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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 이상근 창작동요제’ 특별상 수상자 독일 연수
‘2023 진주 이상근 창작동요제’ 특별상 수상자 독일 연수
[AANEWS] 지난 10월 이상근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2023 제4회 진주 이상근 창작 동요제’의 특별상 특전으로 주어진 독일 연수가 성공리에 치러졌다.
연수 참가자는 ‘제4회 진주 이상근 창작 동요제’ 특별상 수상자인 서진초등학교 4학년 고준오 학생이며 12월 8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2022년 조규일 진주시장과 독일 NRW주 합창학교 죌료 다부토비취 대표의 MOU 결과물로서 독일 NRW 합창학교 지휘자인 진주 출신 정나래 지휘자가 올해 특별하게 만들어 추진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독일 NRW 합창학교에서 1대 1 성악수업, 1대 1 독일어 과외, 독일 학교 정규 프로그램 체험, 독일 합창학교 수업, 크리스마스 공연 솔리스트 특별출연, 독일가정 홈스테이이다.
그 외 식비와 축구박물관, 자동차박물관, 쾰른 대성당, 뮌스터 관광 등 300만원 상당의 수업료와 현장학습비가 전액 지원됐다.
고준오 학생은 연수 후 “앞으로 더욱 영어 공부에 최선을 다해 내후년에 다시 만날 독일 친구들과 소통할 것”이라며 큰 동기 부여를 받은 모습을 보였다.
고준오 학생 어머니 또한 “정나래 지휘자님께서 정말 세세하게 잘 챙겨주셔서 준호가 독일 연수를 잘 하고 와서 정말 좋았다”며 진주시와 이상근 창작동요제 관계자, 독일 합창학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나래 지휘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미지가 모여 그 국가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데, 준오가 적응을 잘하고 독일인 친구들에게 늘 행복해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독일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줘서 고마웠다”며 “진주인으로서 자랑스럽다”고 전해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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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연말연시 미디어아트로 ‘빛의 밤 분위기’ 조성
진주시, 연말연시 미디어아트로 ‘빛의 밤 분위기’ 조성
[AANEWS] 진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볼거리 제공과 새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크리스마스 및 새해 연휴 각각 3일 동안 충무공동 물초울공원과 교육지원청 앞 가로수길 2개소에서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구현한다.
특히 물초울공원의 미디어파사드는 구축 후 시범서비스를 겸해 운영되며 라이브스케치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들의 미디어아트 체험과 즐길 수 있는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빔프로젝터 5대로 약 130㎡ 너비의 하모와 함께하는 물놀이장, UAM을 테마로 하는 진주시의 하늘, 공룡천국, 이성자화백 작품을 테마로 4개 배경에 따라 라이브스케치와 사용자 반응형 체험 기능을 더했다.
내가 색칠한 다양한 캐릭터가 미디어아트에 등장하거나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하는 라이더센서를 이용해 관람객이 이동할 때 불꽃이 터지는 체험으로 관람객과 상호 작용으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미디어파사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시범 상영 후 내년 3월부터 본격 가동해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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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
‘코로나19·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
[AANEWS] 진주시는 겨울철 호흡기 질환이 유행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양성자는 주간 6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12월 2주에 외래 환자 1,000명당 61.3명으로 최근 5년간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등 호흡기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더불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6개월 이상 전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에서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및 65세 이상 어르신이 접종 대상이 되며 특히 진주시에서는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 연령대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인 진주시민에게도 무료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현재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 소아 및 6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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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AANEWS] 진주시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정촌면 심대마을, 문산읍 동방·안전·송정·갈곡마을, 이반성면 검정마을 총 6개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사업추진 절차에 관한 설명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측량된 종이 지적도상 경계와 토지 현황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현실경계나, 토지소유자 간 합의 경계로 바로 잡아 그 경계를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내년 진주시 지적재조사사업은 6개 지구 1732필지로 국비 3억 6천여만원을 지원받아 2년간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주민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를 거쳐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로 새로운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시민의 토지가치 상승과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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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창원시,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열린 경상남도 주관 ‘2023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규제혁신 분야 우수상과 기업 경영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18개 시군으로부터 접수된 규제혁신 우수사례 총 38점에 대해 1·2차 서면 심사 결과 선정된 총 9점에 대해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3점, 장려 5점을 선정했으며 우리시는 ‘민원처리 기간 단축으로 복지 사각지대 우선 보호 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한 김미연 주무관이 규제혁신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기업 경영환경 분야는 올해 초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관으로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공모’한 과제 중 중앙부처 수용 및 중점과제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을 받은 최익창 주무관은 ‘상품용 건설기계 검사 규정 규제 완화로 생업 환경 개선’을 건의해 중앙부처의 수용 의견을 끌어냈다.
창원특례시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2024년에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기업규제 애로 해결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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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32회 동서미술상 시상식 성료
창원시, 제32회 동서미술상 시상식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가 제32회 동서 미술상 시상식을 지난 20일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사회자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조성제 위원장의 동서 미술상 경과보고 윤복희 제32회 동서 미술상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시상식, 수상자 인사,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의 인사 말씀,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제31회 본상 수상작가 작품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본상 수상자는 임덕현 작가, 창작상은 김형집 작가, 공로상은 김경희 시의원으로 선정됐다.
