS] 창녕군은 소나무 숲 보존을 위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인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예찰기간 동안 조사한 재선충병 감염목 1만여 그루와 내년 3월까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감염목에 대해 권역별 책임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까지 2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고사목 2만여 본을 제거하고 100㏊ 면적에 예방나무 주사를 시행하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 저감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와 불법 이동, 훈증 더미 훼손 등의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를 매개로 한 재선충이 소나무류에 침투해 말라 죽게 되는 병이다.
2023-11-01
-
창녕군 보건소, 2023년 ‘비만?그만’‘프로그램 성료
창녕군 보건소, 2023년 ‘비만?그만’‘프로그램 성료
[AANEWS] 창녕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사용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기에 걸쳐 각각 12주간 운영한 비만 예방관리 ‘비만?그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7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의 창녕군 커뮤니티 등을 통해 모집한 체질량지수가 23이상인 참가자 7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비만?그만’ 커뮤니티를 개설해 신체활동 및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에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회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상자들의 비만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비만관리 프로그램 운영 결과 사후검사 참가자들의 경우, 사전 검사와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1.15kg, 체지방률 0.4%, 허리둘레 3.45cm가 감소했다.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99%로 프로그램 운영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프로그램은 종료됐지만, 참가자 스스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생활 습관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내년에도 군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및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
가칭 양산복합문화학습관 명칭 공모 ‘양산지혜마루’
가칭 양산복합문화학습관 명칭 공모 ‘양산지혜마루’
[AANEWS] 양산시는 동면 금산리 1136-5번지 일원 평생학습관과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으로 구성된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의 시설명칭이 공모 결과 ‘양산지혜마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산지혜마루는 지혜의 산실이자 공통된 집합체이며 모든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넓은 마루라는 의미로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으로 구성된 시설의 상징성을 담았다는 평을 받았다.
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58건을 대상으로 1차 부서자체심사와 2차 명칭선정 위원회를 통한 서면심사 2단계를 거쳐 최우수 1작품, 우수 2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양산지혜마루’는 배움실, 동아리실, 마을부엌, 대강당 등으로 이루어진 양산시 평생학습관과 어린이자료실, 가족열람실, 꿈놀이터, 일반자료실 등으로 이루어진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이 함께 있는 복합시설로 오는 12월 시범운영을 진행, 12월 말 개관식 이후 2024년 1월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지혜마루가 물금·동면지역 시민들의 문화·교육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전 양산시민에게 지역문화 융성을 주도하는 허브 역할을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1-01
-
양산시, 가야진용신제 문화재 지정 위한 학술대회
양산시, 가야진용신제 문화재 지정 위한 학술대회
[AANEWS] 양산시는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일 오후 1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삼국시대 신라 사독 중 하나이며 국가제례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전승되고 있는 경남도 무형문화재‘가야진용신제’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가치와 타당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을 맡은 박성석 경상국립대 명예교수는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가치’란 주제를 통해 가야진용신제는 국가 의례를 현존하는 제장에서 거행하는 지방 유일의 문화유산임을 소개하고 역사적 기록과 가야진사 출토 제기의 존재 등 가야진용신제의 국가무형문화재로서 가치를 설명한다.
또 가야진용신제의 가치와 특징, 재정립 방안 등 4가지 주제 발표를 채미하 한국교통대 교수, 이용범 안동대 교수, 김지민 경남대 교수, 심지연 문화재청 감정위원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이영식 인제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근우 부경대 교수, 안세진 고려대 연구교수, 한형주 성북선잠박물관장, 박일웅 양산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 나서 가야진용신제의 역사적 재평가와 국가무형문화재적 가치 등에 대한 밀도 있는 토론을 벌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추진 중이며 승격 지정보고서가 지난달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위원회로부터 가결되어 현재 문화재청에 제출된 상태”며 “이번 학술대회는 가야진용신제의 역사를 복원하고 그 가치를 평가할 기회의 장으로서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향후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의 근거자료로 활용해 반드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