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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창녕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남지 전통시장에서 '설 연휴 및 겨울철 안전문화운동'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과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겨울철 전통시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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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호탄동 '방아교차로 개선공사'최종 점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3일 호탄동 방아교차로 도로 개선공사의 완공을 앞두고 최종 현장 점검에 나섰다.호탄동 방아교차로는 신진주역세권에 공동주택 입주민이 급증하고 사천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주 관문로이지만,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상습 정체를 겪었다.특히 차량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에는 최악의 교통체증 구간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진주시는 방아교차로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원을 확보하고 도로교통 전문 기관인 ‘한국도로교통공단’에 자문해 지난 2025년 8월에 착공해 지난달 10일 임시로 개통했다.방아교차로는 교량 하부의 기존 편도 2차로를 좌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해 편도 3차로로 확장하고 진마대로의 진출입 램프도 개선했다.또한 교차로 주변의 교통체증 해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가 사업비를 투입해 ‘금곡농협 로컬푸드’입구 방향의 좌회전 전용차로도 신설했다.앞서 진주시는 신진주역세권 개발과 인근 혁신도시 및 진주IC 진·출입하는 차량 증가로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던 호탄동 화물차 공영차고지 앞 교차로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개선공사를 추진해 지난해 12월 준공을 완료한 바 있다.해당사업은 차로 구조개선과 노후 포장정비, 교차로 안전시설 보완 등을 통해 교통 혼잡완화와 교통사고 위험감소에 기여했다.특히 지난해 10월 열린 ‘가호동 주요 도로사업 주민설명회’당시 지역 주민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방아교차로 개선 공사를 마친 후 교차로 통로 박스 등 주변의 미관 개선 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진주시 관계자는 “방아교차로 주변의 상습 정체 구간을 개선함으로써 신진주역세권 주민의 편익 제공은 물론, 진주역 이용객과 사천 방면의 출퇴근 이용객 등 시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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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와 함께 전하는 설 인사, 봄 여행은 진주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진주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명절 인사와 함께 진주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봄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 관광 홍보 요원,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와 ‘하모프렌즈 아요’가 참여해 귀성객을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또한 관광지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봄철 진주 관광 콘텐츠와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했다.특히 ‘설에 다녀가고 봄에 또 놀러와요 진주’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명절 방문이 봄철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관적인 문구와 캐릭터를 활용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진주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봄철 관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춘 현장형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의 관광 관련 정보와 행사 소식은 진주시 관광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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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맞이 진주역 방문'귀성·귀경객'환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3일 진주역에서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진주쌀’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진주역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안전한 귀성길과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했다.귀성객들은 따뜻한 환영 인사에 화답하며 역사 내에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가 이어졌다.이번 행사에는 농협 진주시지부와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모임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진주시 대표 농산물인 ‘온새미로 쌀’홍보 활동을 펼쳤다.귀성객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지역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온새미로 쌀’은 진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의 핵심 품목으로 진주시가 운영하는 ‘진주드림 쇼핑몰’의 인기 상품이다.특히 오메가-3를 함유한 기능성 쌀로 친환경적인 농법을 통해 생산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귀성·귀경객들을 대상으로‘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홍보 활동도 진행했다.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2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 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2만원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소개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조규일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농산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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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홍보활동 나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사람과 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시는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설 전후 일제 소독 실시 △축산 관련 시설 점검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방역 대책 추진 △가축방역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설 명절을 전후해 축산 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설 전후 2회에 걸쳐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는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2일간 홍보 활동을 펼친다.또한,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 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읍면동의 마을 방송과 이·통장 회의를 통해 질병 오염원이 전파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외국인 근로자의 공항과 항만 출입국 시에 소독하고 축산물의 국내 반입 금지, 모임 자제 등 가축방역 준수사항에 대해 사전에 교육하는 등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와 함께 조규일 진주시장은 13일 진주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고향 방문의 환영 인사와 함께 ‘가축 질병 없는 청정 고향 진주’를 위해 가축방역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방역 홍보에 적극 나섰다.