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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2024년 근로자 5대 법정의무교육 실시
함안지역자활센터, 2024년 근로자 5대 법정의무교육 실시
[AANEWS]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6일 함안문화원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및 자활기업 참여자, 실무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근로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해 경남안전발전연구원 이진규 상임대표와, 박현정 강사의 강의로 △직장 내 근로자가 숙지해야 할 산업안전보건 △장애인 인식개선 △직장 내 성희롱예방 △직장 내 괴롭힘예방 △개인정보보호 등 산업현장에서 자활센터 참여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자활센터에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며 “자활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해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자활센터는 참여 주민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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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1100대 보급 시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800대, 전기화물차 300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7일에 밝혔다.
전기승용차는 2월 29일부터, 전기화물차는 3월 8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구매 보조금은 환경부 전기자동차별 차등 지원 계획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2,300천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6,600천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자가 따로 행정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제조·수입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보조금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등이 해당 된다.
또한, 배정된 물량 중 10%는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전기 택시에 대해서는 해당 차량 보조금에 3,500천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과 지원 자격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누리집 사업 공고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창원시 기후대기과에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숙이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급량을 늘려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하며 아울러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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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 검진 비용 전액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검진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실시되며 검사 비용은 전액 군비로 무료 지원한다.
검사 항목은 총 11종으로 진행되며 뇌경색과 심근경색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경동맥초음파 및 동맥경화도 검사, 당뇨병성 망막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안과검사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보건기관에 등록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위험도를 고려해 선착순 250명으로 의령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검진 완료 후 유소견자는 보건기관 내 검진 결과 등록관리를 통해 건강 상담 및 정기적 기초검진 시행 등 추후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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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창원시,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수출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청년 농식품 수출 마케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농식품 수출 마케터 사업은 청년에게는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촌지역의 기업에게는 전문인력 채용 기회를 부여해 농촌 지역사회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 시킬수 있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이산글로벌바이오는 창원지역에서 국내산 농산물 가공 수출 전문기업으로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 유자차, 음료 등을 개발해 수출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이산글로벌바이오 이준한 대표는 그동안 농촌지역에 직원 채용이 쉽지 않았고 채용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업무 공백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 사업에 참여해 수출전문가 육성에 첫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지난해에는 채용 직원의 농산물 수출 기본이론 습득과 해외 박람회 동행 출장으로 업무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부여했고 사업 2년차인 올해는 수출업무 심화 과정에 돌입해 수출전문가로 키워내 사업이 종료되면 정식 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시행 전과 비교해 볼 때 해당 기업의 매출 신장률과 근무 환경도 개선되는 등 기대효과가 커 농산물 수출 전문인력 육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역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게 쉽지 않지만 농촌에서도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며 젊은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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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진해군항제 D-24,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만들다
제62회 진해군항제 D-24,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만들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 10일간 제62회 진해군항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3월 22일 저녁 7시 진해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2회를 맞은 진해군항제는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로 작년에 열렸던 제61회 진해군항제는 국·내외 420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벚꽃 축제였던 만큼 그 기대감에 이번 진해군항제 역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해군항제의 유래는 이충무공 동상이 있는 북원로터리에서 제를 지내던 것으로 1963년부터 진해군항제로 축제를 시작했다.
이충무공의 구국의 얼을 추모하는 이충무공 추모대제, 승전행차 행사와 함께 예술문화공연, 군악의장페스티벌, 풍물시장 등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발전을 거듭했으며 현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역사와 전통의 전국 규모 축제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해군의 모항인 진해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평소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등 군 부대 개방 행사도 진행되며 우리나라 해군기지의 면모와 함께 아름다운 벚꽃 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점점 온화해지는 날씨로 인해 벚꽃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이번 제62회 진해군항제 개최 시기는 3월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월 23일 ~ 4월 1일 10일간이며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3가지이다.
이번 제62회 진해군항제의 중심 무대는 진해구 충무동 중원로터리와 북원로터리이며 작년의 경우 진해루, 중원·북원로터리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진해를 찾은 관광객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해야됐으나, 이번 축제에서는 중원로터리 권역으로 일원화해 관광객들이 효율적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집약된 핵심 도보 관람 코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지난 군항제에서 문제되었던 바가지 요금에 대한 대책으로 이번 군항제에서는 부스 실명제, 신고포상제 운영, 삼진 신고 아웃제 등 다양한 방안을 내놓는다.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스 운영 업체의 실명을 공개하고 타인에게 웃돈을 주고 전매하는 행위 등을 적발 시 최초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며 적발 업주에게는 영업 전에 맡긴 보증금을 몰수한다.
