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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창원시청 제3 회의실에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법제처가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가 신청해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날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자치법규 소관 부서 직원들과 시 의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자치법제지원과 진성훈 사무관이 강사로 참여해 법제처 의견제시 사례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자주 질의하는 사항에 대한 교육과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가능 여부, 상위법 위반 여부 등 각종 자치법규 관련 법제적 쟁점 사항에 대해 상담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자치법제 협업센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치법규 입안과정에서 발생한 쟁점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고 정비 방향에 대해 협의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자치법규 입안은 창원특례시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그러한 정책을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수단을 확보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의 정책 의지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품질 제고와 시민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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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지역 중학생과 인솔교사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군 일원에서 역사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
‘거창군-서울시 우호교류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이번 캠프는 거창군과 서울시 청소년들이 각 도시를 상호 방문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로 코로나19 범유행 기간인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한 2015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거창군 청소년들이 서울시를 찾아 서울역사박물관, 롯데월드와 아쿠아리움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항공가상현실체험, 역사 교육, 스포츠 클라이밍 등을 하며 서울시의 문화를 체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시 청소년들이 거창군을 방문해 거창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거창을 방문한 서울시 청소년들에게 “우리 군의 명소들을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거창의 매력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2박 3일을 보내고 멋진 추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첫날 서울우유 공장 견학과 수승대 탐방을 시작으로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천체 관측, 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가변중력과 4D 체험 등을 했으며 거창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와 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3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멋진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시 거창을 방문하게 돼 좋았다”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다시 꼭 거창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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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업장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
고성군, 사업장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
[AANEWS] 고성군은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SK오션플랜트 외 4개 사업장 근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전문간호사와 금연상담사가 심뇌혈관질환 증상 및 응급대처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 교육 자기혈관 숫자 인지 교육 간접흡연 위험성 및 절주 필요성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및 금연클리닉 홍보 홍보 전단지 제공 등의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환절기를 맞아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이 선행되는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과 음주는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관리를 소홀하게 하면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을 일으키거나,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을 일으켜 의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평소 건강 관리가 어려운 직장인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직장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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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위한 첫발, 고성군 양궁 1차 선발전 개최
2024년을 위한 첫발, 고성군 양궁 1차 선발전 개최
[AANEWS] 고성군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경남양궁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양궁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초·중등부 각각 4개 거리별로 경기를 진행해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선발전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할 선수를 뽑는 1차전으로 2024년 2차와 3차 선발전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세계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양궁선수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 단위의 선발전이 기본이 돼야 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후회 없는 한 발을 쏘기 위해 고성군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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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가구 정리수납 활동 실시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가구 정리수납 활동 실시
[AANEWS]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10월 30~31일 고성읍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대상은 저장 강박 의심 가구로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옷들을 장기간 쌓아두어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봉사단 회원 20여명은 오랫동안 치우지 않고 방치된 옷가지 등 각종 쓰레기와 물품을 정리하고 주방의 찌든 때를 닦아 내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되도록 정리했다.
또한 옷 접기 방법, 수납 공간 정리 방법 등을 알려드리며 대상자가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활동에 참여한 김향자 봉사자는 “본인의 물건이 버려질 때마다 두려워하시던 어르신이 깨끗해진 집을 보고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정리정돈을 하고 정리수납 방법을 전수하며 이웃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역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내 주거환경 취약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봉사단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재능봉사자로 구성돼,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정리수납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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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호 작가 ‘고성오광대 목각인형’, 고성군에 기증
김치호 작가 ‘고성오광대 목각인형’, 고성군에 기증
[AANEWS] 고성군은 10월 31일 김치호 작가가 고성군청을 찾아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은 지난 7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경상남도 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6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경기도 안성시에서 목공방 ‘다름’을 운영 중인 김치호 작가가 출품한 작품이다.
작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겠다는 뜻으로 ‘전통문화 새김이’라는 이름을 걸고 다양한 전통 형상들을 목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주제인 고성오광대 놀이는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전통문화유산으로 이도열 전 탈박물관장의 도움을 받아 전통을 살렸으며 출품작은 오광대 중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둥이, 말뚝이, 비비, 홍백양반, 작은어멈’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단순한 도색이 아닌 탈의 형상 및 해학적 요소를 천연나무 재질로 섬세하게 표현됐으며 또한 인형 속에 자석을 넣어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해 어린이들의 취향에 적합하게 제작됐다.
