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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연시 정기총회 참석… 6개 안건처리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도종국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장은 19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박완수 도지사, 18개 시·군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연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6개 안건을 가결 처리한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2023년도 결산 심의의 건 △2024년도 예산 승인의 건 △정관 개정의 건 △경남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의 건 △임원선출의 건 △기타 토의 등 6개 안건을 원안 가결 처리한다.
특히 경남 18개 시·군 8,137통의 이·통장은 주민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사업, 이·통장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도정 운영과 주민 복리증진을 원활하게 연계하고 시책 관련 지역주민 홍보 등을 처리한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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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의 핵심 파트너 군민참여단 3기 단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오는 23일까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발전적인 정책 제안 및 군정 모니터링 등 관련 활동을 수행할 군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군민참여단의 임기는 2년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 참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발전적 의견 제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관련 군민 의견수렴 및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은 군민의 의견을 군정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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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원·산림 현업업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제시 공원·산림 현업업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가로수 관리원, 도시공원 및 녹지관리단, 공원관리 지도단속원,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단, 공공산림가꾸기 등 공원과, 산림과의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거제시 시민안전과 및 거제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작업장 안전관리 전반, 각종 공원·산림 사업별 사고유형 및 예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작업장비 사용요령 등 근로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중요성이 커진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등 해당 법령과 관련된 주의사항 안내도 병행해 진행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공원·산림 사업은 찰나의 방심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할 수 있어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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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새해맞이 합동 세배 행사 가져
함안군, 2024 새해맞이 합동 세배 행사 가져
[AANEWS] 함안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14일 오전 11시 법수면 대표경로당 2층 회의실에서 지역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합동 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합동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새해를 맞아 가까이에서 뵙고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함안군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법수면분회가 주최하고 법수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 사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합동 세배를 마치고 지역주민, 어르신들은 함께 떡국을 나눠 먹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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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빈틈없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 확보 총력
고성군, 빈틈없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 확보 총력
[AANEWS] 고성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도시 고성을 건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군은 박성준 부군수 주재로 국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경제 침체, 고금리, 고물가 지속에 따라 가중되는 민생 경제 부담과 열악한 재정 여건 극복 및 지역발전 촉진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의 2025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확보액 대비 5% 증가한 2,716억원으로 군민 수요 중심의 사업과 자연재해 예방 등 103개 사업을 대상으로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해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고성 송학동고분군 노출전시관 건립 △고성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산림 레포츠 시설 조성 △거류산 출렁다리 조성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배둔지구 도시재생사업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회화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성준 부군수는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정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업별 예산 신청 시기와 공모사업 계획에 맞추어 보다 면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계획된 예산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국·도비 예산확보에 다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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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국규모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친절캠페인 활동
합천군, 전국규모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친절캠페인 활동
[AANEWS] 합천군은 14일 ‘24년도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및 ‘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 개최에 맞춰 관내 식당 등 위생업소를 찾아 친절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2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및 3월에 있을 ‘합천벚꽃마라톤 대회’로 선수단과 관광객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합천군을 찾는 방문객의 불편을 사전에 차단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스포츠메카’ 합천의 이미지 구축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합천군체육회 및 합천공공스포츠클럽, 합천군 축구협회 임원, 경제문화국장, 체육지원과 등 30여명이 참가해 관내 식당 등 위생업소 들을 방문해 서한문과 대회일정과 응원문구가 각인된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해 전달하며 친절 응대와 청결한 서비스를 당부했다.
동시에 위생업소 대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성공적인 대회 진행과 앞으로 있을 다양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유치를 위한 의견수렴도 진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금까지 합천군이 쌓아온 ‘스포츠명품도시’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합천관내 위생업소 대표자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의견을 수렴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고 상생하는 합천군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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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합천군은 농업인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2024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은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 및 농작업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법인에게 작년 대비 5백만원 향상된 최대 1천 5백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합천군은 19억7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보조사업 신청자 적격심사를 통과한 422농가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농번기 이전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농기계 보조금의 부정수급 및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2008년 전국 최초로 농기계 보조지원사업 시스템을 구축해 보조사업 신청, 대상자 선정, 정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롤모델이 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원받아 노동력 향상과 생산 품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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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사경, 미신고 유원시설업 키즈카페 3월 특별 단속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놀이시설을 갖추고 영업하면서 ‘기타 유원시설업’으로 신고하지 않은 키즈카페를 3월 한 달간 집중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유원시설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고 발생 시 도민에게 보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3월 집중단속을 시작하기 전인 2월 말까지는 해당 시군에서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기기구를 갖춘 시설은 관광진흥법상 규모에 따라 종합⋅일반⋅기타 유원시설업으로 나뉜다.
