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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월부터‘아이맘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진행
거제시, 2월부터‘아이맘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진행
[AANEWS]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2월부터 12월까지‘아이맘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맘 영유아 체험프로그램’은 △오감 퍼포먼스 △베이비마사지 △플레이 쿡 3가지 영역으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평일에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오감 발달과 부모-자녀 간 친밀감 및 유대감 형성, 창의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달 운영 될 예정이다.
지난 13일‘오감 퍼포먼스’와‘베이비 마사지’프로그램은 먼저 진행 됐다.
‘오감 퍼포먼스’는 프로그램 강사가 매주 다양한 테마로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 여러 감각을 통해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했고 생후 2개월 된 영아들부터 참여 가능한‘베이비 마사지’프로그램은 영아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엄마와의 유대감 형성에 좋은 신체활동 수업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올해도 영유아와 양육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며“즐거운 양육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플레이 쿡’요리 프로그램은 오는 16일에 첫 수업이 진행되고 각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집을 받아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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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등록환자 2684명 대상 전수조사 실시
거제시, 치매등록환자 2684명 대상 전수조사 실시
[AANEWS]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체계적이고 촘촘한 치매관리 안전망 구축을 위해‘치매등록환자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치매관리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2,684명으로 1차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변동사항 확인 후 2차 전화를 통한 유선조사로 이뤄질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실거주지 및 동거형태,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현황, ▲맞춤형사례관리서비스 이용 여부 등이며 조사결과는 치매환자 돌봄관리 대상자 발굴과 치매 관련 서비스 연계·제공에 쓰일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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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거창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오는 20일부터 '다함께 혈관짱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다함께 혈관짱짱'은 고혈압·당뇨병 환자군과 일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이다.
소도구를 이용한 주 2회 복합운동과 네이버밴드를 이용한 주 1회 예방관리교육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거창군민 만40~69세 중 1순위는 고혈압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자 중 신체활동에 제약이 없는 자이며 2순위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증명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시 기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보건소에서는 군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삶의 쉼터·경로당 건강상담실, 혈압계·혈당계 대여사업,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식 캠페인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관리교실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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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AANEWS] 통영시는 2024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오는 3월 29일까지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을 공모한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으로 통영시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면서 살고 싶은 도시, 넘치는 활력과 생동감으로 늘 푸른 꿈과 희망의 도시‘약속의 땅, 미래100년의 도시 통영’을 여는 통영시 특징을 잘 알릴 수 있는 내용과 경남도민과 생활체육동호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생활체육대축전의 뜻과 이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2024년 2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45일간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통영시 체육지원과 생활체육팀 사무실로 방문 또는 우편, e-mail 등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통영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공고된‘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개 부문별 당선작 및 가작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하며 심사결과는 올해 4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상징물 공모전을 통해 대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입상한 작품들은 향후 대회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으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330만 경남도민과 도내 생활체육인들의 대화합의 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통영시 일원에서 2012년 개최 후 12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통영공설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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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한 조합장, 통영수협 임원진 인재육성기금 기탁
정두한 조합장, 통영수협 임원진 인재육성기금 기탁
[AANEWS] 통영 미래인재 육성과 자녀 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 13일 정두한과 통영수협 임원진들이 통영시를 방문해 각 1,000만원, 500만원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써달라며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수협은 그간 인재육성기금 및 이웃돕기에 꾸준히 동참해왔으며 이번 기탁은 조합장 개인 기탁으로 “통영의 앞날을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인재 양성을 위한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통영수협 임원진 10여명도 힘을 보태 500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좋은 뜻을 모아 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1940년도에 통영어업조합으로 발족해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오늘의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이 되어 8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수산업 1번지이자 어업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을 대표하는 수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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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9회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
진주시, ‘제9회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
[AANEWS] 진주시는 시 고유의 정체성과 비전을 반영한 특색 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9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밤의 진주, 색과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공공공간 ▲공공시설물 ▲공공미술 3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공공공간 분야는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공시설물 및 공공미술 분야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공공간 분야는 빛을 활용한 독특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재미있고 개성있는 디자인 공간 조성을, 공공시설물 분야는 우주항공산업 메카로서의 진주를 표현할 수 있는 상징조형물 또는 공공시설물을, 공공미술 분야는 공사장 가림벽, 공공공간 등에 적용할 입체나 평면 디자인으로 재미와 위트를 담거나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디자인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접수한 작품 중 총 17점을 선정해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입선으로 구분해 시상할 계획이며 총 시상금은 2000만원이다.