금상의 영예를 안은 목공방 ‘다름’의 대표 김치호 작가는 “고성군의 오광대를 주제로 한 출품작이 수상을 하고 기증까지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를 작품화해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은 고성의 전통문화유산을 담은 작품으로 많은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기증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의 전통문화유산 발전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성오광대는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오광대라는 말은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광대가 하는 놀이가 주가 돼 이것을 근간으로 고성오광대라 불리게 된 고성의 전통문화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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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실내수영장, 시설 보수작업 완료 후 오늘부터 재개장
창원실내수영장, 시설 보수작업 완료 후 오늘부터 재개장
[AANEWS] 창원시설공단은 창원실내수영장의 일부 시설에서 발생한 결함에 대해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긴급 보수 작업을 완료하고 오늘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달 23일 창원실내수영장의 기계실 밸런스 탱크 누수와 수심조절판이 파손된 것이 발견됨에 따라, 수조공급, 안전사고 등이 우려돼 당일 긴급 보수와 임시휴장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수영장 입구에 안내문 게시, 문자메시지 전송과 홈페이지 안내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공지했다.
같은 날 공단은 실내수영장의 수심조절판 파손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미상의 생물체를 발견했다.
공단은 이를 채집해 인천에 소재한 국립생물자원관에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공단은 23일 오후 시설본부장 직무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원인조사반과 수습처리반, 지원반을 꾸려 수영장 일제 점검과 시설·수질환경 개선 조치를 취해왔다.
그리고 25일 국립생물자원관으로부터 생물체 검사 결과 깔따구 유충으로 판명됐다는 회신을 받았다.
같은 날 오전 창원시 수질연구센터에서 창원실내수영장의 직수 여과망 필터 확인 및 채수, 수돗물 공급계통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어 오후에 있은 K-water와의 합동점검에서도 수돗물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휴장기간 동안 공단은 밸런스 탱크 누수부 보수, 여과기 여과재 소독 등 수처리 설비 개선과 여과기 역세·청소, 수영장 내부 창호 및 출입구 정비 등 시설개선 조치를 했다.
또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수심조절판 교체 및 세척, 수조 살균 소독, 각종 배수구 특수방역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달 31일 최종 시설물 안전점검과 함께 수영장 유충 거름망 시료를 채취해 유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라, 오늘부터 재개장에 들어가게 됐다.
한편 공단은 창원실내수영장 긴급휴장을 공지하면서 유충 발견 사실을 누락한데 대해 시민들께 사과했다.
공단은 최초 발견된 생물체가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았고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시설환경 개선에 주력하다보니 시민들께 설명하는 시점을 놓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언론의 보도 과정에서 시설 결함을 보수코자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휴장을 먼저 결정했다에도 불구하고 마치 유충 발견에 따라 휴장한 것처럼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다.
앞으로 공단은 수영장에 대한 철저한 수질환경 관리로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에서 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소한 사안일지라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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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
거제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
[AANEWS] 거제시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31일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를 교부했다.
지난 9월 현장심사를 시작으로 10월 18일 열린어린이집 선정심의회에서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60개소를 선정했다.
이날 박종우 시장은 “열린어린이집은 가정,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함으로써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인건비 우선지원,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배점, 열린어린이집 근무수당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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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11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11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10월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천연화장품&비누, 레진아트 공예, 캘리그라피, 아로마방향제&캔들 네 개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관내 청년들의 문화체험 및 취미소양 함양에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시행한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에는 35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처음 마주해 낯설게 느껴졌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수업은 활기를 띠었다.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및 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년 문화특강은 11월에도 참여자를 모집한다.
거제청년센터와 청춘다락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 2회차로 구성되어 같은 날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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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입학식
2023년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입학식
[AANEWS] 거제시와 거제대학교가 30일 거제대학교에서 ‘2023년 찾아가는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19명과 역량강화 교육 지도교수, 거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및 거제시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인문,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및 거제학개론, 현장학습 등을 통해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의식 향상에 앞장서는 시민강사의 견문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역량강화 교육은 5주 3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는 거제대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5년 8월부터 시작된 ‘시민강사 출장 강의’는 기초질서 친절, 나눔 등 시민의식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총 2305회, 6만 2708명의 시민이 강의를 수강해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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