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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2026-04-30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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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교구 무료 체험하세요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교구 무료 체험하세요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시민들의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기억돋움’인지교구 체험관과 인지교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연중 무료 운영하고 있다.
먼저 체험관은 인지강화에 도움이 되는 교구, 전산화 재활교구를 포함한 10종 교구를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매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지교구 무료대여는 치매환자 및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함으로 99종 421점을 비치해 4주간 무료 대여하고 있다.
거제시 노인인구는 현재 약 14.3%로 고령사회이며 65세 이상 인구수 대비 추정 치매유병률은 10.3%, 현재 치매안심센터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2,650명, 인지저하자 864명, 경도인지장애자 329명으로 가정방문 사례관리, 물품 지원, 치매환자 및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리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조정순 보건과장은 “다양한 인지교구를 체험하고 대여할 수 있도록 연중 개방된 공간을 제공해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사회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의 악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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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창원시,“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데 발 벗고 나선다.
시는 ‘2024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2월 1일 공고해 2월14일부터 2월 2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로 기준중위소득 180%이하면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2퍼센트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퍼센트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지 않도록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619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금 40억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줬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주거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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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과대학 신설 SNS 홍보 캠페인 더욱 박차
창원시, 의과대학 신설 SNS 홍보 캠페인 더욱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 발표를 앞두고 의대 신설을 염원하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정부에 전달코자 지난해부터 시작한 SNS 홍보 캠페인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비수도권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곳으로 의과대학 설립에 시와 경남도, 그리고 지역사회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100만 시민 서명운동은 70만명을 넘었으며 경남도민 1,01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84.4%가 창원시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경남에는 현재 의대가 경상국립대학교 한 곳만 존재하며 정원은 76명에 그치고 있다.
인구 10만명당 의대 정원은 2.3명으로 전국 평균 5.9명을 훨씬 밑돌고 있다.
또 응급의학 전문의는 2.0명으로 전국 평균 4.2명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지난해 기준 인구 1,000명당 경남 의사 수는 1.75명 인 것에 반해 전국 평균은 2.22명, 서울은 3.54명으로 경남의 두 배가 넘는다.
이는 경남의 의료인력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시민과 도민들은 의료 인프라에 있어 상대적 박탈감마저 느끼고 있다.
2021년 기준 경남의 뇌혈관 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제대로 치료를 받았으면 사망을 피할 수 있었던 사망자의 수는 1,560명으로 인구 10만명 대비 47.3명으로 전국 1위이다.
이는 경남의 의사 수가 부족해 발생하는 의료 불균형을 보여주는 단편에 불과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30년간 숙원사업인 의대 신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다”며 “103만 창원시민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데 마지막까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시 소셜미디어에서 홍보 이미지 파일을 내려받아 개인 SNS에 게시해 동참할 수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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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춘란 화장품‘올루’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합천춘란 화장품‘올루’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AANEWS]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이 합천춘란 성분을 활용해 만든 화장품 ‘올루’를 출시한 가운데, 할인판매 및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장품 올루 출시를 기념해 홍보 및 설 연휴기간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부담없이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올루’ 2행시 또는 ‘합천춘란’ 4행시 작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3종 세트를 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일까지 수려한 합천 공식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2월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자에 한해 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정가 55,000원인 3종 세트를 할인가인 39,800원에 판매하는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합천유통 관계자는 “국내 최초 춘란 성분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 및 출시를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화장품 올루와 함께 합천춘란의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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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맞이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통영시, 설맞이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AANEWS] 통영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류 20억원, 모바일 30억원으로 총 50억원 규모의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
할인율은 지류와 모바일상품권 모두 7%로 동일하며 지류상품권은 1인당 20만원, 모바일상품권은 2월 한정 1인당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지류상품권은 지난 15일부터 관내 24개 농축협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에서 판매가 된다.
통영사랑상품권은 관내 1만2천여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등록된 가맹점은 통영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비플제로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하게 됐다”며 “통영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 상향과 할인 혜택을 통해 물가 부담을 덜고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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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월 12일부터 킥오프
통영시,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월 12일부터 킥오프
[AANEWS] 통영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대학 축구 최장자를 가리는 ‘약속의 땅 통영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78개 팀,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산양스포츠파크 5개 구장과 평림A축구장 등에서 경기를 치른다.
78개의 팀이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개 리그로 나눠 리그당 76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2월 27일 및 28일 오후 2시 공설운동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SBS Sports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한국대학축구연맹에서 조 추첨을 진행해 팀별 대진을 완성했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통영시에서 11년 연속 개최되는 대회이다.