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해온 작품공모전은 시민들의 도시경관 및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작품은 시의 경관 및 공간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야간경관 특화도시로서 낮과 밤이 아름다운 도시인 진주시의 품격을 제고하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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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전세계적 유행 “해외여행 시 예방수칙 준수 철저히”
홍역 전세계적 유행 “해외여행 시 예방수칙 준수 철저히”
[AANEWS] 진주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영국, 미국 등 홍역 퇴치 인증을 받은 국가에서도 산발적 유행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해외 유입을 통한 홍역 환자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역은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발진성 질환으로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전파력이 매우 강해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감염된다.
전염기는 발진이 나타나기 4일 전부터 나타난 후 4일까지로 잠복기는 평균 10~12일이다.
전염력이 강한 전구기에는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구강 내 병변 등이 나타난다.
발진은 바이러스 노출 후 평균 14일에 발생하며 5~6일 동안 지속된다.
심하면 중이염, 폐렴, 설사, 탈수 등 합병증으로 이어지는데 이 경우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홍역에 걸린 후엔 증상을 완화하는 대중적 치료밖에 없어, 효과적인 예방법은 예방접종”이라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반드시 여행 전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하였는지 확인하고 미접종자나 1세 미만 영유아 등은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할 것과 방문이 불가피한 경우 영유아는 홍역 가속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홍역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과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해외여행 후 발열·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줄 것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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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절멸 시대.의령군이 지키는 '인류의 작은 친구들“
곤충 절멸 시대.의령군이 지키는 '인류의 작은 친구들“
[AANEWS] 곤충절멸시대, 흥미로운 시설에서 체험과 함께 사라지는 곤충을 관찰하고 인간과 비인간 생명체의 공존·상생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6년 곤충생태학습관 개관 이래 지난달 24일 기준으로 누적 관람객이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50만 번째 입장 주인공은 강미정 씨로 의령의 대표 먹거리인 망개떡과 장수풍뎅이 유충 키우기 키트를 선물로 받았다.
곤충생태학습관은 의구심으로 출발해 그야말로 의령 대표 관광지로 거듭났다.
건립 구상 단계에서 의령과 곤충의 연결고리에 물음표를 보이며 '뜬금없다'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위치 역시 의령읍에 동떨어진 곳에 덩그러니 놓여 있어 곤충생태학습관의 성공 가능성에 의심의 눈초리도 있었다.
이런 불안감은 금세 종식됐다.
개관 이후 조금씩 입소문을 타더니 방문객이 모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참여형·놀이형' 전시시설로 곤충생태학습관을 전면 탈바꿈시킨 것은 '대반전'의 신호탄이 됐다.
의령군은 2022년 5월, 지역공립과학관 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거쳤다.
오태완 군수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를 중심에 놓고 재미와 의미 모두를 충족시키는 그야말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장소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지시했다.
군은 단순 평면적인 감상이 아니라 입체적이며 다채로운 스토리가 가미된 전시로 흥미를 더했고 역동적인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시설을 전진 배치했다.
곤충 라이브 스케치, 숨은 곤충 찾기 게임, 곤충 키우기 터치스크린, 곤충클라이밍 등의 흥미로운 시설을 통해 '곤충의 한 살이'를 놀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모두를 만족하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다변화했다.
곤충 채집, 곤충 표본 만들기는 어린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고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학생들에게는 곤충생태탐사대, 생태학자·분류학자 체험이 특히 인기다.
곤충이 서식하는 생태유리온실은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생물의 생태환경을 고려해 여과장치, 배수장치, 생명유지장치에 완벽을 기했다.
물속, 풀밭, 땅속에 서식하는 살아있는 곤충 생태전시를 통해 곤충의 서식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생태유리온실에는 수서곤충, 파충류, 절지류 등 모든 곤충과 소동물, 미어캣, 조류 등 지구상에 서식하는 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귀엽기도 하면서 신기하게 생긴 긴꼬리 친칠라와 우파루파, 개미귀신, 광대노린재는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다.
