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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상 돌봄 서비스’란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재가 돌봄과 가사를 지원하고 병원 동행 등의 특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원 대상은 질병,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19~64세의 청·중장년과 질병,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책임을 지고 있는 13~39세의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없으나, 기준 중위소득별로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이번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본인 또는 대리신청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지원 기간은 최초 6개월로 재판정을 거쳐 최대 5회까지 연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가족을 돌보는 일로 생활이 힘든 청년들과 중장년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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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인구 위기 돌파구 모색 “다시 희망을”
진주시, 인구 위기 돌파구 모색 “다시 희망을”
[AANEWS] 진주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4 진주시 인구정책 세미나 ‘다시 희망을’ 행사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진주시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했으며 세미나에서 나온 개선 및 발전 방안은 인구문제 대응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진주시 인구정책 분석 및 발전 방안 ▲인구감소 대응 국내외 우수 사례 ▲시민이 공감하는 인구증대 방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진주 라는 4가지 주제로 전문가 2명과 시민대표 2명이 각각 맡아 발표하며 이문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의견공유의 시간과 인구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에 대해 평가해 보고 진주시의 앞으로 나아갈 바에 대해 의견을 나눠, 인구 관련 부정적인 데이터가 쏟아지는 지금 우리에게 다시 희망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단순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주시는 하반기에 인구의 날 기념 가족 동요대회 등 더욱 발전된 형태의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한편 시는 다양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산 장려를 위한 결혼축하금,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신초기 검사, 임신부 영양제 지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첫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가정양육수당 및 각종 보육료 지원, 365일 시간제 보육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동수당 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어린이 도서 전집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진주시 청년온라인 플랫폼 운영, 청년자격증 응시료 지원, 채용박람회 개최 및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출산가정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 지원사업과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진주 지역의 특화 분야인 항공우주산업, 뿌리산업, 세라믹 기술 분야에서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의 인구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다시 한번 진주시가 발전할 수 있는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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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로당 문화예술 프로그램 ‘은빛 르네상스’ 물결
진주시, 경로당 문화예술 프로그램 ‘은빛 르네상스’ 물결
[AANEWS] 진주시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 운영을 위해 올해 예산 5억원을 투입해 문화예술·정원프로그램 ‘은빛 르네상스’를 3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은 전문강사가 경로당을 찾아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전체 55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발 마사지, 건강체조,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예술·정원 프로그램 ‘은빛 르네상스’를 시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은빛 르네상스는 ‘한국화·서양화·생활공예’ 프로그램과 경로당 정원조성 ‘나플나플 은빛정원’으로 구성해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한국화와 서양화 프로그램은 지역화가의 이름을 딴 박생광 반과 이성자 반을 개설하고 정원사업은 시가 배출한 시민정원사와 함께 나플나플 은빛정원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직접 경로당 정원에 꽃을 심고 가꾸며 마음힐링과 함께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나플나플’은‘나를 플러스 나도 플로리스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쉼터의 공간을 넘어 교육,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누리며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의 도시, 정원도시 진주 조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편했다”며“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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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수면민을 위한‘4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 펼쳐
진주시, 지수면민을 위한‘4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 펼쳐
[AANEWS] 진주시는 지난 14일 지수면 소재 지수상남복지회관에서 ‘4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진주시와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주시복지재단의 공동주관으로 결연협약단체와 재능기부단체 등 9개 기관·단체의 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한의사회의 한방의료, 호스피스회의 발 마사지, 미용사회의 이·미용, 장수사진관의 장수사진 액자 제작, 중식봉사나눔회의 자장면 나눔, 안경사회의 돋보기 제공 및 안경 수리 등 복지 취약지역인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이뤄졌다.
올해는 진주시보건소의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 건강캠페인과 국방기술품질원 봉사단의 취약계층 전기안전검검 및 수선 등 봉사활동이 더해져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수면민은 “이렇게 먼 지역까지 와서 면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체크와 한방치료, 발 마사지, 돋보기 제공, 안경 수리 등 평소 생활 중 필요했던 부분들을 해결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다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으로 결연협약단체와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을 위한 최적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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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진주시족구협회장배 족구 대회’개최
‘제9회 진주시족구협회장배 족구 대회’개최
[AANEWS] ‘제9회 진주시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가 지난 14일 진주시 모덕체육공원 족구장에서 개최됐다.
진주시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상호 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족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6개부 60개 팀 진주시 족구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별 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게 시상 및 상금이 주어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활동량이 많은 종목인 만큼 부상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시 족구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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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립·은둔청년 지원 정책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고립·은둔청년 지원 정책 토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월 15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창원시 고립·은둔청년 지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고립·은둔청년, 포용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고립·은둔 청년 규모 증가에 따른 종합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학계 전문가와 청년 유관기관, 복지 분야 종사자 및 관계자, 창원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명사특강,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옥란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장은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에서 공생으로’를 주제로 고립·은둔 청년의 사례를 바탕으로 회복을 위한 요건과 지원 방안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신근화 창원복지재단 선임 연구위원이 ‘창원 청년 고립 실태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청년 고립 실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고립·은둔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목표로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사회적 포용 구현’을 제안했다.
