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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양산시장애인체육회 기관 방문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양산시장애인체육회와 반다비체육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현황과 양산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다비체육센터 수영장 방문을 시작으로 2층 점검, 소규모체육관 방문, 양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장애인체육회는 1국 2팀, 1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양산시장애인골프협회 등 7개의 가맹단체와 마린보이 등 24개의 장애인체육동아리가 소속돼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특장버스 공모사업 선정 및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타 시군구에서 벤치마킹이 많이오는 부분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장애인 체육을 위해 힘써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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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함안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함안군은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을 14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강좌는 △커트와파마 △도자기 △풍경산수화 △펜캘리그라피 △스마트폰사진촬영 △실전스피치 △한문서예 △한글서예 △여행영어 △여행일본어 △댄스스포츠 △가야서당 14개 강좌로 총 215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군 평생학습조례 수강료 기준에 따라 주 1회 3시간 강좌는 4만원, 주 2회 4시간 강좌는 5만원이다.
수업 장소는 평생학습관, 제2평생학습관, 산인면종합복지관으로 세 군데로 나눠 진행되며 강좌운영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12주 동안 운영된다.
수강대상자는 함안군민 또는 군내에 직장을 둔 자로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함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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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사랑상품권 도내 군부 중 최다 290억 발행, 국비 14억 확보
고성사랑상품권 도내 군부 중 최다 290억 발행, 국비 14억 확보
[AANEWS] 고성군에서 발행하는 고성사랑상품권이 올해 경상남도 내 군부 중 최다 금액인 290억원을 발행하고 국비 지원액 14억원을 지원받는다.
내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은 물론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고성사랑상품권은 올해 국비 14억원과 자체 군비 1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도 10% 할인율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고성군은 설 명절이 겹치는 2월을 맞아 소비 촉진을 위해 1달간 한시적으로 개인 구매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확대했다.
그 결과 소비자의 반응이 좋아 지류 상품권의 경우 2월분 당초 판매액 13억원이 개시한 지 4일 만에 소진되기도 했다.
군은 국비가 충분히 확보된 만큼 2월 지류 10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것이라 밝혔다.
이처럼 군은 상품권이 지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 정책이라는 인식과 공감대 속에 예산확보와 발행계획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처럼 고성군에서 상품권의 인기가 특히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우선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모집한 결과 2,300여 개소가 가맹점으로 등록됐다.
이는 전통시장은 물론 영세 사업자에게까지 소비자가 손쉽게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는 의미이다.
또한 지류형 상품권에 이어 모바일 기반 제로페이, 카드형 상품권 총 3종을 타 지자체에 비해 빠르게 도입해 젊은 층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군에서는 상품권을 △공공기관과 기업체 직원 포상금 활용 △상품권 이벤트 △공무원 복지포인트 공급 등을 통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처음 도입된 고성사랑상품권은 발행 초창기는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 10% 할인율과 가맹점 확대 등 특별한 혜택을 무기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고 있다.
군은 앞으로 내수 소비 촉진을 위한 캐시백 도입을 검토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 중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사랑상품권은 군민에게 피부로 와 닿는 정책이다 올해 국비 14억원에 군비 15억원을 확보한 만큼 도내 군부 중 최다인 290억을 발행하겠다”며 “앞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를 주는 상품권에 대한 고성군의 적극적인 정책을 앞으로도 기대해 본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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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개 식용 종식 특별법’공포에 따라 신고 등 안내 나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2월 6일부터 공포 및 시행됐다.
이에 고성군은 법령 안내와 관련 업종 현황 파악에 나섰다.
군은 본격적인 실태조사에 앞서 특별법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기존 사육농장의 정확한 현황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법령의 자세한 내용을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신규 농장이나 시설이 운영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별법에 따르면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유통·판매시설 등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즉시 금지된다.
개 식용 유통 판매 및 식품접객업자 등은 공포 3개월 이내에 운영 현황을 고성군에 신고하고 6개월 이내에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공포 후 3년 이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만약 법을 위반하는 경우 ▲신고 및 이행계획서 기한 내 미신고·미제출 시 전·폐업지원 등 지원 대상 배제 및 영업장 폐쇄 조치,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식용 목적으로 개 도살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식용 목적으로 개 사육·증식·유통·판매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군 관계자는 “현재 동물복지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군도 개 식용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개 식용 종식 이행을 위해 기존 육견 농가와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관련 신규 시설 적발 시 신고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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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AANEWS] 통영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280명을 대상으로 생일 케이크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해 대상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로 14년째를 맞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너의 생일을 축하해’사업은 생일을 맞이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생일 전날 또는 당일에 가정을 방문해 생일 축하와 함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그 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태도 등 1:1 부모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열악한 가정형편에 생일을 기념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아동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족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케이크는 매년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의 협약 체결로 운영하며 올해 협약업체는‘양우연케익하우스’로 생일케이크 비용의 10%를 업체 측에서 부담한다.
