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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8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개최
창녕군, 제18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개최
[AANEWS] 경남 창녕군은 오는 3월 16일 부곡온천 일원에서 ‘제18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신문사가 주관하며 경상남도와 창녕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인 창녕 부곡온천과 아름다운 낙동강 변의 환상적인 코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대회는 하프 코스와 10km 코스, 5km 코스 총 3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온천욕 티켓을 무료로 지급한다.
페이스페인팅과 행운의 룰렛 등 즐길 거리가 준비되고 78℃의 부곡온천수로 삶은 달걀 등 다양한 무료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6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인 부곡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많이 참가하길 기대한다”며 “안전사고 없는 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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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농정, 2023년 빛나는 성과 2024년 비상
합천 농정, 2023년 빛나는 성과 2024년 비상
[AANEWS] 합천군은 지난해 농림축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에 한 단계 더 도약했으며 올해는 이를 발판 삼아 지역 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합천군은 각종 평가를 통해 농업분야 총 9건의 수상을 기록했다.
특히 23년 도 단위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에서 사상 최초로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하며 22년 중앙단위 성과 평가 ‘우수’에 이어 또 다시 쾌거를 이뤄냈다.
‘水려한합천 영호진미’는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3년 농산시책 포상에서 농림부 선정 최우수,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전국 4위의 영예와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림분야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체부장관상, 산사태 예방·대응 평가 우수, 조림 평가 우수, 숲가꾸기 평가 장려, 임도사업 평가 우수로 총 5건을 수상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면서 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
23년 10월 기준 합천군은 경지면적 10,639ha에 농가 및 농업인은 6,902호 13,567명으로 총인구수 대비 농업인 수가 32%를 차지한다.
특히 수리시설이 잘 조성돼 논 농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전체 경지면적의 60%를 차지하며 벼 안정생산과 재배기술 향상에 대해 많은 지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7년도부터 합천쌀 명품화 사업 추진으로 ‘水려한 합천 영호진미’를 탄생시켰고 23년에는 쌀 생산단지 350ha를 조성해 최고품질 벼 안정생산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주력 작목 육성을 위해 마늘, 양파의 우량 마늘주아 종구 보급, 양파 기계정식, 마늘 스마트 기계화로 마늘 양파 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23년 시설원예의 주력 품목은 딸기, 멜론, 애플수박, 파프리카, 토마토 등이다.
딸기는 시설현대화 고설재배 시설로 노동력 절감과 생산 안정화가 됐으며 멜론·애플수박 또한 재배 기술 노하우가 축적돼 당도 높은 고품질 생산 판매 시스템이 정착됐다.
요즘 소비자들은 양·가격 중심에서 품질·안전성 중심의 소비로 인식이 전환되고 농업 생산활동의 환경부하 문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의 필요성으로 친환경 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확립되고 있다.
군은 23년 친환경 농산물 생산은 292농가 248ha며 GAP 인증 면적은 205농가 200ha로 24년에도 주력 품목 육성과 친환경농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군은 마늘·양파 주산지로서 정식·수확기에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이 많다.
이에 농가 지원책으로 농촌인력은행을 3개소 운영하며 인건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농촌인력은행과 더불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이내 친척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서 외국인 근로자의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인권침해·급여 미지급, 고용계약 위반사항 발생 유무를 확인함으로써 농촌인력 난 해소와 농가경영에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은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 대책 강구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1억 소득 농업인 3천 명 육성과 연계해 4대 전략 18대 과제를 선정·추진하고 있다.
22년도 소득조사 결과에 따르면 1억 소득 농업인이 분야별 1,665명을 달성했으며 군은 연차별로 500명씩 확대해 25년까지 3,000명 육성, 농업예산은 2,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농가소득 증대 4대 과제는 앞서가는 농업·농촌 육성 미래지향적인 농정 실현 스마트 유통시스템 확대 지속적인 축산업 육성으로 세부 시행을 위한 18대 전략과제를 두고 있다.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로 합천군도 고령·중년 농업인을 제외하면 차세대 농업을 이어갈 청년 농업인은 880명으로 전체 농업인의 7% 밖에 되지 않는다.
이에 차세대 영농리더 육성을 위해 영농 정착, 취농직불제 지원 등 11개 분야의 지원과 청년 축산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귀농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도시민의 귀농·귀촌 인구는 20년 이후 해마다 1,000명 이상을 유지해 인구 감소 위기에 기여하고 있다.
더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정주 의향 단계에서부터 최종 이주정착 단계까지 촘촘하게 지원책을 마련해 농촌을 배우고 적응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인이 좋은 상품을 생산하면 판매는 걱정 없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군은 합천유통의 대형 유통거래 및 도매시장 출하 수수료 지원과 산지 공판장의 경매수수료 지원 등으로 농가 부담을 경감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팜 ‘농부애상’과 라이브방송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학교의 공공급식 식재료를 친환경 우수농산물로 공급하는 먹거리 통합관리 공급체계를 완료했다.
