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년이 머무는 곳, 통영
청년이 머무는 곳, 통영
[AANEWS] 통영시는 청년 인구 유출 대응 및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여가 △참여소통 4개 분야 71개 청년 정책 사업에 2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6일 통영시의회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조필규 의원이 ‘통영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추가’을 발의해 청년친화도시 지원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2차 통영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연계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마련해 체계적·종합적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친화도시 조성은 지역을 터전으로 성장하고 생활하는 청년과 지역의 동반 성장 도모를 목표로 해 지역의 청년 인구 유출 감소 및 청년 정착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정부의 청년친화도시 지정 등에 발맞춰 여러 지자체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이 정착하고 즐겁게 통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청년과 소통을 통해 세밀하고 촘촘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6
-
거창군, 2024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집합교육 실시
거창군, 2024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집합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월 15일 거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임업직불금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임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직불제 신청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4월 18일 오후 2시 신원면사무소 대회의실, 4월 23일 오후 2시 거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두 차례 더 실시될 예정이다.
해당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임업직불금 신청자는 9월까지 농업교육포털 에 직접 접속해 ‘24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해당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임업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신종호 산림과장은 “해당 임업인들이 남은 신청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직불금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안정 및 권익 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
함양군, ‘계절근로자 기숙사’ 개소식 가져
함양군, ‘계절근로자 기숙사’ 개소식 가져
[AANEWS] 함양군은 16일 오후 2시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지난달 전국 최초로 문을 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함양군의회 박용운 의장 및 군의원, 이병근 함양소방서장, 경상남도 노현기 농식품유통과장, 노춘석 농협함양군지부장을 비롯한 농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개소식을 가진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지난해 초 사업계획을 수립해 4월에 건물과 부지를 매입한 후 12월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해 지난 3월에 준공했으며 42명의 근로자 입주가 가능한 규모이다.
특히 개소식 행사에는 무주농협, 장수농협과 함양농협이 계절근로자 인력교류 협약을 맺어 그간 지자체 내에서만 근로가 가능했던 근로자들이 인력 수요가 많은 시기에 상호간 인력교류로 적시적소에 인력을 투입 할 수 있게 됐다.
함양군은 심각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첫해 72명, 2023년에는 180명, 올해는 350여명의 해외 인력이 입국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에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농작업 일손을 투입하고자 계절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농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도입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용 농가의 의견도 반영해 농가가 더욱 편리하게 계절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도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해 18명을 시범적으로 운영했고 올해는 지난 3월에 20명이 입국했으며 오는 5월말 추가로 15명이 들어올 예정이다.
2024-04-16
-
거제시보건소, 2024년 별빛운동교실 운영
거제시보건소, 2024년 별빛운동교실 운영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운동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저녁 시간을 활용한 ‘2024년 별빛 운동교실’을 오는 4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별빛 운동교실은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 줌바댄스, 건강 체조 등으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매주 월·수·금요일은 독봉산 웰빙공원 광장에서 화·목요일은 아주 해오름공원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우천 시나 공휴일 7~8월은 우기로 미운영된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한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건강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거제시보건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4-16
-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통영시는 16일 동원고등학교 앞에서 유관기관들과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자전거 등의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녹색어머니회, 동원고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의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지고 이용자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전동킥보드·자전거 운행에 따른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범칙금 안내, 공유 전동킥보드·자전거 불법 주정차, 올바른 주행방법, 안전모 착용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통영시 녹색어머니회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굣길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불편 등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이용자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 며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
거창군, 도립거창대학 총학생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거창군, 도립거창대학 총학생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참여와 공감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구인모 군수와 김재구 도립거창대학 총장, 경남도립거창대학 총학생회 회장 등 임원 10명이 참여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소멸 위기에 있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요 사업과 그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학생들의 진솔한 의견과 거창군 발전을 위한 총학생회의 협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우리 지역 청년들이 군정에 더욱 활발하게 참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오고 싶어 하고 정주하고 싶은 교육도시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재구 도립거창대학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이필요한 시점에 오늘 이 자리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하며 우리 대학도 혁신을 통해 경쟁력 있고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지역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학생회 박민규 학생은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증축해 올해 3월 개관한 간호학과 강의동 시설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는 거창군의 대학 정책 사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올해 도립거창대학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관 건립 사업에 10억원, 평생교육원 환경개선 사업에 3억원 등 총 20여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2024-04-16
-
에콜로@농부시장, 활기찬 봄기운이 가득
에콜로@농부시장, 활기찬 봄기운이 가득
[AANEWS] 통영시는 지난 13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통영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형성하고 농업인의 생산의욕도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에콜로@농부시장을 개최했다.