아울러 종합토론에서는 좌장인 권희경 창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조미형 연구위원, 김성아 부연구위원, 최정훈 시의원, 박정의 센터장, 백희정 사무국장 등 학계, 시의회, 현장의 대표들이 모여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토론회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립·은둔 청년이 사회로부터 스스로 고립되지 않고 일반 청년처럼 사회에 참여하고 진입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가 올해 추진중인 주요 사업은 ▲청년 고립 경험 및 개입방안 연구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소규모 자조모임 등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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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의회 2차례 독단적 인사 운영에 협약 종료 통보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5급 승진·교육훈련 등 2차례의 인사 협약을 의령군의회가 일방적으로 위반하자 군의회와 체결·운영해 오든 ‘의령군·의령군의회 인사업무 등에 관한 협약’을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2023년 말부터 군의회가 독단적으로 5급 승진 인사와 승진 리더 과정 교육훈련을 강행해 불가피하게 이번 협약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 종료로 현재 의령군의회에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던 의령군 소속 공무원 3명은 복귀하고 인사교류 중단, 교육훈련·후생복지 분야 등은 의령군의회가 독립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의령군과 의령군의회는 의령군의회의 인사권을 조기에 정착하고 효율적 기관 운영을 돕기 위해 2022년 1월 ‘인사업무 등에 관한 협약’을 맺고 의령군의회 근무 직원은 의령군에서 파견으로 운영하고 인사교류, 교육훈련, 후생복지, 초과근무시스템 운영 등은 의령군에서 통합 지원을 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그러나 양 기관의 인사 등에 관한 시스템이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의령군의회에서 일방적 인사업무 등에 관한 협약을 위배해 문제가 발생했다.
협약서 제3조 및 제8조에 의하면 양 기관은 기관별 승진 가능인원, 직급별 정원, 파견직원의 파견기간 연장과 복귀 부분에 대해 상호협의 후 양 기관별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야 함에도 의령군의회에서는 2023년 12월 29일 ‘지방자치법’ 제103조 제2항의 지방의회의장의 임면·교육·훈련·복무·징계권을 근거로 독단적으로 자체인사위원회를 개최해 5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협약서 제3조 나목에서 의령군의회 직원의 교육훈련도 의령군에서 통합 운영하도록 되어있음에도 의령군과 일체 협의도 없이 2024년 1월 24일 자로 경상남도에 5급 승진자리더 과정에 대한 교육 신청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등 양 기관 간에 체결한 협약을 위배했다.
군은 협약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의령군의회에 대해 여러 차례 부당함을 제기했지만, 군의회는 ‘의회 자체의 인사권’이라는 주장만 되풀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 종료는 일방적인 의회 인사 운영에 대한 군의 결단으로 군의회는 위치에 맞는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다했는지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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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나는 김해솔로’ 5커플 탄생
제3기 ‘나는 김해솔로’ 5커플 탄생
[AANEWS] 김해시는 지난 13~14일 1박 2일간 실시한 제3기 ‘나는 김해솔로–벚꽃.체리블라~썸’이 청춘남녀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나는 김해솔로’는 이성 간의 만남 자체를 주저하는 3포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결혼·출산 이전 만남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하는 현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2023년 첫 시행된 청년 공감형 감성 시책이다.
연구원, 교사, 소방관, 공공기관,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미혼남녀 20명은 이날 랜덤 데이트, 첫인상 선택 등으로 서로를 탐색하며 시그널을 주고받고 디저트데이트, 쿠킹클래스, 별빛야행 등 다양한 데이트코스를 함께하며 호감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회’로 인식하는 2030의 새로운 연애·결혼에 관한 가치관과 ‘봄과 벚꽃’, ‘카라반’이라는 낭만적인 시·공간이 합쳐져 미혼남녀 20명 중 최종 5커플이 매칭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번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도 매우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행사 전반적 만족도에 관한 질문에 설문 참여자 중 98%가 ‘매우 만족한다’로 응답했고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99%에 달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요즘 세대 감성에 맞춰 진행된 쿠킹클래스와 도자기체험이 가장 설레는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시 인구정책 담당자는 “미혼남녀 인연 찾기 행사가 인구문제 근본 해법이 되지 못할지라도 만남, 연예, 결혼을 주저하는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안전한 창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했다”며 “오는 11월에는 36~43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4기 나는 김해솔로-미리크리스마스 행사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나는 김해솔로’의 모티브인 TV 프로그램 ‘나는 SOLO’가 8월경 김해시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해 오는 10~11월경방영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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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맞이 누비전 70억 발행
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맞이 누비전 70억 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소비 촉진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오는 1일 ~ 3일에 70억원을 발행한다.
이번 누비전 판매는 모바일형만 발행하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20만원이고 할인율은 7%이다.
특히 이번 판매는 디지털취약계층에게 모바일 상품권 구매기회를 우선 부여하기 위해 출생연도에 따라 구매 시기를 달리한다.
먼저 디지털 취약계층인 1959년 이전 출생자들은 5월 1일 9시부터 2일 자정 시까지 우선구매 가능하며 1960년 이후 출생자들은 5월 3일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단, 1959년 이전 출생자 중 5월 1일~2일에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5월 3일에도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은 누비전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등을 포함한 17개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판매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누비전은 91,000여 개소의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현수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판매는 연령대별로 구매 시기를 달리해 디지털 취약계층에게 모바일 상품권 구매 기회를 우선해 부여해 노년층을 배려했으며 5월 가정의 달로 가족 단위의 소비가 증가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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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아동위원회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아동위원회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아동위원회는 15일 함안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및 아동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함안군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2회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참여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캠페인 실시 ▲아동 하계수련회 실시에 관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즐겁고 활기찬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아동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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