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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이끌 선도기업 6개사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농심호텔에서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서 수여 및 업무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장인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과 선도기업에 선정된 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지정되고 지난 3일 정부와 시가 특화단지 맞춤형 지원 방안을 내놓은 데 이어 전력반도체 핵심 공급망인 장비, 소재, 소자, 패키지, 모듈 등의 분야에서 차세대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견인할 기업에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서를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선도기업 지정을 계기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공급망 완성, 초격차 기술 실현 등 특화단지 활성화에 시와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기도 하다.
이번에 선도기업으로 지정한 기업은 ▲아이큐랩 ▲에스티아이 ▲비투지 ▲SK파워텍 ▲트리노테크놀로지 ▲제엠제코 총 6개사다.
이들 기업은 특화단지 핵심 공급망 구축과 관련한 실리콘 카바이드 화합물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와 투자유치협약 체결을 통해 특화단지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기업들이다.
선도기업 자격은 2026년 3월까지 2년간 유지되고 향후 전력반도체 기술개발과 생산시설 등 투자 성과를 고려해 지정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들은 이날 지정서 수여에 이어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공급망인 장비, 소재, 소자, 패키지 및 모듈 각 분야의 핵심 기술개발 등에 참여하고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민간투자를 촉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는 업무양해각서를 시와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특화단지 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이른 시일 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업무공간과 생산시설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고 특히 지역 내 인재 채용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광회 특화단지 추진단장은 “우리시는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의 혁신역량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빠르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이 시와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기폭제가 돼, 차세대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이끌 제2, 제3의 선도기업이 부산에서 나올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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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오픈마켓 입점지원 및 활성화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2024년 오픈마켓 입점지원 및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성공적인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특화 우수상품을 발굴함으로써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유망한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시장조사, 브랜드·상품·디자인 기획까지 온라인 전용 상품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고 ▲개발된 제품에 대한 초기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 제고를 위해 누리소통망 마케팅, 온라인 기획전, 국내외 대형 온라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한다.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5월 중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의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12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 항목은 성장가능성), 제품경쟁력), 온라인 적합성), 가격경쟁력) 등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한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시는 12개 사를 선정해 온라인에 특화된 신규상품 개발과 부산기업 온라인 기획전 등 오픈마켓 입점을 지원했고 그 결과 참여기업들의 사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전용 상품 개발 사업의 만족도)가 높았고 온라인 기획전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사업의 후속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우리시는 이번 '오픈마켓 입점지원 및 활성화 사업'을 비롯한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 국내외 대형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등 부산 경제 발전의 디딤돌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전자상거래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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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동상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함양군, 공동상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4월 12일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2024년 공동상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농업인 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장디자인 규격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의 필요성과 2024년 포장재 지원사업의 추진계획 및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바뀌는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와 함께 규격화된 포장디자인을 사용하는 대상자에게 포장재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와 새롭게 바뀌는 포장상자의 집중적인 홍보를 통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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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 현장점검 나서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 현장점검 나서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성산구 신촌동에 소재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공사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는 2000년 4월에 준공된 1일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한 소각능력 저하와 폐기물 성상 변화로 인해 처리효율이 낮아졌다.
이에 2023년 9월 소각로 가동을 정지한 후 현재 기자재 설치 등 대보수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각시설 대보수 사업은 기존 건축물을 보존한 채 내부시설인 소각로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등 산업 설비를 최신시설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준공되면 폐열 판매량 증대로 세외수입이 증가하고 생활폐기물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대보수 사업은 한정된 공간 내에서 공사를 시행하므로 상호 작업공간 간섭 등을 충분히 고려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공사품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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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수장 환경청-시군 유충 대응 합동점검 ‘이상 무’
함양군, 정수장 환경청-시군 유충 대응 합동점검 ‘이상 무’
[AANEWS] 함양군은 유충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4월 12일 관내 정수장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함양군의 유충 대응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점검은 기온상승 등으로 지난 몇 해 동안 수돗물 유충사고가 일부 지자체에서 발생함에 따라 함양정수장과 서상정수장에 대한 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과지 내 유충 정밀조사, 정수공정별 유충 거름망 표본감시 적정운영 여부, 시설물 청결상태 및 방충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두 정수장 모두 유충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고 정수공정별 유충 거름망 표본감시 및 시설물 위생관리 등 깨끗하고 적정 운영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함양군은 그동안 유충대응을 위해 응집·침전지에 산란방지를 위한 스프링클러 및 유출수로에 미세스크린을 설치했으며 여과지동은 외부로부터 벌레 등 유입 차단을 위해 미세방충망 교체 및 에어커튼과 포충기 등을 일제 정비했다.
