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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영발 위기’ 대책 마련에 머리 맞대
경남도, ‘태영발 위기’ 대책 마련에 머리 맞대
[AANEWS] 경상남도는 8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 따른 건설업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 및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대표가 참석해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 따라 도내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도내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건설사 피해 예방과 지원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금리, 고물가 및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문제 등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최근 시공능력 평가 16위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는 등 지역 내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정부정책과 연계해, 도 발주공사 신속 집행과 지역건설사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및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 등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도는 지역건설사 피해 예방 및 지원 등을 위한 정부 대책 발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정보 공유해 나가고 있다”며 “오늘 제시해 주신 건설업계 의견들은 적극 검토·반영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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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산림분야 2024년 상반기 청렴교육 추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은 2024년 상반기 자체 청렴 교육을 8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200여명에게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경남도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이 직접 환경산림국 6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1개 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렴 윤리 경영을 위한 주요 반부패 법령 이해’를 주제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부패 공익신고제도의 이해 최근 주요 공무원 행동강령 위배 사례 공유 청렴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 논의 등이다.
자체 청렴 교육을 지난해 환경산림국 직원 120여명에서 올해는 출연기관인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직원까지 확대 시행해 환경산림 분야에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은 “공직자의 가장 큰 덕목은 청렴으로 공직자가 청렴해야 도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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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종사자 건강진단 규칙 개정 알림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한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규칙’을 1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에는 건강진단 항목 변경 검사기간 보완이 포함되어 있다.
건강진단 항목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 피부질환 중 환자 발생이 거의 없는 ‘전염성 피부질환’이 삭제되고 수인성·식품 매개성 질환 ‘파라티푸스’를 추가해 건강진단의 실효성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별도의 검사 유예기간 없이 유효기간 만료일 전에는 반드시 건강진단을 받아야 했지만, 건강진단 기한준수 부담을 완화하고자 건강진단 대상자가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질병·사고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1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검사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도 신설된다.
개정된 규칙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 취급 종사자는 감염성 질병 여부를 주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며 검진 결과 질병이 있으면 식품 제조·조리 등 식품위생 분야에 직접 종사할 수 없다.
경남도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식품관련 종사자 건강진단과 관련해 규칙이 개정돼 도내 식품 영업자 및 종사자의 시간적 부담을 덜고 편의성이 높아져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을 위해 법령 개정사항을 널리 홍보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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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수부로부터 “지방관리무역항 시설사용료” ‘지방세입으로 이관 받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국가 세입으로 징수하던 지방관리무역항의 항만시설사용료가 8일부터 지방 세입으로 이관 절차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2021년 1월 1일 시행된 ‘지방일괄이양법’에 따라 지방관리항만 개발 및 관리사무가 국가 사무에서 시도지사 사무로 이양됐지만, 지방관리무역항 항만시설사용료에 대해 지방 세입으로 이양받지 못해 사용료를 징수해 국가 세입으로 처리했다.
이번에 이관된 ‘항만시설사용료’는 선박의 입·출항료, 접안료, 정박료, 화물의 입·출항료, 항만 부지 및 건물사용료, 항만시설 등 항만이용자들이 관리청에 납부하는 사용료로 최근 3년 평균 항만시설사용료는 약 105억원이다.
2024년 정부 예산이 지난 12월 21일 국회 본회의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경남도와 해양수산부는 이관 절차를 수 차례 유선, 실무회의를 통한 협의를 진행했고 지난 4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이관 절차 개시를 통보받았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시 항만시설사용료를 지방 세입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2024년도부터 연간 105억원의 지방관리항만 시설사용료를 정부로부터 이관받아 지방관리무역항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항만개발 등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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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동사무소, 한-중 청소년 축구교류 결실 이뤄
경상남도 산동사무소, 한-중 청소년 축구교류 결실 이뤄
[AANEWS] 경남도는 고성군 청소년 축구팀이 중국 청도시를 방문해 전지훈련을 비롯해 중국 청도 축구클럽과 친선경기를 가지는 등 한중 청소년 축구 교류를 활성화한다.
앞서 경남도 산동사무소는 지난해 12월 4일 중국 청도시에서 고성군축구협회와 청도시축구운동관리센터 간 청소년 축구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올해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경남 고성FC U-15 선수단 46명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중국 청도시를 방문했다.
하반기에는 중국 청도시 축구선수단이 경남 고성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비롯해 문화탐방 등을 가질 예정이다.
