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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최종 공모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은 농업인 주도로 지역여건에 맞는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전환 확산 및 규모화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월 말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선정심의를 통해 경남도에 함안군 지역특화품목단지 조성사업 신청단체로 함안복숭아연구회를 추천했으며 지난 26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실시한 시군 평가에서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함안복숭아연구회로 회원 25호가 참여해 칠북면 덕남리, 이령리 일대 15ha에 비가림시설하우스, 조생종 신품종 묘목갱신 등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을 추진할 예정으로 도비 3억2000만원, 군비 7억4000만원, 자부담 10억6000만원 등 총 21억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숭아 주산지 출하 시기 보다 한 달 가량 빠른 수확과 출하로 복숭아 재배농가의 가격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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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 진행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 진행
[AANEWS] 거창군은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9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부서별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질식 재해는 최근 10년간 질식사고로 전국적으로 348명의 재해자가 발생했고 이중 절반에 가까운 165명이 사망했는데, 이러한 치명률은 일반적 사고성 재해보다 44배 높은 수준으로 산재사고 중 가장 치명적인 재해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도 안전관리자인 이상욱 주무관이 △밀폐공간의 정의와 종류, 위험성 △ 밀폐공간 질식 재해 사고사례, 조치사항 △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수립 방법 등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해 찾아오는 때 이른 더위로 5, 6월 밀폐공간 질식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높아지기 전에 교육을 시행해 밀폐공간 질식 재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빈틈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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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원이대로 S-BRT 안전 및 품질확보 나선다
창원시, 원이대로 S-BRT 안전 및 품질확보 나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단의 ‘원이대로 S-BRT 현장점검’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된 사항은 확실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별도의 ‘품질관리팀’을 운영하는 등 안전과 품질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 일부 확인된 사항은 ➀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용 방호울타리 지주 고정 미흡, ➁ 중앙정류장 원형수로관 경계석 콘크리트 채움 부족, ➂ 중앙분리대 화단 철거 후 콘크리트 타설 시 용접철망 일부 미설치 등이다.
경계석에 설치된 방호울타리 지주의 흔들림은 현재 공사 중에 있어 지주와 지주 사이에 연결봉을 설치하기 위한 것으로 후속 공정인 하단부 지지대를 결합하고 용접을 통해 단단하게 고정되면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고 경계석 콘크리트 채움 시공이 부족한 부분은 전체 42개소 정류장 구간을 대상으로 표본을 뽑아 확인하고 미시공 부분이 발견되면 해당 정류장은 전면 재시공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분리대 화단 철거 후 콘크리트 타설 구간에 일부 용접철망이 미설치된 부분은 화단 끝부분인 만큼 즉시 재시공 조치하고 빠른 시일 내 비파괴 검사기를 이용해 1~3공구 전수조사해 용접철망이 빠진 곳은 원점에서 재시공할 방침이다.
용접철망은 설계 기준보다 콘크리트포장 강도를 높이기 위해 보조해 설치한 자재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누락과는 차이가 있다.
시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단의 지적 사항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현장관리 철저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우선 공사 진행에 차질을 발생하게 한 2공구 시공사 현장대리인과 이를 감독하는 책임감리원을 교체하고 시공사 인력을 보강해 내실을 다지고 시공 감독 경험이 많은 팀장급 인력을 보강해 ‘품질관리팀’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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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빙기 대비 주택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해빙기 대비 주택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역 내 주택건설현장인 광도면 소재 힐스테이트 통영, 주영더팰리스 지븐, 용남면 소재 더유엘윈썸 아파트 사업장을 찾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지반구조가 약화돼 지반침하, 흙막이 붕괴, 건축물 부동침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절토부·굴착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측구 등 배수로 설치여부 ▲가설 흙막이· 거푸집·동바리 및 비계 등의 가설구조물 설치상태 점검 ▲안전시설 및 건축공사현장 품질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바로 시정이 어려운 지적사항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관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지반침하나 붕괴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으로 주택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개선해 안전사고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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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cook 조리 cook
요리 cook 조리 cook
[AANEWS]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요리cook 조리cook’주제로 영양교육 및 요리체험을 실시했다.
