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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3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함안군, 제13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탁옥순생활보장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생활보장위원회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자활지원계획을 비롯해 생활보장 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재심의 사항 60건,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가구 보장적합여부 5건, 긴급지원대상자 지원 적정성 2건과 긴급지원 기준 부적합자 환수결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올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52가구를 기초생활수급 가구로 지원, 위기가구 258가구를 긴급지원했다”며 “정부에서 선정기준을 완화해 공적지원의 폭을 늘리고 있지만 여전히 법망에 들어오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많으니 특히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위원님들께서 군민복지에 애정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생활보장위원회는 당연직 4명, 위촉직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 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수립 등 관련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지역실정에 맞는 저소득층의 보장 확대 등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살기 좋은 함안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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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반기 하동형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2024 상반기 하동형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AANEWS] 하동군은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하동을 찾는 청년,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선례답습적으로 운영하던 공공근로사업을 개편해 하동형 일자리사업으로 명칭을 바꾸고 취업 취약계층 외에 청년,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가점을 부여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우선 공공일자리를 발굴·안내하고 있다.
2024 하동형 일자리사업 추진 하동형 일자리사업은 옛 공공근로사업으로 상반기 47명, 하반기 5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공원·섬진강변길 등 환경정비를 위한 별천지 하동 만들기, 경력과 자격요건을 가진 이를 우대하는 지역안정정착사업, 현충시설 관리·민원도우미 등 희망동행 일자리, 공설시장·터미널 등 공공시설 관리를 지원하는 문화관광시설지원 등 4분야 38개 단위사업을 운영한다.
2024년 하동형 일자리사업은 오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관외 거주자는 하동군 경제기업과에서 직접 접수할 예정이다.
군정시책 연계 인재 채용 단순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지원하는 공공근로사업의 이미지를 벗어나 하동군의 주요 사업추진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는 하동형 일자리사업 개편으로 사업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인다.
국내 최초 자치단체 파견 마을협력가 관련 사업도 하동형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2024년에는 ‘지역혁신마을 운영지원사업’으로 마을협력가 6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전문인력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하동형 일자리사업 추진자문단의 심의를 거쳐 선발기준을 완화했으며 임금단가, 신청자격도 별도로 선정했다.
마을협력가는 마을협력가 대학 이수자가 신청 가능하며 내년 상반기 마을협력가 대학을 개강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혁신마을 운영지원사업’은 관외 거주 청년, 예비 귀농·귀촌인이 하동에서 살아보고 일할 수 있도록 관외 주소자도 근무자 요건에 맞으면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 선발 후 일정기간 이내 전입하면 된다.
청년 일자리 발굴 주력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슬로건에 맞춰 청년들이 하동에 살아보며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우선 전 부서에 걸쳐 청년 우선 공공일자리 200여개를 선정해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아울러 하동청년센터에서는 ICT 교육, 마케팅 기법 등 수요맞춤형 청년 일자리교육을 실시해 수료자에게 관련 일자리를 알선할 예정이다.
중장년 일자리 발굴 노력 군은 지난 4월 ‘하동군 중장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중장년의 재취업, 일자리 지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700만원을 확보했다.
찾아오는 회계사 사업은 50세∼65세 미만의 재무·회계 관련 경력을 가진 중장년을 채용해 경로당 임원의 맞춤형 회계교육, 정산 업무처리를 지원한다.
하동읍·진교면·옥종면 3개 읍·면에 1명씩 우선 배치해 운영하며 의견수렴을 통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내년 1월 중 참여자를 모집해 간담회를 가진 후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일자리종합센터와 귀농귀촌지원센터 함께 운영 그동안 군청 본관 사무실에서 운영하던 일자리종합센터를 내년 2월 귀농귀촌지원센터로 옮겨 구직자가 편하게 상담받고 귀농·귀촌인도 한곳에서 귀농·귀촌 상담과 일자리를 알선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일자리 정보 플랫폼 개선 군민이 공공 일자리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첫 화면에 일자리 정보 항목을 추가했으며 하동사랑방, 군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일자리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귀농·귀촌인,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의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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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 화사별서 자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악양 화사별서 자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AANEWS] 하동군은 악양면 화사별서를 지키는 조한승 할아버지의 손자 조항준·항연 씨가 지난 20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악양면 정서리에 있는 화사별서는 조선 개국공신 조준의 직계손 화사 조재희에 의해 조성된 상류층 전통 가옥으로 알려졌다.