임덕현 작가는 창원대 미술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20여 년간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형집 작가는 현재 진해미협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웅장함과 힘이 느껴지는 그림이 특징이다.
김경희 시의원은 동서 미술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선정됐다.
시상식 후 제31회 본상 수상자 박봉기 작가 초대전을 진행했다.
박봉기 작가는 전시실에 대나무를 소재로 한 ‘호흡’ 작품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는데 작품 취지 및 내용을 설명했다.
박봉기 초대전은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동서미술상은 마산 동서화랑 故 송인식 관장이 1990년 사재 1억원을 출현해 제정한 도내 첫 민간 미술상이다.
지역 문화 황금기를 누렸던 1990년 시작되어 올해 32회째 시상하는 동서미술상은 30년간 민간에서 운영해오다 송인식 관장의 업적을 기리고 역량 있는 미술 작가들의 창작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2022년부터 창원시에서 시상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동서미술상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미술상으로 자리매김하는 날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상자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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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크리스마스 캐롤 축제’ “가족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담아가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 ‘크리스마스 캐롤 축제’ “가족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담아가세요”
[AANEWS] 김해가야테마파크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가야테마파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로 꾸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캐롤을 주제로 ‘시민 캐롤 콘테스트’, ‘핸드벨 캐롤 음악회’, ‘키다리 산타 선물 이벤트’, ‘광대 마술쇼’ 등 다양한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연휴기간 정오에 열리는 ‘시민 캐롤 콘테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노래자랑의 기회와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23일과 25일 ‘핸드벨 캐롤 음악회’에서는 핸드벨 연주로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감성광대 제로 마술쇼’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임과 마술을 선보인다.
더불어 23일에는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을 담아가려는 방문객들을 위해 선착순 무료로 스냅사진을 촬영해주는 ‘따뜻한 사진관’을 운영한다.
한편 가야테마파크는 23일부터 동계 놀이시설인 ‘익사이팅 눈썰매장’을 개장한다.
‘익사이팅 눈썰매장’은 최장 100m 슬로프, 15개 레인, 먹거리 코너 등을 갖춘 대형 눈놀이 시설이다.
특히 올해는 대대적인 개선작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재미있는 눈썰매가 가능하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권민혁 홍보담당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색다른 이벤트와 공연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려 한다”며 “특히 무료 스냅사진 이벤트와 눈썰매로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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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가치키움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지역주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20일 화전도서관에서 학부모, 보육시설 및 초등돌봄센터 관계자, 건립부지 인근 주민 등을 초청해 진행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설계용역사인 원건축사사무소가 지난달 착수보고회 때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완료한 기본 건축설계을 보고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가치키움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계단, 난간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요청했다.
설계도에 따르면 다가치키움센터는 연면적 1520.59㎡, 지상 3층 규모로 1층 실내놀이터, 수유실, 맘카페, 안내데스크 2층 돌봄센터, 이동식놀이교실, 자료실, 체험활동실, 요리체험실 3층 다목적홀, 소회의실, 사무실, 상담실로 조성된다.
다가치키움센터는 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센터는 초등 아동과 영유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복합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24년 상반기 실시설계 완료 후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보육시설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해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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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청사 건립사업, ‘청사 및 의회 : 1+1 설계안’확정
남해군 신청사 건립사업, ‘청사 및 의회 : 1+1 설계안’확정
[AANEWS] 남해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청사신축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청사와 의회로 구성된 설계변경 대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신청사는 당초 4개의 건물로 설계될 예정이었으나, 국제 정세에 따른 급격한 공사비 증가 건물의 효율적 이용에 대한 문제제기 등이 겹치면서 기존 계획안 변경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청사신축추진위원회’에서는 ‘2개동으로 통합된 건축배치계획 대안’을 의결했고 이를 설계공모 당선안과 비교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따져 볼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청사신축위원회에서 공개된 ‘설계변경 대안’은 지난 회의에서 의결된 건축 배치계획 대안을 설계공모 당선작 수준으로 다듬은 작품이었다.
기존 설계공모 당선작의 미적 완성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공사비 절감 및 효율성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청사신축추진위원회’는 건물의 배치에 따른 동선의 편리성, 경제성, 유지관리와 환경적 컨디션 등을 심도깊게 비교했으며 이날 참석한 의원 18명 중 15명이 ‘청사 1동, 의회 1동으로 구성된 설계대안’에 동의했다.
건물의 동수를 줄임으로써 건물 외피 면적의 축소와 신축 후 유지관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 됐다.
특히 효율적인 내부동선 구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은 향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합의 절차를 거쳐 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청사신축위원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설계대안이 공모작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공사비용도 줄일 수 있음을 장점으로 꼽았고 도시계획도로를 확장해서 추가 주차공간도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은 민간 편입건물 철거를 90% 완료하고 문화재 발굴조사와 문화재청 심의를 마쳤다.
향후 읍성을 보존하면서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신청사 건물을 읍성에서 이격해 건립할 계획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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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위원회 정비 우수 지자체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
남해군은 지난 3월부터 시책 일몰제의 일환으로 남해군 소관 각종 위원회 정비도 추진해 개최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15개를 일괄 정비했고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을 재구성하는 등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실효성 없는 위원회 신설을 지양하고 위원회 양성평등 위촉 비율을 향상 및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월 단위로 위원회 현황을 관리해오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정부 기조에 맞춰 2024년에도 보다 적극적인 위원회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남해군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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