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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자연재해 예방 안전점검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자연재해 예방 안전점검
[AANEWS] 양산시는 해빙기를 대비해 지반 약화에 따른 자연재해 발생 등 공사장 피해 및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건축공사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건축공사장 흙막이, 사면, 절개지 등 시설물 붕괴 및 전도 등 겨울철 한파 영향으로 언 곳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침하의 위험이 있는 공사장의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조치가 필요한 현장에 대해서는 건축주, 시공자 및 건축관계자에게 안전조치가 되도록 시정명령 예정이다.
최근 양산시는 사송신도시 상가 지역에 경기 악화로 인해 터파기 후 공사 중단돼 방치된 건축공사 현장에 장기간 공사중단으로 인한 인접 보도 일부 침하현상이 발생돼 해빙기 이후 씽크홀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건축주, 시공자 및 건축 관계자에게 시정명령을 통해 터파기 된 공사 현장을 되메우는 적극적인 안전조치를 취했다.
되메우기 조치 완료한 공사 현장은 건축주의 경제상황이 악화돼 현재 경매 진행 중인 현장으로 법적 분쟁 우려로 인해 공사 현장의 형상변경 등의 조치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양산시에서 전문가의 긴급 안전점검 및 법률 자문, 사송택지 시공사인 ㈜태영건설의 협조를 통해 건축주가 시정명령을 완료했다.
이번 안전조치 완료된 현장의 경우 자칫 방치될 경우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을 관계기관이 서로 긴밀히 협조해 되메우기라는 적극적 안전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 바람직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해빙기, 장마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뿐 아니라 설, 추석 명절 전에도 건축주, 시공자, 감리자등 건축관계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기적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허가 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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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쌍벽루국민체육센터 준공 박차
양산시 쌍벽루국민체육센터 준공 박차
[AANEWS] 양산시는 양산종합운동장 부지내 쌍벽루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준공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쌍벽루국민체육센터는 2022년 3월 착공 이후 이번 달 준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쌍벽루국민체육센터는 양산시 양산대로 849번지 양산종합운동장 내 기존 야외에 설치돼 있는 게이트볼장 위치에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 140,500㎡, 연면적 2,996.7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국비 41억원, 도비 7.5억원, 시비 93.6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42.1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는 수영장 및 관리사무실을, 2층에는 다목적체육관, 옥상층에는 옥외풋살장 1면을 마련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쌍벽루국민체육센터가 개관하면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축구장과 육상 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등과 함께 양산종합운동장이 복합 레저·스포츠 공간으로써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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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수원 세 모녀 사건, 신림동 반지하 침수 사고 등을 계기로 읍면동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맞춤형 사회안전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양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6천만원으로 스마트 안전 서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상북면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되어 ▲ 상북면 안전협의체 구성·운영 ▲ 재난 위험시설에 대한 순찰 및 점검 ▲ 안전 취약계층 상시 모니터링 ▲ 안전문화운동과 연계한 홍보활동 ▲ 재해 예방 관련 주민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점차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실천적인 재난 예방 활동으로 마을 단위까지 안전한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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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하동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AANEWS] 하동소방서는 오는 4월 11일~12일 이틀간 진행되는 ‘제6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참가팀은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어르신부 총 3분야로 모집하며 대회 결과에 따라 경남도지사상 3점과 경남교육감상 3점이 수여된다.
또한 각 분야 1위 팀에게는 5월 말 개최 예정인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대회는 8인 이내로 구성된 팀이 심정지 발생 상황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각 분야에 해당하는 하동군민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역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 입상경력자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응급의료종사자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치·의예과, 한의학과 등 의료인 양성 학과 재학생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설치법에 따른 의용소방대원 등은 참가 제한된다.
박유진 소방서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 존중 의식을 한 번 더 상기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동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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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으로 여행 가자’ 꽃향기 따라 떠나는 한 달 여행
‘하동으로 여행 가자’ 꽃향기 따라 떠나는 한 달 여행
[AANEWS] 하동군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에 머물며 하동만의 특별한 차 문화와 꽃내음을 체험할 수 있는 '하동으로 여행 가자' 사업을 추진한다.
3월~4월에 진행 예정인 이 사업은 현대인들에게 차밭을 거닐고 자연을 즐기며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참여자들에게는 최소 5박에서 최대 29박까지 1박당 50,000원의 숙박비가 제공되며 각종 문화예술 및 농어촌 체험료, 관광지 입장료 등이 개인별로 70,000원에서 1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하동의 자연 속에서 한 달간 머물며 하동의 관광 및 역사 자원·지역문화·예술·축제 등을 자유롭게 즐기고 개인 SNS에 하동을 알리는 임무를 맡는다.