에콜로@농부시장은 ‘내일을 생각하는 농부들의 목소리, 환경을 위한 지역농부들의 시장’을 주제로 통영시와 신활력추진단이 주최하고 7명의 청년기획단 주관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통영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매부터 시작해 토종씨앗 나눔행사, 상추 어린묘 무료분양, 곤충표본 만들기 등 26개소의 참여업체와 함께 통영의 농업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통영에서 재배되는 쌀과 귀리를 이용한 뻥튀기 체험, 통영 농산물 가공 디저트 시식 등으로 아이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놀이도구 제공으로 부모와 함께 하는 추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에콜로@농부시장’의 주제와 걸맞게 통영시 환경과의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 독려 및 자원순환과의 폐건전지 교환 등 친환경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오후 12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4시간 진행됐으며 85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과 지구는 필연적 관계이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 통영시의 과제라고 생각한다 통영의 농업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추후 개최되는 농부시장은 더 알차게 준비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6
-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 과제 발굴 토론회 분과별 개최 예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비전 토론회를 마무리하고 과제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과별로 나누어 고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과제발굴 토론회는 ‘시민과 함께 100년거제디자인 비전 실현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주제로 12개 분야에 대해 주요 쟁점사항들을 도출할 계획이다.
과제발굴 토론회는 7월까지 총 4차례의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의 첫 과제발굴 토론회에서는 거제시의 다양한 현황과 문제점들을 작성한 토론회 자료집과 사전에 개인별로 조사한 이슈 등을 기초로 12개 분야별로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제부터는 시민숙의단에서 본격적으로 100년거제디자인에 대해 SWOT 분석, 주요과제 도출, 장기정책 방향 등 다양한 의견들이 토론의 장에서 다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숙의단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 조별로 퍼실리테이터가 투입되어 토론회를 전문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100년거제디자인의 첫 단계인 비전 선정 토론회를 시민숙의단과 함께 진행한 바 있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에서는 매월 진행하는 시민숙의단 토론회 결과와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을 온라인 정책소통 플랫폼인 ‘100년 톡톡 ’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거제시 장기 마스터플랜은 현재의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며 “전문가와 시민숙의단을 비롯해 더욱더 다양한 방식으로 일반시민의 의견 수렴 폭을 넓혀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16
-
양산시, 증산수소충전소 운영재개 및 무료충전 이벤트
양산시, 증산수소충전소 운영재개 및 무료충전 이벤트
[AANEWS] 양산시는 수소충전시설 증설공사를 위해 지난 3개월간 운영을 중지했던 증산수소충전소의 운영을 오는 24일 재개하고 이를 기념해 수소차량 10대에 대해 무료충전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1년 물금읍 메기로 114 양산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증산수소충전소가 개소하면서 환경친환적 자동차인 수소차량의 보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으나, 기존 충전소는 충전기가 1대로 운영되면서 고장 발생 시 충전소 운영이 중지되는 문제점이 있어 수소충전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했다.
양산시는 25억원을 투자해 기존과 동일한 용량의 충전시설 1식을 추가로 설치완료했으며 이로서 시간 당 수소차량 20대 충전이 가능해졌다.
또 증설공사와 함께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해 증산수소충전소 이용 시민들을 위한 편의성도 높였다.
증산수소충전소 외에도 동면 양산대로 602 소재 민간수소충전소가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양산시에는 2개의 수소충전소가 마련됐고 수소차량 구입 시 대당 3,300만원을 보조하는 수소차 민간 보급사업을 매년 100대 가량 추진하는 등 양산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인 수소연료차량 보급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고자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
증산수소충전소 운영을 재개하는 4월 24일 충전시설 성능검사를 실시하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소차량을 소유한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수소 무료충전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양산시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해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수소충전소 증설 및 수소차 보급사업을 비롯해 우리 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6
-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한데이’ 캠페인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한데이’ 캠페인
[AANEWS] 양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소담한상 특별한 날을 맞아 시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한데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인 관심사인 연말정산을 염두에 두어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돌려 드린다’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에 대한 안내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해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한 상호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과 관리자 공무원 등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자 이번 상호기부에 적극 참여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몸소 실천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참여 캠페인은 본청에 이어 제2청사, 상하수도사업소, 웅상출장소 등도 방문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광역·기초단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04-16
-
-
-