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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신감이 아닌 자신을 찾아서’ 수채화 전시 개최
함양군, ‘자신감이 아닌 자신을 찾아서’ 수채화 전시 개최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26일부터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김화승 작가 기획 초대전인 ‘트로이메라이 - 자신감이 아닌 자신을 찾아서’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트로이메라이-자신감이 아닌 자신을 찾아서’는 거창하지는 않지만, 천천히 조금씩 꾸준함으로 이루어낸 결과물로 여행을 하면서 즐겨봤던 장면이나 인상 깊은 곳을 주제로 그야말로 흔하게 볼 수 있는 장소나 사물들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품 ‘갈매기의 꿈’은 환경오염에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며 ‘매듭’, ‘까르마’ 작품은 한국의 전통문양을 통해 우리 민족이면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화승 작가는 “이번 기획전시는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소재를 토대로 대중들이 예술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화승 작가는 현재 경남구상작가협회 사무차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경상남도미술대전 등 다수의 미술대전에 입상한 바가 있으며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추천작가, 개천미술대상전 추천작가 등 수채화 부문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회 개회식은 27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전시회는 다음 달 2일까지 개최되며 기간 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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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전천후 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제44회 종별 선수권 및 36회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이날 이병철 부군수, 박주언 도의원, 김홍섭 군의원, 김인수 교육장, 신영균 체육회장, 그리고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해 개회식을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테니스 16세부 대표 선발전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이창현 선수에게 꿈나무 육성자금 전달식도 가졌다.
관내 동호인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13일에 일반부 개인 단식, 장년부, 여자복식을 진행하고 14일에 일반부 복식, 베테랑부, 테린이부 경기를 진행했다.
테니스 참가자를 종별로 구분해 개인단식과 복식 일반부는 숙련자별로 A조, B조, C조로 나누어 열렸으며 여자일반부, 장년부, 베테랑부, 테린이부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누어 열렸다.
경기 결과 △개인단식 A조 박승재 △개인단식 B/C조 정진호 △일반부 A조 조현민, 박영보 △일반부 B조 최윤석, 이예성 △일반부 C조 배영동, 윤아묵 △여자일반부 이연숙, 김미정 △장년부 이종은, 김선옥 △베테랑부 김선봉, 한교전 △테린이부 조상현, 이지훈이 우승을 차지했다.
테린이부에서 우승한 조상현· 이지훈 선수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 가족에게 고맙고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전천후테니스장 시설을 지어주시고 동호인을 위해 좋은 대회를 지원해주신 거창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여기 계신 동호인 여러분의 애정 어린 참여와 노력으로 지난해 도민체전 테니스 종목에서 군부 1위를 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군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포츠 시설개선과 인프라 시설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테니스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협회의 숙원사업이었던 6면 전천후 테니스장을 지난해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 최고의 시설로 조성했다.
테니스를 즐기는 군민들은 사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연중 이용할 수 있어 생활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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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직속기관장, 전 부서장 및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40 합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소멸대응 정책변화, 신산업 경쟁 등에 대응해 합천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3년 4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지역현황 분석, 현장조사와 관계부서 의견수렴, 주민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2023년 11월에 중간보고 등을 거쳤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웰니스, 웰빙을 키워드로 한 미래비전 제시와 함께 ▲주거환경이 쾌적한 살고 싶은 평생정주도시 ▲일자리와 네트워크가 있는 청년행복도시 ▲액티비티와 힐링이 있는 관광힐링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스마트산업도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두가 행복한 함께포용도시를 5대 목표로 제시하고 20개 추진전략과 도시형 주택공급, 유턴 생활지대 조성 등 10개 핵심사업을 포함해 73개 세부사업을 최종 제안했다.
또한, 합천읍을 중심으로 생활서비스 집적화를 통한 도심서비스 인구유입 거점인 중심권역과 스마트 테마관광거점인 동부권역, 힐링·휴양·영상거점인 서부권역, 삼가면 한우특화거리 중심 남부권역, 해인사, 가야산국립공원 등 역사 문화 거점인 북부권역으로 1중심 4거점 공간구조를 설정해 거점 간 특화 공간 전략으로 역동성과 활력을 증진하는 미래 공간구조를 제시했다.
김윤철 군수는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마지막까지 면밀하게 검토·보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종합계획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 보완해 확정 후 2040년까지 발전전략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지침서로써 장기발전종합계획을 활용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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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창군은 오는 4월 21일 ‘달디달고 달디단 사과영갱’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매주 둘째, 넷째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G-애플 2층 체험장에서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G-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이하 ‘체험 이벤트’)은 (사)거창군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G-애플, 거창푸드종합센터가 함께하는 행사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G-애플 공간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농업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매회 30여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네이버 카페 ‘거창한이야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객 1명당 참가비 1만원을 내고 참여할 경우 총 30,000원 상당의 혜택(체험 2회, G-애플 꾸러미 제공, 푸드종합센터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본 행사 외에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알리고 찾아올 수 있도록 플리마켓, 농촌관광 사업 운영 등을 시행해 군민들과 거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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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빈1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하빈1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AANEWS]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야로면 하빈1지구가 선정돼 사업비 125억 4백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고 2028년까지 5년간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농촌공간 재생을 목적으로 농촌마을의 축사, 공장, 빈집 등을 철거 또는 이전하고 그 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생활SOC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합천군 유해시설요소 분석 결과 하빈1구는 유해시설 요소가 가장 높게 조사된 지역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1월 하빈1구 유해시설철거를 위한 ‘폐축사 철거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2월 경남도 현장 컨설팅, 3월 농식품부 대면평가, 4월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다.
