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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아동양육시설 기능보강사업 완료
양산시, 아동양육시설 기능보강사업 완료
[AANEWS] 양산시는 강서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양산애육원’의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산애육원’은 1958년 설립되어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로 사회복지법인 애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능보강 사업은 복권기금사업으로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 신청을 통해 복권기금과 지방비 98백만원으로 시설 노후에 따른 옥상스틸단열방수공사와 도배·장판 공사를 두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공사로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이다감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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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회 경남평생학습대상 2관왕 달성
거창군, 제3회 경남평생학습대상 2관왕 달성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 제3회 경남평생학습대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로부문에 거창군이 ‘최우수상’, 경남도립 거창대학 평생교육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부터 생애주기에 맞춰 평생교육을 실천한 평생학습 우수사례 발굴과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평생학습대상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완성도가 높고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기관을 선정하는 ‘공로부문’과 사업의 우수성과 특화성이 높은 기관을 선정하는 ‘진흥부문’으로 나눠 총 6개 기관에 대해 시상했다.
거창군은 공로부문에서 최우수를 수상했으며 우수에는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 3위는 하동군이 수상했다.
진흥부문에서는 함안군, 진해기적의도서관, 진해장애인복지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거창군은 평생교육을 위해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구축해 주민의 학력 신장과 학습문화 선도에 앞장섰고 성인문해교육으로 국내 최초 성인문해 중학 학력 취득자 전원이 일반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등 지역의 노력을 통해 만학도반 운영과 지역 대학으로의 진학이라는 꿈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해 심사위원과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경남도립 거창대학 평생교육원은 2003년 개원 이래 1,110개 과정에 16,840명의 학습자를 배출한 거창군 대표 평생교육기관으로 인구소멸과 평생교육을 연계한 ‘귀농귀촌사관학교 운영 사례’로 평생교육의 고도화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일궈낸 성과로 그동안 성인문해교육과 거창대학 평생교육원 수업을 적극적으로 수강해 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생학습도시 20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03년 경남에서 최초로 학습도시로 선정돼 연간 500여 개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로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 군단위 박람회 개최, 국제교육도시연합회 가입 및 스탠퍼드 대학 협약 글로벌캠프 운영, 인문도시사업 추진, 대학평생학습 체제개편 LIFE사업 및 직업고등교육 HIVE사업 등 평생학습 고도와 사업 추진은 물론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일반계 고등학교에 30명이 입학하는 우수사례를 기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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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과, 전국 최고 스마트 사과 주산지로 발돋움
거창사과, 전국 최고 스마트 사과 주산지로 발돋움
[AANEWS] 거창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에서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를 비롯해 2024~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로 선정된 9개 지자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시범지구 조성·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 농촌진흥청이 기획한 2024~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사업 9개 모델 중 사과 다축과원 로봇생력화모델에 선정돼 향후 농촌진흥청의 패키지화된 관련 개발기술과 시범사업 등을 집중 지원받게 됐다.
9개 모델 : 거창군, 함양군, 당진시, 옥천군, 상주시, 연천군, 김제시, 신안군, 평창군이날 협약식에서는 거창사과를 비롯한 시범지구 9개소와 농촌진흥청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지구 조성, 기술 적용, 운영 방안, 예산 지원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앞으로 군은 다축과원 재배체계 혁신 기반에 농업용 로봇 실증과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으로 미래형 사과원을 고도화하고 타작물에 비해 낙후된 사과 노지 스마트농업의 새 표준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최남미 거창군 농업기술과장은 “우리 군이 민선 7기에 미래형 사과 다축재배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이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시범지구로 선정됐다”며 “앞으로 군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전국 최고의 사과 재배 스마트화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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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가구별 예경보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
창원시, 가구별 예경보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북면, 동읍, 대산면 10개 마을 530가구에 대해 재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조속한 대피를 위한 가구별 예경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가구별 예경보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 2차 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3차 사업을 마무리했다.
