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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엄마표 영어 클래스 ‘엄마의 다정한 영어 한 조각’ 운영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엄마표 영어 클래스 ‘엄마의 다정한 영어 한 조각’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4주간 엄마표 영어 클래스 엄마의 다정한 영어 한 조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엄마표 영어 클래스는 엄마표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이미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을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영어 그림책과 독후활동 실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ChatGPT, Gemini 등 AI 를 활용해 편하고 행복한 엄마표 영어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도 알아본다.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배운 엄마의 다정한 영어 한 조각이 아이의 영어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프로그램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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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친환경 ESG 캠페인
김해FC2008, 친환경 ESG 캠페인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김해 FC 가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기장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린클과 함께하는 김해 FC2008 그린 스타디움’ 캠페인을 오는 17일 대구 FC 와의 홈 경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캠페인은 “버려지는 음식물, 다시 자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경기장 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최근 K리그 및 스포츠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탄소중립과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위해 김해 FC 는 관람객의 접근성이 높은 경기장 매점 앞에 ‘린클 이지 음식물처리기’를 활용한 ‘린클 에코 스테이션’을 설치해 운영에 돌입한다.관람객들이 배출한 음식물 쓰레기는 에코 스테이션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며 궁극적으로 자연에 환원할 수 있는 퇴비로 자원화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퇴비는 김해종합운동장 잔디와 외곽 화단 등 지정된 장소의 조경 및 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나아가 구단 내 소비량을 초과하는 퇴비는 지역 농가 등 비료를 필요로 하는 곳에 무상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완벽한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경기장 문화’조성을 위한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이‘에코 스테이션’ 이용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김해 FC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린클 이지 음식물처리기와 스마트 휴지통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비엔테크 방용휘 대표이사는 “이번 김해 FC 와의 캠페인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스포츠 관람 문화에 자원순환의 가치가 접목됐다. 당사의 린클 이지 음식물 처리기 기술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하고 이를 경기장 내에서 다시 사용하는 자원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김해 FC 유영근 홍보마케팅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친환경 구단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며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향후 어린이와 가족 대상 체험 콘텐츠 확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기장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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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난대응단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사진 △ 산림재난대응단 산사태취약지역 정비 사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관내 산림휴양시설에서 목재놀이, 목공예 등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팝업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분성산생태숲, 상동숲속야영장, 유아숲체험원으로 산림휴양시설 이용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5~10월 동안 순차로 운영한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찾아가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목재로 만든 다양한 나무놀잇감을 활용한 체험전시와 DIY 목공으로 구성됐다.오는 17일 분성산생태숲을 시작으로 9월 상동숲속야영장, 10월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하며 이용객 누구나 참여해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다.이는 산림휴양시설 만족도 제고 체류시간 증대로 이어져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앞서 지난 5일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이 진행한 어린이날 특별행사 ‘나무랑 All Day, 놀 Day’는 약 900명의 체험객이 참여해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박물관 곳곳에서 인형극, 마술공연, 포토박스, 꼬마목수 행복목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오는 19일에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을 비롯한 김해시 공립박물관 3곳의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 ‘GIMHAEPPY 어린이박물관학교’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공립박물관 간 협력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천년의 향기를 찾아서-김해장군차’를 주제로 가야 역사문화유산인 장군차를 중심으로 김해의 도자·나무·전통문화를 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김해민속박물관 3개 박물관에서 6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2주씩 순회 개최해 각 기관의 특색을 살린 체험을 연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시민이 다양한 공간에서 보다 쉽게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콘텐츠를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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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름철 산사태 대비 철저 자연재난 대책 기간 본격 추진
김해시, 여름철 산사태 대비 철저 자연재난 대책 기간 본격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산사태 예방과 안전 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대책 기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상황실은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산사태 예측정보 모니터링, 상황 전파, 응급 복구 지원 등 산림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대책 기간에 앞서 시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85개소를 일제 점검했다.점검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내 계류 정비 상태, 토사 유출 여부, 안전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른 보강 조치를 마쳐 선제적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은 산림재난대응단을 투입해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산사태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대피 장소를 사전에 안내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철저한 상황관리와 사전 대비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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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활천 꽃무릇 숲길 화장실 신설
