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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2026-04-30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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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명절 맞이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 실시
거창군, 설명절 맞이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 실시
[AANEWS] 거창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에 효과가 입증된 백신으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한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감염 후 항체가 생성되었더라도 백신 접종 후의 항체와 결합 하면 더욱 강한 항체 역할을 기대할 수 있고 접종 후 감염 된다면 증상이 가볍게 나타나고 있다며 접종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감염 취약시설 구성원 면역저하자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화율,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이번 ’23-24절기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어느 때보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이 중요한 시기이다”고 하면서“코로나19로 인한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과 감염취약시설 관계자는 설 연휴 전 나와 가족들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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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조기검진 프로그램 연중 시행
거창군, 치매조기검진 프로그램 연중 시행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중증 치매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조기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치매 여부를 진단받게 되며 인지선별검사는 치매안심센터와 분소 3개소에서 예약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주민등록상 만 75세에 진입한 노인은 집중 검진 대상으로 검사 독려 내용을 담은 문자를 발송해 많은 대상자가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으며 치매 검진을 한 번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우선순위로 선정해 가정방문을 통한 인지선별검사와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과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 관리를 위해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1년에 한 번은 꼭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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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2024년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진병영 함양군수, 2024년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소통행정을 이어가기 위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함양군 내 11개 읍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군민과의 대화’는 진 군수가 강조하는 ‘소통하는 행정’을 위한 주요 시책으로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올해로 세 번째이다.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2024년 함양군의 군정비전과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인 26일 오전 수동면에 이어 오후에는 병곡면과 백전면에서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민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됐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진 군수는 올해도 여과 없는 건의사항 청취를 통해 군민들의 가려웠던 부분을 해소하고 군정발전 방안을 함께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펼쳤다.
진병영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말씀을 청해 듣고자 2024년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도 최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며 변함없는 소통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군민과의 대화는 앞으로 29일 휴천면·함양읍 2월 2일 마천면·유림면 5일 안의면·지곡면 마지막으로 6일 서하면·서상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함양군은 군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나온 의견들은 최대한 현장에서 해소하고 시간 관계상 청취하지 못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별로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민 공감대와 군정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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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우주항공청 사천시 임차건물 선정계획 공고
과기정통부, 우주항공청 사천시 임차건물 선정계획 공고
[AANEWS] 경남 사천에 설립될 우주항공청의 임시청사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다.
26일 사천시에 따르면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우주항공청 사천시 임차건물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공개모집은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 대한 공간·가격·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임시청사를 선정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보여진다.
모집 대상은 경남 사천시에 소재한 4,000㎡ 이상의 사무공간을 갖춘 건물이며 방호·보안과 함께 충분한 주차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희망자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 오후 6시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은 제안서를 바탕으로 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세부협상과 임차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2월 중순께 최종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청은 올해 상반기인 5월 개청이 목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임시청사 선정이 중요하다”며 “임시청사 선정뿐만 아니라 관련된 모든 행정절차 등에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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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지관리 불법사항 근절을 위한 읍·면·동 농지담당자 교육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6일 밀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관내 불법 농막·성토 근절을 위해 읍·면·동 농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 농막과 무분별한 성토로 인한 농지훼손을 막기 위해서 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지도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진행됐다.
농막 설치 시 20㎡를 초과하거나 농작업 중 일시 휴식 목적이 아닌 주거, 숙박, 여가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행위, 농지개량 시 개발행위허가 없이 2m 이상 개량 범위를 벗어나 성·절토 행위를 하거나 폐기물 또는 재활용골재를 사용 또는 매립하는 행위는 불법에 해당된다.
시는 이로 인한 농어촌환경 피해와 심각한 민원 발생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불법행위 시 원상회복명령, 농지처분명령, 공사중지,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내려질 수 있음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최근 불법 농막 설치와 무분별한 농지 성토행위로 인한 농지 훼손과 농민 피해 및 심각한 민원이 빈발하는 실정이다”며“선량한 농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제도개선과 더불어 철저한 단속과 강력한 행정조치, 성토업체와 읍·면·동 담당자 대상 교육 등으로 농지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해 청정농업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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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에서‘출산의 문’열어드려요
밀양시에서‘출산의 문’열어드려요
[AANEWS] 밀양시는 2024년부터 출산 가정, 건강 적신호가 켜진 고위험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임신준비 가정, 난임부부 가정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상자별 맞춤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출생아에게 일괄적으로 200만원씩 지급하던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부터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에 따라 밀양시 둘째아 출산의 경우 출산축하금 20만원, 출산장려금 200만원, 밀양 분만산부인과 출산 시 출산진료비 50만원이 더해져 최대 570만원을 받는다.
기존에는 건강 적신호가 켜진 고위험 임산부 및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출산 가정 의료비 지원의 경우 기존에는 중위소득 180% 요건이 되어야 혜택을 받았지만 2024년부터 소득 요건이 폐지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출생 후 28일 이내에 실시하는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선천성 난청 검사는 올해 소득 요건이 폐지돼 모든 가정에 외래 일부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한편 보건소 임산부 교실은 제일병원 분만산부인과와 연계해 교육별로 진행한다.