100가구 161명의 주민이 생활하는 마을 곳곳에 산재해 있는 폐축사로 인해 약 50년 간 지역주민 및 학생들의 생활환경과 정주여건이 매우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조사 등을 통해 다목적 활력 광장, 꿈나무 놀이터, 주민 힐링쉼터, 돌봄 나눔터, 마을 보행환경 개선, 스마트팜 스타트업 경영 실습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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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천
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천
[AANEWS] 함양군내 봉사단체인 물레방아가족봉사단은 지난 13일 오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천변 일원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올해 첫 활동으로 함양군청에 모인 후 돌북교에서 고운교까지 위천변 일원을 돌며 겨우내 늘어난 하천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함양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남수 단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 덕분에 지역주민과 내방객이 한층 설레는 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물레방아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18가족 58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환경정화활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농번기 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에 뜻이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가족봉사단원이 될 수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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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사천시 서포면 비토섬에서 열린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축제’가 별주부전의 본고장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이번 축제기간 동안 2300명 이상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즐기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주 늦게 치러졌음에도 비토섬 입구부터 흩날리는 벚꽃길이 방문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돌아가는 길목마다 야간 안전을 위해 설치한 알전구 풍경은 봄밤의 낭만적인 운치를 더했다.
또한, ‘비토섬의 전설을 세계로 우주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지난해의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더욱 다채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해 신설된 “용궁길 토끼간을 찾아라-걷기대회” 행사는 당일 현장에서 700여명의 가족과 연인들이 참여하는 등 관심도가 높았다.
실제로 관광객들은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잡고 걸으며 비토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고 완주 후 증정하는 토끼 기념품으로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이밖에 제1회 전국 사진 촬영대회 역시 전국 유명 사진작가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다수 참가해 구석구석 숨겨진 비토섬의 전경을 담아내면서 지역 축제를 널리 알렸다.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 강동용 위원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다”며 “앞으로 사천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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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제1차 학술대회 거창에서 열려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제1차 학술대회 거창에서 열려
[AANEWS] 거창군은 15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김재곤 협회장 등 경남 18개 시군 해설사, 구인모 거창군수, 이동훈 경남도 관광정책파트 사무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제1차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1차 학술대회는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주관하고 개최지인 거창군해설사회가 행사를 준비한 2024년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해설사들의 공식적인 첫 만남 행사로 경남도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1부 개회 선언에 이어 김재곤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학술대회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해설사의 역량 강화에 꼭 필요한 요소라 생각하며 관광명소 거창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차 학술대회에 기대하는 바 또한 크다”며 학술대회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
환영을 위해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도 “따뜻한 봄날 학술대회가 거창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참여를 위해 거창군을 방문해 주신 경남 각 지역 해설사님들께 6만 거창군민을 대표해 환영한다”라는 인사와 더불어 경남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한다고 전했다.
2부 학술대회 본 행사는 사찰문화 중 사찰건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양산시 해설사의 발표와 우리신화에 대해 현재적 의미를 가미한 해설활동으로의 접목을 주제로 한 거창군 해설사의 발표에 이어 질문과 보충 설명의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 2년간 추진 될 학술대회 주제 및 진행 방식에 대한 공지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거창수승대관광지로 이동해 인근 향토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보낸 후 황산전통한옥마을, 수승대출렁다리 등 거창의 주요 관광지 현장 답사로 거창에서의 학술대회를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한편 경상남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2024년 학술대회는 6월과 9월 두 차례 더 실시해 연 3회 추진되어 총회원 241명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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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합천군, 2024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AANEWS] 합천군은 민간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지원을 위해 ‘2024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월 27일부터‘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에 군은 법적 의무사항을 자력으로 이행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되는 관내 중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컨설팅 참여 모집대상은 합천군 소재 종사자수 5~50인 미만 사업장이며 모집기간은 4월 26일까지다.
선정 순위로는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이 우선 지원되며 산재발생 위험도 순, 신청순 등으로 선정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작업장 유해·위험 요인 파악 및 개선대책 제공,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핵심 7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서류 작성 등 그 외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 등의 지원이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중대재해예방 컨설팅을 통해 민간사업장에 실효성 있는 컨설팅 사업추진으로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통한 중대재해예방에 힘쓰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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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맨발 걷기길 착착 진행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맨발 걷기길 착착 진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맨발걷기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전국적인 맨발걷기 열풍에 따라 연도별 계획을 수립해 전체 53개소 생활밀착형 맨발 걷기길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을 돕는다.
창원시는 올해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27개소, 8,422m의 맨발 걷기길 산책로를 조성한다.
성주사 황토곰숲길, 상남동 중앙체육공원, 양덕동 가고파 공원은 지난 3월에 완료했다.
현재 공사 중인 의창스포츠파크, 산호근린공원, 삼각지공원, 현동주민편의시설 내 맨발길, 광려천 수변공원 5개소도 6월 중 공사 완료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남산공원,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제황산 공원 등 나머지 공원에도 15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해 신속하게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창원시 전체 맨발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맨발 걷기길 지도를 제작해 맨발 길 정보제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활력 넘치는 일상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권역별로 균형 있게 확충해 시민 생활밀착형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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