모집 대상은 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며 3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조건은 하동 여행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하동을 불특정다수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자, 여행 작가, 파워블로거 등이다.
군 담당자는 "여행과 자연, 그리고 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참여를 환영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널리 알려져 여행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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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평생학습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하동군 평생학습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하동군이 인생의 중요 생애 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4월부터 10주~15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신중년이 지역과 삶의 조화를 이루며 재능 나눔, 재취업 등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과정은 △내가 빚는 우리 술 막걸리 △에어컨 청소 전문가 △젊어지는 발 건강법 △정리수납전문가 2급 등 전문 강사를 초청한 신규 강좌들로 운영한다.
교육은 종합사회복지관·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관내 지정 강의실에서 실시하며 하동군에 거주하는 신중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7일~22일로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평생학습 부서 전화 신청 모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신중년의 자기 계발과 의미 있는 여가생활에 보탬이 되어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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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하동항일청년회관보전회와 하동독립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하동독립공원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을 포함한 여러 기관 및 단체장과 항일청년회관보전회 및 기념사업회 회원, 독립유공자 가족, 학생, 군인,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경남독립운동연구소 정재상 소장의 사회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로 시작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성금성 자문위원의 하동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이후 노영태 하동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장의 기념사와 함께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및 김구연 도의원의 축사가 있었고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으로 마무리했다.
1919년 3월 18일 하동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은 보안 검색으로 서울파고다공원에서 선포된 대한독립선언서를 입수하지 못한 박치하, 정낙영 등 지역 애국 청년 12명이 직접 작성한 독립선언서를 하동장터에 운집한 1,500여명 앞에서 낭독하고 군민들과 함께 대한 독립을 외친 역사적 사건이다.
이러한 각 지방의 독자적인 독립선언서는 전국적으로 몇 안 되는 중요 문화유산으로서 2015년 국가지정기록물 제12호로 지정되어 현재 독립기념관에 보존되어 있다.
하동군은 독립유공자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부터 ‘미발굴·미포상 독립운동가 찾기’를 실시해 43명의 서훈을 신청했고 김응탁 선생 등 발굴된 유공자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전국에 있는 하동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에 초청해 차 문화를 체험하고 현충 시설을 탐방하며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독립유공자 유족수당을 월 20만원으로 인상해 경남지역 내 최고 수준의 예우를 실현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3.1절 기념식을 통해 군민 모두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며 “행정에서도 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하동독립공원을 비롯해 옥종항일독립투사추모탑, 악양면 취간림의 지리산의병추모기념탑, 화개면 의신마을 무명항일용사무덤 등 선열들의 독립 정신이 서린 다양한 현충 시설들을 보유해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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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청년센터‘아무끼나 클래스’강사 모집
남해 청년센터‘아무끼나 클래스’강사 모집
[AANEWS] 남해 청년센터 바라에서는 2024년 청년학교 프로그램 ‘아무끼나 클래스’ 상반기 강사를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무끼나 클래스’는 강의 경험이 없거나 적은 청년강사가 자신만의 클래스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교육역량을 스스로 강화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4년째 추진 중인 장수 프로그램이며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올해 강의는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강사를 대상으로 ‘초보강사 교육’을 실시해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강사모집 신청은 청년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남해군에서 강사를 꿈꾸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추진해보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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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남해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AANEWS] 남해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피해를 당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밝혔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비용은 남해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보험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보장내용은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재폭발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익사사고 사망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대중교통이용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등 총 27개 항목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독액성 동물 접촉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 △자연재해 사고 위로금을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그 가족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NH농협손해보험으로 청구하면 된다.
김우성 재난안전과장은 “군민안전보험으로 재난과 사고를 겪은 군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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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연시총회 개최
2024년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는 지난 2월 28일 남해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 회원 20여명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생산자회 발전을 위한 논의를 했다.
정현정 먹거리지원팀장이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사항에 대해 설명했으며 남해산 식재료 공급을 늘리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민철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회장은 “지난해에 회원분들이 많은 협조를 해준 덕분으로 학교 및 기관에 우수하고 안전한 지역산 농산물이 많이 공급됐다”며 “올해에도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먹거리가 우리 학생 및 기관들에게 공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