보건소에서는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으로 임산부들의 신체적 불편감을 완화하고 제일병원에서는 모유수유 교육 및 신생아 돌보기 시범·연습 등으로 임산부들에게 육아 지식 향상과 자신감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밀양시만의 난임부부 정서적 지지 특별프로그램인‘난임힐링캠프’ 사업을 비롯해 4월부터는 임신준비 가정을 위한 예비부모 가임력 검진비 지원사업, 난임부부 가정을 위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올해 고위험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의 의료비 지원 확대와 더불어 임신 준비 가정 및 난임부부 가정 등에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은 좁혀드리고 출산의 문은 넓어지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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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코로나19 위기 토대로 감염병 대응능력 한층 성장
합천군, 코로나19 위기 토대로 감염병 대응능력 한층 성장
[AANEWS] 합천군은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이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인 선별진료소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건강한 일상 의지를 다졌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별진료소 종료식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중보건의사, 담당 공무원, 소방서 119구급대원, 요양시설 유공자 9명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함께 격려했다.
2020년 1월 29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선별진료소 운영 1433일의 기록을 살펴본다.
2020년 1월 8일 코로나19가 법정감염병 제1급으로 지정되고 202년 1월 20일 국내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 보건소는 비상방역상황실을 설치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조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2020년 1월 29일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코로나19 환자가 의료기관 내로 유입되거나 의료진이 노출돼 발생할 수 있는 전파위험을 차단하고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3년 11개월 동안 연중무휴 운영했다.
2020년 7월, 폭염·태풍·한파에 대비해 글러브월 검체채취 부스 2실, 이동형 X-ray실, 음압기 및 냉·난방기를 설치했다.
또 의료진용 양압실 1실, 채담부스를 갖춘 워킹스루형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면서 의료진은 레벨D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검사 시간도 단축됐다.
2020년 2월 20일 경남도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합천에서 나왔다.
군은 군수 주재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대구 방면에서 유입되는 차량 탑승객에 대한 발열측정 및 대구에 왕래가 잦은 지역주민에 대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다.
군은 인근지역 종교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2021년 1월부터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관내 종교시설, 보육시설, 기숙사, 목욕장업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시행했다.
2021년 2월 25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이 합천에 도착해 26일 보건소 방문 접종팀 우선 접종을 시작으로 접종에 동의한 65세 미만 요양기관 입소자 및 종사자순으로 접종을 실시했다.
군은 2021년 4월 15일부터 합천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접종동의서를 받아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4월 1일 가상 접종자 30명을 대상으로 이상반응 증상 발생상황 응급처치 및 구급차 대기 환자 이송 발생보고 및 후속 조치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해 4단계로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예방접종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임차 버스를 운행하는 등 접종 대상자를 위한 편의를 제공했다.
2021년 11월 2일 접종인원 2만 1,300명으로 집단면역 80%를 조기 달성함에 따라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하고 11월 28일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후 확진자 증가에 따라 2022년 1월 29일부터 2022년 4월 10일까지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2022년 3월 14일부터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일 경우에도 PCR검사 확진자와 동일하게 확진자로 관리했다.
코로나19의 질병 위험도가 크게 하락하고 확산세가 둔화함에 따라 2023년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을 4급으로 전환하고 위기경보수준은 ‘경계’단계를 유지했다.
코로나19 치료는 모든 의료기관에서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체계로 전환되고 먹는치료제는 지정된 처방기관 및 조제기관에서 처방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먹는치료제 처방기관 15개소 및 조제기관 12개소를 지정 운영하며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역에도 처방기관 및 조제기관을 지정해 면 소재 지역주민이 먹는치료제 처방을 받기 위해 합천읍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2024년 1월 1일부터 코로나19 검사는 보건소가 아닌 일반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현재 합천군 관내 코로나19 PCR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삼성합천병원, 바른윤내과의원, 이홍석내과의원이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먹는치료제 처방기관인 삼성합천병원외 14곳 의료기관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일상회복은 군민 모두가 함께해서 가능했다.
함께 극복한 코로나19 위기를 토대로 합천군의 감염병 위기 관리 대응 능력이 한층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대유행 가능 감염병을 대비해 지속적은 훈련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합천’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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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 전문의 무료상담 ‘마음 쉼터’ 운영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 전문의 무료상담 ‘마음 쉼터’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주민 정신건강 회복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 전문의 무료상담 ‘마음쉼터’를 매월 2회 운영한다.
‘마음 쉼터’는 우울·불안 및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과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 쉼터’에 신청해 상담한 전문의 상담 기록은 전혀 남지 않으며 상담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과 함께 정신과 병의원과도 치료 연계가 이루어진다.
또한 병의원 진료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및 소득수준에 따라 재가 정신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도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의 무료상담을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들여다보고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것이 정신건강의 첫걸음”이라며 “정신질환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인식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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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회 합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및 ㈜주원산업 임·직원 일동, 합천군에 교육발전기금 · 체육문예진흥기금 기탁
허원회 합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및 ㈜주원산업 임·직원 일동, 합천군에 교육발전기금 · 체육문예진흥기금 기탁
[AANEWS] 합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허원회와 ㈜주원산업 임·직원 일동은 2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5백만원과 체육문예진흥기금 5백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허원회 협의회장은 “지역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의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하며 기탁을 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원사업의 류혜영 대표이사는 “합천의 체육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고싶다”며 “체육인재육성과 인프라 확충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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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올해도 거제시에 고향사랑기부
문재인 전 대통령, 올해도 거제시에 고향사랑기부
[AANEWS] 경남 거제시는 지난 2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1953년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나 6살까지 거주하다가 부산으로 이사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첫 시행된 작년, 거제시에 연간 상한액인 500만원을 기탁한 문 전 대통령은 올해도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 거제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지역특산물, 지역상품권 등을 답례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한편 거제시는 청사에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마련해 문 전 대통령 등 고액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예우를 다하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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