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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임산부를 위한 산전·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관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모성보호를 위한 의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16일 사천시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사천시보건소, 청아여성의원, 사천시 가족센터,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5개 유관기관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의 공공보건의료사업 수행의 일환으로 취약계층들의 안전한 임신·출산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건강가정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모성보호를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출산지원 및 건강가정사업 관련 자문활동, 대상자 연계관리 및 협업,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취약계층 임산부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다문화·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임산부를 위한 산전·산후 상담 및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천시보건소 정희숙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건강가정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향상된 모성보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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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위안잔치
함양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위안잔치
[AANEWS] 함양군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6일 고운체육관에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인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공연과 장구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17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300만원을 후원해 관내 중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많은 분의 지원 덕분에 장애인의 날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화합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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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서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본격 추진
합천군, 서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본격 추진
[AANEWS] 합천군은 서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산지구 급경사지는 2021년 안전점검 결과 D등급을 받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암반사면 뜬돌 및 낙석 발생 등으로 차량 파손 및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있어 중기계획에 반영돼 2021년 행정안전부 급경사지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군은 총 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했다.
2022년부터 23년까지 생태자연도 등급 조정,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 후 올해 4월 벌목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
2025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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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임신 사전건강관리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임신 사전건강관리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합천군은 이달부터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냉동난자 보조생식술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에게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비용으로 최대 13만원, 남성에게는 정액검사 등으로 최대 5만원을 1인 1회에 한해 지원한다.
검사 희망자는 온라인 ‘문서24’ 또는 합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방문 신청하고 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 후 3개월 이내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첨부한 검사비를 합천군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임신·출산을 위해 사용할 경우 보조생식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부당 최대 2회 회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이 가능하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 시술 완료 후 지원할 수 있으며 시술비는 자비로 지불한 후 시술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합천군보건소에 청구해야 한다.
사실혼 부부의 경우에는 시술 이전 지원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저출산 시대에 임신과 출산 지원정책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합천군도 가임기 여성 및 임신·출산 가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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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경상남도 사회 조사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일간‘2024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2년 첫 시행 후 올해로 33회째인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 모습과 사회 전반에 대한 주관적인 의식 및 삶의 질을 파악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통계청에서 표본 가구로 선정한 관내 800가구의 가구주와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 항목은 △보건 △가족 가구 △환경 △안전 △사회 등 5개 부문 60개 공통 항목과 인구 증가 및 고령화 사회 대응 방안 등 밀양시의 주요 관심사를 조사하는 3개 특성 항목이다.
이번 조사는 10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인터넷 조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사회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 변화를 파악할 수 있고 수집된 자료는 경상남도와 밀양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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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개청 앞둔 경남 사천, 지역 내 관심과 기대감 폭발
우주항공청 개청 앞둔 경남 사천, 지역 내 관심과 기대감 폭발
[AANEWS] 대한민국 우주수도로 급부상한 경남 사천은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하는 다양한 축제·행사·이벤트가 개최되는 등 지역 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16일 사천시에 따르면 제26회 사천와룡문화제, 2024년 사천시민 걷기대회가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개최돼 많은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5월 28일 삼천포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KBS 열린음악회를 통해 지역 내 축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제21회 사천시 장애인복지 증진대회,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제14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사천시민과 함께하는 효콘서트 등의 개최를 통해 어린이·노약자 등 다양한 계층과 함께 즐기는 축제·행사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직원 대상 과학 유튜버 초청 강연을 통해 우주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5월 중에는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 우주항공청 개청 축하 SNS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지난 주말 동안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하는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사천시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연극 ‘별’의 무료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는데,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비토섬의 전설을 세계로 우주로’라는 주제로 서포면 비토해양낚시공원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관람객 1,000여명은 우주항공청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걷기 대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체험행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주항공청 개청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18회 사천시장배 전국패러글라이딩 대회 또한 전국 각지에서 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극단 장자번덕의 연극 ‘별’ 무료 공연을 통해 13일 14일 주말 동안 500여명의 시민이 문화생활을 즐겼다.
시는 축제·행사를 비롯해 강연, 이벤트 등을 통해 우주항공청 개청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우주항공청 중심의 우주항공 복합도시에 대한 추진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하는 많은 행사·축제 등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주항공청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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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치매파트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하는 것으로 함양군보건소는 이달 24일까지 치매파트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치매파트너 누리집 가입→치매파트너 소개 탭→온라인 교육 신청→파트너 교육 필수 영상 시청→OX퀴즈 풀기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5일부터 24일까지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100명을 추첨해 기념품 당첨 문자를 발송한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관련 정보 정확히 알고 알리기 △치매환자와 가족 배려하는 마음 갖기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발견 시 경찰서에 신고하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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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물 공급 협약."주민 동의·농가 피해 대책 마련 우선"
의령군 물 공급 협약."주민 동의·농가 피해 대책 마련 우선"
[AANEWS] 의령군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과 관련해 주민 동의와 농가 피해 예방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한 이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부산시와 체결한 이번 협약의 효력 유지를 위한 선결 조건은 '주민 동의'이며 협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농업 피해 예방과 보상'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부산시와 환경부의 '낙동강 유역 맑은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에 서로 협력하고 영향 지역 주민지원과 농업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용의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가 추진하는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은 낙동강 유역 내 의령군, 창녕군의 강변여과수와 합천 황강의 복류수를 하루 90만t씩 취수해서 부산과 동부 경남에 각각 42만t, 48만t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군은 이번 협약을 체결하기 전, 취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고 지역 주민들로 수경 재배시설에 따른 농작물 피해 보상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설명회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협약 이후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는 계속된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끌어내는 성과를 냈다.
부산시는 연간 200억원 규모로 취수지역 농산물 구매를 시행할 예정이며 취수지역 농민이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기 위한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곧 내놓을 전망이다.
민간 차원에서의 의령군과의 상생 협력도 강화된다.
지난 12일 협약식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재부경남향우연합회 회장, 재부의령향우회 수석부회장, 농협중앙회부산본부장 등 이 참석해 2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했다.
오태완 군수는 "주민 동의 선행과 농가 피해 예방책을 먼저 마련한 이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은 의령군과 부산시의 공통된 약속"이라며 "농민들에게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추후 사업 추진에 있어 한 치의 모자람이나 치우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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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강버스가 학교에 건강을 배달한다
거창군, 구강버스가 학교에 건강을 배달한다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웅양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41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조기교육으로 평생건강을 지키는 ‘부릉부릉 달리는 구강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릉부릉 달리는 구강버스’는 참여를 희망한 12개 초등학교에 건강증진 전담인력이 방문해 1,100명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게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강버스에서는 구강교육, 잇솔질 체험,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하고 야외 부스에서는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 교육과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규칙적인 신체활동 장려, 올바른 영양 섭취와 편식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통합건강증진 방문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건강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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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 돕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농업의 기계화 지원 및 병해충 방제 농약 공동살포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농 인력을 절감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많은 인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기계화되지 못한 일부 작업에서는 여전히 일시적인 인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은 6월 말까지 900여명의 공무원, 군부대 인력, 민간자원 봉사자 등을 동원해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군과 농협 하동군지부는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에 공문을 발송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인력 수급의 어려움과 농촌 인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 문제로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며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하동군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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