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지속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교체 △화장실 개선 △안전시스템 등을 지원하며 ‘디지털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무인판매기 등을 지원한다.
선정업체는 점포별 시설개선비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대상은 남해군 소재 소상공인 중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업체. 사치·향락 등을 영위하는 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기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에 수혜를 받은 적이 있는 업체는 같은 사업에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2월 13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과나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3월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에서도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서류 작성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02-14
-
김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성과포럼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와 김해대학교는 지난 14일 김해아이스퀘어호텔에서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 포럼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 주정영 김해시의회 부의장, 안태환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정규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지역 산업체 관계자, 김해특성화고등학교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시와 김해대학교가 함께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체, 교육기관이 상생·협력해 지역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사업이다.
시와 대학은 지역특화산업 인력 양성, 김해시민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고도화, 지역사회공헌 과제를 통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과포럼은 ‘김해 평생직업교육 현황과 미래 구상’을 주제로 HiVE사업 성과 공유, 지역 평생학습 지원 현황 및 미래 발전 방향 모색, 평생학습체제 고도화 및 글로컬대학 연계 방안 모색, 지자체-대학 공유 협력 사례인 청.바.지 사업 참여자의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성과로는 지역 특화 분야 과정 이수자 176명 중 자격증 취득 74명, 취업자 10명과 김해대학교 진학 예정 2명 등이다.
또 일반 분야 과정 이수자 231명 중 자격증 취득 198명, 취업자 2명, 김해대학교 진학 예정 9명 등이다.
특히 지역사회공헌과제 중 지역특화 레시피 개발은 지역의 현안인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상품을 개발하는 과제로 김해 뒷고기를 주재료로 사용해 뒷고기 육포를 개발했다.
대중들이 선호하는 맛을 선정하기 위해 3회에 걸쳐 교내 구성원과 김해시 공무원 대상 품평회를 가졌으며 개발된 육포는 ‘금돈미락’ 상표 출원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해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진영제일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의생명 분야 직업진로체험, 의료기기 창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의생명 의료 분야와 연계된 직업 세계 변화와 창업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김해시민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대학의 역할이 보다 더 중요하다”며 “HiVE 사업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수료자들이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태용 시장은 “김해대학교와 함께 입학-교육-취업-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대학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
김해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4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4억원을 투입해 24대를 지원하며 1대당 지원 금액은 건설기계의 종류와 규격에 따라 96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 기준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엔진출력이 75㎾ 이상 130㎾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시청 기후대응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 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3년까지 건설기계 193대의 엔진 교체를 지원해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
‘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언제, 어디든 강의 배달갑니다’
[AANEWS] 김해시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를 13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김해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원하는 학습강좌를 배달해 기존 평생학습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참여 기회와 다채로운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7인 이상의 김해시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며 신청은 김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업로드된 강좌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배달강좌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심사과정을 거쳐 10개의 학습자 그룹을 선정하며 3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강좌 당 최대 24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김해시 인재육성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용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통해 배움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김해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찾아가는 배달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
김해시 “식용 개 사육·도축·유통·식품접객 신고 필수”
김해시 “식용 개 사육·도축·유통·식품접객 신고 필수”
[AANEWS] 김해시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6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식용 목적의 개 사육 농장, 도축·유통상인, 식품접객업자는 운영신고서 및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고 기한은 운영신고서의 경우 법 공포일부터 3개월 이내인 오는 5월 7일까지, 이행계획서의 경우 법 공포일부터 6개월 이내인 8월 5일까지로 개 사육 농장과 도축업자의 경우 시청 축산과, 유통상인 및 식품접객업자의 경우 보건소 위생과에 신고하면 된다.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향후 전업, 폐업 등에 대한 지원 대상에서 배제될 뿐만 아니라 즉시 영업장 폐쇄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신고서가 제출된 곳을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없을 경우 운영 신고확인증을 발급하며 폐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행계획서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개 사육 농장주, 도축·유통상인, 식품접객업자는 담당 공무원의 운영 실태 조사, 관계 자료 제출 요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하며 출입·조사를 거부·방해·기피하거나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거짓 자료를 제출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된다.
황희철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수 국민의 기대 속에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관련 업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동물복지 사회로 빠르게 변화해가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동물복지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4
-
김해 글로컬대학의 핵심 캠퍼스 허브캠퍼스 개소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와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는 14일 오후 4시 30분 아이스퀘어몰 파이낸스센터에서 2024년 글로컬대학 계획의 구심체가 될 허브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허브캠퍼스는 인제대 글로컬대학30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캠퍼스를 구축해 글로컬대학 사업 시범 운영과 2024년 최종사업 선정을 위한 연구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이후에는 대학-지자체-혁신기관이 공동으로 설립해 지역 혁신을 주도할 김해인재양성재단 본부가 들어서게 된다.