매년 50억원에 이르는 경제효과로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통영시에서는 이번 대회기간 3,000여명의 선수단이 예선 기간 평균 7일 내외 체류하고 본선 토너먼트 기간에도 승리 팀은 계속 통영에서 머무는 등 연인원 28,000여명의 선수단이 머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00여명으로 학부모와 관계자 등 또한 연인원 12,000여명이 체류함으로써 대회기간 동안 하루에만 적어도 4천명에서 많게는 7천명이 통영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장기간 많은 분들이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숙소 위생, 친절, 바가지요금 근절에 최선을 다해 선수단과 학부모 등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대회 관계자들께서는 주정차, 경기시설, 기타 편의사항 등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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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2024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군 사회복지타운 열린배움터에서 2024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조치 건과 가정위탁아동 보호 종료의 건, 시설 입소 아동의 사후관리 건에 대해 논의했다.
군이 주관하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에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아동의 보호조치 및 퇴소 조치를 심의하는 사례결정위원회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창녕군 사례결정위원회는 의사와 변호사, 학대 예방경찰관, 아동 분야 업무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돼 아동보호와 관련한 사항을 전문적으로 심의한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보호조치를 해나갈 것이다”며 “아동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적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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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창녕군, 2024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5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4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급여 수급자 2만 3,025가구 2만 8,965명의 소득·재산 변동 등에 대해 수급 자격의 적정성과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2024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저소득층의 자활 능력 배양 등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2024년 자활 지원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 공익을 대표하는 자, 관계 행정기관 소속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생활보장위원회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 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한다.
성낙인 위원장은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구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해 군민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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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사정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사정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시청 의회 대회의실에서 버스업계 상생협력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종남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박영규 노사특보, 김외수 시내버스협의회장, 이경룡 시내버스노동조합위원장 등 시내버스 노사정 대표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노사화합을 통한 원만한 임금협상 S-BRT 개통을 대비한 버스업계 사전준비 편의성과 친절도 향상을 위한 버스업계 협조사항 등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주체들과의 의견을 교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지난해 협상 결렬에 따라 시내버스 운행중단 사례를 거울삼아 올해는 시내버스 노사 모두가 원만한 협상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교섭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적극적인 교섭을 통해 지방노동위원회 정식 조정절차 이전 노사의 동참하에 ‘조정 전 지원제도’를 활용해 협상을 잘 마무리한 서울시의 지난해 사례를 활영해 올해 임금협상은 원만히 잘 마무리하는 등 시내버스 운행중단에 대한 위기감과 그에 따른 시민의 피로감을 해소시켜 줄 것을 특별히 요청했으며 노사 대표도 조정전 지원제도에 공감하는 등 시내버스 운영 안정화에 뜻을 함께 했다.
다가오는 3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중인 원이대로 S-BRT의 구축에 따라 변화하는 교통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시에서는 정류장 정차, 버스전용신호 인지 등 S-BRT 운행체계 확립을 위한 교육일정을 안내하는 등 S-BRT 개통과 동시에 안전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견을 버스업계와 함께 교류했다.
시는 이달 시행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 교통사고-ZERO 캠페인, 시민이 선정하는 친절기사 제도 등 대중교통 정책의 활성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노사정 공동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특히 현장에서 운행을 담당하는 종사원들의 친절한 응대와 적극적인 동참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하며 종사원들에 대한 처우 향상 방안과 우수기사에 대한 포상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 버스노사가 함께 상생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논의하고자 오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제는 그간의 임금협상 과정에서 노사 자체협상 결렬 후 지노위에 조정신청을 했던 과거의 선례를 탈피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노사정이 함께 동반자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시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늘 논의된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사 대표와 함께 노사정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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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4년 빈집정비 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
진주시,‘2024년 빈집정비 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진주시는 미관을 해치고 공익상 유해한 노후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2024년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빈집정비 사업은 앞서 2021년 실시한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조사된 관내 빈집 총 1073동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2년 수립된 ‘진주시 빈집정비계획’과 ‘진주시 빈집정비를 위한 지원조례’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며 빈집 철거 비용 보조사업 안전조치 비용 보조사업 빈집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사업이 있다.
사업 대상은 도심지 및 농촌지역내 1년 이상 미거주 가 확인된 빈집으로 건물소유자가 자진 철거 시 최대 1500만원, 안전조치 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9일부터 2월 29일까지 진주시 건축과로 하면 된다.
시는 주택의 노후도, 유해영향 정도, 공익용도 활용성, 의무 사용 기간 등을 고려해 현장 조사 및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빈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를 예방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빈집 소유자를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진주시는 2022년부터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안전사고와 미관 저해 우려가 있는 빈집 58개소에 대해 철거 및 안전조치비용을 지원했다.
또한 철거 후에는 철거지를 활용해 주민을 위한 주차 공간, 공유텃밭, 마을 쉼터로 조성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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