김해시, 활천 꽃무릇 숲길 화장실 신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활천 꽃무릇 숲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활천 꽃무릇 숲길은 매년 꽃무릇 개화 시기에 지역축제 개최와 더불어 많은 방문객이 찾는 1.5km 길이 도시숲 명소이지만 긴 구간에 비해 화장실은 1개소여서 불편이 따랐다.시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에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해 야외공연장이 위치한 문화공간 인근에 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새 화장실은 남녀 공간 구분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또 꽃무릇 꽃의 이미지를 화장실 외관 디자인에 적용해 지역 명소인 활천 꽃무릇 숲길의 상징성을 반영했다.박치우 시 녹지과장은 “화장실 추가 설치로 활천 꽃무릇 숲길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숙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녹색복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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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불 제로 도시 달성 산림재난방지 유관기관 긴밀한 협력 속 적극 대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추기~2026년 춘기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운영 중인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읍면동 대책본부 운영을 오는 15일 종료한다고 12일 밝혔다.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제로 도시 김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예방·대응 체계의 효과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종료는 단순한 임무 완료가 아니라 예방과 대응 체계가 실제로 효과를 발휘했음을 보여주는 지표”고 설명했다. 시는 작년 가을부터 올봄까지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전 부서 직원, 읍면동장, 이·통장, 지역주민이 함께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올해 경남도 산불예방성과 평가에서 1월과 2월 연속 1위를 기록하고 3월은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지역 협력과 주민 참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차량방송, 가두홍보 같은 주민 인식 제고 활동이 ‘산불 제로’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는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또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산림재난방지 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기상청과 긴밀한 협력 속에 산불재난에 적극 대응해 왔다.시는 산불조심기간 종료 전에 산불관계관 교류의 장을 마련해 △‘25년 추기~’ 26년 춘기 산불방지대책기간 총평 △개선 및 보완사항 △산불 대응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고 ‘26년 추기~’ 27년 춘기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산불재난 대응은 관계기관 간 공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산불 제도 도시 김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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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TPO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
김해시, TPO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TPO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해 글로벌 관광 브랜딩 역량을 강화한다.TPO 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TPO 회원도시 실무자들의 도시 관광 브랜딩 전략 기획과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는 실무진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2027년 TPO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국내에서는 김해시 관광과 직원 2명을 비롯해 경남도, 부산, 인천, 거제 등 5개 도시에서 참석하며 해외에서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몽골 등 6개 도시 관광 실무자들이 참석해 TPO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다채로운 실무 중심 국제 교육으로 전문가 강연과 조별 실습을 통해 각 도시에 실제 적용 가능한 관광 브랜딩 초안을 도출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마련된다.또 현장 사례 학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다.송둘순 관광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AI 기반 정책 도구와 글로벌 플랫폼 전략을 접목해 김해시의 관광 브랜딩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TPO 국내외 회원도시 대표들에게 2027년 제13차 TPO 김해 총회를 적극적으로 알려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협력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밝혔다.한편 TPO 는 2002년 설립된 국제 관광협력기구로 현재 17개국 140여 개 도시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김해시는 2026~2027년 공동회장 도시를 맡고 있으며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 도시로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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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 원격검침 데이터 개방
김해시, 스마트 원격검침 데이터 개방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스마트 원격검침 수용가를 대상으로 수도 사용량 실시 간 조회 및 누수 의심 알림을 제공하는 ‘상수도 원격검침 데이터 조회 및 누수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미터링 구축 사업’을 통해 관내 70% 이상의 수용가에 원격검침 인프라를 완비했다.그동안 내부 관리용으로만 활용하던 데이터를 시민에게 전격 개방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기존에는 옥내 누수가 발생하더라도 월 1회 검침 후 고지서를 받기 전까지는 인지하기 어려웠다.이로 인해 자원 낭비는 물론, 예상치 못한 고액 요금 부과로 인한 시민들의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김해시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버창구’를 통해 일별 사용량과 사용량 급증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특히 누수알리미 시스템은 직전 주 야간시간대 평균 사용량과 당일 동시간대 사용량을 비교 분석해 사용량이 3일 이상 초과되면 ‘누수’로 판단해 해당 수용가에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누수를 조기에 인지하고 조치할 수 있다.시는 이번 서비스로 시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유수율 제고와 누수 관련 분쟁 예방 등 행정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호 수도과장은 “이번 서비스는 공급자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시민 중심의 스마트한 수도 행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누수알리미 서비스 신청은 김해시 상하수도 요금 조회·납부 사이버창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도과 요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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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사계’ 6월 참가 모집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사계’ 6월 참가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운영 중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일일공예수업 공예사계 6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공예사계는 ‘손끝으로 만나는 계절, 공예로 채우는 시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2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의 일일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나 소재, 품목을 선정해 공예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오는 6월에는 ‘홀가분한 여름’을 주제로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면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장신구인 ‘유리 곡옥 팔찌’를 만들어 본다.창원의 ‘앤브릴랑 유리공방’천영아 공예가와 함께하는 이번 수업에서 참가자들은 유리 막대를 녹여 색색의 구슬과 금관가야를 상징하는 곡옥을 만들고 이를 꿰어 1인당 1개의 팔찌를 완성하게 된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리공예 기법인 ‘램프워킹’을 체험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램프워킹은 토치에 가스와 산소를 주입해 불꽃을 일으키고 이를 활용해 유리를 성형 가공하는 기법이다.이를 위해 수업은 리모델링과 전문 설비 도입 과정을 거쳐 지난해 연말부터 운영 중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의 유리공예실에서 개최된다.본 수업은 6월 20일과 27일에 열리며 총 6회 개최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약하면 된다.참가비는 1인 3만원이며 만 15세 이상부터 참가 가능하다.관련 문의 사항은 전화 055-340-7054로 하면 된다.이태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유리공예 전문시설에서 양질의 체험을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며 “이번 체험을 통해 여름 램프워킹의 이열치열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공예사계 6월 개요는?행 사 명: 공예사계 6월-'유리 곡옥 팔찌‘참여공예가: 공예가 천영아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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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공원 화단 정비 및 쿨링포그 조감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신문동 남해고속도로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생활권 그린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하고 도시숲 간 연결이 미흡했던 신문동 일원 단절된 녹지축을 잇고 도시숲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대상 구간은 약 0.8km로 해당 구간에 도시숲을 조성해 끊어진 녹지 흐름을 연결한다.총 1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도시바람길숲 사업과 연계해 선형 구조의 도시숲으로 조성된다.시는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 중심의 생활형 녹지공간을 조성해 생활권 녹지 균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분산된 녹지자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함으로써 보행 동선의 연속성을 높이고 도시숲의 기능적·환경적 가치도 함께 강화한다.아울러 탄소흡수 기능 확대와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 대응 측면에서도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박치우 시 녹지과장은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생활권 중심의 녹지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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