김해인재양성재단은 허브캠퍼스 내에 시민 참여·소통시설, 공용교육시설, 개방형 지원시설 등 공용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열린 소통 공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김해 All-City Campus의 허브캠퍼스 운영은 총 3단계로 나눠진다.
1단계는 아이스퀘어몰에서 시작하며 2단계는 2026년 하반기에 완공될 김해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해 김해시 주력 산업인 의생명과 인제대의 특화 분야인 바이오헬스를 연계한 전략적 산업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마지막 3단계는 김해시 역점 추진사업인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사업과 연계해 풍유동 일원에 조성될 동남권 디지털혁신밸리 내로 이전해 교육·연구·산업·정주 복합단지를 구현한다.
전민현 인제대 총장은 “오늘 개소식은 도시의 모든 공간을 교육과 산업생태계 혁신 공간으로 활용하는 All-City Campus 실현의 초석을 다지는 신호탄이다.
앞으로도 ‘대학을 책임지는 도시, 도시를 책임지는 대학’이라는 글로컬대학 비전이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교육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허브캠퍼스 개소로 글로컬대학 지정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것 같다 김해시에서도 허브캠퍼스의 지속적인 운영과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2-14
-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점검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점검 나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3일 산인면 자양산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에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2024-02-13
-
양산시 스마트 농기계 공유 플랫폼‘농토스’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에서는 농촌의 모든 자원을 농민 및 도시인들과 공유해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을 증대하고자 스마트 농기계 공유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
농토스는 농기계 소유자가 농지작업을 원하는 농민에게 농지작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농촌 자원을 공유 및 연결해 주는 서비스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빈집, 창고 등 농촌 유휴 자원을 도시인들에게 공유·제공해 도시인들이 양산시 농촌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농촌 정보의 장을 마련한 플랫폼이다.
인터넷주소로 접속하거나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농토스’를 검색해서 접속 가능하다.
또한, 트럭 소유자들이 트럭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다.
승용차로 운반이 어려운 물건 이동 시 트럭 공유 활용으로 트럭 소유자는 트럭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트럭을 공유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트럭 이용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트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방법은 농토스 플랫폼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원하는 거래에 따라 [해주세요], [해드립니다], [나눔해요] 메뉴에 글을 쓰면 관리자 승인을 거쳐 플랫폼에 게시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콜센터로 전화하면 사용 지원가능하다.
콜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까지 그리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양산시 공간혁신과 김영태 과장은 “스마트 농기계 공유 플랫폼 운영으로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인들에게 양산시의 다양한 농촌 자원을 공유해 농촌 인구 유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13
-
거제시, ‘내꿈공간’ 신규 입점 청년 모집
거제시, ‘내꿈공간’ 신규 입점 청년 모집
[AANEWS] 거제시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창업 인큐베이팅을 돕기 위해 조성된 ‘내 일을 꿈꾸는 청년창업공간’의 2024년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식업 및 음료업 분야에 자신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하고자 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점포는 내꿈공간 1층 내 음식점 3개소, 음료업 1개소로 신규 입점자는 기존 입점자들의 3월 말 최종 계약 만료 후 4월 한 달간 리뉴얼 공사를 거쳐 5월 중 입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까지이며 4월 중 1차 서류 전형과 2차 적격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입점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시청 일자리창출과 창업지원팀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창업 초기 비용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저렴한 점포 임대료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로 열정으로 함께할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3
-
거제시 ‘청년 스펙-UP’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거제시 ‘청년 스펙-UP’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AANEWS] 거제시는 청년들에게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4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은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과 연계해 각종 자격증 응시율 증가 및 응시 비용 인상 추세에 따라 거제시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 제고와 청년 구직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사업이다.
청년들의 적극적인 구직 활동에 대한 지원을 통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증하고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대상은 신청일 기준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 청년이며 사업자등록중인 자는 지원 불가하다.
2024년 1월부터 12월10일까지 실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해 국가기술, 국가전문, 민간자격증 등이 포함된다.
타시군구에서 동일한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와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1.1.부터 12.10. 오후 6시까지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거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에 더 큰 가능성을 열고 더 나아가서 같은 목표를 가진 다른 청년들과 교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의 성장을 돕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 경쟁력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