손자 조항준·항연 씨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지닌 하동을 자랑스럽게 여겨왔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로 명품 전원도시 하동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의 발전을 위한 고액 기부에 감사하며 문화적 유산가치와 아름다운 자연풍경으로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하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하동군에 기부를 희망하는 분들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협은행 또는 농·축협을 방문하면 기부할 수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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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건강한 삶 보장하는 공공의료기관 설립 박차
군민의 건강한 삶 보장하는 공공의료기관 설립 박차
[AANEWS] 하동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인구소멸과 의료인프라 붕괴, 고령화가 심화하는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군민의 간절한 바람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설립을 현실화하고자 그동안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공공의료 구축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용역 결과를 논의했다.
두 차례에 걸친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며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병원 시설이 전혀 없어 응급의료 관련 접근성이 매우 열악한 의료문제 시급성을 고려할 때 공공의료기관으로 설립 방향을 확정했다.
진료권과 지역 의료 이용 유·출입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의료수요와 재정 여건 등을 참작해 50병상 규모로 내과, 외과, 신경과 등 필수진료과목을 포함해 10개 진료과목 운영방안을 제시했다.
공공의료기관 설립으로 급성기 및 만성질환, 건강증진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 제공과 재난 및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으로 의료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건강검진센터 운영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비롯해 기존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유지·강화해 군민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친화병원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공공의료기관 설립지는 양호한 접근성, 쾌적한 주변 환경, 적절한 면적과 부지확보 용이성, 하동군 컴팩트 미래도시 연계 등을 감안해 현 보건소 부지를 활용한 신·증축 방안으로 검토 진행 중이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군은 공공의료기관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한해 기획설계,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공공병원 건립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군의 최우선 과제이자 군민의 염원”이라며 “빈틈없이 잘 준비해 공공의료기관 설립에 많은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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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3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2023 창원특례시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미소공연단’의 감동적인 연주를 시작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창원시 장애인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20명이 많은 내빈의 축하 속에 시장 표창, 장애인체육회장 표창, 시의장 표창을 각각 수여 받았다.
이러한 유공자의 헌신과 창원시장애인체육회 및 유관 단체의 노력에 힘입어, 창원시 선수단은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창원시는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2023 어울림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등 장애인체육 활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우리 시의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애쓰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애의 유무를 떠나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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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7회 통영시의회 폐회
제227회 통영시의회 폐회
[AANEWS] 통영시의회는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27일간 제227회 통영시의회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 발의 안건 10건 등 의안 52건을 처리하고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제1차 본회의는 11월 24일 열렸다.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기획예산실장과 행정국장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출과 관련한 제안설명과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관련 보고를 각각 실시했다.
박상준 의원 등 13인이 공동으로 발의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속 추진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채택됐다.
제2차 본회의는 12월 4일에 열려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5건이 처리됐고 시정질문이 진행됐다.
기획예산실장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고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했다.
각 상임·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5건을 심의했다.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3건은 원안으로 2건은 수정해 의결했다.
시정질문은 의원 2명이 천영기 통영시장을 대상으로 일문일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부서별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실시됐다.
전년 당초예산 대비 160억원이 증가한 8,040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 중 5일 동안 심사했다.
제3차 본회의는 12월 20일에 열려 안건 37건이 처리됐다.
각 상임·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34건을 심의했는데, 의원 발의 조례안 8건 등 31건은 원안으로 2024년도 예산안 등 3건은 수정해 의결했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이 제안한 ‘통영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도 의회를 통과했다.