종합 유원시설은 로봇랜드와 같이 ‘안전성검사 대상’ 기구를 여섯 종류 이상을 갖춘 시설이며 일반은 한 종류 이상을 갖춘 시설, 기타 유원시설은 ‘안전성검사 비대상’ 기구를 갖춘 시설이다.
안전성검사 비대상 유기기구에는 ▲시속 5km이하의 주행형 시설 ▲회전 직경 3m 이내의 고정형 기구 ▲이용자 스스로 참여하는 관람형 시설 ▲보조기구를 이용하거나 물놀이 체험 놀이형 기구 등이 속한다.
기타 유원시설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해당 관할관청에 신고해야 하며 ▲2년마다 정기 확인검사 ▲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이용객 피해 배상이 가능한 영업 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의 의무가 있다.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키즈카페 소유자는 해당 법률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도 특사경은 계도 후에도 안전성검사 비대상 유기기구를 설치⋅운영하는 미신고 키즈카페에 대해서는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다.
박영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단속은 유아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타유원시설업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배상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한다”며 “유원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 발생 시 도민들에게 보상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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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기준 강화 “안전한 먹거리 공급”
경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기준 강화 “안전한 먹거리 공급”
[AANEWS]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축산농가의 동물용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식육, 원유와 달걀에 대해 8천 9백여 건의 항생제, 항균제 등의 잔류물질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검사기준을 강화한 ‘축산물 PLS 제도’를 도입해 시행한다.
축산물 PLS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잔류 허용 기준이 규정된 동물약품은 해당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허용 기준이 없는 약품은 일률 기준을 적용해 관리하게 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에는 △기준을 초과하는 축산물 전량 폐기 △해당 농가는 ‘잔류 위반 농가’로 지정, 6개월간 엄격한 규제검사와 출하 제한 조치, 잔류 방지 개선대책 지도 △ 동물약품 사용기준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 사항이 따른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에서는 가축의 치료목적 등으로 동물용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식육이나 계란 등에 유해 물질이 잔류하지 않도록 각 약품의 휴약기간을 철저히 준수하고 수의사의 처방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한편 시험소에서는 강화된 검사기준에 따라 도내 축산농가 대상으로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용량과 휴약기간을 정확히 준수하도록 하는 ‘동물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10대 수칙’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격한 검사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겠다”며 “축산농가에 동물용 의약품의 정량 사용, 휴약기간 준수 등 지속적인 계도 활동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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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철 맞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경남도, 봄철 맞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AANEWS] 경상남도는 해빙기에 건축공사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3주간 도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부터 3월까지의 해빙기에는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굴착면이나 비계 등 가설구조물의 무너짐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기간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장 내 지반 약화 등으로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사면, 옹벽 부위 등 주요 취약한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안전조치 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22년 감사원에서 소규모 건설 현장의 품질을 감사한 결과 대부분의 현장에서 품질 시험실 미설치 및 시험장 미보유가 지적되어 품질 적정성에 대한 점검도 아울러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도와 시군 합동점검 12개소, 시군 자체 점검 106개소 등 총 118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해빙기 안전관리 계획수립 실태 ▲ 절토부 균열·침하 발생 여부 ▲ 배수로 설치 여부 및 표면수 유입 방지조치 여부 ▲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관리의 적정성 ▲ 절개지등 사면의 안전시설 설치 및 훼손 여부 ▲ 품질관리계획 또는 품질시험계획의 수립, 이행 여부 ▲ 시험실의 규모, 시험장비,건설기술인 배치기준의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법·안전위해 요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 중지 등 엄정히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제한,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을 설치해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는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위험을 사전에 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하면서 “사람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살피고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