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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진출기업 경남복귀 투자유치활동 전개
경남도, 중국 진출기업 경남복귀 투자유치활동 전개
[AANEWS] 경남도는 국내복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지역을 방문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세계 경제의 침체,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급등,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국 진출기업에 대해 국내 복귀를 유도하고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국내복귀기업 법인세 감면 혜택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경남 복귀 투자유치활동을 추진했다.
2024년부터 국내복귀기업에 대한 소득세·법인세 감면 혜택은 현재 ‘5년 100% + 2년 50%’에서 ‘7년 100%+ 3년 50%’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도는 경상남도 상해사무소와 함께 중국 상해지역 진출기업 자동차부품, 화학제품 제조기업 등 5개사를 적극 발굴해 1:1 개별 방문상담을 진행해 국내복귀기업 지원제도 개선사항과 경남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했다.
성수영 경남도 투자유치단장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인해 해외 사업장의 국내복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복귀를 희망하는 기업들을 경남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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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제3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거제시, 2023년 제3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AANEWS] 거제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소경제에서 찾는 거제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3회 거제시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수소에너지 및 친환경 선박 관련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탄소중립 산업 동향을 이해하고 거제시 신산업 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거제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진행 순서는 한국개발연구원 김주훈 산업시장정책연구부 초빙연구위원의 기조연설과 함께 딜로이트컨설팅 김기동 상무, 경남테크노파크 박수한 신사업기획팀장, 경남연구원 박병주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패널토론 시간으로 창원대학교 김순호 교수, 한국폴리텍대학 김태화 교수, 삼성중공업 박건일 친환경연구센터 기술위원, 한화오션 황윤식 친환경에너지 연구센터장이 참여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정부 차원에서도 차세대 조선시장 선도를 위한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 탈탄소 연료에 대한 기술개발 등에 주력하는 가운데 지역 대표 기업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참여한 점이 눈길을 끈다.
시는 각계 각층의 전문가와 포럼 및 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로 관련 분야의 제도적 지원책을 찾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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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신축 이전사업, 내년 초 ‘첫 삽’ 뜬다
농업기술원 신축 이전사업, 내년 초 ‘첫 삽’ 뜬다
[AANEWS] 경남도는 진주시 초전동에 위치한 농업기술원, 동물위생시험소를 진주시 이반성면 일원으로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를 진주시 집현면 일원으로 각각 신축·이전하는 ‘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을 2024년 초 공사 착공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농업 연구기반 확충을 위해 경남도가 201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하는 ‘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은 총 사업비 2,563억원, 부지 약 576,400㎡, 건축연면적 약 77,500㎡로 기존 농업기술원 대비 부지는 약 2.3배와 건축물은 1.3배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이전 대상지 선정과 토지 보상 등으로 추진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2023년 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재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문화재 표본 및 시굴조사 등의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적극 추진해 모두 마무리했다.
특히 장기간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농업기술원 신축·이전 사업의 특성과 세입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재정 상황 등을 감안해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개발공사와 수차례 협의해, 경남개발공사에서 공사비를 선 투입하고 사업 완료 후 현 농업기술원 부지로 정산하는 사업방식을 도입하고 2023년 12월 20일 ‘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 공사분야 사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도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내년 상반기 토목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연이어 2025년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28년에 농업기술원 등 신축·이전 사업을 완료해 기후변화로 인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아열대 작물에 대한 연구와 부족한 농업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스마트팜 연구온실을 활용한 농업분야 자동화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교육시설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최신화된 농업기술 교육장으로 변모할 계획이다.
김성규 경상남도 균형발전국장은 “경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업기술원 등 신축 이전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장기간 추진되는 대형 사업의 특성과 사업비 부담, 공사분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남개발공사와 대물변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도 예산을 절감하고 향후 5년간 사업이 준공될 때까지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농업기술원 신축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경남도는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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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주거 취약가구 찾아 한파 취약계층 대응책 현장 점검
박형준 시장, 주거 취약가구 찾아 한파 취약계층 대응책 현장 점검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서구 아미동 소재 독거노인 가구와 아동주거빈곤 가구를 차례로 방문해 지난 주말부터 전국에 불어닥친 한파 속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대응책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해 부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취약 거주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추진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3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과 관련해 “위기가구 아이들과 고독사 위험계층 등 촘촘한 위기가구의 발굴·지원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한파 등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에 두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날 방문한 서구 아미동 '독거노인 가구'와 '아동주거빈곤 가구'는 정부 또는 지자체의 주거에 대한 지원이 쉽게 닿지 않는 곳으로 한파 등의 위기에 쉽게 내몰리는 복지 사각지대다.
저소득 주거 취약지 거주자의 경우 주거환경이 열악해 동절기 가정 내 체감온도가 더 낮게 느껴지는 등 한랭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좁고 열악한 공간에서 5식구가 거주하는 B씨 가구는 누수와 전기세부담으로 난방이 되지 않는 상태이고 3개의 방 중에 2개는 짐과 옷으로 가득 차 있어, 가족들은 남은 1개의 방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거주 환경을 둘러보고 취약 주거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 시범사업 대상 가구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추진사항 등을 청취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사업비 2억9천만원을 투입해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동주거빈곤 가구 총 26호를 선정해 내년 4월까지 주택수리비, 임시거처 지원비, 집 내부 물건 보관료 등을 지원한다.
시는 시범사업 현장에서 언급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수렴해 내년 5월 중 아동주거빈곤가구 해소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한동안은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취약계층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우리가 한파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 감지 시 필요한 구호 조치도 즉시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촘촘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위기가구 아동, 독거어르신, 노숙인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의 지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돕고 보살피는 민관협력 사회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대책을 집중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긴급복지 생계비를 1인가구 기준 9만원, 연료비를 4만원 각각 인상하고 차상위계층 6천6백 가구에는 가구별 10만원씩 월동대책비를 지원했으며 경로당 난방비를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 중이다.
