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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육발전특구 관련 군민 아이디어 모집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관련 군민 아이디어 모집
[AANEWS] 거창군은 오는 1월 9일부터 18일까지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군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번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면 3년간 최대 100억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거창군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등 거창군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거창군청 누리집 새소식란에 게시 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동의서를 작성해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로 1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감소에 의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지정되기 위해서는 군민여러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에 기초 지자체와 교육감이 협력하는 1유형으로 올해 2월 9일까지 신청을 해 시범지역 지정에 도전 할 계획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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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안부 주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2연속 최고 등급’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진단 A등급은 전국에서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되며 함양군은 2년 연속으로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을 획득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2%의 국고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방재정책 전반에 대해 재해위험요인과 방재대책추진 및 시설 점검, 정비 등 34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통해 자연재해 안전도를 진단하는 제도로 5등급으로 나눠 평가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우수함을 뜻한다.
특히 함양군은 지리적 여건상 자연재해 위험요인은 D등급을 받았으나, 방재대책 추진 B등급, 시설점검·정비 A등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인 A등급 받을 수 있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형적으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해 위험요인을 자세히 파악하고 대비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2022~2023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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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떡방앗간,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지속적 나눔 실천
이교떡방앗간,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지속적 나눔 실천
[AANEWS]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9일 이교떡방앗간에서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사랑의 떡국떡 120kg을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 곳간’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교떡방앗간은 2022년도부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 곳간’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오고 있는 업체로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변희창 대표는 “갑진년을 맞아 따뜻한 온기를 이웃들에게 전하고 싶어 정성스레 준비했다”며 “설날을 맞아 이웃들이 떡국을 맛있게 만들어 먹으며 더욱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정기석 공동위원장은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솔선수범 실천하시는 이교떡방앗간 변희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고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거창읍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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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도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물금읍행정복지센터와 동면민원사무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로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검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는 물금읍행정복지센터 옆 임시주차장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는 동면민원사무소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검사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배기량 260cc 초과 이륜차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제작돼 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주기는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에 최초 정기검사 후 매 2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보험가입증명서 및 수검료 15,000원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만일 정기검사를 기한 내 받지 않을 시에는 만료일부터 초과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최근 이륜자동차에 의한 소음 및 배출가스 민원이 증가 추세로 정기검사와 지도·단속을 통해 청정하고 정온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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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경력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50세 이상 ~ 65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발굴·창출 사업이다.
양산시는 4개 분야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책으로 꿈키움 숲에서 산림지도사 사업 신중년 생태숲해설가 사업 권역별 취업지원 상담사 운영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책으로 꿈키움 사업의 경우 전문사서가 ‘양산시립도서관’에 배치되어 어린이 대상 독서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며 산림교육전문가가 활동하게 될 숲애서 산림지도사사업은 2023년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숲애서’에서 산림생태를 활용한 이용자 맞춤형 산림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또 3년 연속 추진하는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 사업은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숲해설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권역별 취업지원 상담사 운영의 경우 ‘시청민원실’과 ‘웅상출장소’에 경력이 풍부한 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일자리 상담, 구인구직 등록 등 일자리 관련 종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1959년부터 1974년 출생자에 해당하는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인 양산시민으로 사업별로 자격요건을 갖춘 자이고 사업 기간은 2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다.
참여 희망자는 양산시 민원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일자리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퇴직 중년층이 고용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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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설기계사업 일제 점검 실시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지난 4일부터 이번 달 21일까지 관내 건설기계사업체 25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하반기에 이루어진 건설기계 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 매매 행위 및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 등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시장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군은 건설기계관리법에 위반되는 사항이 확인되면 내용에 따라 행정지도와 과태료 부과, 사업 정지, 형사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와 공터, 주택가 등에 건설기계를 무단으로 방치한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방치된 건설기계를 발견하면 국민신문고 또는 창녕군 건설교통과 교통행정팀에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건설기계 사업 일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과 건설기계 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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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 품종 ‘조영벼’ ‘삼광벼’ 선정
함양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 품종 ‘조영벼’ ‘삼광벼’ 선정
[AANEWS] 함양군이 9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회의를 개최해 열띤 토론 끝에 ‘조영벼’와 ‘삼광벼’를 매입품종으로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쌀전업농, 이장단협의회, 농산물품질관리원, 함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 31명이 참석했다.
전년도는 생육기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등숙기 기상여건 좋아 오히려 쌀 생산량은 증가한 것으로 파악이 됐다.
일부지역에서 공공비축미 매입 과정에서 조영벼 수발아 문제가 발생해 벼 품종의 교체에 관해서도 토론했으나, 일부 지역에만 국한되고 이앙 시기 조절 등을 통해 문제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어 토론 끝에 2024년산과 같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해발 150m~750m까지 농지가 분포되어 있고 벼 품종을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 그간 고랭지에 적합한 품종과 평야지에 적합한 품종 등 2가지 품종을 선정해 왔다.
특히 양파재배가 많아 이모작에 적합한 품종의 조건도 맞추고 함양쌀의 브랜드 이미지도 고려해야 하므로 벼 품종 자료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품종에 대해 종자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준비를 하고 재배기술지도와 농가교육을 통해 수발아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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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새해에도 계속되는 이웃돕기 성금 기부
함양군, 새해에도 계속되는 이웃돕기 성금 기부
[AANEWS] 새해에도 함양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함양산청축협에서 170만원 상당의 백미 750kg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함양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2월 22일 열린 함양축산종합유통센터 준공식 축하 쌀 화환으로 함양산청축협 박종호 조합장은 “함양산청축협의 발전에 늘 힘써주신 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양축산종합유통센터 신축으로 함양 축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함양읍 소재 아디다스 함양점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고마움을 환원코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안의면 유상경씨도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진병영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성품·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 및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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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 취임 후 현안사업장 등 점검
제26대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 취임 후 현안사업장 등 점검
[AANEWS] 김성규 사천부시장이 오는 19일까지 각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 현안 사업장과 외청, 출자·출연기관을 방문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친다.
김성규 부시장은 지난 8일부터 대진일반산업단지과 광포만 연안습지 방문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38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부시장 이·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방문을 통한 주요 현안사업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천시의 역점사업인 우주항공 분야와 해양관광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민선8기 시정비전인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김 부시장은 현장방문에 앞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사천시 본청과 보건소 29개 부서의 업무 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업무파악에 나서기도 했다.
김 부시장은 “우주항공청 특별법 국회 통과로 우주항공청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남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며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세밀함을 더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업무 추진과정이나 근무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거나, 논의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부시장실을 찾아달라”며 “격의없이 열린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1월 1일 제26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성규 부시장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장, 밀양시 부시장, 경상남도 균형발전국장 등 경남도의 주요 보직을 두루 재직했다.
특히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과 사무관, 통합플랫폼구축과장, 정부24정책팀 과장, 민원제도혁신과장,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 사무관을 역임하는 등 중앙부처에서도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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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폭력피해·디지털성범죄 통합상담소’운영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월부터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등에 대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와 ‘디지털 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를 각각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12월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국비지원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 운영 및 2024년 국비지원 디지털 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 공모사업’에 2건이 선정 됐다.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는 성산구,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는 마산합포구에 위치해있다.
상담소에서는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각종 폭력으로 피해를 당한 여성이 범죄 피해 이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피해자 수사기관·법원 동행, 의료·무료 법률 연계 지원, 불법 촬영물 유포 모니터링 및 삭제 등과 같은 업무도 지원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통합상담소 전환에 따라 촘촘하게 피해자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피해자의 회복을 돕고 신종 범죄에 대응을 강화해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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