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여성회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요리특강 운영
창녕군여성회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요리특강 운영
[AANEWS] 창녕군여성회관은 지난 13일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강좌인 ‘가족행복 요리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화목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1일 수제도시락 만들기’를 주제로 주말 강좌로 개최된다.
창녕군여성회관은 지난 5일까지 창녕군민을 대상으로 미성년 자녀를 둔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지난 13일과 오는 20일 총 2회에 걸쳐 4팀씩 수업을 진행한다.
수제도시락의 메뉴는 꼬마 주먹밥과 떡볶이, 미니 버거와 감자샐러드이다.
이번 특강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한 가족은 “오늘 아이와 함께 만든 도시락을 가지고 주말 나들이를 할 계획이다”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행복과 가정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
시민과 함께 20년 후 통영을 만들어 갑니다
시민과 함께 20년 후 통영을 만들어 갑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세미나실에서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수립과정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통영시의 도시미래상과 비전, 분야별 정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계획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계획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미래상 초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오프라인 및 온라인 참여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을 4개분과로 나눠 시민계획단을 구성했다.
시민계획단은 오는 5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 4차에 걸쳐 운영하며 통영시 미래 비전과 목표설정, 분야별 추진과제, 추진전략 등을 “2040 통영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통영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확립하기 위해 수립하는 장기계획으로서 시민계획단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이 절실하다”며 “통영시는 경청과 중립의 자세를 가지고 시민분들께서 주신 귀한 의견들을 취합해 향후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5
-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 개최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야간관광 자문위원 및 관광·문화예술 관계자, 야간관광 관련 사업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후,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통영시 야간관광 정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및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경남 마이스·관광포럼 이우상 대표,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 한국해양소년단 통영지회 등 지역 예술·관광 관련 관계자들과 통영시 야간관광 관련 사업부서 실무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통영시 야간관광특화도시사업 성과보고 ▲2024년 사업계획 보고 ▲질의 및 토론, ▲자문위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영시 관광정책 방향, 야간관광 콘텐츠와 야간관광 여건,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우상 자문위원은 “통영은 다양한 야간관광 자원을 가진 무궁한 잠재력의 도시로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통영만의 콘텐츠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야간관광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민·관·산·언의 협업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외영 통영시 관광혁신국장은 “강구안을 중심으로 빛의 도시와 통영만의 정체성을 부여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통영시가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과 적극 협업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은 2022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통영시는 올해 강구안을 중심으로 야간공연 및 도보투어, 야간여행상품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4-15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현장 체험학습’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현장 체험학습’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9일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고성군 통합관제센터 견학 및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한국어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에게 지역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과서 위주의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먼저 고성군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많은 모니터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펴보며 통합관제실의 필요성과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산공원으로 이동해 두 개의 조로 나눠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게임 형식으로 바꿔 복습하며 함께 화합을 도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교육실 내에서 수업만 듣다 밖으로 나오니 기분이 좋다 고성군에 통합관제센터라는 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게 됐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성에 살면서 남산에 올라온 적이 없는데 친구들과 함께 점심도 먹고 남산을 구경하니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다시 방문해보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순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습 의욕 상승을 위해 수업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활동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며 “이번 현장 체험학습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결혼이민여성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반을 개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교육 실시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의회 의원 및 사무직원 26명은 2024년도 제1차 정례회 대비 의정 교육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실시한다.
박용진 교수의 ‘조례안 발의 기법’, ‘지방의회 심사의안의 일반적인 분류와 핵심 요소 파악 기법’과 현재 부산광역시의회에 입법정책관으로 재직 중인 류춘호 입법정책담당관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기법, 민간투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의사항, 일상생활에서의 이해충돌방지법’ 등 전문 교수진의 강의를 토대로 실무 중심 의정교육을 실시한다.
조삼술 의장은 “제282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가 예정됨에 따라 정례회를 원활히 운영하고 의원과 직원 간 업무연찬 및 의정활동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실력 있는 교수진으로부터 많이 배우고 세밀한 업무연찬으로 내실 있는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
[AANEWS] 김해시는 ‘2024 축제해 김해’를 맞이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라는 주제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김해시에서는 3대 메가이벤트체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로 많은 관광객들이 김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김해시보건소 위생과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가 함께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전문강사 신세정 강사를 초빙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고객을 대하는 영업주의 자세 등에 대해 강의하고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한 분 한 분이 김해시의 얼굴임을 강조해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에 집중했다.
