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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2026-04-30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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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항만개발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경남도, 2024년 항만개발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2024년 지방관리항만 개발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 항만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지방관리 무역항인 통영항, 삼천포항과 연안항인 중화항 등 5개 항만에 개발사업 11건과 유지보수사업 6건으로 사업비 33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개발사업으로 지방관리 무역항 10개 사업에 215억원, 지방관리 연안항인 통영 중화항 개발사업에 44억원을 투입해 항만개발을 추진한다 통영항에는 ▲수산자원조사선 접안시설 설치 ▲당동방파제 설치 ▲동호만 이안방파제 설치 ▲동호만 수협 소형선부두 설치 등에 120억원이 투입된다.
삼천포항에는 ▲구항 동방파제 연장 ▲구항 소형선 부두 설치 ▲신항 소형어선 수용시설 파제제 설치로 63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통영의 중화항 개발사업은 안전한 항만시설 이용을 위한 정온도를 향상하고 여객·화물·어업활동의 복합기능을 가진 항만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항만이용자와 지역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실시 설계를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해 공사를 발주하고 2028년까지 총사업비 40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유지보수 6개 사업에도 73억원을 투입해 정밀안전점검, 시설 보수·보강, 내진 보강도 추진해 항만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태풍 등 자연재해를 사전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현재 시행 중인 통영항 수산자원조사선 접안시설 건설, 삼천포항 신항 소형어선 수용시설 파제제 건설 및 구항 소형선부두 건설 등 건설공사 3건을 연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준공한 통영항 강구안 보도교, 경관조명 등 친수시설은 야간경관이 수려해 지역주민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듯이 항만을 단순한 어항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관광자원으로서의 해양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지방관리항만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해양공간으로서 항만이 도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항만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사업장별 환경 및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방관리무역항의 국가관리 전환을 위해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해양수산부의 ‘장승포항 종합발전계획수립 용역’에 거제지역 지방관리무역항의 장기발전전략과 장승포항·고현항·옥포항의 국가관리 무역항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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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대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경남도, 설 연휴 대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3주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설 연휴 동안 음식물 등의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와 폐기물 불법투기가 예상되어 도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중·후로 구분해 대책을 세웠다.
연휴 전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경남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유통업계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해 설 연휴 폐기물 수거일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연휴 중에는 민원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폐기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단속하는 등 비상수거 체계를 구축한다.
연휴 후에는 생활 주변 마무리 대청소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제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남도는 점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시행하고 ‘도-시군-한국환경공단’ 합동반을 편성해 유통업계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김태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은 신속히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단속 등 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연휴 기간 시군별 폐기물 수거 일자를 사전에 확인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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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누리카드, 2월 1일부터 발급 개시”
경남도, “문화누리카드, 2월 1일부터 발급 개시”
[AANEWS] 경남도는 2024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2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2만 9천여 개의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분야 온오프라인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대상은 도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2만원 인상된 1인당 연간 13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이용 가능 분야는 ▲문화 ▲관광 ▲체육이 있다.
2023년 도내 170,986명이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도내 179,167명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은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어플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또한 동일 세대 내 세대원들 간에는 지원금 합산신청도 할 수 있다.
오후 6시까지임) 김창덕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도민들에게 문화누리카드가 일상 속에서 부담없이 문화를 접하고 즐기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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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폐지수집 어르신과 든든한 겨울동행
경남도, 폐지수집 어르신과 든든한 겨울동행
[AANEWS] 경상남도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창원시니어 클럽이 도청 청사 내 운영 중인 실버카페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24일 오후 도청 1층 실버카페에서 신종우 복지여성국장, 정민교 창원시니어클럽관장, 박은덕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정회숙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 실버카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도는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도청 청우들이 실버 카페를 이용하고 어르신들이 카페 운영으로 창출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하는 이번 전달식은 단순 기부를 넘어 복지와 나눔이 선순환되는 모범 사례이다”며 “기부금을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따뜻한 온정으로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정민교 실버카페 운영주는 “경남도와 함께하는 상생일자리 카페를 통해 사회공헌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을 도움을 받는 객체에서 도움을 주는 객체로 인식하는 소소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6월에 경남도청 청사 내 개소한 실버카페인 ‘카페우리’는 경남도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어르신 12명, 청년인턴 3명, 장애인 인턴 2명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도 수익금 5백만원을 노인복지시설에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사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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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도 교육계획 밝혀
경남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도 교육계획 밝혀
[AANEWS] 경남도는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내 운수종사자 및 도민을 대상으로 총 5,865회의 교육을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원은 도내 운수종사자 및 도민의 교통안전 교육을 위해 1988년 설립된 기관으로 경상남도로부터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경남도와 연수원의 2024년도 교육계획에 따르면, 도내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134회의 법정교육을 실시해 운송질서와 직업 윤리관을 확립하고 교통취약계층 도민 등 129,932명을 대상으로 5,731회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도내에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교육은 신규교육, 보수교육, 법령 위반자 교육으로 구분해 교육 대상자 32,477명을 선정하고 여객자동차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관계 법령, 도로교통 법령, 교통안전 수칙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법정교육은 대면 교육으로 실시되며 휴일교육과 권역별 현지교육을 병행해 운수종사자들에게 교육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내 교통취약계층과 특별교통수단 운수종사자 등에게는 실습 기자재와 교통사고 동영상 등을 활용해 교통사고 발생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의 교통문화를 이해시키기 위해 다문화가족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18일 경상남도가족센터와 체결한 ‘다문화가족 교통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도내 19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자와 배달 이륜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공모전, 노선버스 서비스 향상 캠페인 등을 추진해 선진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 교통건설국 김영삼 국장은 “최근 들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도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도와 연수원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였으니 운수종사자와 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원에서는 1월 27일부터 여객업종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법정교육 대상자가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운전자격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 등이 이뤄지는 만큼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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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공해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수소 수송부문 활용 촉진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10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전기자동차는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성과 충전시간이 짧고 주행거리가 긴 장점이 있고 전기차와 함께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청접수는 1.29.부터 시작하며 대리점을 통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접수하고 지원금액은 대당 3,310만원, 대상차종은 현대자동차의‘넥쏘’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계속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공기업으로 수소차를 신규로 구매해 양산시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양산시 관내 수소충전소는 기존 양산시 증산수소충전소와 올해 1월 문을 연 동면 BKE에너지 석산주유소가 있으며 현재 증산수소충전소는 충전기 1대를 추가 설치하는 증설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국 수소충전소 현황은 수소충전소위치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무공해 수소전기차 보급과 함께 수소충전소 인프라 확대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소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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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물 해외개척단 활동 성과 쾌거
통영시 수산물 해외개척단 활동 성과 쾌거
[AANEWS] 통영시는 2023년 통영 수산물 수출실적이 6,450만 불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대비 수출액 17%, 수출물량 37%가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전국 수산물 수출액이 감소한 데 반해 두드러진 성과이다.