그 외에도 정상적으로 분양받은 업소가 턱없이 부당한 요금을 받은 경우 진해군항제에서 3년간 퇴출되며 관광객들이 음식을 주문하였을 때 원산지, 무게 등 영업 부스에 비치된 안내사항과 내용이 다를 경우 ‘바가지 요금 단속반’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작년 진해군항제를 방문해주신 관광객들의 의견 중 체험 및 참여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이번 제62회 진해군항제에서는 가요대전, 댄스 대회, 가족 체험 부스 운영 등 세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며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작년에 차량을 전면 통제했던 안민고개는 진해에서 성산구 방면으로 일방통행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제2장복터널을 지나는 귀곡~행암 국도대체우회도로의 개통, 석동터널을 지나는 국도25호선 대체우회도로의 조기 개통으로 진해군항제 간 진해 시내의 교통 혼잡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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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자녀가정 수도요금 감면대상 확대 지원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3월부터 다자녀 가정 수도요금 감면 혜택 조건을 기존 20세 미만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한다.
군은 저출산 대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지난 2월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약 2,500여 세대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감면 금액은 매월 가정용 1단계 요율의 10톤에 해당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고 사용량이 10톤 보다 적으면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감면된다.
요금감면 신청은 신분증, 감면신청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거창군 수도사업소,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현태 수도사업소장은 "저출산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에 부여하는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며 “수도요금 감면 확대가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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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다라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 방문
김윤철 합천군수, 다라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 방문
[AANEWS]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26일 오후 4시 쌍책면 다라리에 위치한 가야시대 비지정고분군인 다라리 고분군Ⅱ의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해 경남연구원으로부터 그간 발굴조사 성과를 듣고 조사단을 격려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윤철 군수는 “이번 다라리 고분군 발굴조사 통해 최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과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문헌자료가 적어 어려움이 있던 가야사 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유적의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 및 정비를 통해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과 더불어 관광자원화 시켜 누구나 우리의 가야사를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라리 고분군은 금회 발굴조사 성과를 통해 볼 때 최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과의 유사성 및 연관성이 높은 유적으로 옥전고분군 주변의 하위고분군으로 판단되고 있다.
특히 옥전고분군은 기존의 발굴조사 및 학술연구를 통해 다라국으로 비정되고 있는데, 다라리 고분군의 ‘다라’라는 지명 역시 옥전고분군의 다라국 비정에 큰 역할을 했다.
다라리 고분군 발굴조사 결과, 2호분과 3호분 외에 주변으로 14기의 중소형 돌덧널무덤이 추가 확인되며 많은 양의 토기류와 함께 쇠도끼, 쇠낫, 큰칼 등의 철기류가 출토됐다.
출토유물로 볼 때 무덤은 5세기 말 6세기 초를 중심으로 축조된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대가야계 토기로 파악되나 옥전고분군을 중심으로 확인되는 독자적인 양식의 토기도 함께 출토돼 두 유적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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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소속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불감시초소 방문 순회 점검을 실시중이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김윤철 군수와 산불담당부서는 지난 26일 대암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초소는 시야 확보를 위해 산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입·하산시 거친 경사로로 인해 미끄러짐 및 추락 등의 위험 요소가 존재하며 근무 특성상 겨울철 한랭질환에도 주의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산불감시초소 계단 및 난간 확인, 출입문 고정장치, 안전보호구 지급 여부, 기타 유해·위험 요소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김윤철 군수는 “지속적으로 합천군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점검을 실시해 현장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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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비상진료체계 강화
양산시,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비상진료체계 강화
[AANEWS] 양산시는 정부가 지난 2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병·의원 이용시간 알림 서비스, 비대면 진료 확대, 진료시간 연장 및 24시간 응급실 운영 관리를 실시한다.
문 여는 병원의 정보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또는 응급의료포털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위 병·의원 및 약국의 진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관내 병·의원 및 약국의 진료시간을 연장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비대면 진료를 전면 확대해 모든 종별 의료기관에서 초진·재진환자 구분 없이 비대면 진료를 실시하도록 조치했으며 비대면 진료 여부는 병원에 직접 연락해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관내 응급실의 경우 시 비상진료대책상황실과 협력해 24시간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실시간으로 현장을 모니터링 중이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의료서비스 수준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환자에 상태에 따라 연장 진료 중인 동네 병·의원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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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고산습지,‘양산 능걸산 산지습지’로 명칭 변경
신불산고산습지,‘양산 능걸산 산지습지’로 명칭 변경
[AANEWS] 양산시가 2004년 2월 25일 환경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던 신불산고산습지의 명칭을 ‘양산 능걸산 산지습지’로 변경됐다을 밝혔다.
이번 명칭변경은 원동면 대리 일원에 위치한 기존의 신불산고산습지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신불산에 있는 고산습지로 착각하고 있어 양산시와 지역환경단체가 함께 노력 끝에 이루어졌다.
양산 능걸산 산지습지는 해발 735~750m에 위치하며 비가 오지 않으면 유입되는 물이 없는 독특한 습지 생태계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삵과 담비 등이 서식한다.
또 이탄층이 발달돼 있으며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습지로 지속적으로 보전되어야 할 양산의 소중한 자연환경 유산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구의 탄소 저장고인 습지를 보전하는 것은 생태계 유지를 위한 생물종의 다양한 보전, 기후변화 저감 등에 크게 기여하는 일이므로 지속적으로 습지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