또한 친절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김해’구호를 제창하며 김해시와 영업주 모두의 마음을 담은 결의를 다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손님맞이에 있어 최전선에 있는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이 김해시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올 한해 많은 방문객이 김해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음식점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을 꾸준히 이어나가 ‘다시 찾는 김해시’이미지 형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5
-
봄을 맞아 거제 곳곳 다채로운 체육행사 풍성
봄을 맞아 거제 곳곳 다채로운 체육행사 풍성
[AANEWS] 봄을 맞아 거제 곳곳에서 다채로운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에 활력이 돌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대회를 위해 거제를 찾은 동호인들이 거제의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14일 주말을 맞아 거제시탁구협회 주관으로 거제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5회 거제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탁구 동호인 750여명이 출전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같은 기간에는 거제시축구협회 주최로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제26회 거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되어 700명의 거제시 축구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는 ‘제7회 블루시티경남컵 전국 휠체어럭비대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장애인 휠체어럭비 10개팀 130여명이 거제를 방문해 코트를 누볐다.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거제시와 함께 다채로운 체육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4-04-15
-
양산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 자가출력 도입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 수도과는 민원편의 향상과 업무효율성 증가를 위해 상하수도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창구에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자가출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검침원이나 우편을 통해 발송하는 고지서의 미수령 또는 지체수령으로 인한 민원 발생, 법인 및 기관에서의 지출증빙용 고지서 재발행 요청 등 민원인들의 불편과 재발송 비용 발생 등 애로사항이 존재했다.
이를 해소하고자 각 가정이나 회사에서 사이버창구에 접속해 일반용지에 고지서를 자가출력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고지서가 필요한 민원인들은 원하는 날짜에 도착하지 않는 고지서를 기다리지 않고 매월 15일 이후 자가출력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매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치식 수도과장은 고지서 자가출력에 대해 “공공기관 및 법인 수용가 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
함양군, 지속가능 여행으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찾다
함양군, 지속가능 여행으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찾다
[AANEWS] 함양군이 지역의 문화 체험과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소셜트립 IN 함양’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1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해 마을탐방, 풍물놀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고 사과농장 일손돕기 및 선비문화탐방로 플로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함양군과 스타트업 기업인 ㈜플래닛주민센터, 청년 지역살이 시설인 서하다움 청년레지던스 플랫폼이 협업해 운영하는‘소셜트립 IN 함양’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청년층을 중심으로 로컬문화를 체험하고 환경보호, 교육, 문화복지 활동 등을 통해 기존의 관광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지속가능한 ESG 여행을 추구한다.
지난해 트립으로 약 120여명의 외국 청년들이 함양을 다녀갔으며 이들 중 광주과학기술원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45명이 올해 백전 벚꽃축제장을 찾는 등 함양이 외국인들에게 로컬 여행의 성지로 부각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소셜트립 IN 함양’은 올해 총 10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지역살이와 연계해 농촌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도시 청년과 외국인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국적을 떠나 청년들의 작은 교류들이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져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 함양을 청년친화도시로 만들어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5
-
양산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마을 순회
양산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마을 순회
[AANEWS] 양산시는 2월부터 관내 농경지의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호응이 좋아 4월부터는 읍면동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파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영농부산물은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옥수숫대 등을 말하며 멀칭비닐이나 지줏대 같은 영농폐기물은 포함하지 않는다.
2~3인의 파쇄지원단이 파쇄기 1대를 운용해 농가 필지별로 모아져 있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한다.
파쇄된 영농부산물은 전염성 병원균을 가진 농가의 부산물을 제외하고는 해당 농업인의 논밭에 자체 살포를 통한 퇴비화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개인 농가 신청의 경우, 영농부산물을 한 곳에 모아두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 신청을 하고 농업기술과와 일정을 조율해 작업하게 된다.
마을 단위 신청의 경우, 이·통장이 대표로 신청하며 이·통장의 입회 하에 마을의 영농부산물을 임의로 파쇄해 마을의 미관 유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 해 묵은 가지 파쇄 신청을 하는 농가가 많아 파쇄 물량이 많다”며 “영농부산물을 결대로 차곡차곡 쌓아 한 아름씩 모아두면 업무 효율성을 높여 더 많은 농가의 파쇄 지원이 가능할거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또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는 파쇄기를 무상으로 대여 가능하니 활용하시기 바라며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층을 우선순위로 관내 많은 농가가 파쇄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4-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