‘요리cook 조리cook’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편식, 영양 불균형, 저체중 및 비만 등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요리체험을 통해 문제 인식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식품과 영양소를 알아보는 영양교육과 더불어 배운 이론을 토대로 아동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요리체험도 함께 이루어져 참여 아동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참여한 한 아동은 “영양교육에서 배운 5대 영양소 식품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니 재밌었다.
맛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도 좋아 놀랐다”며 “주말에 가족에게도 만들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영양교육 및 요리체험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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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 신입생들 주목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하세요
관내 대학 신입생들 주목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하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창원 새내기지원금 사업 신청접수를 3월부터 4월까지 2달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창원시 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24년 3월 1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4세 이하 재학생이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시 주민등록표 초본,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 및 첨부서류 발급 방법은 창원시 누리집의 ‘2024년 창원 새내기지원금 신청접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관내 대학의 협조를 얻어 5월과 11월에 대학생의 재학 여부를 확인한 후, 6월에 상반기분 50만원, 12월에 하반기분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창원 새내기지원금 사업을 통해 관내 대학 신입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창원시와 관내 대학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다른 시군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입학년도 1월 1일 이후 창원시로 전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생활안정 지원금과 새내기지원금 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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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개강
창녕군,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개강
[AANEWS] 창녕군은 청년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중순까지 매주 1~2회, 총 19회에 걸쳐 ‘2024년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 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설된 이번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은 지난 2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인이 알아야 할 세무 지식과 생활법률 강의를 시작으로 창업농 사업계획 작성, 유튜브 영상편집, 스마트 스토어 판매전략,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농작물의 생산에 그치지 않고 판매로까지 연결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편성했다.
창녕군농업인대학은 무료로 운영되며 총 수업일수의 70% 이상 수료자에게는 교육 이수 실적 70시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특전도 있다.
또한, 수료생의 교육 전후 영농능력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영농능력 향상도를 조사한다.
과정 종료 후에는 강사 평가와 설문 등을 통한 건의·개선 사항을 청취해 향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갈 전문 경영인력을 양성하고 농업경쟁력과 농가소득 향상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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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AANEWS] 창녕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 1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에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재작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 23년 라오스·캄보디아에서 240여명의 근로자를 농가에 투입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작년 라오스에서 입국해 체류 중인 근로자 58명이 현재 창녕군에서 근로 중이다.
올 2월에는 150명의 라오스·캄보디아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4월에는 37명의 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계획이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범죄예방과 이탈 방지, 근로 기준에 대한 교육, 마약 검사 등을 마치고 농가에 배정되어 근로를 시작하게 된다.
창녕군은 작년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원활하게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있는데, 올해는 도입국가를 확대해 농가 인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군은 체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편익을 위해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등록, 의료 공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쾌적한 숙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시 근로자가 배치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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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청소년문화의집, 모범청소년지도사 표창 수상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모범청소년지도사 표창 수상
[AANEWS]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안세희 청소년지도사가 모범청소년지도사 부문에서 한국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제38차 정기총회에서는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전국 18개소 청소년수련시설과 36명의 청소년지도사에게 시상했는데, 청소년지도사로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안세희 지도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박원희 관장은 “청소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앞장선 안세희 지도사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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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청소년 동아리활동 참가자 모집
거창군, 2024년 청소년 동아리활동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에서는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재능계발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에 참여 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소년 특성화사업으로 30여개의 동아리를 선발해 사업규모나 성격, 심사위원의 평가에 따라 동아리별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활동비 등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5명 이상,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사업 참여 동아리는 향후 연중 10회 이상 자체활동을 하고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인구교육과 조호경 과장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들로 지역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해 거창만의 특성을 담은 청소년동아리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