전병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통영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신규 지정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한편 김태균, 조필규, 박상준, 정광호 의원 등 의원 4명이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올 한해 통영시의회는 6회, 94일 동안 회기를 운영하며 안건 158건을 처리하고 예·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주요사업장 확인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시민의 욕구를 적기에 충족시킴으로써 신뢰를 넘어 감동으로 시민행복을 최우선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통영시의회 본회의 등 모든 의사진행 과정과 세부 의사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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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간담회 개최
거창군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성공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치매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지역사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거창지사,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군 노인복지담당,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관계자 등 총 8명의 치매 관련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3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4년 시행계획과 신규 사업에 따른 자원 발굴,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신규 사업인 ‘치매안심 홈스쿨링’은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관리하는 일대일 재가 인지강화프로그램으로 여러 민관 자문을 통해 다각도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분야별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군의 치매관리서비스의 요구를 파악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자료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정세환 거창군치매안심센터장은 “고령사회에 치매라는 노인성질환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역 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치매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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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국제교류대상 수상 영예
거창군, 2023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국제교류대상 수상 영예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된 2023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국제교류대상’을 수상했다.
2023 제11회 대한민국한류대상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주최하고 한류열풍의 지속을 견인해 온 한류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하는 국내외 유일한 한류 관련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2023년 한 해 동안 한류문화 혹은 한류산업과 관련된 두드러진 활동으로 한류발전에 기여했거나, 한류의 대내외 확산에 역할을 해 온 국내외 대상자를 발굴해 업적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거창군이 수상한 국제교류대상을 비롯한 전통문화대상, 대중문화대상, 문화관광대상 등 7개 부문 총 28개 대상 수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거창군은 지난 30여 년간 거창국제연극제 개최로 우수한 해외 공연팀과 꾸준한 교류를 통해 해외 공연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특히 올해 거창문화재단에서 세계 각국의 해외 우수 공연팀 유치와 교류를 통한 우리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며 지자체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한류문화 전파에 일조해 한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30년간 거창국제연극제에 대한 우리의 노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거창국제연극제가 세계적인 국제연극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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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평생학습대상 진흥부문 수상
함안군, 2023년 평생학습대상 진흥부문 수상
[AANEWS] 함안군은 제3회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제3회 평생학습대상’에서 진흥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함안군은 ‘제2 인생설계를 위한 국가자격과정 조경기능사’, ‘화훼장식기능사 과정’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조경기능사 자격과정은 28회 84시간으로 오후반과 저녁반 2개 프로그램으로 1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직장의 업무 역량강화와 조경기능사 강사활동을 하고 있다.
화훼장식기능사는 27회 과정 81시간으로 운영했으며 수깅생 작품 55개를 읍면사무소 민원실과 요양기관에 기증했으며 지역활동으로 꽃집 창업과 시민지식강사 활동을 하고 있다.
함안군은 사업의 우수성과 프로그램의 특화성을 높이 평가해 차년도 사업운영예산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은 대학과 직업 평생교육기관이 없어 제2의 인생준비를 대비하기에 어려운 환경으로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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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소정책 업무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거제시, 주소정책 업무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거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2023년 주소정책 업무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 및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주소정책 업무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소정보 활용 및 활성화, 스마트 주소정보 확충, 주소기반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며 시는 작년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市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지하차도, 터널, 안심귀갓길, 공중화장실, 가로등, CCTV 등 재난·범죄 취약지역 주소정보화 및 주소정보시설 확충 주소정보시설에 QR을 표기해 주소정보와 연계된 긴급신고 안전신문고 국민콜110, 거제시 카카오톡 등의 정보를 연계한 주소기반 행정서비스 활성화 간이화장실 도로명주소 부여 및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소방, 경찰, 해경 등과 협업해 사고다발지역 산악 및 해양 국가지점번호판 확충 미래세대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체험부스 운영 소방, 경찰, 해경, 국립공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공공기관 주소정보 활용 및 활성화 교육 등을 추진해 시민 및 경찰, 소방 등의 긴급구조기관의 위치 찾기 불편을 해소했다.
특히 2021년 숲길 도로명주소 구축 공모사업, 2022년 해안 및 해양 도로명주소 구축 공모사업, 2023년에는 농로 및 농업시설물 도로명주소 구축 공모사업을 추진해 주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소체계 고도화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거제시가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촘촘하고 스마트한 주소정보를 구축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소정보로 신속 정확한 위치 찾기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편리한 거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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