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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과 2024년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 심의를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장인 조규일 시장과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전문가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의 타당성 및 농정방향 적합성 등을 심의한 결과 58개 사업, 848억원의 사업비 신청을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분과 21건 372억원, 유통정책분과 6건 254억원, 축산정책분과 15건 60억원, 건설임업분과 16건 162억원이다.
또한 2024년 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분야 보조사업 심의를 통해 농어업인 수당 지원 외 157건의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했으며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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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와 진주방위산업기업협의회는 지난 28일 충무공동 소재 식당에서 방산 관련 중소기업,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진주 방위산업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을 심의했으며 2부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방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있었다.
특히 경남테크노파크는 진주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방위사업청, 경남도 등 유관기관의 방산기업 지원 사업현황 등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진주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사업은 △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 방위산업 분야 진출 및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방위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방위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유망 방산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내 방위산업 활성화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방위산업기업협의회는 지역 방산기업간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한 기술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4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방산기업 및 유관 기관 44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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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도입 준비 적극 나서
진주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도입 준비 적극 나서
[AANEWS] 진주시는 2017년 도입되어 안정적으로 정착된 총액표준운송원가제를 기반으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선진 대중교통 도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에서 모범적인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고자 올해 상반기부터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우선 진주시는 지난 28일 경남도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국·도비 예산지원과 관계기관 협의 협조를 구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진주형 MaaS 구축’과 ‘DRT 도입’등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경남도 사업과의 연계방안,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국토부와 코레일 등 관계기관 협의, 공모사업 선정 관련 세부 추진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에 경남도는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지난해에 수립한 진주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에 따른 것으로 ▲진주형 MaaS 구축, ▲DRT 도입, ▲시내버스 노선 개편,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 ▲체계적인 스마트 대중교통 운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대중교통 디자인 개선, ▲대중교통 서비스 및 이미지 개선, ▲행정조직 개편 등 크게 8개 분야이다.
진주형 MaaS 사업은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어디서든 항공, 철도,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한 사람이 24시간 이내 진주시에서 시내버스, 택시 등으로 갈아타면 시내버스 요금만큼 적립해주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DRT는 일정한 노선이나 정해진 운행계획표를 갖지 않고 발생하는 수요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대중교통 서비스로 콜택시처럼 부르고 버스처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이다.
내년 동부 5개 면을 중심으로 한 외곽형DRT의 시범운행을 시작으로 도심형DRT, 관광형DRT로 확대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라며 “이번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계기로 진주시가 ‘광역환승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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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해군 협력‘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준비 박차
창원시-해군 협력‘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준비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는 시와 해군을 비롯한 방산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국가기관, 연구기관, 공공단체 등 방산 관련 주체가 모두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방위전시회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전시회는 2020년부터는 격년제로 진행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전회 대비 규모를 확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다이나믹스, 기아 등과 같은 국내 대표적 방산체계기업과 협력업체 등 150개 사가 참여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사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방산물자교역센터 등 기관들과 공공단체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시는 해군과 함께 주관하는 이번 방산전을 통해 군항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기업의 홍보 및 방산수출 확대를 최대한 끌어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40여 개국의 국방 무관들과 해외기업들이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및 B2B 행사 등 기업비지니스 중심의 행사가 진행되며 조립블럭 체험, 해병대 군복 입어보기, 군용 보급품 체험하기, 전투식량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는 함정 신기술 세미나 및 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 조선학회 세미나 등을 개최해 글로벌 방산을 대표하는 해양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창원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오는 3월 6일 전시회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참가기업들이 전시 부스를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산중심도시인 창원시에서 이순신방산전이 개최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세계방산대국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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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들을 위한 누비자 연회비 이용권 지원 실시
창원시, 청년들을 위한 누비자 연회비 이용권 지원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구직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을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0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으로 2023년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누비자 앱에서 회원가입 후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누비자 연간회원 이용권으로 서비스 개시일로부터 1년간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는 창원시 누비자 운영센터에서 일괄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지원 정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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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식중독 발생 대비 신속보고 모의훈련 성료
창원특례시, 식중독 발생 대비 신속보고 모의훈련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보고체계의 확립을 위해 지난 22일 경상남도 주관 사전 모의훈련을 거쳐 지난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본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모의훈련’은 매년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보고시스템의 발생 등록·보고·전파의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원활하게 진행되어 식중독 모의 발생으로부터 보고·전파까지 1시간 이내로 완료됐다.