지금까지 재난안내방송은 옥외용 스피커로만 재난방송을 해왔으나 노령자 및 재난 취약계층의 주민들에게는 정확히 전달되지 않아 재난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가구별로 설치된 예경보시스템은 IoT 시스템 양방향통신을 적용해 재난 상황 전파 및 대피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적기를 확보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관할 면사무소와 시 재난상황실에서는 긴급상황 수신장치와 모니터, 경광등 감시시스템을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 대응이 가능해졌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응급상황이나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단말기 상단의 긴급버튼을 눌러 마을 이장과 면사무소 직원,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도 문자를 보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안전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재난 없는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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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5년 숙원사업, 창원교도소 이전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35년 숙원사업, 창원교도소 이전 본격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 35년 숙원사업인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에 있는 기존 교도소를 도시 외곽지역인 내서읍 평성리 일원으로 이전하기 위한 법무부의 재정사업으로 총사업비 1997억원을 들여 2024년 상반기 발주,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법무부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이전지역 주민 요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행정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2월 1일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8개 부서가 참여하는 ‘창원교도소 이전 추진 TF팀’ 구성을 완료했다.
TF팀은 교도소 이전사업 완료 시까지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협업 회의 등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전지역 주민 요구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미 완료되거나 현재 추진 중 사업은 총 10건으로 평성마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인도 설치사업은 완료됐고 내년 2월 준공 예정인 평성마을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 도로개설사업 6건, 주차장 조성사업 1건을 추진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182억원이 소요된다.
시는 지난 12월 20일 내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법무부 주관으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 요구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에 관해 설명하고 향후 지속해서 이전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시는 기존 교도소가 위치한 회성동 일대를 ‘자족형 복합행정중심지 조성사업’, ‘서마산IC 진·출입으로 개선사업’ 등과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24년 본예산 재원 부족으로 사업비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국·도비와 추경 예산을 점진적으로 확보하고 주민들이 요청한 사업들이 하루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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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경남 최초 4억원 돌파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경남 최초 4억원 돌파
[AANEWS] 합천군은 연말을 맞아 각계각층의 고향사랑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고향사랑기부금이 4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일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는 2,233명, 누적기부액은 4억 1,506만원으로 경남도 내에서 처음으로 4억원을 달성했다.
100만원 이상 기부자는 90명이며 그 중 최고액인 500만원 기부자는 26명이다.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2,200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삼가면 출향인 조찬수씨로 19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하며 2,200호인 동시에 90호 고액기부자가 됐다.
조씨는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데 개인 일정으로 합천을 방문했다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됐고 제도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조씨는 고향사랑기부제 응원릴레이 열다섯번째 주자로 나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와 참여 방법을 널리 알리며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으며 기부 후 받은 답례품을 고향마을 주민을 위해 재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뿔땅골에그리치영농조합법인 하주현 대표와 가족이 군청을 방문해고향사랑기부금과 불웃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하대표, 하대표의 아버지, 어머니, 매제가 참석했다.
하대표의 배우자 김태현씨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이정민 대표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가족의 합천 사랑과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뿔땅골에그리치영농조합법인은 삼가면 위치하고 있으며 양계업을 하고 있다.
하주현 대표는 “우리 가족이 합천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합천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셔서 합천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분 한분의 소중한 기부금을 합천 발전을 위해 올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의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가 공제되고 기부 금액의 30%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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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도시개발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한해 도시개발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추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도시개발 관련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소는 창원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미래산업 유치를 위한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주거·행정 등 복합 인프라를 갖춘 도시기반시설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창원특례시는 미래 50년 먹거리 마련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도시 공업지역의 체계·계획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지난 10월 16일에 착수했다.
완성도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8월 영등포구청, 서울연구원 방문 및 문래동·G-Valley를 답사, 9월에는 봉암·중리공단 협의회 간담회, 10월에는 ‘산업혁신 전문가’를 구성하고 11월에는 ‘2023 창원 산업혁신 포럼’을 열어 산업 분야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 중이다.
도시 공업지역 내 산업·상업·주거·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집적시켜 신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매력적인 정주 여건 조성 지원, 생활인구 유입 및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 436,116㎡에 총사업비 1,817억원을 투입해 수소·전기 등 첨단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조성된 미래모빌리티연구지원단지 부지는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가 올 상반기에 입주 완료했고 한국가스공사는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창원시는 입주 기관이 불편하지 않도록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공사도 함께 추진해 현재 상복교 거더 현장 제작 중이다.
市는 상복동 구역에 대해서 우선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분양을 시행해 기업수요 충족 및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의 71만5,587㎡ 부지에 2026년까지 6,2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정, 주거, 업무를 집약시킨 복합행정중심지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조성이 완료되면 마산회원구청,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과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을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10월에 마산회원소방서 11월에는 마산회원구청의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고 12월에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과 한전KDN의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해 연말까지 총 4개 공공기관과 토지매매계약을 완료했다.
