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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골프클럽, 상북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북골프클럽, 상북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상북골프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상북골프클럽은 2013년에 출범해 골프를 좋아하는 상북면민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동호회로 골프를 통해 상호 친목을 다지는 것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영균 회장은 “저희의 작은 마음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사회의 온정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신 상북골프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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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지난 12일 밝혔다.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태를 평가함으로써 정보공개제도 운영을 활성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로 평가가 이뤄졌다.거창군은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92.4점을 기록하며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지난해 '보통'등급에서 올해 두 단계나 도약한 쾌거다.이러한 성과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꾸준한 교육과 체계적 시스템 구축 결과로 분석된다.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제도 교육을 해 정보공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정확하고 신속한 처리 역량을 강화했다.구인모 군수는 "이번 최우수 등급은 전 직원이 정보공개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를 구축해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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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12일 거창군 노인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김현미 거창부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대의원 등 내빈과 회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총회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를 차례로 진행하며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운영 방침을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기여를 기념하는 시상식과 장학금 수여식이 마련됐다.시상에서는 노인회의 추천으로 주상면분회의 백칠흠 어르신과 북상면 분회 회원들로 구성된 덕유봉사단이 군수 표창을 받았고 거창읍 장수경로당의 정수영 어르신이 군의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우수 분회 2개소와 봉사와 본보기로 선정된 모범노인 13명, 모범경로당 13개소에 군지회장상이 각각 시상됐으며 경로당 회원들이 추천한 관내 초·중·고·대학생 10명에게는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이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이 전달돼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강창남 지회장은 "노인회는 고령 사회를 선도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의 성과는 계속 계승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단체 운영의 내실을 더욱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임원들과 참석한 읍면 분회와 각 경로당 회장 등 대의원들을 격려하며 표창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고 지역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한편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13개 분회에 걸쳐 약 1만446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3월 노인대학 개강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사회 내 중추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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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발걸음으로 전한 명절 인사
거창읍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발걸음으로 전한 명절 인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류현복 거창읍장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 3세대를 방문해 '찾아가는 명절 상차림'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10일 진행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에 이어 마련된 후속 나눔으로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짧지만 온기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말벗이 되어드리고 마음을 나누는 데 의미를 더했다.음식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줘서 너무 감사하고 올해 마음 든든한 명절을 보내게 됐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전숙향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드릴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뵙는 새마을부녀회의 정성이 참 감사하다"며 "이런 따뜻한 발걸음이 어르신들께는 큰 위로이자 든든한 온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나눔을 비롯해 깔끔 세탁 나눔터 운영,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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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에서 작가로 작가에서 강사로… 거창군, 군민 성장 선순환 모델 본격화
수강생에서 작가로 작가에서 강사로… 거창군, 군민 성장 선순환 모델 본격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수강생을 작가로 다시 강사로 성장시키는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1일 오후 7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나도 강사'프로그램 첫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삶 어게인'의 저자인 아림초등학교 김대중 교사가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인드셋'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2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김대중 교사는 자신 삶과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작은 생각의 전환이 일상의 변화를 만든다고 전했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소감 나눔이 이어지며 배움과 공감이 어우러진 시간이 마련됐다.'나도 강사'프로그램은 전자책 출간 과정을 통해 작가로 성장한 군민이 다시 강연자로 무대에 서는 확장형 평생학습 모델이다.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학습자가 지역사회에 지식과 경험을 환원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총 12회의 강의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앞서 거창군은 '나도 작가'전자책 출간 프로젝트를 통해 군민의 창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2025년 교육에는 43명이 참여했으며 그중 11명이 전자책을 정식 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50권의 전자책이 발간되며 군민 개인의 이야기가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축적되고 있다.특히 2026년 '나도 작가'교육과정은 오는 4월부터 다시 운영될 예정으로 더 많은 군민이 자신 삶과 경험을 책으로 완성할 기회를 얻게 된다.군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지역의 이야기로 확장되고 나아가 거창의 소중한 자산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군민이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가로 다시 강사로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거창형 평생학습 모델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스스로 콘텐츠가 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현재 600여 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강좌도 준비 중이거나 일부 과정은 이미 시작됐다.다양한 분야의 배움에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날 강연 요약 영상은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나도 강사'및 '나도 작가'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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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설 연휴 정상 운영
합천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설 연휴 정상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합천영상테마파크는 우리나라의 여러 역사적 배경을 재현한 독특한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시간을 초월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일제강점기부터 1970~1980년대 서울까지 생생하게 재현된 거리와 건축물은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과거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매력을 제공한다.또한 청와대 세트장과 분재온실, 생태숲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도 별도로 조성되어 있어 설 연휴 기간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역사 및 문화 공간으로 5D영상체험, V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영상체험 및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진행된다.또한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도 있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김윤철 군수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추억을 쌓을 기회로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추천드리니 많이 찾아주셔서 특별한 하루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테마파크 모두 무료로 개방되고 주말을 포함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연휴 후 첫 휴관일은 19일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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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합천군의회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의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었다고 밝혔다.합천군의회 전 의원은 합천애육원,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를 방문해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위문하고 복지시설 내의 일상을 살피었으며 복지시설 운영에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온정이 오가는 따뜻한 설 명절을 함께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추진했다.정봉훈 의장은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되고 있어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합천군의회의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이 더욱 많은 분께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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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는 지난 11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강상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회장,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활동 계획 보고 주요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김윤수 회장은 "지난해 지역사회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보호관찰위원들의 활동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미래를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는 법무부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산하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 봉사단체로 꾸준히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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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 사전 공개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2026년 6월 1일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고시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사전 공개하고,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이달 27일까지 접수한다.‘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정한 건축물의 적정가액이다.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산출이나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기준가액 등으로 활용된다.이번 공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주택을 제외한 건축물로, 상가․오피스텔 등이 포함된다. 산정된 시가표준액은 해당 시군 세무부서에 문의하거나 지방세 정보통신망 위택스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도는 접수된 의견에 대해 변경 타당성을 검토·조사한 후 도지사 승인을 받아 시군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결과는 의견 제출자에게 의견 반영 여부와 변경된 가액을 개별 통지하며, 최종 시가표준액은 오는 6월 1일 고시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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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도 복지위기가구 빈틈없이 찾아 나선다!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매년 평균 10만 건 안팎의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으며, 고립 은둔과 가족 해체 등 새로운 위기 유형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도는 생계 곤란뿐 아니라 돌봄, 일자리, 주거,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복지 인적 안전망, 유관기관 인프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입체적인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우선 단전·단수와 공과금 체납 등 47종 위기 정보를 분석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만 1천 명의 민관 인적망을 가동한다.또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정보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공인중개사협회, 우체국, 전력·에너지 기관 등 생활 밀착 기관과 협력을 확대한다.도내 30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는 개소당 200만 원을 지원하고, 도 자체 공모를 통해 40개 읍면동에는 마을복지 특화 사업비 500만 원씩을 추가 지원한다.우체국 집배원의 생필품 배달·안부 확인 사업, 전력 사용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체계도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인공지능 초기 상담 시스템과 안내 전화 서비스를 확대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현장 인력이 복합 위기사례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심유미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위기가구를 포함한 모든 도민이 복지와 돌봄, 주거,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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