이런 뜨거운 반응 속에 군은 현재 크기 2배의 생태 온실 1동 증축 계획을 밝히고 올해 말 준공을 예고했다.
또 곤충생태학습관 인근 아열대 식물원, 농경문화테마파크, 미래교육원과의 시설 연계와 교육 체험프로그램 동시 운영을 통해 통합 관광 인프라 확충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곤충생태학습관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곤충을 살펴보면서 '공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입구에 공룡 상징물을 세워 '곤충도 공룡처럼 멸종할 수 있다'라는 문구로 관람객들에게 '고민의 시간'을 안겨준다.
곤충생태학습관에서는 대한민국 멸종위기 곤충에 대해 학습할 수 있으며 물방개, 두점박이사슴벌레, 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곤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지난 7일 설 연휴를 앞두고 사천시에서 아빠를 따라 이곳을 찾은 김은재 학생은 "책에서 본 곤충들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지만, 언젠가 사라진다는 말이 슬프기도 하다 불쌍하다. 어른들이 지켜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은 새로 증축하는 생태 온실에 온대·열대 등 기후대별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도록 개체 수를 늘릴 예정이다.
이곳에는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교육과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려는 생태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박장우 관장은 "의령은 청정 자연환경 덕분에 곤충 먹이 식물원이 다양하다 또 사계절 온도 차이가 극심하지 않아 실제 남방계 곤충과 북방계 아래로 내려와 중부지방에서 볼 수 있는 곤충이 같이 식생 하는 특이점을 보인다"며 "장기적으로 학습관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 이뤄지는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우리의 목표는 '인간의 가장 작은 친구'인 곤충을 의령에서 지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봄방학을 맞아 주말에만 3,000명 가까이가 학습관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특별 체험전은 의령홍의장군축제 기간에 ‘신나는 곤충 체험 특별전’이 열리고 여름방학에는 ‘청정의령반딧불이 축제’가 예정돼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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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회 지방규제혁신TF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1회 지방규제혁신TF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3일 창원시청 제1부시장실에서 2024년 제1회 창원시 지방규제혁신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규제혁신TF는 행안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체계적인 지방규제 발굴 및 개선을 통해 파급효과가 큰 덩어리규제를 해소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창원시는 투자·입지, 신산업, 도시·환경·해양 분야의 소관부서를 주축으로 지방규제혁신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는 올 상반기에 국가산단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TF 회의를 제1부시장 주재하에 총 4차에 걸쳐 개최할 계획이다.
오늘 개최한 신규 창원국가산단 2.0 조성 관련 규제 해소방안 회의를 필두로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 혁신을 위한 규제 해소방안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지정 관련 규제 해소방안 △진해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해소방안에 대해 규제 관련 부서장들이 모여 논리보강과 대안 토의를 진행하고 개선안을 행안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2024년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이자,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의 현실화를 위한 절차를 추진해 나가야 할 중요한 해"며 "산단 규제의 선제적 발굴과 해소로 기업 투자 증대와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창원시 전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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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걷기로부터 만 보 걸어서 건강에 덤으로 선물까지
건강은 걷기로부터 만 보 걸어서 건강에 덤으로 선물까지
[AANEWS] 하동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운동 실천을 위해 매월 진행하는 ‘워크온’ 걷기 챌린지에서 1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이용자 428명에게 상품 배부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워크온’은 앱 이용자가 직접 목표를 설정하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걸으며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2월 현재 하동군민 가입자는 2,605명이다.
챌린지 참여자들은 달성 목표를 작년보다 상향 조정한 것에 대해 “목표 달성을 위해 걷기 운동을 더 부지런히 할 수 있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혈압, 당뇨 검사까지 해주니 더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1월 목표 달성자 상품은 치간칫솔과 치실로 구성됐으며 배부 시 사용 방법 교육과 더불어 건강 기초검진 및 설문조사도 병행해 군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운동 생활화로 만성질환 진단 경험률과 비만율을 낮춰 일상생활 속의 건강한 걷기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직장인을 위해 물품 배부 첫날은 1시간 연장 배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온은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앱 내 커뮤니티에서 ‘하동군민의 건강은 걷기로부터’를 검색해 가입할 수 있고 직접 설치가 어려운 경우 하동군보건소 1층 통합사업실을 방문하면 가입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