고성FC U-15팀은 전지훈련에 이어 8일부터 청도시 반도축구클럽과 첫 친선경기를 개최하고 다른 3개 팀과도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매년 실시하는 정기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축구 실력 향상은 물론 상호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며 현지 문화탐방 등으로 선수들의 국제적인 시야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정수 경상남도 산동사무소장은 "올해 5월 초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에 중국 유소년 축구팀 4~8개 팀을 경남으로 초청해, 한중 친선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중국 지역 간 다양한 스포츠·문화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많은 중국 스포츠팀이 친선경기나 전지훈련을 위해 우리 지역을 방문하도록 기회를 마련해, 경남의 관광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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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스 충전소 특별 전수 점검한다
경남도, 가스 충전소 특별 전수 점검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9일부터 3주간 도내 가스 충전소 215개를 대상으로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특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LPG 충전소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며 동절기 가스·전기 안정공급 대책과 병행해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LPG 충전소 195곳과 수소충전소 20곳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LPG 충전소의 저장탱크에서 탱크로리로의 이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누출 경보기를 비롯해 긴급차단 장치 작동 여부와 이·충전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설·추석, 행락철, 동절기 대비 가스·전기 안정공급 대책을 수립해 전기, 가스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기 및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 중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4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1,667세대에 노후·불량 전기시설 교체 등을 추진하고 ‘LPG용기 개설사업’을 통해 2,480세대에 액화석유가스 용기와 연결된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최준근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차량용, 취사용,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에너지 사용이 많은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가스사용을 홍보해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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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
경남도,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
[AANEWS] 경상남도는 지역 주민 스스로 ‘우리 동네’의 자원순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신청서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말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된‘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신규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자원순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공간을 활용해 자원순환 가치를 창출하는 ‘마을 거점형’과 자원 새활용을 이용한 마을 미관 개선, 자원순환 행사 개최 등의 활동을 하는 ‘마을 활성화형’ 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마을 거점형’은 공동체당 최대 4천만원, ‘마을 활성화’형은 공동체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며 1개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공감골든벨, 답답한 쓰레기 문제를 말하다’, ‘한걸음 더 경남, 환경아이디어 대회’ 행사에서 나온 도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다.
희망하는 공동체는 오는 8일부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서 신청한 후 신청서류를 2월 2일 오후 6시까지 경남도 환경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고와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희 환경정책과장은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모델을 발굴하고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폐기물의 실질적 감량을 제고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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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 고령자 복지주택 명칭‘창선 누리 타운’으로 결정
창선 고령자 복지주택 명칭‘창선 누리 타운’으로 결정
[AANEWS] 남해군과 LH공사가 협업해 건설 중인 창선면 수산리 일원 ‘창선 고령자 복지주택’의 명칭이 ‘창선 누리 타운’으로 결정됐다.
누리란 순 우리말로 ‘울타리’라는 뜻이다.
‘누리다’의 의미도 함께 담겼다.
‘창선 울타리 안에서 편안함을 누리다’라는 의미인 ‘창선 누리 타운’의 명칭은 창선면 이장단, 창선면 유관단체장, 군의장,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투표로 직접 선정했다.
창선 누리 타운 조성 사업은 남해군이 WHO 고령친화도시에 선정되면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됐다.
고령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순 주거 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단지 내에 복지시설도 함께 운영된다.
남해군 최초의 주거복지 통합복지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령자복지주택 32세대와 영구임대주택 32세대 등 총 64세대 규모로 4층 건물 4개동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공정은 95% 정도이며 올해 4월 입주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에 즈음해 창선 보건지소도 단지 내 복지시설로 이전할 예정이다.
박진평 남해군 도시건축과 과장은 “이번 명칭 선정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창선 누리 타운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실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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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향토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
남해군향토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
[AANEWS]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남해군 향토장학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카페 티움&목공간’을 운영하는 최정윤 대표는 4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정윤 대표는 “카페티움과 목공간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과 고현면에서 목공예 수업을 진행하면서 받은 수업료를 지역 아이들 교육에 보태고 싶어 기탁한다”고 밝혔다.
카페 티움을 운영하는 최정윤·고정숙 대표는 정년퇴직 후 카페와 목공간을 운영하며 제2의 인생을 활기차게 시작했고 몸소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 날 나우시스템공조 조영준 대표가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영준 대표는 “마음은 항상 고향을 향하지만 늘 실행에 옮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고 조금이라도 일찍 고향을 향만 마음을 표현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조영준 대표는 경남 진주에서 기계공사 전문업체인 나우시스템공조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동 봉화가 고향으로 재진 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2012년에도 1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 한 바 있다.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는 200만원을 기탁했다.
정동근 대표는 “남해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투자를 하려 한다 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훗날 빛을 낼 수 있도록 장학금을 잘 써달라”고 밝혔다.
정동근 대표는 고현 차면 출신 향우로 김해에서 소망전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매년 200만원씩 총1,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앵강다숲캠핑장 사회적협동조합과 앵강다숲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는 윤창호 대표는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창호 대표는 “앵강다숲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하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멀리까지 들릴 때면 아이들 미래까지도 밝게 멀리 퍼졌으면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앵강다숲영농조합법인은 2009년부터 5회에 걸쳐 총 1,15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지난 1월 1일에는 남해읍 이미선 씨가 기탁 계좌로 50만원을 보내왔다.
이미선 씨는 남해읍 도매유통 옆에서 작은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는 마음을 보내왔다.
이미선 씨가 판매하는 떡볶이는 남해군민뿐만 아니라 여행자들이 찾는 맛집으로도 알려져, 남해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들리는 곳이다.
1월 2일에는 서면 중현리 소재 불지암에서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보내왔다.
혜봉스님은 “부처님의 공덕을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남해군의 미래가 밝고 희망차기를 염원한다”고 전했다.
불지암은 2013년부터 매년 향토장학금을 전해오며 총 1,250만원을 기탁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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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동절기 경로당 시설 점검
삼성동, 동절기 경로당 시설 점검
[AANEWS]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를 맞아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난방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이성미 삼성동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의 난방상태와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도 확인해 주고 이야기를 들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미 삼성동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경로당 방문을 환영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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