23년 3월부터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34개교에 전격 공급하고 있다.
생산 농가와 공급업체는 공모에 의거 계약 생산 납품해 지역농산물을 연초 14%에서 23년 말 30%, 25년까지 50%로 높여나가며 지역농산물의 선순환 안정생산 공급으로 ‘합천군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젊고 스마트한 농업중심도시 합천건설’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농업 성과들로 민선 8기의 기틀을 다졌다”며 “중반부로 접어든 올해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전망이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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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 개최
함양군,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계획 등 신청방법,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숙식제공 등 고용주의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이탈방지 등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농가가 농작업이 몰리는 시기에 5개월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로 함양군은 지난해 170여명을 도입하고 올해는 303명의 근로자를 도입해 농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딸기를 재배하는 한 농가는 “함양군에서 계절근로자 도입하면서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도입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용 농가의 의견도 반영해 농가가 더욱 편리하게 계절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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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겨울철 도로결빙 대비에 만전
함안군, 겨울철 도로결빙 대비에 만전
[AANEWS] 함안군은 최근 겨울철 눈·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도로결빙에 따른 도로교통 불편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도로결빙’은 낮 동안 내린 눈·비가 갑자기 내려간 기온에 따라 도로에 얼어붙은 것을 말한다.
매연이나 먼지 등과 섞여 아스팔트에 스며들어 운전자가 눈으로 인식하기 어려워 사고 발생률이 높다.
이에 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제설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결빙에 취약한 중점제설 대상구간 25개소를 지정해 제설 장비 및 자재를 확보하고 순찰을 강화했다.
염화칼슘 살포기 등 제설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염화칼슘 64톤을 확보해 전진기지에 보관했으며 일부 구역에 염화칼슘 살포기를 구매·교체했다.
아울러 도로결빙 교통사고 예방 현수막을 제작·설치하고 한파주의보 및 블랙아이스 주의 안내 안전문자 전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도 나섰다.
또한 각 읍면에 살포기를 장착한 트럭을 대기시켜 새벽 시간 긴급 상황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인한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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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합천군,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9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담당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공공사업장의 안전사고와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군에서 채용한 안전관리자가 맡았으며 사업장 내 안전사고·산업재해 예방, 공공일자리 근무자 재해사례·예방대책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용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해 2024년 새해도 모든 공공일자리 참여자분들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을 받은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는 6월 28일까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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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참가자 모집
창원특례시,‘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참가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역사 및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경화역을 비롯한 생태관광자원이 풍부한 진해에서 주로 열린다.
신년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먼저 1월 25일 오후 2시 진해문화센터에서는 ‘연탄 한 장’이라는 시로 유명한 안도현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와 함께 시를 낭독하고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월 22일 오후 2시 진해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는 김성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중국고전에서 배우는 소통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3월 14일 오후 2시에는 진해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한국사 ‘1타 강사’로 손꼽히는 EBSi·이투스교육 한국사 최태성 강사의 강의가 이어진다.
초기 하와이 이민자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일명 ‘사진신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미주지역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역사를 돌아보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긍지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에는 2회차에 걸쳐 이익주 교수와 한명기 교수의 흥미로운 역사강의로 창원 성산도서관과 마산합포구청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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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은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로 구체적인 신청방법 및 활동 사항 등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창원시민으로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의 주요 활동 내용은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표를 작성해 매월 제출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활동비로 1건당 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평가단 점검 결과를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재정지원금 삭감 등 법적조치를 이행하며 친절 및 안전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내 시내버스 운수업체에 공개해 서비스를 제고할 것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한 건의 및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행정 추진으로 안전 운행과 질 높은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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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의 대부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대부료는 일반재산 중 토지재산에 해당하는 총101,584㎡의 공유재산으로 부과액은 총 1억 1,995만 5,500원에 달한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등 당해 재산평정가격에 사용 용도별 일정 요율을 적용해 연 1회 부과되며 올해 대부료 납부기한은 2월 28일까지다.
납부 대상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ATM기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등을 통해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대부료는 납부기한 경과 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대부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사용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사용, 누락 재산을 발굴하고 있으며 대부재산의 전대, 계약 목적 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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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받아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에게는 별도로 신청 없이 연세액의 4.58%를 공제한 납부서를 오는 16일까지 주소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송부된 연납 납부서에 따라 납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납 신청이 취소되며 정기 납부 기간에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신규로 연납을 신청하려면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16일부터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면 보유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시청 세무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환급계좌를 직접 등록하면 된다.
신상철 세무과장은“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세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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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의인 김태룡 씨에 감사패 전달
진주시, 의인 김태룡 씨에 감사패 전달
[AANEWS]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목욕탕에서 의식을 잃은 80대 어르신을 응급구조한 김태룡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규일 시장은 “의로운 정신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펼친 김태룡 씨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룡씨는 지난달 29일 금산면 소재의 사우나 안에서 80대 어르신이 축 늘어진 모습을 최초로 목격하고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해 생명을 구했다.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의인들에게 선한 영향력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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