또한 창원특례시는 △배달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신학기 대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전수 점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점검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바탕으로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며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관리 강화로 식중독 발생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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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광양·구례·곡성과 함께 섬진강 관광 시대로 도약
하동군, 광양·구례·곡성과 함께 섬진강 관광 시대로 도약
[AANEWS] 하동군은 지난 27일 구례군 일원에서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이 주관한 정책간담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정인화 광양시장, 이상철 곡성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등 4개 지자체 시장·군수와 실무진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 계획에 반영된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앞서 2020년 섬진강 수해를 입은 4개 시·군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2021년 2월 섬진강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섬진강의 풍부한 자연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4개 시·군이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군 관계자는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돼 지역을 넘어 광역 관광권을 구축한 적극적인 사례로 섬진강권이 주목받고 있다”며 “섬진강 관광 시대 도약을 위해 4개 시군이 연계 관광사업 발굴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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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틀니·임플란트 등 치과진료 지원사업 실시
보건소, 틀니·임플란트 등 치과진료 지원사업 실시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저소득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치과진료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는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치아 결손 등으로 음식물 섭취가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에게 틀니, 임플란트, 레진, 보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어르신 틀니·임플란트사업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 등이 있다.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이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대상자는 1959년 1월 ~ 1964년 출생자 중 생일이 지난 이들이다.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는 중증장애인으로 연령제한이 없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받았거나, 7년 이내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혜택으로 틀니 및 임플란트를 지원 받은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어서 소득조건은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이내여야 하며 모든 치과진료지원 사업에 해당된다.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3월11일부터 3월29일까지이며 신분증,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을 갖추어 읍면별 접수 일정에 따라 오전중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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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농식품부 선정 쾌거
하동군‘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농식품부 선정 쾌거
[AANEWS] 하동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은 귀농·귀촌인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해 청년들의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하동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오는 2026년까지 국비 45억원을 투입해 하동읍 비파리 일원에 단독주택형 임대주택, 보육실·헬스장·다목적실 등이 포함된 공동보육 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모 선정지 인근에 조성되고 있는 아이같이 보금자리, 근로자 미니복합타운, 청춘 아지트 하동달방 등 청년타운와 함께 이번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 선정으로 90여 호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아울러 주거단지 내에는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모당모당숲정원과 하동어린이정원과도 어우러져 있고 아파트형, 단독주택형 등으로 입주수요에 맞춰 특색있게 자리 잡고 있어 청년들의 하동 정착에 가장 큰 문제점인 주거 부문 해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선정은 하동군의 컴팩트 매력도시의 비전이 정부의 큰 관심을 얻어 좋은 평가로 나타난 결과”며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만큼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하동군에 청년층의 유입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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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홍보대사 신진서 9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남해군 홍보대사 신진서 9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AANEWS] 최근 제25회 농심배 세계바둑 최강전에서 끝내기 6연승으로 한국의 4년 연속 우승을 이끌며 다시 한번 세계 바둑계를 놀라게 한 신진서 9단이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진서 9단은 남해군 홍보대사이며 남해군은 부친 신상용 씨의 고향이다.
신진서 9단은 얼마 전 작고한 할머니를 애도하는 마음과 할머니의 고향을 응원하는 의미까지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
신진서 9단은 2022년 남해군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그동안 향토장학금 2,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남해군에 지속적으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신진서 9단은 “아버지의 고향인 남해군은 바둑 기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큰 배경이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보물섬 남해군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남해군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신진서 9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우리 군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첫 시행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3,213명이 동참해 3억6천9백만원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기부금은 청소년 및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군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