조규일 시장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여러분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며 귀성객은 축산 농가를 위해 축사 출입을 자제하고 철새도래지 방문은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우리 고향 진주가 가축 질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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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 본격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월 13일 오후 2시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국립창원대학교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위한 부지제공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함께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8-6번지 일원 14필지 부지를 국립창원대학교에 제공해 우주항공 특화 캠퍼스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해당 부지는 우주항공 및 관련 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 시설과 사천캠퍼스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교육·연구 시설로 활용된다.협약에 따라 국립창원대학교는 '고등교육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캠퍼스 설립과 학과 신설, 학사 운영 등 제반 절차를 주관해 추진하게 된다.우주항공공학부를 중심으로 편제정원 210명 규모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사천시는 토지 매입비를 지방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인허가 등 행정절차 전반에 걸쳐 적극 협력한다.특히 부지 소유권 이전일로부터 50년간 목적사업 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특약과 부기등기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했다.협약이 해제될 경우 토지를 사천시에 반환하도록 명시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도 마련했다.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오는 2030년 2월 개교를 목표로 강의실, 교수연구실,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본관 등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게 된다.2026년 보조금 교부와 부지 매각 절차를 시작으로 우주항공캠퍼스 설계 공모, 착공 등을 거쳐 2030년 준공·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사천시는 이번 캠퍼스 조성을 통해 우주항공산업 현장과 연계된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산·학·연 협력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는 사천을 중심으로 한 경남 서부권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강화는 물론, 지역 인재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단순한 대학 이전이나 확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전략 거점이 될 것"이라며 "사천을 아시아 최고의 우주항공 도시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서 "창원대의 적극적인 협조와 결단으로 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4년제 대학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었다"며 "임시 캠퍼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본캠퍼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해 연구·교육·기업 지원 기능이 집적된 '우주항공복합도시'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산학협력 기반의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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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기간 연장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 인하 기간을 2026년 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의 요율은 지난해와 같이 소상공인은 5% → 1%, 중소기업은 5% → 3%로 최대 임대료의 80%를 경감하게 되며 2026년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인하 요율만큼 임대료를 환급한다.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해당 공유재산을 경영하는 업종에 직접 사용하는 경우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사용분 임대료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해당 공유재산의 사용 허가 또는 대부계약을 체결한 부서에 감면신청서와 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서를 제출하면 되며 소상공인 등의 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임대료 인하 조치와 기간 연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135개 업체에 대해 7억 7000만원의 임대료를 경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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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맞이 대청소 "깨끗한 가호동 다 함께 만들어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가호동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주역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진주역 일대 주차장과 인근 공원,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행사에는 봉사단체협의회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특히 주차장과 공원 주변 등 무단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구역을 집중 점검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 설치된 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비했다.아울러 참여자들은 현장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일 조정 사항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쓰레기 문제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한주 봉사단체협의회장은“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진주역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호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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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마을 순회 헌 옷 수거 활동 펼쳐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마을 순회 헌 옷 수거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일 회원들과 함께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면서 곳곳에 모아둔 헌 옷 등을 수거 후 재활용이 가능한 것만 골라서 분류작업을 했다.이번 활동은 우리고유의 최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신임 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은"입춘이 지났지만 아직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오늘 수거된 38자루의 헌 옷은 재활용되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어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전했다.김미정 부녀회장은"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고향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쉬어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헌 옷 정리와 재활용품 수거 활동을 했다"며"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박수현 쌍책면장은"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해마다 관내 환경정화활동, 마을버스 승강장 청소, 사랑의 쌀·김치 나눔 행사 등 관내에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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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대양면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 새마을부녀회는 설명절을 맞아 12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6명이 대양면 복지회관에 모여 정성껏 떡국떡, 전, 반찬 등을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직접 전달, 회원들은 또한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게 안부를 살피며 온정도 나눴다.이날 박수영 대양면장은 현장을 찾아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미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대양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과 김장철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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