품목별 비중은 통영을 대표하는 굴이 68%, 붕장어가 18%, 바지락과 피조개가 각각 2,5%, 멸치가 1.6%를 기록했으며 전년대비 증감은 피조개 941%, 멸치 175%, 바지락이 47%, 우렁쉥이가 30%로 나타났다.
통영 수산물의 주요 수출국은 일본 56%, 미국 16%, 중국 12%였으며 이들 3개국이 통영 수산물 전체 수출액의 83%를 차지했다.
특히 중국의 수출액은 230% 증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중국 수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에 따른 중국의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에 발빠른 대응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수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통영수산물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지난해 4월에는 세계3대 수산박람회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 세계수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수출계약 37만 불과 함께 100여 건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태국 방콕과 홍콩에서 현지 대형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쳤으며 통영 수산물 수입을 위해 방문하는 무역업체 지원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이 같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내다봤다.
통영시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인 성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해 통영수산물 해외 판매촉진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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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 월동 길조 재두루미 먹이 공급
김해시, 화포천 월동 길조 재두루미 먹이 공급
[AANEWS] 김해시는 화포천습지 일원을 찾아온 재두루미 보호를 위해 볍씨 80Kg을 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한림면 주민자치회와 기업체협의회에서도 재두루미의 개체수 보전을 위해 오는 2월 3일 먹이주기 행사를 마련한다.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주로 러시아나 몽골 등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일본과 중국, 한국 등으로 이주해 월동을 한다.
주로 10월 하순경 찾아와 이듬해 3월 하순경 돌아가는 진귀한 겨울 철새다.
화포천습지에서 올 겨울 처음으로 집단을 이뤄 발견된 재두루미는 적게는 100여 마리에서 많게는 250여 마리 정도 유동적으로 관찰된다.
시는 재두루미가 머물고 있는 화포천습지는 너른 평야와 주변에 농경지가 분포해 먹이가 풍부하지만 건강한 월동과 먹이 부족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재두루미가 좋아하는 볍씨를 화포천에 살포했다.
앞으로도 먹이활동을 모니터링해 주기적으로 살포할 계획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장수와 행운의 상징인 재두루미가 화포천을 찾아온 것은 그만큼 화포천의 생태계가 우수하고 먹이가 풍부하다는 방증”이라며 “귀한 재두루미의 개체수 보전과 건강한 월동을 위해 재두루미가 돌아가는 3월 하순까지 꾸준하게 먹이 공급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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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명절 ‘체불임금 청산지원반’ 운영
김해시 설 명절 ‘체불임금 청산지원반’ 운영
[AANEWS] 김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지원반’을 운영해 노동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전날까지 ‘체불임금 예방 집중지도기간’으로 정해 양산고용노동지청과 협력해 체불임금의 예방과 신속 대응에 주력하기로 했다.
먼저, 시 발주 관급공사와 산하 공공기관, 수탁기관 등이 발주한 공사현장의 기성금, 하도급대금, 노무비, 용역, 물품 대금 등의 조기 집행과 체불임금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집중 지도기간 동안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연계해 ‘체불임금 청산지원반’을 운영하고 임금체불 발생 시 양산고용노동지청의 근로감독관이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불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체불임금 대지급금 제도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제도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 등 각종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노동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해 임금체불의 사전예방과 사후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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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4-H본부 정기총회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4-H본부는 1월 25일 회원 30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4년 고성군 4-H본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고성군 4-H본부 2023년 사업 결산 신규 회원 승인 2024년 사업계획 수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성4-H 조직의 발전을 위한 2024년 고성4-H 회원 모집 및 지원 계획 고성4-H 회원 역량 강화 4-H 회원 교육 계획 한국 4-H 경상남도본부 시군 핵심 지도자 공동 연수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고성군 4-H본부 제승호 회장은 “농촌개발, 농촌계몽 활동으로 지역 사회를 성장시켰던 4-H 정신을 계승해 앞으로도 고성군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총회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 4-H본부는 청년 농업인 지원과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4-H 이념과 회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농업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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