또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모니터링을 매일 1회 육안검사 및 주 3회 이상 현미경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함양군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 중이며 인터넷 접수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우리집 수돗물의 수질 등을 확인하고 싶은 군민은 적극 활용하면 된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정수장 공정별 주기적인 유충 모니터링 및 상시 위생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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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수박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만족도 높아
함안군, 함안수박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만족도 높아
[AANEWS] 함안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재배역사와 재배과정 등을 직접 경험해보는 함안수박전시관의 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함안군은 지난해 군북면에 소재한 함안수박전시관에서 관내·외 어린이집 25개소 및 각종 기관 등 방문객 1568명 대상으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체험은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하며 지난해에는 미니화분 심기, 수박모자 만들기, 수박안경 만들기 등 특색 있는 체험으로 어린이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함안수박전시관은 200여 년의 함안수박 재배역사와 변천사를 알리기 위해 2008년에 조성된 시설로 역사전시관, 재배온실, 온실식물원, 영상관, 체험교육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인근에 자리한 전국 최고의 유통법인에서 출하되는 최고 품질의 수박을 맛보는 재미와 수박화분, 식물원 등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의 고단함을 없애는 힐링 장소로 인정받으며 함안군의 대표 방문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처럼 함안수박전시관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방문객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관내·외 어린이집 110개소에서 3600여명이 사전접수를 완료했으며 수박방향제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수박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군에서는 방문객 설문조사 및 벤치마킹 등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로 향후 수박전시관 체험·관람 프로그램 시범 운영 및 보완을 해 나갈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박전시관 체험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도 만들고 아이들의 정서 함양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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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에서‘2024 생생 국가유산’사업 열려
밀양 영남루에서‘2024 생생 국가유산’사업 열려
[AANEWS] 밀양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영남루에서 문화재청의‘2024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으로 토속소리극 공연과 및 전통 놀이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폼 미쳤다 밀양 토속소리’를 주제로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법흥상원놀이 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농경문화를 토속소리로 계승·발전시킨 토속소리극 공연과 국보 영남루의 역사, 건물, 편액 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마당이 열린다.
또한, 복식 체험, 만들기 체험,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풍성한 전통 놀이 체험장도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토속소리극 공연 및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국보 밀양 영남루 누각에서 영남루에 관한 이야기 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누리집 행사·공연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국보 영남루에서 밀양만의 특별한 토속소리 공연과 전통 놀이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기대한다”며“밀양시는 앞으로 국보 밀양 영남루의 품격에 걸맞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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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외국인 주민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외국인 주민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시 외국인 주민의 유입 및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창원시-외국인 주민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외국인 관련 각 분야 간의 유기적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창원시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창원고용노동지청, 창원교육지원청, 국립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신대학교, 마산대학교 및 창원상공회의소 총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우수 외국 산업인력을 확보하고 지역민과의 조화를 통해 내·외국민의 상호 수용성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 공동 협력 △우수 외국인 산업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 공유 △외국 인재 양성, 취업 연계 및 다문화 교육 강화 지원 △외국인 안정적 정주 환경 조성 협조 등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김재남 소장은 “질서 있는 이민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이민자 사회통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체류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에 있어 적극적 의지를 보였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외국인이 미래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한 전문적 체류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을 첫걸음으로 내·외국민의 상호수용 및 통합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지역민과 상생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4월 중 각 협약기관의 실무자 및 외국인 주민 대표를 초청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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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열려
함양에서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열려
[AANEWS] 함양군은 12일 함양 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도내 여성 게이트볼 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7회 경상남도 여성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함양게이트볼협회, 군 체육회 주관, 함양군이 후원한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정현철 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군의원과 안병명 군체육회장, 기관단체장, 선수와 임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경남도 내 96개 팀 게이트볼 선수들의 실력을 겨루면서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윤두분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 여성위원장 및 타 시군 게이트볼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며 행사의 자리를 빛내줬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추운겨울을 지나 따듯한 봄을 맞이하는 계절에 경상남도 게이트볼 회원님들이 함께 한 자리인 만큼 승부 결과에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서로 화합하며 친목을 다지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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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4월 12일 오전 10시 함양군 여성단체봉사실에서 주영태 민주평통 거창군 협의회장, 사회단체 여성회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북한음식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홍덕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탈북민 강사를 초청해 북한음식을 직접 함께 만들고 맛봄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북한음식을 소개하고 남북 음식문화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북한음식 만들기, 맛보기, 남북음식 퀴즈 ▲남북 음식문화 이야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이 자리를 통해 탈북민도 우리의 이웃사촌으로 조금도 다름이 없는 한민족임을 느꼈고 향후에는 함양군 축제와 연계한 북한음식 체험 부스를 운영해 더 많은 군민들과 함께 할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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