2월에 생일을 맞은 김 아동의 어머니는“경제적으로 어려워 아이의 생일에 케이크 사주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케이크 선물을 해줘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통영시드림스타트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1년의 한 번 뿐인 생일에 통영시드림스타트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이 사업을 통해 가족과 함께 탄생의 기쁨과 소중함을 나누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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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개소주, 보신탕 등 개를 원료로 한 식품 판매 종식 안내
창원시, 개소주, 보신탕 등 개를 원료로 한 식품 판매 종식 안내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6일 공포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개를 원료로 하는 식품영업 업소 현황을 조사하고 제출서류 등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10조 및 ‘개사육농장 등의 신고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및 제3조에 따라, 식용개 사육 농장주, 개식용 도축유통상인 및 개식용 식품접객업자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운영신고서 및 개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별법은 개의 식용을 종식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누구든지 식용목적으로 개 또는 개를 원료로 사용해 만든 식품을 유통판매하기 위한 시설이나, 개를 원료로 사용해 식품을 조리가공해 판매하기 위한 시설의 신규 운영을 금지한다.
건강원 등 즉석판매제조가공업과 일반음식점 등 기존의 운영시설은 2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2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개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기간 내에 운영 신고를 하지 않거나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폐업 등의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공포시행된 만큼 식품영업 등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영업주는 기한 내에 시청 보건위생과 또는 관할 구청 문화위생과에 문의해 규정사항을 안내받고 관련 서류 제출 등을 통해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 및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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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월부터 야간 정신건강상담실과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재개
창녕군, 2월부터 야간 정신건강상담실과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재개
[AANEWS] 창녕군은 낮 동안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을 위한 야간 정신건강상담실과 중증 정신질환자의 재활을 위한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야간 정신건강상담실은 2월부터 11월까지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힐링카페에서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2시간 운영한다.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센터 내 전문인력과 1:1로 상담할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임상자문의를 연계, 맞춤형 심층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센터 힐링카페에 비치된 안마기와 스트레스 및 혈관 건강 측정기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중증 정신질환자의 재활을 위한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 주 1회 운영한다.
규칙적인 외래진료와 약물복용으로 정신과적 급성증성이 완화되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증상관리·재발 방지를 위한 약물 및 증상교육, 의사소통 기술 및 예절 숙련을 위한 다도 요법, 자존감 향상을 위한 댄스 요법,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외부활동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창녕군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중증 정신질환자의 재발 방지와 사회통합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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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목사 생가전시관 개관.홍남표 시장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에 새길 것”
주기철목사 생가전시관 개관.홍남표 시장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에 새길 것”
[AANEWS] 창원특례시는 주기철 목사의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가전시관을 14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생가전시관은 주기철 목사 기념관에 위치한다.
2024년 올해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항일운동을 펼치다 순교한 주기철 목사의 80주년이 되는 해다.
주기철 목사는 경남 창원 출생으로 부산, 마산, 평양에서 목사로 활동했으며 1938년 일본 경찰에게 검거되어 복역 중 옥사했다.
이번 주기철 목사 생가복원사업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남노회에서 1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한옥 형태의 생가 1동 38.61㎡을 복원해 창원특례시에 기부채납했다.
시는 1억원의 사업비로 생가복원 콘텐츠를 제작·설치했다.
주기철 목사 생가전시관에는 △목사가 생활했던 생가의 모습 △독립운동 활동 모습 재현 △시각·청각화 한 전시물 등이 설치되어있다.
주기철목사기념관 내 생가전시관 개관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달곤 국회의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 정신을 기리며 생가전시관 개관을 축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생가 전시관 개관으로 시민들이 주기철 목사의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시관은 그분의 사상과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교육의 마당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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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유형 경남도 내 최초 도전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유형 경남도 내 최초 도전
[AANEWS] 거창군은 지난 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서를 1유형으로 경상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핵심전략인 교육발전특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 유출로 인한 지역의 인구 감소로 지역 간 불균형 심화와 지역 소멸 우려에 대응하는 정책이며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서 교육받고 일자리를 찾아 정착하는 선순환 생태를 조성하는 게 목적이다.
군에서 제출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기획안에는 누구나 오고 싶은 교육하기 좋은 1등 거창을 목표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 △농어촌 자율학교 육성 및 수요자 맞춤형 지원으로 공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 대학과 지역특화 산업 연계로 지역인재 유출방지 3가지 추진전략에 21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특히 첫 번째 세부과제인 학교복합시설은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해 초등학교 부지에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거점돌봄시설과 평생학습관 건립을 담고 있다.
세부 계획을 위해 거창군과 경상남도교육청 등은 지난해 12월 15일 1차 간담회에 이어 수차례 회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하는 등 군에서 기획한 21개 세부사업 모두 교육청 및 지역과 협업을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작성됐다.
한편 교육부는 특구 제출기한인 지난 9일까지 정부의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공모에 전국에서 40건으로 경남도, 거창군을 포함해 총 15개 시·도, 94개 기초지자체 및 행정시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구에 지정되면 3년간 매년 특별교부금 30억원에서 100억원에 이르는 재정지원과 함께 각종 규제 특례 지원을 받는다.
정부는 2월 중 교육발전특구위원회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달 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를 위해 지난해 초부터 이기우 교수 초청 공무원 특강, 교육부·지방시대위원회 우리군 방문, 지역협력체 출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특구가 선정되면 “교육으로 인해 인구를 유입해 지역을 살리는 우수 모델이 되어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선도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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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머금은 산수유
봄비 머금은 산수유
[AANEWS] 14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하림공원에서 노란 산수유가 봄비를 머금고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