또한, 2023년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을 취약계층 대상 보일러 교체사업에 후원한다.
포상금 1천5백만원은 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200세대 보일러 교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 교육청과 위기가구 아동 발굴·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겨울방학 급식 지원 등 취약 아동 보호를 최우선으로 지원대책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독사 실태조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부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해 생애주기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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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12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2023년 12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20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모범이장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군정발전에 기여한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가야읍 본동마을 정혜진 이장을 비롯한 12명의 이장이 참석했다.
표창을 수여 받은 이장은 이웃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조근제 군수는 “모범이장 표창 수상을 축하드리며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군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에는 표창 수여식에 이어 12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으며 진영철 회장 주재로 의안채택보고 및 심의, 기타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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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승진자·신규자 ‘반부패·청렴교육’ 시행
거창군, 승진자·신규자 ‘반부패·청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승진자와 신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 정착과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윤미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는 청탁금지법,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행위 등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퀴즈풀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은 교육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제 청렴은 조직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청렴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마일리제 운영, 다함께 청렴 포토 콘테스트 개최, 찾아가는 Clean Team 운영, 민관이 함께 만드는 청렴사회 조성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펼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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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4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장금용 제1부시장이 올해 활동한 6명의 우수 기자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4년 기자단으로 선발된 6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블로그 기자단 32명, 소셜 기자단 30명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자유 활동가, 회사원, 주부 등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한다.
기자단 역할은 창원시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의 관점에서 친근하고 쉽게 알리는 것으로 매월 시 공식 SNS와 블로그에 기사와 동영상 등을 올려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한다.
특히 시 공식 사회관계망의 활성화를 위해 선발한 소셜 기자단은 시민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행사 등 현장을 신속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영문 블로그기자단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창원의 다양한 볼거리와 시정 소식 등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블로그·소셜 기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소정의 활동비 지급은 물론 우수 활동 기자는 연말에 표창하고 기자단 교육과 진해군항제 특별취재, 마산국화축제 팸투어 등으로 올바른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할 방침이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창원시 기자단에 대학생뿐만 아니라 가정주부, 작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기자단은 시의 실질적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으로 개인 역량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블로그·소셜 기자단 운영은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참여로 제작된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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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시장애인체육인 시상식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20일 MBC컨벤션진주에서 ‘2023 진주시장애인체육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올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임원, 선수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37명, 1팀에 표창 등 수여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총결산하는 자리를 가졌다.
진주시장상에는 손 은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이사, 진주시장애인체육회장상에는 김동호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사무국장 등 3명에게 표창장 수여와 사)진주인 대표 장혁 등 2명과 최정대 진주시장애인체육회 봉사단장 등 2명에게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우수선수상, 우수선수팀상, 꿈나무우수선수상, 진주시의장상, 국회의원상 표창 수여 등으로 유공을 격려했다.
한편 진주인장애인체육회 업무협약단체인 진주인과 국제라이온스클럽 355-E지구 진주중앙라이온스 클럽은 각각 기부금 및 기부물품을 전달했으며 이날 우수 장애학생 5명에게 진주인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도 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한 선수들과 유공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장애인 체육인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진주의 장애인체육 발전과 성과를 이뤄냈다”며 “지역 장애인들이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2024년이 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장애인체육인 시상식은 진주시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9년 장애인체육회가 설립 후 매년 연말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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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및 대응체계 개편 안내
진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및 대응체계 개편 안내
[AANEWS] 진주시는 보건소와 관내 6개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오는 31일까지만 운영하고 종료된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주간 신규 양성자가 증감을 반복하고 있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이 동시 유행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해 위기 경보 수준은 현재 단계인 ‘경계’로 유지되며 지정격리병상 해제, 고위험군 보호 지속 등 일부 대응체계를 합리적으로 개편한다.
기존 선별진료소 PCR 검사 대상자는 2024년부터 일반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며 건강보험 급여 한시 적용 등을 통해 먹는 치료제 대상군과 고위험 입원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비는 내년에도 계속 지원한다.
일반의료기관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해당 환자의 보호자 이다.
그 외 검사 대상자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자무료 PCR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입원예정 환자 및 보호자고위험시설 종사자는 필요시 본인 비용 부담 하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운영이 종료되고 보건소는 업무 전환을 통해 상시 감염병 관리 및 건강 증진 기능을 강화할 것이다. 다만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위기 경보 단계은 여전히 ‘경계’로 유지되기 때문에 유증상 시 빠른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주기적인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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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특산물 홍보관’ 조성 본격화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진주휴게소에 들어설 진주시 농·특산물 홍보관의 설계안과 전시 내용이 구체화 되어 홍보관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20일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 농업인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농특산물 홍보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2024년 3월 개장 예정인 진주시 농특산물 홍보관은 진주휴게소에 있는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할 예정으로 연 면적 58㎡ 규모에 농·특산물, 진주실크, 바이오제품 등 진주 특화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상징적인 홍보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휴게소를 찾은 이용객과 인근 반려동물 놀이터를 찾은 시민들의 흥미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진주시 대표 캐릭터인 하모를 활용한 특색있는 실·내외 포토존 구성을 비롯해 휴식이 가능한 카페형 공간을 조성해 SNS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농특산물 홍보영상 상시 상영과 시설물 곳곳에 진주시 농산물통합브랜드 진주드림 쇼핑몰 QR코드도 함께 배치돼 시민들이 편하고 쉽게 쇼핑몰을 이용하고 농특산물 판매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도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주시만의 차별화된 전시콘텐츠와 참여형 전시공간을 구성해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홍보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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