나머지 공공기관들도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부지조성공사는 절·성토 공사 위주로 진행 중이며 마산지원, 마산지청 등 6개 공공기관이 입주 예정인 두척동 구역은 우수관 매설을 완료하고 옹벽 등 구조물 공사를 진행 중으로 현재 부지 윤곽이 드러나 공사의 진척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성산구 토월·사파정·남산·대방동 일원 914,690㎡에 사업비 2,963억원 규모로 주거시설, 공공청사, 교육 연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1공구 사업인 공동주택 부지 조성은 2019년 12월 조성 완료해 2022년 3월부터 공동주택 입주를 했고 2, 3공구 사업은 단독·연립주택, 공공청사, 교육 연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원시설 등 부지조성공사를 추진 중으로 현재 공정률은 32%이다.
공원 및 녹지조성을 위해 토월IC 인근의 단독주택지에 근린공원 1개소, 소공원 2개소, 반도유보라아파트 주변에 체육공원 1개소, 대암고등학교 인근에 근린공원 1개소, 더스퀘어상가 앞에 근린공원 1개소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공원 조성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2024년 상반기에는 6개 공원을 시민들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민선 8기의 실질적 원년이었던 올 한해, 급변하는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개발로 미래산업의 기반시설 마련에 집중했고 내년에는 이를 발판으로 창원시의 혁신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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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통영시, 2023년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AANEWS] 통영시는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NICE 평가정보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납 지방세 징수방법’이라는 주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재정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예산절감 분야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분야 세입증대 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우리시는 세입증대 분야 우수사례로 1·2차 심사를 거쳐 3차 최종 심사 발표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3일 진행된 최종 심사에서 공보감사실 미디어소통팀의 긴밀한 협조로 제작된 발표 동영상이 사전 심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고 세무과 김석근 징수팀장의 우수한 발표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지방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NICE 평가정보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납 지방세 징수방법은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기 전에 NICE평가정보 프로그램을 활용해 휴대폰 문자로 사전예고 하는 방식으로 번호판 영치에 따른 체납자의 불만을 해소해 조세저항은 줄이고 징수실적은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어 세입증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통영시 관계자는“체납세 징수 환경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방안 우수사례로 인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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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3개 브랜드 수상
김해시, 2023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3개 브랜드 수상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23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김해축협의 “산들에참포크”, “천하1품” 와 부경양돈조합의 “포크밸리”가 각각 대상 및 장려상,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3년 시작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농장 사육단계부터 가공·유통, 판매단계까지 축산물 생산 전 과정을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 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꼼꼼한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고 공신력이 큰 대회이다.
김해축협의 “천하1품”은 2018년 농협회장상 수상 및 2019년, 2020년 농협중앙회장상 친환경 부문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한우분야의 우수 브랜드 경영체로 자리 매김했으며 “산들에참포크”는 2020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 첫 대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김해축협의 한돈 또한 우수 브랜드 계열의 한축으로 자리 잡게 됐다.
부경양돈농협의 “포크밸리”는 대상을 3회 이상 수상한 경영체 중 우수 경영체만 받을 수 있는 명품 브랜드 인증을 매년 연속 수상했다.
에 따라 한돈분야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특히 “포크밸리”와 “천하1품”, “산들에참포크”는은 소비자단체가 뽑은 올해의 축산물 우수 브랜드에 각각 20년, 17년, 8년 연속 최다 선정될 만큼 품질과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이다.
김해시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육성은 건강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과 직결되며 이러한 우수 축산물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행사 등을 추진해 김해시 축산물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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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 교부금 1억5천만원 확보
김해시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 교부금 1억5천만원 확보
[AANEWS] 김해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3년 지역건설업체 수주지원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실시한 평가계획으로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주율 50%를 달성하기 위한 시군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는 지역업체 하도급율·하도급기동팀 운영실적·지자체 행정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적이 우수한 도내 3개시·2개군을 선정했으며 김해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에서 적극 나선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는 그동안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전문건설사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하도급기동팀을 조직해 건설현장 뿐만 아니라 시공사·공공기관 본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홍보활동 및 공사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건설간담회 실시·시장 서한문 발송·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를 개정해 분할발주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 시책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4년에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신규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그동안 지역하도급 참여율을 높이고 건설경기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자리할 수 있게 우리시가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관에서 적극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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